[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멜로가 체질’ 윤지온이 전여빈을 향한 애틋한 남매애를 드러내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손범수(안재홍 분)가 드라마에 안마의자 피피엘을 넣는것을 거절하자 소진(김영아 분)이 황한주(한지은)와 추재훈(공명 분)을 불렀다. 황한나는 추재훈에게 턱에 난 상처에 대해 물었고 추재훈은 "면도를 하다가"라고 답했다. 소진이 감독님을 설득하라고 하자 추재훈은 황한주가 요즘 쌓여있는 일이 많다며 자신이 가겠다고 나섰다.일에 지친 임진주(천우희 분)는 "우리 놀아요. 일 그만하고 어디가서 놀자고" 제안했다. 손범수(안재홍 분)는 "우리 화끈하게 멀리 갑시다"라고 말했다. 임진주, 손범수, 황한주, 추재훈이 월미도로 떠났다.심리 상담을 받고 자신을 찾아온 은정이 쓸쓸한 표정을 보이자, 폭 안기며 “피곤해 업어줘”라는 말로 은정을 웃음짓게 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찡하게 만들었다.상담을 받으러 간 이은정은 "아무말도 하지않거나 화를 내거나 하는 모습으로 나타난다"라고 말했다. 심리 상담사는 "평소에도 그런 모습을 봤냐"고 묻자 이은정은 "그런 사람이 아니다. 늘 다정했다"고 했다. 이은정은 "내가 그 사람을 이용하는거 같다. 서운하네 아니라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박소진이 근황을 공개했다.박소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치팅데이 며칠째냐구요? 저는 피자 좋아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박소진은 피자를 한 손에 들고 어딘가를 응시하였다.수수한 민낯에도 무결점 피부와 청순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가족들과 단란한 정원 바비큐 파티를 하던 심영순이 자신의 특제 화채에 감탄한 셋째 사위가 꺼낸 나이트클럽 얘기에 딸들도 몰랐던 뜻밖의 과거를 밝혀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평소 “소 한 마리를 직접 해체해서 먹어 보는 게 로망”이었다는 현주엽은 이날 선수들의 몸보신(?)을 위해 동네 정육점 사장님에게 전수받은 놀라운 솜씨를 발휘했다고 한다.그때 그 시절 청춘들에게 핫플레이스였던 나이트클럽에 갔었던 일화를 털어놓은 것. 당시 약혼자였던 지금의 남편 장비서는 심영순에게 신문물(?)을 보여 주려는 마음에 호기롭게 나이트클럽에 데려갔다고 한다.알고 보니 심영순은 미국 유학파 춤선생님으로부터 지르박, 탱고, 왈츠, 블루스까지 사사 받은 ‘댄스 마스터’였다고 해, 그녀가 무슨 이유로 그토록 다양한 춤을 배웠던 것인지,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이날 현주엽은 프로농구 새 시즌 개막을 앞둔 선수들 사기 진작 차원에서 특별한 일일 휴식을 선물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이사배는 본인의 SNS를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을 함으로써 모두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지난 24일 SNS에 올라온 사진에서 이사배는 검정색 자켓을 입고 커피를 들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콧날에 베일것 같아요 누나 ㅠㅠ”, “진짜 미친듯이@예뻐”, “주뗌므”, “멋쟁이 잘갔다와요 아벨라~!”, “100만 가즈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무엇이든 물어보살’ 서장훈과 이수근이 역대급 고민에 조심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고민남은 페미니즘, 성 소수자, 장애인, 난민등 사회적 소수자들의 인권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혼자만의 비밀을 가지고 있다며 부모님께 직접 말하지 못한 고민을 털어놓고자 찾아왔다고 전한 것. 그런 그에게 서장훈이 “그 전에 나가라”라며 상담을 거부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곧 부모님께 솔직하게 털어놓고 싶다고 말하는 사연남에게 서장훈은 “자기 스스로를 속이고 사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부모님의 마음에 최대한 상처를 덜 받게끔 잘 설득하라”고 조언한다.누구에게도 말하기 힘든 고민을 밝히기 위해 용기 낸 그의 사연을 듣게 된 보살들은 전문분야가 아닌 고민 등장에 당황스러움을 표현한다. 누구보다 큰 결심을 하고 온 고민남의 사연을 들으며 보살들이 어느 때보다 조심스럽게 그에게 조언을 건넨다고.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김선아가 나이를 잊은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김선아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이 부티크 대표 제니 장. 앞으로의 전개가 궁금한가? 이번 주 수요일 목요일도 제이부티크에서 꼭 만나 달라 #시크릿 부티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선아는 드라마 촬영장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였다.올블랙 패션을 선보인 그는 마네킹 같은 날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강탈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박상남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23일 박상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생했어요 월요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본 팬들은 “흡 ㅠㅠㅠㅠ 상남아ㅠㅠ”, “잘생겼어요 월화수목금토일”, “잘생겼네”, “점점 더 잘생겨져”, “세차하러가장” 등의 댓글을 남겼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다솜은 본인의 SNS를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을 함으로써 모두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지난 24일 SNS에 올라온 사진에서 다솜은 아이스크림을 들고 밝게 웃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넘귀여워”, “앙~”, “좋은 하루 보내세요”, “이쁘다”, “치약맛 아이스크림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신지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상이랑 가방 찰떡"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빨간색 재킷과 신발로 멋을 내고 수줍게 포즈를 취했다.밝은 색마저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신지의 유쾌한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았다.네티즌들은 "미스코리아", "진심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4일 닉쿤(투피엠)은 “Ummm..”라며 사진을 공개했다.닉쿤(투피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사진에서 카메라 가까이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한편 닉쿤(투피엠)은 예전부터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는 등 팬들과의 소통에 힘쓰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서지훈은 본인의 SNS를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을 함으로써 모두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지난 23일 SNS에 올라온 사진에서 서지훈은 촬영 이상을 입고 음료를 마시고 있다.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우리 왕자님!!!”, “와 진짜 ㅠㅠㅠ 이수사수”, “너무 귀여워ㅠㅠㅠㅠ”, “왕에게 코카콜라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3일 방송된MBC에브리원 ‘도시경찰:KCSI’에서는 멘토 형사와 단둘이 사건 현장에 출동한 천정명의 활약상이 공개될 예정이다.사건 현장에 도착한 천정명은 범인이 드나든 곳으로 추정되는 문을 들여다보며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했다. 매끄럽지 않은 문의 표면 때문에 지문 채취가 어려운 가운데, 천정명이 범인의 흔적으로 추정되는 손자국을 발견해서 이목을 끌었다. 다른 형사들보다 한 발짝 빨리 움직이는 에이스의 모습이었다.“지문에 있어서 솔직히 자신이 있었다”고 포부를 밝힌 천정명은 “절도 사건이라고 하니 머릿속에 구상이 그려지더라”며 KCSI 형사로서 완벽 적응한 모습을 보였다.현장감식을 마친 천정명에게 “일 깔끔하게 한다”, “꼼꼼하게 끝장을 본다”며 멘토 형사의 칭찬이 끊이지 않았다.멘토 형사가 인정한 천정명의 ‘끝장을 보는 꼼꼼함’은 23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도시경찰:KCSI’에서 확인할 수 있다.지문이 잘 안 나올 것 같다는 동료 형사의 예상과 달리, 현금 수납기 아래에 숨은 지문을 발견한 것. 적극적으로 나서서 직접 지문과 유전자를 채취하고 끝낸 천정명은 분식점 주인에게 “걱정하지 말고 기다리면 잡을 수 있을 거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류준열은 최근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2019 류준열 생일 팬미팅’을 개최하고 3800명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팬미팅은 라디오 DJ 류준열과 함께하는 가을 소풍이라는 콘셉트로 근황 토크부터, 노래, 팬 사연 소개, 배우가 직접 찍은 사진에 제목을 지어주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약 3시간 30분이 채워졌다.공연 시작 전 류준열이 대기실에서 준비하는 모습과 무대 위에 오르기까지의 순간들을 실시간 중계하며 팬들을 환호케 했고 무대에 등장 후 “류준열과 함께하는 가을 소풍 ‘사랑합니다 사랑하세요’ 저는 DJ 류준열입니다”고 인사말을 전하며 노라 존스를 열창하며 팬미팅을 시작했다. 팬들이 보내준 감사 영상과 함께 깜짝 생일케이크가 등장해 류준열을 깜짝 놀라게 했다. 모든 관객들이 생일 축하 노래를 함께 불러주고 생일 축하를 외쳐주는 등 시작부터 환호와 함성이 공연장을 가득 매웠다. 뿐만 아니라 지난 3일 앞서 진행된 브이라이브를 통해 미리 정한 드레스코드인 노랑색을 활용한 베스트 드레서를 찾는 코너에서는 류준열이 직접 카메라를 들고 객석을 중계하는 등 시종일관 팬들과 가까이 호흡했다. 이어진 류준열의 근황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