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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범수안재홍 분가 드라마에 안마의자 피피엘을 넣는것을...? 멜로가 체질

입력 2019-09-27 19:38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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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멜로가 체질’ 윤지온이 전여빈을 향한 애틋한 남매애를 드러내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손범수(안재홍 분)가 드라마에 안마의자 피피엘을 넣는것을 거절하자 소진(김영아 분)이 황한주(한지은)와 추재훈(공명 분)을 불렀다.


황한나는 추재훈에게 턱에 난 상처에 대해 물었고 추재훈은 "면도를 하다가"라고 답했다.


소진이 감독님을 설득하라고 하자 추재훈은 황한주가 요즘 쌓여있는 일이 많다며 자신이 가겠다고 나섰다.


일에 지친 임진주(천우희 분)는 "우리 놀아요. 일 그만하고 어디가서 놀자고" 제안했다.


손범수(안재홍 분)는 "우리 화끈하게 멀리 갑시다"라고 말했다.


임진주, 손범수, 황한주, 추재훈이 월미도로 떠났다.


심리 상담을 받고 자신을 찾아온 은정이 쓸쓸한 표정을 보이자, 폭 안기며 “피곤해 업어줘”라는 말로 은정을 웃음짓게 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찡하게 만들었다.


상담을 받으러 간 이은정은 "아무말도 하지않거나 화를 내거나 하는 모습으로 나타난다"라고 말했다.


심리 상담사는 "평소에도 그런 모습을 봤냐"고 묻자 이은정은 "그런 사람이 아니다. 늘 다정했다"고 했다.


이은정은 "내가 그 사람을 이용하는거 같다. 서운하네 아니라 미안하다. 난 여전히 그 사람을 필요하고 그 사람을 보고 싶다. 그래서 나한테 화내는 건가?"라며 울음을 터트렸다.


심리 상담사는 "중요한 미션 하나 주겠다. 일을 잠깐 쉬어라 여행이 아니어도 다른 환경에서 지내기. 휴식은 집에서 하는게 아니다"라고 했다.


봉사활동을 하며 하기 싫어하는 것 같다는 이은정에 상수는 "나한테는 이게 노는거다. 노는거는 중요하다. 균형을 위해서"라며 균형이 없으면 넘어져 넘어지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라고 묻자 이은정은 짜증내며 "아프겠죠"라고 답했다.


상수는 뜬금없이 이은정에게 "안아줄까요? 힘드니까?"라고 물었다.


이은정은 "내가 힘든데 당신이 날 왜 안아"라며 짜증냈다.


상수가 아이들과 투닥대는 모습에 이은정이 웃음을 터트렸다.

jb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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