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명민은 그의 레전드 작품 ‘불멸의 이순신’ 속 이순신 장군을 이야기하던 중, 폭탄 고백을 했다. 자신에게 못된 병(?)이 생겼다는 것.김명민은 “단상병이 생겼다. 단상 위에 올라가서 사람들을 내려다보며 이야기하는 버릇”이라고 말하며, 이순신 장군 역할을 시작으로 생긴 특별한 직업병(?)을 고백했다. 김명민에게 ‘단상병’이 생긴 이유는 무엇일지, 그에게 묘한 쾌감을 불러일으켰다는 ‘단상병’에 얽힌 이야기가 웃음을 빵 터지게 했다는 전언이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2일 방송된 sbs‘런닝맨’에서는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하하, 양세찬, 전소민, 송지효가 국내 최정상 안무가 리아킴과 함께 연습한 3개월간의 대장정을 보여줬다.고영배는 “유재석의 철저한 감시, 감독 하에 수정과 수정을 거쳐 이 명곡이 탄생했다”고 이야기 했고 유재석은 “내가 듣는 귀는 좀 좋다. 음악 하는 사람”이라며 너스레를 떨어 다시 한 번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하하와 함께 한 듀엣 무대에서도 보컬 실력을 뽐낸 유재석이 아티스트 콜라보 무대에서는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아진다.전소민은 “실제 내 경험담이 담긴 노래”라며 즐거워했고, 고영배와 소란의 멤버들은 “거침없는 신선한 가사라 너무 좋다”며 전소민의 가사를 극찬했다. 이를 지켜보던 유재석은 “다 좋은데 난 그냥 객원 보컬이다. 팀명은 전소란과 유재석으로 해라”라고 이야기 해 웃음을 자아냈다.'F-killer'라는 팀명으로 무대에 올라 선 거미와 김종국 하하는 발라드곡 ' Raise your voice'를 불렀고 하하의 낯선 모습에 멤버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는데 거미는 다리 부상에도 불구하고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였고 어느 팀에도 느길 수 없는 깊은 감성을 보여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류준열이 생일 기념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류준열은 최근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2019 류준열 생일 팬미팅’을 개최하고 3800명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팬미팅은 라디오 DJ 류준열과 함께하는 가을 소풍이라는 콘셉트로 근황 토크부터, 노래, 팬 사연 소개, 배우가 직접 찍은 사진에 제목을 지어주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약 3시간 30분이 채워졌다. 공연 시작 전 류준열이 대기실에서 준비하는 모습과 무대 위에 오르기까지의 순간들을 실시간 중계하며 팬들을 환호케 했고 무대에 등장 후 “류준열과 함께하는 가을 소풍 ‘사랑합니다 사랑하세요’ 저는 DJ 류준열입니다”고 인사말을 전하며 노라 존스(Norah Jones)의 돈 노우 와이(Don’t Know Why)를 열창하며 팬미팅을 시작했다. 팬들이 보내준 감사 영상과 함께 깜짝 생일케이크가 등장해 류준열을 깜짝 놀라게 했다. 모든 관객들이 생일 축하 노래를 함께 불러주고 생일 축하를 외쳐주는 등 시작부터 환호와 함성이 공연장을 가득 매웠다. 뿐만 아니라 지난 3일 앞서 진행된 브이라이브를 통해 미리 정한 드레스코드인 노랑색을 활용한 베스트 드레서를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캠핑클럽' 9회 방송에서 핑클은 7일간의 캠핑을 끝낸 후 오랜만에 만났다. 멤버들은 회의를 통해 캠핑과 공연, 게임 등의 아이디어를 쏟아내며 ‘특별한 시간’을 기획했다. 방송에서는 드디어 특별한 만남의 현장이 공개됐다.본격적인 일정이 시작되고, 핑클은 멤버 별로 팀을 짜 '운동회'를 시작했다. 특별 MC 이수근의 유쾌한 진행에 따라 다양한 게임을 하며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서문조는 홍남복(이중옥 분)이 자신의 방에 들어온 것 같다며 흥분한 윤종우(임시완 분)를 달랬다. 차분하게 윤종우의 입장을 공감하다가도 “근데 아까 그 아저씨 진짜 죽이고 싶었죠?”, “자기는 자신이 여기에 안 어울린다고 생각하죠? 나는 이 사람들하고 다르다. 그런데 사실은 불안하죠? 이 사람들처럼 되면 어떡하지”라고 말하며 윤종우 내면의 분노와 불안함을 꿰뚫어 보는 듯한 말로 그를 놀라게 했다.그런가 하면 서문조는 고시원 주인 엄복순(이정은 분)과 팽팽한 기싸움을 벌였다. 엄복순이 그에게 윤종우가 순경 소정화(안은진 분)와 자주 만나고 있는 것 같다는 소식을 전하자 서문조는 “제가 알아서 할게요. 저 못 믿으세요?”라고 말하며 두 사람 간의 묘한 긴장감을 조성해 시청자를 오싹하게 만들었다.정신을 다잡은 종우는 자신이 어두운 복도에서 고시원 타인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상황을 인지했고, 그 순간 이들을 두려워했던 안희중(현봉식)을 이해했다. 자신 역시 ‘지금 웃고 있는 이 사람들이 두렵다’라는 걸 깨달았기 때문이었다. 유일하게 정상적으로 보였던 서문조에게 화가 난 이유를 설명했지만, 그는 “아까 그 아저씨 진짜 죽이고 싶었죠”라며 종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같이 펀딩'은 노홍철의 소모임 프로젝트 '노포 투어 - 먹고 죽은 귀신 때깔도 좋다 전'을 주제로 방송됐다.투어 멤버들은 세 번째 장소인 돼지 물갈비집에 방문했다. 멤버들은 먼저 도착한 최자를 보고 놀람을 숨기지 못했다. 최정윤 셰프와 최자는 반가움을 나누며 노포 남매임을 증명했다.소모임 프로젝트는 지난 9월초 ‘노!포!투어!’ 참가 펀딩을 진행했다. 약 모집 기간 동안 1,600명이 참가 펀딩에 참여했고, 노홍철은 쏟아진 사연을 직접 읽어보고 고심 끝에 소수 인원을 초대에 최근 핫플레이스로 꼽히는 ‘힙지로(Hip+을지로)’로 떠났다. 을지로의 미로 같은 골목골목을 지키고 있는 노포를 찾아가 맛있는 음식을 즐기며 유쾌하고 솔직하게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인기가요’ 세븐틴이 치명적인 무대를 선보였다.‘오오엠엠’은 남들의 시선에 얽매이지 않는 당당함과 자신감을 표현한 곡이다.‘붐붐’은 뭄바톤 장르의 댄스 곡이다. 곡의 중반부에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808 리듬과 강렬한 사운드의 후렴구가 돋보이는 노래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7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극본 김이랑, 연출 김가람, 제작 JP E&M, 블러썸스토리) 2회에 첫 등장, 도준(변우석)과의 만남만으로 눈길을 끈 강지화 역을 맡은 고원희. 조선에서 가장 높은 여인을 꿈꾸는 지화를 통해 프로 야망러의 행보를 보여줬다. 제작진은 "고원희는 내일(23일) 밤, 3회 방송부터 더 큰 존재감을 드러낸다. 좌의정강몽구(정재성)의 외동딸 지화 캐릭터를 어떻게 소화해낼지, 함께 지켜봐달라"고 전했다.행인들로 붐비는 운종가에서 비파를 연주하는 도준과 마주친 지화. 그의 현란한 연주 솜씨와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에 자신도 모르게 시선을 빼앗기고 말았다. 금세 발길을 돌리려는 지화에게 발을 건 도준이 “괜찮냐”고 물었지만, 지화는 “방금 일부러 발 걸지 않았소?”라며 황당한 기색을 내비쳤다. “들켰소? 발을 걸어야 말을 걸 것 아니오”라는 도준의 뻔뻔함에 다른 여인들은 모두 탄성을 내질렀지만, 지화의 표정과 발걸음은 여전히 도도했다. 어떤 여인이라도 단숨에 매료시키는 도준의 치명적인 끼가 콧대 높은 아씨 지화에겐 먹히지 않았던 것.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차훈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22일 차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루브루브루브루박물과니당”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장생겼다”, “잘생겨요ㅠㅠㅠㅠㅠㅠ”, “잘 다녀와요 ~”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데뷔 27년차 트로트가수 서주경이 '복면가왕'에 등장했다.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1라운드 두 번째 대결로 두루마리 휴지와 갑!티슈의 대결이 펼쳐졌다. 인라 두 사람은 다비치의 '8282'를 선곡했다.감미로운 목소리의 두루마리 휴지와 연륜이 느껴지는 깊은 음색의 갑!티슈의 대결에 시선이 집중됐다.이들의 경연 결과는 갑!티슈의 패배로 결정났다.갑!티슈는 2라운드 준비곡 조수미의 '나 가거든'을 부르며 가면을 벗었고, 서주경이 베일을 벗었다.서주경은 "트로트 가수들은 기교가 몸에 배어있다. 그런 새로운 시도들이 받아들일 수 있을까 싶었는데, 저의 또다른 감성이 전해졌길 바란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2일 다운타운이엔엠은 "우혜미가 지난 21일 자택에서 유명을 달리했습니다. 슬픈 소식을 전하게 되어 안타까운 마음을 전합니다"고 공식적으로 전했다.다운타운이엔엠 관계자는 “우혜미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경황이 없는 상황”이라며 “어제 새 싱글 뮤직비디오 관계자 미팅에 나오지 않았는데 연락을 해도 닿지 않았다”고 밝혔다.“유족의 뜻에 따라 조용히 장례가 치러질 예정”이라며 “짧은 생을 마감한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길 간곡히 바란다”라고 당부했다.안녕하세요, 가수 우혜미 소속사 다운타운이엔엠입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최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에서 메이비가 스페셜 MC로 윤상현과 동반출연을 했다.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윤상현과 메이비의 집을 찾았다.아버지의 사업 부도로 일찍이 가장 역할을 해왔던 조현재는 “아버지를 원망한 적도 많았다”라며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았다. 조현재는 힘들었던 이야기는 하고 싶지 않았다며 그동안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잘 하지 않았던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그의 숨겨왔던 가정사가 공개됐고, 이에 아내 박민정은 눈물을 쏟고 말았다.이효리는 "얼마 전에 다른 부부 만나서 이야기를 나눴는데. 오빠가 나 말고 다른 사람 좋아하면 어떡하겠냐고 묻더라. 나는 이혼하겠다고 했다. 그런데 만일 내가 그런다면 난 사랑에 잘 빠지고 금방 잘 나오니까 좀 기다리라고 할 거다"라고 언급했다."저때는 강했으니까. 지금은 안 내려간다. 없다"고 여전한 19금 입담을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옥지영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한다.지난 22일에도 옥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은..핸드폰의계절”라는 내용으로 글을 올렸는데 사진과 함께 눈길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엇 머리 많이 길었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