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9일 방송된 MBC 파일럿 프로그램 '신기루 식당'이 저조한 시청률 성적표를 받아들었다.정유미는 “앞으로 조셉이 쭉 요리를 해줄 거니까 오늘은 저희가 해주면 어떨까 한다”면서 “오늘은 두 사람을 제가 조수로 임명하겠다”면서 박준형, 라비와 함께 요리를 시작했다. 생선포를 다듬던 박준형은 “조셉, 호주에서도 말린 생선 먹어?”라고 물었고 조셉은 “말린 생선은 먹지 않는다”면서 신기해했다.자작나무의 풍취를 만끽하며 출연진들은 신기루 식당터에 도착했다. 식당 터는 온통 풀만 있을 뿐 허허벌판이었다. 개인 정원으로 이용중인 이곳을 식당으로 변신시켜야 하는 과제가 주어졌다. 박준형은 인테리어 디자이너들과 함께 회의를 했다.god 출신 박준형이 홀 매니저로, 배우 정유미와 그룹 빅스의 멤버 라비가 주방보조를 맡았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9일 방송된 Mnet '퀸덤'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2차 경연 커버곡 대결을 펼치는 걸그룹들의 모습이 그려졌다.방송에서 러블리즈는 사전미션 성공으로 평가곡을 자유롭게 고를 수 있는 특권에 따라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식스센스’ 무대를 선보였다.브라운아이드걸스의 '식스센스'를 재해석한 러블리즈와 2NE1의 '파이어'를 커버한 (여자)아이들은 '아래로' 2표씩을 받았다. 웅장하면서도 깊이 있는 사운드와 오마이걸 특유의 신비로운 분위기에 강인함이 더해진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며 관객들을 감동케했다.특히 발목을 다친 유아도 브릿지 무대에 올라 슬픔이 베어있는 서정적인 감성과 몽환적인 무드를 자아내 눈길을 모았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하리수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개린이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해당 사진 속 하리수는 반려견을 안고 입술을 쭉 내밀고 있다.한편, 하리수는 지난해 'Make your life'를 발매하고 가수로 컴백한 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YG엔터테인먼트는 20일 오전 10시 공식 블로그에 악뮤의 세 번째 정규앨범 '항해' 어쿠스틱 라이브 영상을 게재했다.‘가을밤의 항해’는 29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열린다. 밴드와 함께 하는 라이브 공연이다. 현장 관객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갖는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현장은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된다.꾸며지지 않은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이수현의 청아한 목소리와 이찬혁의 감미로운 기타 선율이 음악 팬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한층 성숙해진 아티스트로서의 악뮤를 엿볼 수 있다.영상을 통해 악뮤 신보 ‘항해’에 수록된 ‘뱃노래’, ‘물 만난 물고기’, ‘FREEDOM, ‘고래’, ‘작별 인사’ 총 5곡을 차례로 미리 들을 수 있다. 귀호강을 선사하는 악뮤의 어쿠스틱 라이브는 원곡 음원 분위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바다를 배경으로 온전히 음악에 몸을 맡긴 악뮤의 이번 어쿠스틱 라이브 영상은 이번 앨범과 청음회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하기 충분했다.악뮤는 29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야외 청음회 '가을밤의 항해'를 열고 신곡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한제국은 그가 미국 FDA에서도 승인되지 않은 불법 안티에이징 수혈 시술을 받은 사실과 미성년자인 아들 모서진까지 끌어들인 것을 빌미로 협박했다. 최나리는 자존심을 굽히지 않고 “그렇게 해. 나 물 먹이려면 서진이 아버지가 누군지 밝혀야 할 텐데”라며 도리어 한제국을 자극시켰다.주 방송분에서 공현주는 TOP 팀의 이혼을 제시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거액의 위자료가 적혀진 이혼 합의서를 내민 윤상원(김철기 분)에게 “윤 팀장님, 저 이혼 안 해요”라고 말하며 모석희(임수향 분)와의 만남을 회상했고, 이내 “이제 잘 살 거니까, 걱정 말아요. 그럼 먼저 일어날게요”라고 말하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남편을 바라보고 “이 집에서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사는 사람 누가 있어요?”라고 말하며 차가운 표정을 짓거나 요리 수업에 새로 온 세프를 보며 당황하는 표정을 보이며 백수진의 감정들을 안방극장에 고스란히 전달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신민아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신민아는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가리키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한편 신민아는 김우빈과 공개 열애 하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9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기획 장시원) 107회에서는 재정비의 시간을 갖기 전 마지막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장도연은 승리 소감으로 이덕화, 이경규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제작진은 ‘도시어부 사진전’을 준비해 2년의 세월을 되돌아봤다.민물낚시 대전은 향어 53cm를 낚아 올린 장도연과, 피날레 고기를 장식한 박프로의 승리로 화려한 막을 내렸다. 박프로는 “제작진을 보면서 좀 더 열심히 살아야겠구나, 내가 너무 쉽게 살았구나 느꼈다”며 “늘 감사하고 오랫동안 기억하겠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라스트 대결에서 황금배지를 품으며 유종을 미를 거두게 된 장도연은 "덕화 선배님은 내가 이방인으로 느끼지 않게 늘 따뜻함으로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경규 선배님은 종이에 적어가며 공부하시는 것을 보고 열정이 대단하다고 느꼈다. 기억하고 본받아야겠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권나라는 독립한 지 한 달째인 자취 신생아의 모습으로 이목을 끈다. 호기롭게 아침을 준비하려 하지만 아직은 낯선(?) 자신의 부엌과 낯가림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웃음을 자아냈다.권나라의 동생과 함께 집으로 놀러 온 반려견 호두는 오랜만에 만난 나라가 낯설기만 한데 그가 과연 멀어진 호두의 마음을 되돌릴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폭풍 먹방 외에 게임에도 탁월한 재능을 발휘한 권나라의 활약 역시 눈길을 끈다. 동생들을 게임으로 가볍게 누른 권나라는 "아이템 사용도 실력이야"라며 탄탄한 게임 내공을 선보임과 함께, 연습생 시절 아르바이트 에피소드를 풀어내며 깊은 웃음을 자아냈다.세 사람은 권나라 집에서 다시 만나기로 하고 잠시 흩어졌다. 먼저 집에 도착한 권나라는 얼마 전 생일이었던 막내 동생을 위한 서프라이즈 생일파티를 준비하면서 뜻하지 않은 난관에 부딪히게 되는데 과연 생일파티가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나의 나라'는 고려 말 조선 초를 배경으로 각자의 신념이 말하는 '나의 나라'를 두고 서로에게 칼끝을 겨누며 권력과 수호에 관한 욕망을 폭발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그동안 숱하게 다뤄왔던 격변의 시대를 밀도 높은 서사와 역동적인 묘사로 차원이 다른 사극의 문을 연다.우도환이 연기하는 '남선호'는 사복시정 남전(안내상 분)의 차남으로 뛰어난 통찰력과 문무를 겸비한 인재다. 어머니가 노비 출신이란 이유로 족보에 오르지 못한 서얼 남선호는 출생의 아픔을 뛰어넘고자 강한 힘을 꿈꾼다. 이성계의 칼이 되어 세상의 중심에 서려는 그는, 세상에 둘도 없는 친우였던 서휘(양세종 분)와 대립하게 된다. 한희재(김설현 분)와도 운명적으로 얽히며 격변의 시기를 치열하게 헤쳐나간다.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을 자신만의 결로 녹여내며 매 작품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킨 우도환. '나의 나라'는 데뷔 이후 첫 사극 도전인 만큼 기대와 관심이 뜨겁다. 아픔과 야심을 동시에 가진 '남선호'라는 인물을 통해 다시 한번 우도환의 진가를 증명할 예정. 서로 다른 신념으로 대립하는 두 인물을 뜨겁게 그려낼 양세종과 우도환의 카리스마 대결은 최고의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레버리지’는 국내 최고의 엘리트 보험 조사관에서 최고의 사기 전략가로 다시 태어난 태준(이동건 분)이 법망 위에서 노는 진짜 나쁜 놈들을 잡기 위해 각 분야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 뭉쳐 정의를 구현하는 케이퍼 드라마다. 미국 TNT 채널에서 5시즌 동안 방영돼 사랑을 받은 동명 원작 미드 ‘LEVERAGE’의 리메이크작이다.먼저 레버리지팀 리더 이태준 역의 이동건은 강렬 포스로 이목을 끈다. 깔끔한 수트 차림이지만 풀어진 셔츠 앞섶과 바지 주머니에 한 손을 넣고 있는 모습에서 거친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맘대로 갖고 노는 놈들한테 제대로 한방 먹여주자고”라는 카피가 시선을 강탈했다. 대한민국 최고의 엘리트 보험조사관에서 사기꾼 리더로 180도 변신한 그의 사연에 궁금증이 자아낸다.도둑 고나별 역의 김새론은 몸의 굴곡이 드러나는 타이트한 블랙 점프 수트 차림의 섹시미를 뽐낸다. 김새론은 흑발의 포니테일과 상대를 압도하는 눈빛으로 걸크러시를 폭발시키고 있다. ‘사연은 패스하고 알지? 입금 안되면 지옥까지 쫓아간다’라는 카피에서 저돌적이고 거침없는 캐릭터의 성격이 고스란히 보여준다.마지막으로 수다쟁이 해커 정의성 역의 여회현은 잔망스러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0일 방송되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가요계의 산증인이자 스케치북의 가족과도 같은 뮤지션 윤종신이 출연했다. 윤종신은 지난여름, ‘2019월간 윤종신6월호’로 발표했던‘늦바람’으로 첫 무대를 꾸몄다.50이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 새로운 도전을 하는 소감을 밝혔다. 윤종신은 “50은 저무는 나이가 아니라, 충분히 모험할 나이”라며 본인만의 가치관을 전했다.스케치북에는‘2019월간 윤종신9월호’에 목소리로 참여한 하동균이 깜짝 출연했다.하동균은“프로그램 회식 자리에서 갑자기 녹음 제의를 받았다”며 윤종신과 함께 작업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는데,윤종신은“무조건 싣고 싶은 목소리였다”며 하동균의 목소리에 꽂혀버렸던 당시를 회상,그를 향해 펼쳤던 구애 작전을 고백하기도 했다.윤종신과 하동균의 신곡‘워커홀릭’은 이번 주 스케치북 방송을 통해 유일한 라이브 무대를 감상할 수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황보라가 연인 차현우와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황보라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7년차 커플. 남친 껌딱지. 비글 여친. 우리 사랑 영원히. 주님이 맺어준 만남"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황보라와 차현우 모습이 담겼다.7년째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는 두 사람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핑클은 22일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남아있는 노래처럼’을 발표한다.‘남아있는 노래처럼’은 핑클이 지난 2005년 발매한 디지털 앨범 ‘포에버 핑클(Forever Fin.K.L)’ 이후 약 14년 만에 발매하는 신곡이다. 올해 데뷔 21주년을 맞이한 핑클이 오랜 기간 자신들을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감사의 마음으로 준비한 노래다.핑클은 지난 1998년 5월 1집 ‘블루레인’으로 데뷔한 후 약 7년간 가요계의 최정상을 지키다 2005년 마지막 앨범 발매 이후 오랜 공백을 가졌다. 활동 당시 여성 아이돌 그룹으로서는 국내 최초로 가요 시상식에서 두 차례나 대상을 수상하는 등 엄청난 인기를 구가했다. 멤버들은 솔로로 가수, 뮤지컬배우, 배우 등 다방면에서 활약상을 펼치며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