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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 김요한과 김우석이 경호원들과 함게 나란히? `한끼줍쇼`

입력 2019-09-24 17:41

사진=JTBC
사진=JTBC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8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는 엑스원(X1) 김요한, 김우석이 강남구 압구정 로데오에서 한끼 식구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게스트 김요한과 김우석이 경호원들과 함게 나란히 서서 강호동과 이경규를 기다렸다.


이경규는 김우석을 보고 "여기 아이돌 같은데"라며 게스트를 맞췄다.


X1 멤버 김요한과 김우석이 '-지마' 무대를 보여줬다.


강호동은 이경규에게 "핫한 아이돌 오늘의 밥동무는 누굽니까"라고 묻자 이경규가 바로 엑스원이다 라고 맞췄다.


김요한은 강호동과 한 팀을 이뤄 한끼에 성공했다.


한끼의 주인공은 방송 출연이 잦은 한의사였다.

jb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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