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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건은 오늘 수미에게 제대로 배워서 앞으로 ‘수미네 반찬’

입력 2019-09-24 16:21

tvN수미네반찬캡처
tvN수미네반찬캡처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전날 1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는 김수미가 할배특집으로 게스트 임현식, 김용건, 전인권에게 요리를 가르쳐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용건은 "오늘 수미에게 제대로 배워서 앞으로 식습관을 좋게 만드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고 방송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보다 못한 최현석이 “묵은지 씻으시면 됩니다”라며 할 일을 알려줬고 전인권은 그제서야 김치를 씻기 시작했다.


씻은 묵은지를 맨 윗부분 꼭지부터 썰면 된다는 김수미의 말에도 또 한번 멍한 모습을 보였고 최현석은 마치 전인권의 전담 마크처럼 옆에서 도와줘 웃음을 자아냈다. 


김수미는 첫번째 반찬으로 "감자채볶음 5분만에 할 수 있는거 알려드리겠다"라고 말했다.


김수미는 감자를 깎는거 부터 알려드리겠다고 했다.


김수미는 전인권이 감자 껍질을 깎지 않고 바로 칼로 썰어 충격받았다.


김용건이 김수미의 레시피를 듣지않고 간장을 넣었다.


이를 본 최현석은 김수미에게 "간을 간장으로 합니까?"라고 물었다.


김수미는 "소금으로 합니다"라고 답하고 김용건의 요리를 보고 "왜 벌써 넣어 왜 이렇게 승질이 급해"라며 소리쳤다.


임현식도 김수미의 레시피를 따라가지 않고 고추를 제외하고 "마늘은 빠지는 음식이 없다고 생각해"라며 다진마늘을 추가했다.


김수미는 "마늘은 넣어도 된다"고 말했다.

jb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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