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SNS로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윤재인이 일상을 공개하며 매력을 뽐냈다.지난 19일 윤재인이 SNS에 “따뜻한 물에서 밤수영”라는 내용으로 새로운 글을 사진과 함께 게제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직 제주도이신가요? ㅋ”, “어머 비키니 어머...”, “이쁘댜”, “모자 예뻐요 참예쁘구나”, “엄지바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그룹 업텐션 규진이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규진은 지난 18일 업텐션 공식 인스타그램에 "맛저하기! #규진"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규진은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고 깔끔한 패션을 뽐냈다.그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띈 채 잘생긴 외모를 자랑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제이보는 지난 17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EP 앨범 ‘모음집’을 발매했다.‘보트(Boat)’, ‘렛츠 고 피크닉(let’s go picnic)‘ 등의 히트곡을 통해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죠지, YG엔터테인먼트 소속의 핫한 프로듀서 초이스37(CHOICE37), 해(HAE), ampoff 등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DIY로 앨범을 제작해 단순한 편곡과 담백한 보컬, 재치있는 가사가 정제된 팝 음악과는 묘한 대비를 이뤄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제이보는 유튜브에서 높은 인기를 구가하는 로우파이 라디오와 케이팝 채널에 여러 차례 소개된 아티스트로, 올해 초 ‘레드불 뮤직 서울 소리’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최근에는 그룹 위너 김진우의 솔로곡 ‘또또또’ 프로듀싱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외에도 ’멍멍잉’의 리믹스 격인 ‘멍멍잉이 클럽에서 나온다면’을 비롯해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에 걸쳐 작업한 곡들로 트랙을 채웠다. 곡을 작업한 연도마다 제이보의 목소리와 감성이 달라 듣는 재미를 더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7일 정동하는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EP앨범 'Sketch'를 발매했다.정동하의 새 EP앨범 'Sketch'는 타이틀곡 '이별을 노래로 만들어 보았습니다'를 시작으로 애절하고 독보적인 정동하만의 감성으로 채워진 6곡이 수록됐다.한편 정동하는 데뷔 이후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뮤지컬 '투란도트' 칼라프 왕자 역의 정동하가 올해의 스타상을 수상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tvN 새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극본 박정화/ 연출 한동화) 측이 지난 18일 웃음과 눈물, 공감으로 꽉 채운 5분 하이라이트를 공개하며 기대를 뜨겁게 달궜다. ‘청일전자 미쓰리’는 위기의 중소기업 ‘청일전자’ 직원들이 삶을 버텨내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휴먼 오피스 드라마다. 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을 법한 평범한 사람들의 특별한 성장기이자, ‘웃픈’ 성장기가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공감, 잔잔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은 언제나 ‘맑음’일 것만 같았던 청일전자와 말단경리 이선심(이혜리 분)의 평범한 일상에서 시작된다. 뭐만 했다 하면 ‘미쓰리’를 찾아대는 직원들부터 까칠한 유진욱(김상경 분) 부장의 ‘버럭’까지, 짠내를 유발하는 극한 청춘 이선심의 하루가 공감을 자극한다. 누구보다 열심히 살지만, 누구 하나 알아주지 않는 미쓰리. 그를 향한 구지나(엄현경 분)의 달콤한 유혹이 심상치 않다. “찌질한 ‘미쓰리’는 때려치우고, 당당한 주식 부자 이선심으로 거듭나란 의미로 내 주식의 딱 반을 너한테 넘길게”라는 구지나의 말 한마디에 회사의 주주로 거듭난 이선심이지만, 행복을 누릴 새도 없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9일 공개된 ‘사인히어’ 선공개 영상에서는 보는 순간 빨려드는 두 팀의 화려한 무대를 미리 감상할 수 있다. 생각하지 못했던, 엉뚱하기까지도 한 조합이 뿜어내는 의외의 매력은 ‘사인히어’ 시청자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2라운드의 역대급 무대를 다시 한 번 기대하게 한다.돕덕&최서현 팀은 파트 타임 쿡스&소주보이 팀과의 대결에서 져 탈락했다. 돕덕은 “떨어졌다고 다운된 감정이 서현이한테 오래가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같은 팀원 걱정을 했다.‘명품 보컬’ 거미는 옐라디&블루웨일의 무대에 앞서 보컬과 랩, 프로듀싱이 모두 가능한 ‘만능참가자’ 옐라디에게 반갑게 인사를 해 타 심사위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또, 선 굵은 매력의 래퍼 블랙나인은 앞서 개성파 여성 보컬 씬과 설레는 만남을 가졌다. 서로 전혀 다른 색깔을 가진 만큼 준비 과정은 순탄치 않았지만, 이들은 심사위원들의 허를 찌르는 코믹한 무대로 모두를 뒤집어 놨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구혜선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한다.지난 19일에도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싱가포르 아트페어에 출품합니다. Affodable Art Fair singapore 22 – 24 November 2019”라는 내용으로 글을 올렸는데 사진과 함께 눈길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관종짓 시작인가”, “힘내세요.”, “무서운 아줌마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7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2회에서 결국 부부의 연을 맺지 못한 개똥(공승연)과 이수(서지훈). 혼례 당일, 영문도 모른 채 궁으로 끌려간 이수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왕위에 올랐고, 마훈(김민재)과 이수를 찾아 헤매던 개똥이는 매파가 되고자 ‘꽃파당’에 찾아왔다.개똥과의 혼례를 기다리던 수는 비녀를 가져오기 위해 잠시 집을 찾았다. 그러던 중 의문의 사내들에게 납치를 당했고, 신랑이 사라졌다는 것을 안 마을 사람들은 “돈 돌려달라”며 소박맞은 개똥에게 혀를 찼다.더욱이 꽃파당의 리더로서 도준(변우석)과 고영수(박지훈)를 아우르는 리더십은 물론 어디로 튈지 모르는 개똥과 얽히고 설키며 티격태격 묘한 관계를 형성하며 앞으로의 이야기를 더욱 기대케 했다.혼례식에서 고영수(박지훈)의 손길로 제법 신부다운 모습을 갖춘 개똥이는 비녀를 가지러 간 이수를 기다렸다. 잠시 여우비가 내렸고, “비만 오면 꼭 재수가 없단 말이요”라며 불안해 한 개똥. 이를 달래준 이는 마훈이었다.꽃파당에서 매파를 구한다는 소식을 들은 개똥은 당당하게 면접에 응시했다. 고영수는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지만, 그녀는 “소박맞은 여인의 심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윙크는 은색 원피스를 맞춰 입고 11년 차 가수다운 뛰어난 무대매너를 뽐냈다. MC 박소현은 “싱크로나이즈 공연을 보는 거 같다”고 말하며, 쌍둥이 자매의 안무에 감탄했다.정다경은 두리에 대해 “허언, 도벽, 공주병이 있다”고 폭로했다.윙크는 쌍둥이답게 서로 텔레파시가 통한 일화를 소개했다. 강주희는 “치과에서 신경치료를 받고 집에 왔는데, 강승희가 똑같은 부위에서 통증을 느끼고 있었다”고 설명했다.화려한 입담과 함께 윙크는 히트곡 '부끄부끄', '얼쑤'에 이어 신곡 '일번출구' 무대를 메들리를 선보였고, 중독성 넘치는 가사와 멜로디로 듣는 이들을 절로 들썩이게 만들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전소민이 자신의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전소민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wear leopard everyday”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을 본 팬들이 남긴 댓글은 “섹시” 등으로 다양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8일 공개된 JTBC '캠핑클럽' 예고 영상에서는 사전신청을 통해 참여하게 된 시청자들과 팬들을 만날 준비를 하는 핑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은 회의를 통해 캠핑과 게임, 공연 등 갖가지 아이디어를 내며 팬들을 만날 생각에 설레어 했다.팬들은 핑클과 함께 다양한 게임과 이벤트에 참여했다. 그날만큼은 과거의 무대 위의 톱스타의 모습만이 아닌 동네 언니 같은 친밀함으로 내내 팬들과 손을 잡고 소통하며 마음을 나눴다.예고편 말미에는 드디어 함께 무대에 오른 핑클의 모습이 공개됐다. 네 사람은 그 시절 그 모습으로 돌아가 팬들 앞에 섰고, 팬들은 그 모습을 보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유비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못쌩"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해당 영상 속에는 차량으로 이동 중인 이유비가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한편, 이유비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9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74회’에서 양실장(서경화)은 태양(오창석)의 신분이 가짜라는 뉴스를 보게 됐다.최광일(최성재 분)는 양지 합병 무효 소송을 막기 위해 오태양이 가짜 신분으로 살아왔다는 것을 언론에 터뜨렸다. 썬홀딩스를 흔들어 소송을 막을 계획이었던 것. 이를 안 최태준(최정우 분)은 분노했지만, 최광일은 “합병 무효를 막는 게 중요하다”며 당당했다. 때문에 썬홀딩스의 주가는 크게 흔들렸고, 결국 합병 무효소송은 취하됐다. 오태양은 이사회를 통해 썬홀딩스에서 해임됐다.태준(최정우)은 성급하게 태양의 정체를 언론에 폭로한 광일을 야단치는데 “그걸 터트리면 어떻게 하냐? 역풍이라도 불면”이라고 했지만 광일은 “그건 다음에 생각할 일이다. 우선 썬홀딩스를 흔들어야 된다. 두고 봐라. 제 뜻대로 될거다”라고 장담했다. 분노한 태준(최정우)은 집으로 돌아오는 미란(이상숙)을 강제로 끌고가서 “그사람이 알고 있지? 우리가 저지른 짓 다알고 있는 거냐라고 미란을 추궁했고 미란은 아니다. 거기까지는 모른다. 황노인은 우리 둘이 못 잊고 있는 줄 안다. 황노인이 나를 좋아해서 질투하는 거다”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