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은혜가 사랑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지난 13일 첫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모델 박영선, 배우 박은혜, 방송인 김경란, 배우 박연수, 가수 호란의 첫 만남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은혜는 프로그램 제목을 언급하며 "만약에 또 사랑할 수 있을 거 같냐고 물어보면 대답이 안 나온다"고 말했다. 이어 “'사랑이 뭐지?', '어디까지가 사랑인데 사랑할 수 있냐고 묻지?'라는 생각이 든다. 최소한 남자한테 사랑한다고 말할 일은 없을 것 같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박은혜는 "원래는 표현을 많이 했었는데 그냥 애들 보고 사는 것도 사랑이고. 사랑한다는 말은 쉽게 안 나갈 것 같다. 사랑의 기준점을 모르겠다"고
가수 경리가 정진운과의 열애 인정 후 심경을 고백했다. 경리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너무 정신 없이 지나갔네.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몰라서 고민만 하다가 하루가 끝나버렸네. 그래도 뭐라도 남겨야 할 것 같아"라고 말했다. 이어 "미안하고 고마워. 갑자기 너무너무 추워졌다. 감기 조심하고 잘자"라며 팬들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앞서 지난 13일 경리와 정진운의 열애설이 보도됐다. 이에 정진운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정진운과 경리는 여러 방송 프로그램을 같이 하며 자연스레 친한 관계를 이어오다 2017년 말부터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정진운이 입대한 후에도 휴가를 나올 때마다 데
'살림남2’ 김승현이 예비신부 장정윤 작가에게 청혼했다. 13일 방송된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가을 단풍 여행을 떠난 김승현 가족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승현은 가족들에게 여자친구인 '알토란'의 장정윤 작가에게 프러포즈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김승현은 "여자친구에게 다이아 반지와 꽃을 선물했다"라고 말했고, 이어 프러포즈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김승현이 차 안에서 손편지와 반지를 건네며 "장 작가 마음에 들어요?"라고 물었다. 장 작가는 손편지를 읽은 후 김승현을 향해 손을 흔들며 “고마워요”라고 화답했다. 한편 김승현은 지난 10월 자신이 출연 중인 MBN '알토란'의 장정윤 작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정해인이 허당 매력을 예고했다.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정해인의 걸어보고서’는 대한민국 대표 장수 교양인 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를 예능으로 재 탄생시킨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여행 리얼리티가 아닌, 걸어서 여행하고 기록하는 일명 ‘걷큐멘터리’. 정해인과 그의 절친인 배우 은종건-임현수의 별천지 뉴욕 여행기를 그린다. 이 가운데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측이 13일 티저 영상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걱정인형’으로 변신한 정해인의 반전 인터뷰로 시작돼 시선을 강탈한다. 정해인은 회차 걱정부터 시작해 시청률 걱정, 급기야 분량 걱정까지 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가수 솔비가 신곡 '눈물이 빗물 되어'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솔비는 13일 서울 논현동의 한 카페에서 싱글 앨범 '터닝 포인트'의 음악감상회를 진행했다. 이날 솔비는 신곡 '눈물이 빗물 되어'에 대해 "나의 경험담이 담겼다. 이별의 경험은 누구나 있지 않냐"며 말문을 열었다.이어 "사실 저도 어쩔 수 없이 헤어졌던 사람이 한 분 있다. 그 분을 생각하면서 불렀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곡에 그러한 감정이 녹아있다"고 설명했다. 솔비는 이번 싱글 앨범 '터닝 포인트'로 지난 6월 발표한 싱글 '바이올렛(Violet)' 이후 5개월 만에 컴백하게 됐다. 타이틀곡 '눈물이 빗물 되어'는 블루스 감성의 어쿠스틱 발라드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
가수 겸 국악인 박규리가 중학교 2학년 딸이 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지상렬 금맥특집, 소맥과 인맥사이 특집'으로 개그맨 지상렬과 작곡가 윤일상, 의사 양재진 국악인 겸 가수 박규리가 출연했다. 이날 박규리는 "25살에 결혼해 바로 딸을 낳아 현재 중학교 2학년"이라고 밝혔다. 이어 "제가 지방에서는 좀 예뻤던 것 같다"라며 "시립국악단 단원이라 공무원이었고 직업도 괜찮아 신랑이 일찍 채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규리는 남편에 대해 "동네 오빠였는데 오랫동안 짝사랑을 해줬다"라며 "착했다. 착해서 결혼했다"고 털어놨다. 특히 박규리는 결혼에 대해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하지
방송인 김경란이 이혼 후 심경을 고백한다. 김경란은 13일 첫 방송되는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우다사')에 출연해 모델 박영선, 배우 박은혜, 박연수, 가수 호란과 함께 생활하면서 자신의 일상을 스스럼없이 공유하는 동시에 새로운 사랑 찾기에 나서게 된다. 이런 가운데 김경란이 ‘우다사 하우스’의 첫날 밤, 멤버들과의 ‘뒤풀이 토크’ 도중 자신의 인생을 이야기하다 눈물을 쏟았다. 김경란은 “나만 버티고 견디면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가 완전히 부서졌다”라는 말과 함께 “사람들은 나를 지적이고 차분한 이미지라고 생각하지만, 개뿔 아무것도 없는데”라며 씁쓸해한다. 뒤이어 “(주변에서는) 내가 이혼해서도
'하자있는 인간들' 오연서가 김슬기와 유쾌한 투샷을 공개했다.오연서는 최근 자신의 SNS에 "슬기야 잘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김슬기의 어깨어 손을 올린 채 훈계하는 듯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잔뜩 주눅이 든 표정으로 고개를 숙이고 있는 김슬기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또한 오연서는 김슬기보다 월등히 큰 신장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한편 오연서와 김슬기는 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에 출연한다.
가수 정진운과 경리가 열애를 인정했다. 정진운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정진운과 경리는 여러 방송 프로그램을 같이 하며 자연스레 친한 관계를 이어오다 2017년 말부터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어 "정진운과 경리의 만남에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기를 바라며, 정진운은 성실히 군 복무 이행을, 경리는 꾸준히 방송 활동으로 찾아뵐 예정이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정진운과 경리는 지난 2017년 12월 듀엣곡 '둘만의 크리스마스'를 발표했으며, 코미디TV '신상 터는 녀석들'에서 동반 출연한 바 있다.한편 정진운은 지난 2008년 2AM 멤버로 데뷔, 지난 3월 군악대로 입대했다. 경리는 2
'유령을 잡아라' 배우 문근영이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문근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홀.. 이거 올려도 된다고? 스포일까바 참고 있었는데! 그렇다면! 나무와의 전쟁을 시작하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작업복을 입은 채 얼굴에 검댕을 묻히고 있는 모습이다.특유의 유쾌한 매력이 물씬 풍기는 상큼한 미소를 뽐내고 있다. 특히 33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한 동안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문근영은 tvN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에서 유령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편애중계' 안정환이 가난했던 어린시절을 회상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편애중계’는 꼴찌 고사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안정환은 "전 공부 못했다. 볼펜 살 돈이 없어서 축구만 했다. 운동하면서 학원 보내 줬으면 여기 안 앉아있다"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은 "학원 갔으면 거기 못 앉아있는데 축구 계속 했으니까 거기 앉아있는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35명 중 35등을 한 안정환의 생활기록부가 공개되며 눈길을 끌었다. 앞서 안정환은 지난달 KBS2 '대화의 희열'에 출연, 과거 어려웠던 시절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학교에 축구부가 있는데 끝나면 늘 우유와 빵을 줬다. 그걸 먹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아내의 맛' 김빈우이 남편 전용진과의 투샷을 공개했다.김빈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입니다 #부부 #럽스타그램 #아주아주 거의5년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우빈은 전용진의 어깨에 기대어 앉아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남편 전용진은 배우 하정우와 닮은꼴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라잡는다. 앞서 지난 1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김빈우, 전용진 부부가 새롭게 합류했다. 이날 김빈우는 "4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다. 너무 떨린다. 남편과 예상 질문까지 뽑아봤다"고 밝혔다. 이에 이휘재는 김빈우의 남편 전용진 씨를 보고는 "하정우씨와 너무 닮았다"며 놀라워
섬섬옥수 뜻이 '편애중계'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섬섬옥수 뜻은 가냘프고 고운 여자의 손을 이르는 말로, 12일 방송된 MBC '편애중계'의 국어 영역 게임에서 등장한 사자성어다.이날 '꼴찌 특집'에 나선 삼인방은 12개의 국어 문제 영역을 가장 많이 맞춰야 승리하는 방식의 게임에 나섰다.첫 문제는 '첩첩산중', 하지만 학생들이 뜻을 몰라 패스됐고, '섬섬옥수'가 등장했다. 이를 한 학생은 "섬에 옥수수가 많다"고 해석하는 등 전혀 감을 잡지 못하는 모습으로 웃픈 반응을 이끌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