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8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는 조선 시대로 타임 슬립한 박성광의 에피소드가 공개될 예정이다. 장군으로 변신한 송영길과 그의 부하로 다시 태어난 박성광의 모습이 그려진다.방송에서는 계속되는 귀염뽀짝한 동물로 변신한 출연진의 활약과 이들을 잡기 위한 박성광의 열연이 펼쳐지며 초대박 웃음을 선사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방송에서 유노윤호는 ‘돌봄 선배’ 김민종에게 육아 팁을 얻는가하면 메모 가득한 수첩을 챙기는 등 사전 준비를 철저히 했다. 평소 조카를 살뜰히 돌본 경험을 살려 첫 만남부터 삼형제를 친근히 대해 육아 전문가들의 칭찬을 받았다.첫째의 등교에 이어 둘째와 셋째 등원까지 마치고 돌아온 유노윤호는 자청해서 빨래 개기, 설거지, 청소 등 집안일을 했다. 아이들이 없는 동안에도 잠시도 쉬지 않고 스스로 일을 찾아서 하는 유노윤호의 부지런함과 열정에 김구라는 “대단하네”를 반복하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유노윤호는 등교, 등원 길에 몸을 숙여 스킨십을 하고, 쑥스러워 대답을 잘 못 하는 아이에게 먼저 다가가 끊임 없이 질문을 하며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대화를 이어가려는 노력으로 '돌봄의 정석'을 보여줬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9일 KBS1 ‘가요무대’에서는 장태희, 배성, 박혜신, 임채무, 김용임, 최유나, 김동아, 한여름, 김수희, 설운도, 남보원, 이상벽, 정수빈, 남상규 등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설운도는 박재홍의 ‘향수’를 부르며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다. 김수희가 자신이 부른 불멸의 히트곡인 ‘남행열차’를 불러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몇 차례의 무대가 지난 후, 설운도와 김수희 두 사람은 한정무의 ‘꿈에 본 내 고향’을 함께 부르며 나이 잊은 열창을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가요무대'는 9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박은영은 본인의 SNS를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을 함으로써 모두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지난 9일 SNS에 올라온 사진에서 박은영은 밝게 웃으며 웨딩 화보를 촬영하고 있다.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축하드립니다”, “추카추카 여신입니다”, “행복 하길 기도 드립니다.”, “축하해요 박과장님~~”, “신랑은 어디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9일 저녁 8시 방영된 종합편성채널 JTBC2 예능프로그램 ‘호구의 차트’에서 모델 한혜진이 본인만의 다이어트 레시피와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하며 화보 비하인드를 밝혔다.최근 진행된 ‘호구의 차트’ 녹화에서 톱모델 한혜진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촬영한 누드 화보가 화두에 올랐다. 자리에서 한혜진은 “방송에서 한 번도 얘기한 적 없다”라며 운을 띄워 궁금증을 자아냈다. 궁금해하는 MC들을 향해 “보정을 했다”라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누드 화보는 한혜진의 파격적이고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지라, 뜻 밖의 충격 고백에 MC들은 말을 잇지 못했다. 한혜진이 보정 한 부분을 과감하게 공개하자 MC들은 또 한 번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혜진은 “화보 촬영 준비를 위해 70일간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했다”라고 전해 ‘자기관리의 생활의 달인’다운 면모를 또 한번 증명했다.한혜진이 보정 한 부분을 과감하게 공개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9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도시경찰 KCSI’에선 천정명 조재윤 김민재 이태환의 과학수사 도전기가 공개됐다.앞선 '동시경찰2' 촬영에서 여성청소년계 장기실종팀은 37년 전 실종된 아동의 몽타주 작업을 의뢰했다. 37년 전, 잠깐 놀고 오겠다던 6세 아이가 실종된 사건이었다. 천정명, 조재윤, 김민재, 이태환은 멘토와 함께 실종 아동의 현재 43세 모습을 구현해봤다.천정명은 “부모님은 가슴이 얼마나 아프시겠냐. 너무 안타깝다”, 조재윤은 “37년 동안 큰 아들을 못 찾고 계시다니...”라며, 두 사람은 “도와주고 싶다. 부모님의 입장으로 그려보겠다”고 굳은 의지를 내비쳤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로제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 소식을 전했다.사진 속 로제는 크롭 티셔츠에 치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빛나는 금발머리가 시선을 모은다. 한편 로제가 속한 블랙핑크는 'KILL THIS LOVE'로 활동을 진행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케이시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9일 케이시는 “꿈만 같은일이야 live ver. _ 풀버전은 프로필하단링크타고 유튜브에서 보실수있어요!”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케이시의 팬들은 “꿈만 같은 일이야..”, “하 너무 귀엽다”, “역시 잘한다 굿”, “노래할때 입술 입모양 너무 이쁨.”, “진짜 꿈만 같은 라이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케이시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동명의 인기 네이버 웹툰 ‘녹두전’을 원작으로 하는 ‘조선로코-녹두전’은 미스터리한 과부촌에 여장을 하고 잠입한 전녹두(장동윤 분)와 기생이 되기 싫은 반전 있는 처자 동동주(김소현 분)의 발칙하고 유쾌한 조선판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다. 각자의 비밀을 품고 과부촌에 입성한 여장남자 전녹두와 예비 기생 동동주의 기상천외한 로맨스가 색다른 청춘 사극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화면에서 김소현은 자유로운 영혼의 걸크러시 매력을 전하였다. 활시위를 당기는 당찬 눈빛에서는 동주의 캐릭터를 예상케 했다.김소현은 몸치, 음치, 박치 3無를 갖춘 까칠한 만년 기생 연습생 ‘동동주’로 분해 비주얼 천재다운 ‘만찢’ 싱크로율을 선보인다. ‘동동주’는 무엇이든 뚝딱 만들어내는 과부촌의 ‘금손’이자, 불의를 참지 못하는 조선 제일의 사이다 입담의 소유자다. 제 손으로 머리까지 싹둑 자를 만큼 강단 있는 성격을 지닌 동동주으로 완벽 변신한 김소현의 하드캐리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황바울은 9일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이하 디모스트)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디모스트 측은 "황바울은 MC, 리포터, 연기, 뮤지컬 등 다재다능한 매력을 겸비한 인재다. 폭넓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황바울은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과 오는 11월 9일 서울 동승교회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는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다.2006년 SBS '비바! 프리즈' MC로 데뷔한 황바울은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M.net '와이드 연예뉴스', KBS2 '생방송 오늘', '굿모닝 대한민국', tvN '롤러코스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MC와 리포터, 연기자로 활약해왔다.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 '사랑은 비를타고', 연극 '택시 안에서', '연애플레이리스트'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극본 김호수/연출 강일수 한현희) 측은 9일 "민족 대 명절 추석을 맞아 이번 주 방송을 결방하게 됐다. 다음 주 18일 더욱 풍성하고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찾아 뵐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신입사관 구해령'은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 이지훈, 박지현 등 출연진들의 꽃미소 사진을 공개하고 결방의 아쉬움을 달랬다.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女史)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가운데 해령은 여사로서 조선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청나라에서 유년 시절을 보내고 돌아온 그녀는 집안의 강요로 맺어진 혼례를 박차고 여사의 길을 택했다. 여사 별시에서 왕세자 이진(박기웅 분)이 낸 시제가 잘못됐다고 지적하는 기개를 보여준 해령. 그녀는 권지(지금의 인턴)로서 선배들의 모진 텃세와 사대부들의 멸시를 한 몸에 받으며 녹록지 않은 궁 생활을 시작했다.해령이 이림과 선보이는 로맨스 또한 화제다. 세책방에서 처음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9일 방송된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김용만, 송은이, 김숙, 정형돈, 민경훈 5명의 문제아들이 상식 문제를 푸는 퀴즈쇼로 대세 부부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게스트로 함께한다.홍현희는 “개그우먼이 되기 전 제약회사에 다녔다”고 밝히며, 뜻밖의 브레인 이력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그녀는 “신장 투석 분야에서 일했다”라며 “그 때부터 신장의 중요성을 익히 잘 알고 있다. 지인들에게 ‘잘 자니’보다는 ‘오줌 잘 누니?’라고 물어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제이쓴은 어떨까. 제이쓴은 “홍현희의 첫인상은 어땠나?”라는 질문에 “구렸다”라는 시원스런 답변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김수미가 직접 섭외한 레스토랑에 도착한 4인방은 거대한 규모에 바짝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그만큼 기부금을 더 많이 모을 수 있다”는 김수미의 독려에 파이팅을 다짐했다.모든 대결이 끝난 후, 이들의 요리를 시식한 전문 셰프는 “기대하지 않았는데 정말 맛있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4인방이 자신만만하게 내놓은 기상천외 요리의 실체를 비롯해, ‘특별 판매 메뉴’로 채택될 최종 승리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에 궁금증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