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에이오에이(AOA) 설현이 남다른 미모를 뽐냈다.설현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청 미니스커트에 노란색 가디건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긴 머리를 푼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그의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강탈한다.한편 설현은 오는 10월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나의 나라’에 출연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Part3 ‘아스, 그 모든 전설의 서곡’의 시작인 13화는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 평균 6.1%, 최고 6.8% 기록했다. 타깃 시청률 평균 5.0%, 최고 5.6%을 기록, 지상파 포함 전 채널 1위에 올랐다.쇼르자긴은 거적에 쌓인 은섬과 함께 지상으로 올라와 깃바닥 노예들을 수레에 옮겨 자리를 떠나려 하지만 골두와 연발이 나타나 을마대의 죽음을 확인하려 하면서 계획에 변수가 발생한다. 돌림병으로 죽은 사람들은 빨리 태워버려야 한다며 상황을 수습하려 하는 쇼르자긴. 하지만 노예들이 살아 있다는 것을 들키게 되며 위기를 맞이했다.은섬은 죽은 노예로 위장해 동료들과 돌담불을 빠져나가기 위한 시도를 했다. 이들은 곧 연발(최영준 분)에 의해 들통났고 결국 정면돌파하며 도망쳤다. 은섬은 잎생(김성철 분)과 함께 죽은 사트닉(조병규 분)의 유언을 전하기 위해 주비놀로 향했다. 이곳에서 보답의 표시로 모모족의 샤바라 카리카(카라타 에리카 분)에게 금조개패 선물을 받았고 은섬은 그날 밤 위기에 처한 카리카를 구하며 모모족의 영웅으로 떠올랐다. 카리카는 모모족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일로 만난 사이’에는 유희열과 정재형이 출연했다.정재형은 자신이 도시 사람이라는 유재석의 말을 의심했다. 정재형은 “너 별명 메뚜기라면서”라고 말하며 의아함을 표했다. 유재석은 어이없다는 듯이 “내가 농촌에서 살아서 메뚜기가 아니야”라고 답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강화도 왕골 재배지에 도착한 유재석과 유희열, 정재형을 젊은 사장 박윤환씨가 반갑게 맞았다. 해풍과 큰 기온차를 견디며 자라 질기기로 유명한 강화도 왕골은 화문석을 만드는 소중한 재료다. 오전 9시 사장님의 지도를 따라 왕골을 꺾이지 않게 수확하기 시작했다. 유희열은 느린 속도에 뿌리채 왕골을 뽑아 유재석이 ‘열이’라며 잔소리를 퍼부었다. 가장 뒤에서 열심히 일하던 정재형은 유재석에게 유희열한테 뭐라하더니 넌 왜 안쪽까지 안들어가고 남겨놨냐하자 유재석은 남겨놔야한다며 계속 셋은 티격태격하며 일을 해나갔다. 유재석은 “이건 또 제대로 하겠어? 이 형들 계속 자리만 바꾸고”라며 답답해했다. 유재석은 공부는 잘하지만 왕골 묶기 작업에는 익숙하지 않은 유희열에게 “아니 근데 어떻게 들어간 거야? 서울대를”이라며 장난스럽게 물었고 유희열은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7일 방송된 KBS2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에서는 유노윤호가 싱글 대디 가정의 삼 형제 특별 등하원 도우미로 나섰다.유노윤호는 아이들의 손을 잡고 함께 하는 등교와 등원길에 다정하게 말을 걸며 낯을 익혔다. 금세 익숙해진 듯 편안하게 대화를 나누는 두 동생들과는 달리 첫째는 쑥스러움에 눈도 마주치지 못했지만 학교로 들어갈 때는 유노윤호의 “파이팅”에 응답해 하원 이후를 기대하게 했다.유노윤호는 첫째를 등교 시키고 둘째와 막내를 어린이집에 데려다주기 위해 길을 나섰다. 유노윤호는 “삼촌은 뭐하는 사람이게?”라고 물었고 막내는 “일하는 사람”. “애기 돌보는 사람?”이라고 물었다. 유노윤호가 “풍선이라는 노래 알아?” 라고 묻자 “동방신기”라면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상훈이 태훈이와 포옹한 후 어린이집 등원을 마쳤다.집으로 돌아온 후에도 유노윤호와 삼 형제의 행복한 추억 쌓기는 계속되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루이(긱스)가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8일 루이(긱스)가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링링”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이와 관련해 팬들은 "졸귀탱..", "존잘" 등의 반응을 표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8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뷰티 특집’으로 모델 장윤주, 모델 아이린, 레드벨벳 조이가 전학생으로 출연해 외적인 부분부터 내적인 부분까지 모두 아우르는 ‘뷰티 전도사‘로 대활약하는 모습을 보였다.장윤주는 "조이가 상당히 글래머러스하다"고 밝혔다. '아는형님' 멤버들은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조이는 강호동의 메이크오버에 도전했다. “강호동이 최근 귀여운 제스처를 많이 하더라. 아이돌로 변신시키겠다”고 밝혔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홍진영이 언니 홍선영에게 운동을 배우는 장면이 그려졌다.홍선영은 홍진영에게 자신이 배운 운동을 알려주겠다고 하면서 "사람들이 너 '보톡스 맞았다네. 살쪘네'라고 하더라"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이에 홍진영은 "하필 설운도 선생님 만날 때 사랑니 뽑고 잇몸 엄청 부어있지 않았냐. 나도 댓글 봤다"라고 했다. 홍선영은 "너랑 나랑 곧 중간에서 만나게 생겼다. 나 조금만 하면 될 것 같다"라며 너스레를 떨자 홍진영은 "나 지금 너무 기분 나쁘다"라며 발끈했다. 한편 홍선영은 22kg을 감량해 80kg이라고 주장했고, 홍선영과 홍진영은 서로 몸무게를 재보라며 티격태격했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러시아 출신 방송인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엘프로 변신했다. 안젤리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오 여러분들한태 제 비밀 알려줍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안젤리나는 엘프로 분장하고 있는 모습들이 담겼다.특히 판타지 영화 속 엘프가 떠오르는 비현실적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한편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 출연 중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8일 방송된 JTBC ‘방구석1열’은 ‘충무로가 주목하는 젊은 배우 특집’을 마련했다. 배우 박정민이 특별 출연해 자신이 출연한 두 영화 ‘파수꾼’과 ‘그것만이 내 세상’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박정민은 "영화 속 싸움 장면에서 이제훈 형이 내 머리채를 잡는 설정은 없었다. 그런데 머리채를 잡히니까 실제로 울컥하더라. 당시 이제훈 형이 나를 때린 후 미안해서 울며 집에 갔다고 하더라"고 전했다.영화 '파수꾼' 촬영 당시 박정민은 이제훈이 힘들었을거라고 생각했다. 박정민은 "청춘물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캐릭터지만 감정을 갑자기 폭발시키거나 절제 하거나 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서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힘들었을거 같더라"고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장성규가 "가방을 찾으러 갔다가 따귀를 맞는 장면이 인상적이다"고 하자, 박정민은 "나만 빼고 배우 이제훈하고 감독님과 몰래 때리는 타이밍을 맞췄다고 했다. 그래서 촬영하는데 언제 때리나 했다. 겨울이여서 맞고 아프더라. 나중에 제훈이 형이 나를 때린 장면 촬영하고 나서 집으로 가면서 울었다고 하더라. 너무 미안해서"라고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8일 김환은 “모든게 기가 막혔다.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 .”라며 사진을 공개했다.김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사진에서 LA다저스 로고 앞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한편 김환은 예전부터 꾸준히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중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가수 김종민이 코요태 멤버 빽가에 빙의했다.8일 방송된 tvN '플레이어'의 코너 '쇼미 더 플레이'의 무반주 랩 심사에서 김종민이 등장했다.이날 김종민은 같은 멤버의 빽가로 빙의해 특유의 자전적인 가사로 눈길을 끌었다. 김종민의 랩 실력에 심사를 맡은 다이나믹 듀오는 "저희 팀에 들어오면 좋겠다"며 개코는 "'당당히'라는 단어를 5번 정도 말했다. 굉장히 스타일리쉬하다"고 합격 목걸이를 건냈다.한편 김종민이 속한 혼성그룹 코요태(Koyote)는 데뷔 20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연출 심나연, 극본 윤경아)이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위태롭고 미숙한 열여덟 청춘들의 눈부신 변화와 뜨거운 성장을 그려온 '열여덟의 순간'은 기존의 학원물과는 차별화된 감성 청춘물로 그 진가를 발휘했다.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영상미와 담담함 속에 아련한 여운을 남기는 대사에 더해진 옹성우, 김향기, 신승호, 강기영 등 배우들의 열연이 더욱 빛났다.열여덟 소년 최준우를 통해 배우로서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옹성우는 “생애 첫 작품에 임하면서 많은 부족함을 느끼고, 부끄럽다는 생각도 했었다. 하지만 종영을 앞두고 돌아보니 이런 감정들까지도 모두 소중하고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감정을 통해 저 역시 준우처럼 앞으로 더욱 ‘성장’하리라는 희망을 얻었다”는 진심 어린 소감을 밝혔다. “좋은 분들을 만나서 행복했다. 저의 새로운 시작점에서 앞으로 나아갈 원동력이 되어준 ‘열여덟의 순간’ 식구들과 팬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는 인사도 함께 전했다. 옹성우는 깊이 있는 눈빛과 세밀한 감정선으로 최준우라는 캐릭터의 복잡미묘한 내적 변화를 밀도 있게 그려내는가 하면, ‘유수빈’ 역의 김향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희선의 근황 사진이 올라왔다.김희선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창설 60주년 기념 동문 연예인 장학기금마련 바자회에 와주신 모 든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궂은 날씨에도 힘든 걸음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자원봉사자분들과 선후배님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바자회를 위해 기부해주신 분들께도 감사인사 드립니다"라는 문구를 적었다.이와 함께 바자회날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나이가 들수록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김희선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한편 김희선은 지난 7일 진행된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창설 60주년 기념 동문 연예인 장학기금마련 바자회에 참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