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공개된 사진 속 테이가 ‘조찬형 매니저’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고 있어 시선을 강탈했다. 이와 함께 그가 조찬형의 촬영 콘셉트에 맞게 꼼꼼하게 메이크업을 체크하고 의상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테이는 “배우 조찬형 매니저를 맡고 있는 테이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한 만큼 역대급으로 세심한 케어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이에 이번주 테이가 자신의 매니저 조찬형의 매니저로 등장, 역할이 뒤바뀐 두 남자의 일상이 공개된 것으로 전해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조찬형이 테이의 철두철미한 케어에 힘입어 근육질 상반신을 드러낸 채 모델 포스를 뿜어내며 남성 뷰티브랜드 화보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도 공개돼 매니저 테이와 모델 조찬형의 일상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문근영은 지난 시즌2-한반도 편에서 '역사 잘 아는 누나'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공부 흔적으로 빼곡한 문근영의 예습 노트는 방송 후 화제를 불러 모으기도.이렇듯 남다른 역사 사랑을 보여준 문근영은 드라마 촬영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선녀들'과의 의리를 발휘, 경주 역사 여행에 함께했다고 한다.문근영은 꼼꼼하게 예습을 해오는 것은 물론, 역사 정보를 술술 풀어내며 또 한 번 ‘설명 요정’으로 등극했다고 한다. 설민석은 “역사를 그려주는 여자다”라고 말했다.지식 사냥꾼 전현무, 암기 요정 유병재, 여기에 간헐적 천재 김종민까지. '선녀들'판 삼국지의 형세를 이룬, 이들의 불꽃 튀는 지식 전쟁이 벌써부터 꿀잼 역사 배틀을 예고하였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8일 방송된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94회는 ‘실패라 쓰고 경험이라 읽는다’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홍경민과 라라자매 라원-라임이는 외가댁이 있는 수원을 방문해 입이 즐거운 하루를 보낼 예정이다.공개된 사진 속 라원이는 평소와 달리 긴장한 표정이다. 라원이가 방문한 곳은 바로 전통 시장. 마트에만 가봤던 라원이에게는 이번이 인생 첫 전통 시장 방문이라고. 어디서나 넉살 좋게 잘 어울리는 라원이지만 전통 시장 안 가득한 생소한 음식 비주얼에 낯을 가렸다는 후문이다.이들이 전통 시장을 방문한 진짜 목적은 바로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께서 좋아하시는 음식을 선물로 사기 위해서였다. 전통 시장과 낯을 가리던 라원이는 평소의 똑라원으로 돌아와 장보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8일 방송될 MBC 예능프로그램 ‘같이 펀딩’ 4회에서는 태극기함과 소모임을 잇는 세 번째 프로젝트 유인나의 오디오북이 베일을 벗는다.유인나는 달콤한 목소리와 부드러운 발음이 매력적인 배우다. 라디오 DJ로 활동했을 적엔 ‘꿀디’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처럼 좋은 목소리와 정확한 발음을 가진 유인나는 자신의 관심사인 책과 장점인 목소리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싶은 마음으로 오디오북 프로젝트를 준비했다. 유인나의 프로젝트가 소개되자 유희열 등 ‘같이 펀딩’ 출연진은 “찰떡”이라고 공감했다는 전언.독서 취향은 장르 불문. 유인나는 시, 에세이, 건강 도서까지 다양한 책을 즐긴다. 서점을 찾았을 때 자주 발걸음이 멈추는 곳 중 하나는 다름 아닌 어린이 서적 코너다. 유인나는 “책에 대한 편식이 없다. 모든 책을 다 본다”며 잡학 다식 독서 요정의 면모를 공개한다.같이 펀딩’ 시청자들과 함께 귀로 듣는 책 오디오북을 만들어보겠다고 계획한 것.유인나는 “내 목소리로 누군가에게 힘이 되거나 위로가 될 때 가장 기쁘다”면서 “목소리를 친근하게 여겨 주시니까 오디오북을 만들어서 많은 분들에게 위로를 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대한장애인체육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9월 4일 서울올림픽파크텔 서울홀에서 ‘2019 우수장애인체육시설·장애인친화체육시설 시상식’을 개최했다.시상식에는 문화체육관광부 박용철 체육협력관과 대한장애인체육회 전혜자 사무총장을 비롯한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우수장애인체육시설’은 장애인체육시설, 장애인친화체육시설은 공공체육시설이 선정 대상이다.6월 공모를 통해 총 18개 시설이 인증 신청을 하였으며, 총 3차례의 평가위원회 실시와 전체 시설에 대한 현장평가를 통해 ‘우수장애인체육시설’ 4개소와 ‘장애인친화체육시설’ 3개소가 최종 선정됐다.‘우수장애인체육시설’ 최우수상에는 성남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태호, 임경식, 채현석) 측은 지난 5일 이적과 적재의 뮤직 릴레이 작업 현장이 담긴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유재석이 쏘아올린 드럼비트는 유희열 건반, 윤상 베이스, 이상순과 적재의 기타를 거쳐 그레이에게 건네졌다. 그레이는 특유의 시그니처 로고를 더해 자신만의 색깔을 입혀 힙합곡으로 편곡했다.지난주 유재석의 드럼 비트는 유희열-윤상-이상순-적재, 이적-선우정아-멜로망스 정동환을 거쳐 상상 이상의 음악으로 재탄생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유재석은 각 뮤지션들에게 찾아가 음악적 교감을 나누며 뜻밖의 케미(?)를 선사해 큰 웃음을 안겨줬다.영상 속에서 적재는 자신의 신곡인 ‘타투(Tattoo)’부터 유재석의 마음을 단 번에 사로잡은 ‘너바나(Nirvana)’의 명곡 ‘Smells Like Teen Spirit’을 연주하는데, 영혼을 적시는 감성과 강렬한 록 스피릿을 폭발시켜 시선을 강탈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매회 속이 뻥 뚫리는 사이다 전개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는 MBC 주말특별기획 ‘황금정원’(극본 박현주/연출 이대영/제작 김종학프로덕션) 측이 한지혜(은동주 역)-오지은(사비나 역)의 격렬한 싸움이 담긴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공개된 스틸 속에는 한지혜-오지은의 난투극이 담겨 이목을 끈다. 오지은은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한지혜에게 무언가를 따지듯 분노를 터트리고 있는 반면 한지혜는 황당하다는 듯 입을 다물지 못하였다. 두 사람은 대낮 거리 한복판임에도 불구하고 주변 사람들의 시선은 아랑곳 하지 않고 감정을 폭발시키고 있어 어떤 이유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두 사람은 더욱 격앙된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한지혜는 바닥에 쓰러져 있고, 오지은은 가방을 움켜쥔 채 사방에 흩어진 물건을 훑어보고 있는 것. 더욱이 파우치를 사이에 두고 신경전을 벌이는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더한다. 한지혜는 오지은의 팔을 꽉 붙들고 결코 놓아주지 않을 기세. 오지은 또한 물러설 수 없다는 듯 눈을 치켜 뜨고 있어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들이 어떤 이유로 이토록 격렬하게 싸우는 것인지, 오지은 찾고 있는 것이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5일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화려한 의상과 메이크업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한편, 선미는 지난달 27일 새 싱글 '날라리'를 공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신우암의 발병원인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흡연이나 직업적 요인, 특정약제, 만성적 염증 및 결석, 유전적 요인(린츠 증후군Ⅱ) 등의 발생률을 높이는 몇 가지 위험인자들이 있다. 특별히 권장되는 조기 검진법은 없는 상태이다.신우암 발병은 지금까지 남자가 394건, 여자가 153건으로 남자환자가 조금 더 많았다. 연령별로는 70대가 33.5%로 가장 많았고, 60대가 26.9%, 50대가 18.5%의 순이다.조기검진법이 따로 없기 때문에 금연을 권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정기 검진 중 초음파, CT 촬영 등의 결과로 우연히 암을 발견하기도 한다.일반적으로 무통성 혈뇨이다. 약 12%의 환자에게는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현미경적 혈뇨가 나타난다. 주로 옆구리에서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암이 주위로 진행된 것이다. 또 종양이 서서히 자라 요관을 막아 상부요로가 확장되면서 수신증이 발생하는데 심하면 신장의 기능을 잃게 될 수도 있다. 그 밖에 체중감소, 식욕감퇴, 뼈의 통증이 나타날 수 있다.신배(renal calyx), 신우(renal pelvis), 누두(infundibulum) 전역에서 발생할 수 있다. 신우암은 소변의 이동 통로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췌장암은 췌장에 생겨난 암세포의 덩이이다. 이런 덩이를 종괴(腫塊)라고 한다. 췌장암에는 여러 종류가 있으나 90% 이상은 췌관의 외분비 세포에서 발생하기에, 일반적으로 췌장암이라고 하면 췌관 선암(膵管腺癌)을 말한다. 선암이란 선세포, 즉 샘세포에서 생기는 암을 가리킨다. 췌장암은 발생 위치에 따라 증상에 차이가 있다.어렵기 때문에 예방하는 것이 좋다. 고지방, 고칼로리 식습관을 지양하고 흡연, 화학물질에 대한 노출을 멀리해야 한다. 췌장염에 대한 적극적인 치료가 가장 중요하다. 사망률 1위인데다 아직 만족할만한 치료법이 없어 무조건 조심하는 것이 좋다.췌장에 생긴 암세포로 이루어진 종양 덩어리이다. 췌관세포에서 발생한 췌관 선암종이 90%를 차지하고 있다. 그 외 낭종성암(낭선암), 신경내분비종양 등이 있다.췌장암의 원인은 아직 명확하게 밝혀진 것이 없다. 다른 암에 비해 암 발생 원인으로 작용하는 암 전 단계의 병변 역시 뚜렷하지 않다. 췌장암이 발생하기 쉬운 요인에는 45세 이상의 연령, 흡연 경력, 오래된 당뇨병 등이 있다. 최근에는 만성 췌장염 및 일부 유전질환에서 췌장암의 발생률이 증가한다고 알려져 있다.35∼70세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크릴오일은 뇌혈관 건강, 당뇨 초기증상 개선, 다이어트 효과, 암 예방, 항산화 효과 등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있다. 특히 항산화 능력이 뛰어난 아스타잔틴의 경우 혈관질환 예방, LDL 콜레스테롤 산화 방지 효능이 좋다.갑각류 알레르기가 있다면 섭취를 피해야 한다.크릴오일에는 오메가 3와 오메가 6, 오메가 9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이로 인해 혈관 속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혈중 기름때를 제거하는 효과를 발휘한다. 특히 크릴오일은 아스타잔틴이 풍부함으로써 항산화 작용을 하며, 노화 방지와 치매 예방에 효능을 발휘한다.선택하는 기준 중 하나는 원료를 살펴보는 것이다. 크릴오일의 안전성까지 고려한다면 추출과정 또한 중요하게 볼 필요가 있다. 크릴에서 오일을 뽑아내는 과정에서 화학용매를 쓴 제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 화학용매가 들어가면 나중에 추출유와 용매제를 완전히 분리할 수 없어 완제품에도 잔류 용매가 남기 때문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수족구병은 ‘장바이러스’가 일으키는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손, 발 그리고 입안에 물집이 잡히는 병이다. ‘장바이러스’는 ‘폴리오바이러스’, ‘콕사키바이러스’, ‘에코바이러스’, ‘그 밖의 장바이러스’로 나뉘게 되는데 이 중 ‘콕사키바이러스’에 의한 경우가 대부분이다.수족구병에 환자가 감염된 후 대변으로 수 주에서 수 개월까지도 바이러스가 분비될 수 있으며, 호흡기 분비물로는 1-3주까지 감염력을 보일 수 있다. 증상이 없는 상태에서도 바이러스를 분비할 수 있기때문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감염력은 전염성 질병 중에서 중간 정도로 수두나 홍역보다는 낮다.접촉이나 공기 중으로 감염되며 침이나 타액, 진액 도는 감염자의 배설물에 의한 직접적인 접촉에 의해 감염된다. 특히 배변을 한 아기 기저귀에 의해 감염되는 사례가 많다. 또, 오염된 물을 마시거나 수영장에서도 전파가 가능하다. 초등학교 저학년이나 유치원 이하의 어린 아동이나 유아들이 쉽게 감염되며, 여름에서 가을까지 유행한다. 간혹 면역 결핍인 성인도 감염될 수 있다.손을 자주 씻고 감염된 유아와 물건을 공유하거나 신체접촉과 기침, 재채기 등 주의가 필요하다. 잠복기는 3일에서 7일이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폐암을 치료할 때에는 다른 암들과 마찬가지로 치료법도 병기에 따라, 그리고 환자의 전신 상태와 치료 적응도에 따라 달라진다. 주된 방법은 수술과 항암화학요법(항암치료)과 방사선치료가 있다.폐암의 생존율은 우리나라의 중앙암등록본부에서 2018년에 발표한 자료를 확인해 볼 수 있다. 자료에 의하면 2012년에서 2016년 사이 폐암의 5년 상대생존율은 남녀를 합해서 28.2%(남자 23.7%, 여자 38.6%)라는 것을 확인 할 수가 있다.대다수의 환자들은 폐암 진단 시에 한가지 이상의 증상을 호소하는데, 폐암의 초기 증상으로 가장 흔한 것은 기침이다. 기침은 폐암의 가장 흔한 초기 증상이지만, 다른 호흡기계 감염 및 천식이나 흡연과 관련된 만성 폐질환에서도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이기 때문에 무시하기 쉬운 증상이다. 3주 이상의 기침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검진을 해보시는 것이 좋다.암세포의 크기와 형태 등 병리조직학적 기준에 따라 소세포(小細胞)폐암과 비(非)소세포폐암으로 나뉜다. 폐암 가운데 80~85%는 비세포폐암이며 이것은 다시 선암(샘암), 편평상피세포암, 대세포암 등으로 구분된다. 그 나머지인 소세포폐암은 전반적으로 악성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