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4일 ‘2019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인 베트남(2019 Asia Artist Awards in Vietnam)(이하 AAA)’의 MC로 이특, 임지연이 공개됐다.먼저 슈퍼주니어의 리더 이특은 ‘2019 AAA’의 4년 연속 MC 확정으로 안정된 진행력과 센스, 리더십으로 시상식을 다시 한 번 이끌어 갈 예정이다. 어느 MC와도 최고의 궁합을 펼치며 입담과 순발력을 입증, 이번 시상식에서 역시 클래스가 다른 진행능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가 모이고 있다.슈퍼주니어 이특은 ‘2019 AAA’의 4년 연속 MC를 맡아 안정된 진행 실력을 뽐낼 예정으로 임지연과의 MC 캐미도 기대를 높인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김선아는 오는 9월 18일 첫 방송된 ‘시크릿 부티크’(극본 허선희, 연출 박형기)에서 베일에 싸인 부티크 로펌 ‘J 부티크’ 사장이자 정재계 비선 실세로 재벌기업 데오가의 총수 자리를 넘보는 제니장 역을 맡았다.베일에 싸인 부티크 로펌 J 부티크 사장이자 정재계 비선 실세로, 재벌기업의 총수 자리를 넘보는 제니장 역의 김선아는 원 숄더 레드 원피스와 레드 립, 딱 떨어지는 칼 단발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후회하실 겁니다. 저는 한 번도 져본 적 없습니다. 회장님’이라는 문구 아래 J부티크 응접실에서 도도하게 다리를 꼬고 있는 자태에서 데오가의 총수 김여옥(장미희)과의 정면 대결을 예고한다.무엇보다 김태훈이 열연을 펼칠 위정혁은 극중 데오그룹 장남이자 데오호텔 대표로 젊은 기업인 선호도 조사에서 5년째 1등을 차지하고 있는 워너비 싱글남 이자 야망 없이 지내오다, 어떠한 계기로 인해 갑자기 후계 구도 경쟁에 뛰어든 미스터리한 인물이다. 제니장(김선아)는 어렸을 때부터 깊은 우정을 나누며, 자신의 비밀까지 털어놓는 유일한 사이다.김선아는 연기에 일가견이 있음에도 20년 넘게 연기 수업을 받고 있다. 어디서 본 듯한 이야기도 흔히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서울 이랜드가 유소년 저변 확대에 나섰다. 5일 서울 이랜드는 보도자료를 통해 "MUK스포츠아카데미(이하 MUK)와 유소년 저변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MUK는 서울 이랜드 FC의 홈 경기 관람 및 체험형 이벤트에 참여해 소속 아이들의 스포츠 문화 발전을 도모했다.박공원 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연고 지역 유소년 저변 확대, 스포츠 문화 발전 뿐만 아니라 양 기관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한편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 이랜드는 MUK 자체 미디어 채널을 활용한 폭 넓은 온라인, 오프라인 홍보 활동이 가능해 추후 시행하는 서울 이랜드 지역 밀착 활동에 큰 도움을 받게 될 예정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소향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5일 김소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막내페어 (우리셋 각자 역활에서) 너무 장하고 멋진 연지랑 존경하는 영주언니랑 첫공”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핑크색 머리 너무 이뻐요”, “마리앙팀”, “ㅠㅠ 다음주에 향마리님 보러 가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주혜지가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주혜지는 지난 5일 인스타그램에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사진을 올려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본 주혜지의 팬들은 “너무 이뻐요”, “헙 너무 예쁘다”, “와.. 진짜 여신..”, “와 너무이쁘세요....”, “으앙 예뻐요 언니 ..”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주혜지와 소통했다.한편 주혜지는 평소에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4일 JTBC2 '오늘의 운세‘가 방송됐다. 두 남녀의 소개팅을 지켜보면서 다양한 분야의 예측 전문가들이 자신만의 노하우로 연애 성향을 다각도로 분석하는 실시간 예측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가장 눈에 들어오는 건 ‘여자친구는 질투가 많다’는 것”이라며 “이것은 질투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라고 설명했다. 전효성은 “질투가 많은 여자친구를 만났었다고 해석해도 되냐”고 날카롭게 질문했고, 송유빈은 예상 못한 결과에 깜짝 놀라며 당황한 모습을 드러냈다.최근 진행된 ‘오늘의 운세’ 녹화에서 정신의학 전문가 이일준은 송유빈의 무의식 속 연애관을 알아보는 투사 검사를 한 뒤 “송유빈은 누구나 꿈꿀만한 아름다운 이야기를 기술했다. 읽으면서도 설?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MC신동엽은 “본인은 조금은 질투를 해줬으면 하는 스타일이냐”라고 물었고 송유빈은 “조금 그런 것 같다. 너무 질투를 안 하면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지 않나”라고 대답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타인은 지옥이다'(극본 정이도, 연출 이창희, 제작 영화사 우상, 공동제작 스튜디오N, 총10부작)는 웹툰을 원작으로 배우 임시완, 이동욱의 첫 호흡, 장르물의 명가 OCN에서만 만날 수 있는 영화와 드라마의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드라마틱 시네마’로 제작돼 화제를 모았다.먼저 배우들의 열연과 영화 같은 영상미를 통해 구현된 원작 웹툰과의 높은 싱크로율이 시선을 끌었다. 낯선 보금자리와 일터에서 예민하게 날이 선 사회초년생 윤종우(임시완 분)와 그의 불편하고 이상한 이웃들 엄복순(이정은 분), 유기혁(이현욱 분), 변득종(박종환 분), 홍남복(이중옥 분) 등이 “웹툰을 찢고 나온 것 같다”라는 평을 받았다. 주요 배경인 고시원 역시 낙후된 시설을 표현한 소품들부터 전체적으로 음산한 분위기를 리얼하게 그려냈다. 작품 속 고시원의 첫 번째 이미지나 다름없었던 복도는 “다시는 빠져나올 수 없는 긴 터널 같지 않냐”라는 대사에 고개가 절로 끄덕여질 만큼 기묘한 분위기가 압권이었다. “복도 중간에서 각도를 미세하게 꺾고, 마지막에 반대로 한 번 더 꺾어, 어딘가 뒤틀리고 엇나간 느낌을 표현하려했다”라는 박재현 미술감독의 노련함이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일 방송된 KBS2 ‘너의 노래를 들려줘’ 19, 20회에서는 장윤(연우진 분)과 이별을 택하고 괴로워하는 모습부터 사건의 핵심 인물이자 의문스러운 사건남과의 충격적인 만남, 자신을 믿어주던 큰어머니에게 사건의 진실을 들키는 모습까지 홍이영(김세정 분)의 다양한 모습들이 전파를 탔다.의문의 남자 윤영길(구본웅)의 등장은 극에 긴장감을 최고조로 이끌었다. 꽃집 아르바이트생으로 위장한 그가 늦은 밤 꽃집을 다시 찾아 홍이영과 마주한 모습은 섬뜩함을 자아내게 했다. 동시에 홍이영은 그의 손등에 난 붉은 화상자국에 섬광처럼 과거의 기억이 떠오른 것.남주완과 홍이영은 홍이영의 큰집으로 향했다. 그 곳에서 남주완은 박영희(윤복인)의 꽃집 아르바이트생으로 온 윤영길(구본웅)과 마주했다. 남주완은 모르는 척 했지만 윤영길이 신경 쓰였고 홍이영은 윤영길에 손목에 있는 화상 자국을 목격했다.이영의 삶에 변화가 커질수록 더욱 극적인 재미가 더해지며 이야기를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 김세정은 초반부터 지금까지 극을 압도하는 열연으로 드라마를 이끌어 나가며 시청자들을 휘어잡고 있다. 영길과 만나게 되는 장면이 엔딩을 장식, 앞으로 이어질 이영의 이야기와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4일 맨유 8월 이달의 선수 후보 3인을 공개했다.이 명단에는 아론 완 비사카, 해리 매과이어, 다니엘 제임스가 포함됐는데 모두 맨유 신입생들이다.완 비사카는 맨유 4경기에 나서 인상적인 수비력과 공격 가담을 과시했다.그는 항상 열심히 상대 공을 빼앗기 위해 태클을 해왔고, 위협적인 크로스 능력을 가미했다.매과이어 역시 4경기에 나섰는데, 곧바로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면서 맨유의 수비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장재인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한다.지난 5일에도 장재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해요!!”라는 내용으로 글을 올렸는데 사진과 함께 눈길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아 진짜 이쁘기 까지 하면...”, “가디건 어디꺼에요?”, “가디건 어디거에요ㅠㅠㅜㅜ”, “예쁘당”, “가디건 어디꺼예여?” 등의 댓글을 남기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지난 5일 노민우가 인스타그램에 “다 녀 오 리 다”라며 일상을 공개한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조심히 다녀와요ㅠㅜ”, “파이아~~~”, “잘 다녀오셨는지요”, “머리짱이뿌다 역슁”, “역시 출근길은 락스타징” 등의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한편 노민우의 인스타그램은 노민우의 일상을 공개하며 네티즌과 소통하는 화제의 SNS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함소원이 ‘대한외국인’에서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한다.함소원은 44세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외모와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큰 관심을 받고 있는 남편 진화와의 결혼 생활에 대해서도 언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용만이 “결혼한 지 1년밖에 안 됐는데 권태기 같은 것이 있었냐"고 묻자 함소원은 “오긴 오더라. 내가 딸 혜정이를 너무 예뻐하니까 남편이 자신에게는 왜 관심이 없냐며 토라지기도 했다”며 조금은 귀여운(?) 권태기 이유를 밝혔다. “남편이 처음 만났을 때 2시간 만에 내게 프러포즈를 할 정도로 날 좋아했다”며 알콩달콩한 추억을 공개하기도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전날 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공승연과 박호산이 인천 논현동에서 한끼도전에 성공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논현동 양떼목장에 게스트 박호산과 공승연이 양들에게 풀을 주며 기다리고 있었다. 박호산은 "JTBC에 처음 인사드린다. 박호산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박호산은 "JTBC '꽃파당'이라는 드라마를 출연하고 있지만 예능은 첫출연이다"라고 말했다.박호산은 JTBC 첫 예능이라고 밝혔다. "지금 JTBC 드라마 '꽃파당'을 찍고 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직접적인 홍보는 금지라고 얘기했고 박호산은 "그럼 못 들은 걸로 해달라"고 쿨하게 대답했다. JTBC 작품에 처음 출연하게 된 소감을 묻자 "고급스럽다. 세트장도 제일 시원하다. 사극이 그렇게 시원하기가 쉽지 않다"며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이경규와 공승연이 한끼 도전에 성공했다. 공승연은 "우와 우리 되게 일찍 들어가요"라며 기뻐했다. 이경규는 "내가 너희 자매하고 잘 맞나보다 정연이하고도 쉽게 됐는데"라고 말했다.어머님은 쌍둥이의 이유식을 먹이며 "엄마 소리지르게 하지마"라고 카메라 눈치를 봤다. 이경규는 "고기 가져오면 뭐해"라며 이유식 먹이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