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한편, 50대 이후에서는 대상포진을 주의해야 한다. 대상포진은 계절에 따라 발생률의 차이를 보이는 질환은 아니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더위나 일교차로 인해 면역력이 저하되기 쉬운 7~9월에 호발하는 양상을 보인다.좋은 음식은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이다. 브로콜리, 토마토, 청국장, 당근, 귤과 오렌지, 자몽 등의 과일과 양파, 도라지, 고추 등이 있다. 이미 대상포진에 걸렸다면, 술과 담배, 카페인이 든 커피와 차는 멀리해야 한다.대상포진 대부분의 환자들은 이 병이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했다고 하면 어떻게 감염되었는지에 대해 궁금해하고 의아해 한다. 이 질환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는 어릴 때 수두의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와 같은 것으로 수두가 치료된 후에도 이 바이러스가 사라지지 않고, 우리 몸 속의 신경을 타고 척수 속에 오랜 기간 동안 숨어있다가 우리의 몸이 약해지거나 다른 질환으로 생체 내의 면역기능이 떨어져 있을 때 다시 활성화되어 이 병을 일으킨다.사람 몸의 신경절에 잠복상태로 있던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다시 활성화되면서 발생하는 질병을 말한다. 대상포진은 5060대 환자의 비중이 컸으나, 최근에는 2030대 젊은 환자도 적지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방광염에 좋은음식으로는 우리가 여름철 많이 먹는 수박이 있다. 그러나 아무 생각없이 먹으면 방광염에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방광염에 도움이 되는 것은 수박씨이다. 수박씨 속에 시트룰린은 몸속 노페물을 소변으로 배출하고, 붓기를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다.방광염에는 물을 많이 마시면 배뇨 통증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라는 민간요법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그런데 한 연구팀이 방광염 재발을 예방하는 데 다량의 수분 섭취가 효과적이라는 증거를 발견했다. 미국의 한 대학 합동 연구팀은 다량의 물 섭취로 여성의 방광염 재발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예방법에는 적당량의 수분 섭취로 체내의 세균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 방광염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폐경기 이후의 여성에서 방광염이 재발하는 경우에는 여성 호르몬을 보충하는 것도 예방에 도움이 된다.증상은 방광 내벽의 자극과 손상 때문에 생긴다. 소변볼 때 아픈 배뇨통, 소변을 봤는데도 본 것 같지 않아서 조금씩 자주 보는 핍뇨 및 빈뇨, 소변이 급하게 마렵지만 잘 나오지 않거나 조금만 나오는 증상, 하복부에 약한 통증 내지는 불쾌감 등이 있다.염증이 생긴 것으로 신장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여성갱년기의 자가 진단에는 생리가 불규칙하다, 생리가 끝난지 1년이 넘었다, 얼굴이 화끈거리고 식은땀을 자주 흘린다, 몸이 으슬으슬 춥고 밤에 자주 깬다, 이유없이 가슴이 두근거린다 등이 있다.석류는 갱년기 증상 개선 뿐만 아니라 고혈압과 미용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칡즙은 석류보다 훨씬 더 많은 식물성 에스트로겐을 가지고 있다.성성숙기에서 노년기로의 이행기이고 내분비기능, 특히 난소기능이 쇠퇴하고 차츰 월경불순, 무배란 등에서 폐경에 이르러 성기의 위축, 전신적 노화현상을 수반한다.한편, 갱년기의 초기증상으로는 생리불순, 근육관절통, 수면장애, 우울증, 상열감, 질건조/배뇨장애가 있다. 여성 건강의 가장 중요한 전환기가 갱년기라는 말이 있듯이 갱년기가 편안해야 갱년기 이후가 건강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폐경기를 지나며 대부분 갱년기 증상을 겪는 여성에 비해 남성 갱년기는 눈에 띄는 뚜렷한 증상이 없어 알아차리기가 쉽지 않다. 자신이 갱년기를 겪고 있는 것인가 아닌가 자세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수족구병의 근본적인 치료는 없고, 증상을 줄이는 치료만 있다. 입 안에 궤양이 생기기 때문에 통증이 동반되고, 먹는 양이 급격히 줄어 탈수가 생길 수 있다. 따라서 적절한 수분 공급이 반드시 필요한데, 이 때 뜨거운 것보다는 차가운 물이나 음료수가 더 좋다. 매운 음식이나 신 음식은 입 안의 궤양을 자극하여 통증이 생길 수 있으므로 가능한 피할수 있도록 한다.열이 나면 미지근한 물로 몸을 닦아주거나 해열제로 열을 식히고, 입의 통증을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타이레놀이나 부루펜 같은 진통제를 먹인다. 매우 보채고, 물 먹는 것도 거부하고, 침을 많이 흘리는 등 음식 섭취량이 많이 감소된 경우는 스프레이 형식의 진통제를 입 안에 직접 뿌릴 수도 있다. 또한 피부의 물집 때문에 가려워한다면 항히스타민제를 먹인다.손을 자주 씻고 감염된 유아와 물건을 공유하거나 신체접촉과 기침, 재채기 등 주의가 필요하다. 잠복기는 3일에서 7일이다. 특별한 방법은 없고, 청결유지가 기본이다.수족구병은 ‘장바이러스’가 일으키는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손, 발 그리고 입안에 물집이 잡히는 병이다. ‘장바이러스’는 ‘폴리오바이러스’, ‘콕사키바이러스’, ‘에코바이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북한 호날두' 한광성이 유벤투스에 영입됐다.지난 2일(한국시간)유벤투스는 유스 공식 채널을 통해 "한광성이 새로운 유벤투스 선수가 됐다. 북한의 스트라이커는 칼리아리에서 왔다. 환영한다"고 한광성 영입을 발표했다. 앞서 '풋볼이탈리아'는 지난달 30일 "유벤투스는 북한과 칼리아리의 스트라이커 한광성을 영입한다"고 이적을 예고했으며, 이적료는 500만 유로(약 66억 원)로 추정된다. 2015년 칼리아리에 입단한 한광성은 2017년 세리에A 데뷔전을 치렀고, 데뷔골까지 넣으며 가능성을 확인했다. 한편 당장 1군에서 뛸 가능성은 낮으며,'디 마르지오'에 따르면 유벤투스는 한광성을 1군과 23세 이하(U-23)팀에서 훈련을 시킬 예정으로 전해졌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구강암의 치료는 병기, 연령, 전신상태, 결손부위 등을 고려한 후 결정된다. 초기 암일 때는 수술과 방사선 치료의 완치율이 비슷하지만, 수술은 기능장애가 거의 없고 부담이 크지 않기 때문에 방사선 치료보다 우선적으로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진행된 암의 경우 수술과 방사선 치료를 병용하여 치료하는 것이 완치율을 높일 수 있다. 방사선 치료는 수술과 함께 가장 많이 사용하는 치료방법이다.구강암의 병기가 진행될수록 재발 가능성이 크다. 재발은 대부분 수술 후 2년 내에 발생하며 구강암에 있어서 치료 후 재발부위는 구강 내에 다시 재발하는 경우가 약 25%, 목 림프절 부위는 50%, 그리고 전신적으로 원격전이 되는 경우가 10~20% 정도로 알려져 있다.육안으로 잘 보이기 때문에 입안을 통해 국소마취 후 의심된느 부위를 조금 떼내 현미경적 진단으로 최종적으로 진한하게 된다. 또, CT나 MRI 등의 시행으로 진행 정도를 파악한다.검진시스템이 제대로 마련되어 있지 않아 1년에 정기적인 구강검진을 하도록 권장하고 있다.구강암은 일반적으로 입안이 헐었는데 3주가 지나도 없어지지 않거나 입안에 하얀 또는 붉은 병변이 있는 경우, 혀나 입안이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피부암은 기저세포암, 편평세포암, 흑색종, 카포시육종, 파젯병, 유방외파젯병, 균상식육종 등 피부질환의 총칭이다. 피부암은 피부색이 옅은 사람에게 흔히 발생하며, 악성흑색종과 흑색종 이 외의 피부암으로 분류된다. 눈에 잘 보이기 때문에 조기 진단이 가능하다.피부암은 조직검사를 통해 확진한다. 피부확대경을 통해 진단하기도 하지만 조직검사가 더 정확하다. 피부조직검사는 일반적으로 국소마취를 한 뒤에 시행하며, 30분 이내로 끝난다. 결과는 1주일 정도 후 확인 할 수 있다.햇빛에 과하게 노출되는 것을 피해야 한다. 특히 피부색이 옅은 사람은 어릴 때부터 조심해야하며, 광선각화증 같은 암 전구증세는 발견 즉시 치료해야 한다. 피부암은 자연치유가 되지 않기 때문에 이상이 있을 때는 즉시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식중독에 걸리면 우리 몸은 독소와 세균 배출을 위해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심하게는 전신에 열을 동반하거나 신경마비, 근육 경련, 의식장애의 증상을 일으키기도 한다.식중독은 흔히 포도상구균 식중독과 살모넬라균 식중독, 비브리오균 식중독, 대장균성 식중독, 클로스트리디움 식중독, 노로 바이러스 식중독, 등이 있다.모든 음식을 익히고 물을 끓여서 먹어야 하며, 조리된 음식을 상온에 두지 않아야 합니다. 또, 한번 조리된 음식은 다시 가열해서 먹어야하고 다른 음식과 섞이지 않게 보관해야 한다. 특히 손을 깨끗이 씻고, 부엌의 모든 조리도구 등을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다.미생물에 의한 식중독과 화학물질에 의한 식중독으로 구분된다. 미생물에 의한 식중독은 세균성 식중독과 바이러스성 식중독이 있는데, 세균성 식중독이 가장 흔하게 나타난다.미생물에 의한 식중독과 화학물질에 의한 식중독으로 구분된다. 미생물에 의한 식중독은 세균성 식중독과 바이러스성 식중독이 있는데, 세균성 식중독이 가장 흔하게 나타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뇌종양의 증상은 두통, 구토, 팔/다리 마비, 간질발작, 시력장애, 안면신경 마비, 청력소실 등이다. 또 위장장애, 배변/배뇨장애, 정신장애, 운동장애, 언어능력의 장애 등으로도 나타날 수 있다. 소아 뇌종양은 뇌척수액의 흐름을 방해하여 수두증을 발생시키고 뇌간과 뇌신경을 압박해 여러 증상을 나타낸다.뇌의 총 무게는 약 1,200~1,300 그램으로 크기는 양배추만하고 모양은 호두와 같으며 대뇌, 소뇌, 뇌간(숨골)으로 나눌 수 있다. 뇌는 매우 중요한 기관 중 하나여서 뇌막, 뇌척수액, 두개골 등으로 완벽하게 보호되고 있다.수술, 방사선 치료, 항암화학요법 등이 있는데, 수술을 원칙으로 한다. 그 밖에 유전자 치료, 광역학치료법, 온열요법 등도 있다. 수술 다음으로 효과가 있는 치료법은 방사선 치료입니다. 최근 방사선 수술법은 감마나이프법과 선형가속기를 이용한 방법 등이 있으며, 특히 뇌전이암과 재발성 뇌암 및 청신경초종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보다 선진화된 방법으로는 세기조절 방사선 치료(IMRT)와 양성자치료 등을 들 수 있습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곽시양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지난 3일 곽시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게재된 사진과 “잠시후!! 웰컴2라이프 동택이 지켜봐요”라는 내용을 본 팬들은 “두근두근”, “본방사수”, “내일볼게요ㅠㅠ”, “까웅 시온이머리감쌀때심쿵쓰꺄”, “멋짐 폭발...” 등의 댓글을 남기며 소통을 했다.한편 곽시양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골다공증 진단은 전문의의 진찰과 골밀도 검사, 혈액검사, 소변검사 등이 필요하다.현재 골다공증을 치료해 완화할 수 있는 치료법은 따로 없다. 따라서, 칼슘섭취와 운동 등 예방활동을 해야 한다. 칼슘과 비타민D는 뼈의 건강에 가장 중요한 영양소이기 때문에 잘 챙겨먹는 것이 좋다. 또, 시력을 교정하고 목욕탕, 계단 등에서 조심하는 등 여러 가지 주의가 필요하다.볼 수 있는 요인은 영양부족, 운동부족, 유전적요인, 만성질환의 유무, 약물복용, 음주와 흡연, 저체중 등 다양하다.대부분 없지만 골절이 생기면 통증이 발생한다. 골절이 발생한 부위에 따라 다른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골다공증은 뼛속에 구멍이 많이 생긴다는 뜻이며, 뚜렷한 증상이 없어 침묵의 질환이라고 불린다. 특별한 증상과 통증을 유발하지 않기 때문에 단순히 노화의 결과로 간과하기 쉽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소희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3일 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푸꾸옥,”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본 팬들은 “ 요렇게!”, “뀌요오......”, “그만...! 그만 .. 귀여웡”, “야호”, “소희야” 등의 댓글을 남겼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청일전자 미쓰리’ 이혜리가 현실 밀착형 공감 캐릭터로 변신한다. tvN 새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 측은 세상 씩씩하고 해맑은 ‘이선심’으로 완벽 변신한 이혜리의 캐릭터 스틸컷을 공개했다. ‘청일전자 미쓰리’는 위기의 중소기업 ‘청일전자’ 직원들이 삶을 버텨내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휴먼 오피스 드라마다. 말단경리 이선심(이혜리 분)과 까칠한 유부장(김상경 분)을 비롯한 ‘청일전자’ 직원들이 망하기 일보 직전의 회사를 살리기 위한 극한의 소생 프로젝트로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주변에 있을 법한 현실 밀착형 캐릭터들이 시청자들을 웃기고 울리며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 1년 8개월 만에 드라마로 복귀하는 이혜리의 연기 변신에도 뜨거운 관심과 기대가 쏠리고 있다. 이혜리는 스펙이라고는 1도 없는 극한청춘 ‘이선심’ 역을 맡았다. 이렇다 할 꿈도 희망도 없이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던 끝에 ‘청일전자’ 말단경리로 입사했지만, 온갖 잡무와 심부름을 도맡으며 직원들 사이에 이름 대신 ‘미쓰리’로 불리는 인물. 하지만 굳세고 씩씩하게 하루하루를 버텨내던 이선심이 하루 아침에 망할 위기에 놓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