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1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극본 이병헌, 김영영/ 연출 이병헌, 김혜영/ 제작 삼화네트웍스) 8회에서는 이지민(다미 역)이 안재홍(손범수 역)과 천우희(임진주 역)의 썸을 확인하기 위해 나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미안한 마음에 진주는 대신 집안일을 하고, 비싼 레스토랑에 가서 코스 요리까지 사준 다음 고백할 생각이었다. 이미 진주의 상황과 마음을 모두 알고 있던 한주는 “너한테는 행복한 고민일 건데 그걸 어떻게 뺏어”라며 다독였다. 한주는 마지막 부탁으로 제작사 대표 소진(김영아 분)과의 식사 자리를 만들었고, 진주와 범수는 소진이 ‘좋은 사람’이라 더욱 고민에 빠졌다. 식당 직원을 ‘선생님’이라 부르고 자기 직원 먼저 술을 따라주고, 작품 분석도 확실하고,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줄도 아는 그는 그야말로 한주의 롤모델이었다.그러던 중, 지난 방송의 말미, 촬영했던 다큐멘터리 영상을 살펴보던 중 보이지 않는 홍대와 대화하는 자신을 발견했다. 소민의 제안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카메라 앞에서 꺼내 놓으며 “왜 이전의 내가 잘 기억이 안 날까”라던 화면 속의 은정은 허공에 대고 “나 자기 만날 때 어떤 사람이
농구선수 정재홍 씨가 심정지로 사망했다.손목 수술을 받기 위해 입원한 뒤 사망, 네티즌들은 '정확한 사인을 규명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동국대학교 체육교육학 학사로 졸업한 정 선수는 2008년 대구 오리온스로 입단해 상무 농구단,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표로 맹활약하는 등 한국 농구 발전에 주체적 역할을 해왔다.그런 정 선수는 그러나 33세의 젊은 나이로 사망했다. 구단 측은 이와 관련 "정 선수가 밤 10시40분께 갑작스런 심정지로 사망했다"고 공식 전했다.전언에 따르면 정재홍 선수는 손목 수술을 위해 연대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해있던 것으로 알려져 충격은 더욱 커지고 있는 등 다소 믿기 힘든 스포츠계 비보가 팬들은 물론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청취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먼저 박명수는 휴일도 반납한 채 생방송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지상파 3사 방송국를 뒤져보라. 생방송은 저만 하고 있을 것"이라며 "애청자 때문에 아이도 뿌리치고 출근했다. 제작진 표정도 좋지 않지만 애청자들이 원하신다면 토요일 새벽에도 나오겠다"는 멘트로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박명수는 결혼 5년차라는 부부에게 "이혼 위기는 누구나 항상 있다. 바로 옆에 있는 거나 다름 없다"며 "5년이면 위기 온다. 심하게 온다. 그럴 때는 그냥 서로 아기 보면서 사는 거다. 예쁜 아기가 있지 않나. 위기라는 게, 그냥 소소한 부부싸움도 꽤 많다"고 조언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우 차예련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스페셜 MC를 모시기 앞서 서장훈이 유독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서장훈은 "살다보니 이런 일이 있나 싶다. 이런 데서 만날 거라곤 생각도 못했다"고 전했다.신동엽은 "희철이 아버님 인물이 좋으시다. 어머님은 그런 아버지 때문에 젊으실 때 불안하거나 하지 않았냐?"라고 했다. 서장훈은 "아버님 연세가 어떻게 되시냐"라고 물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수연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한다.지난 1일에도 배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전자관 예식~~ . .”라는 내용으로 글을 올렸는데 사진과 함께 눈길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수연님 일 점점 늘어 나는듯 해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세리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1일 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일찍 와찌롱”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우와 너무 귀여워”, “세리야페스티벌에갔넹”, “오오 너무 재미있네요.”, “오구오구 오늘도 예뻤네”, “세리님 웃는모습 아름답고 이쁘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강경준은 싱글맘이 키우는 삼 남매를 맡게 됐다. 아이들만 있었기 때문에 강경준은 당황했다. 더욱이 딸을 대하는 것은 처음.이어서 김구라의 등하원 도우미 현장이 펼쳐졌다. 김구라는 여섯 살 재아와 두살 재유를 키우는 맞벌이 부부를 돕기 위해 출격했다. 재유는 많이 아팠어서 걱정을 많이 했다며 엄마는 눈시울을 붉혔다. 김구라는 혼자 주저리주저리 이야기를 하며 등장해 출연지들이 폭소를 터뜨렸다.오후 가장 먼저 학원으로 첫째를 찾아간 강경준은 아침에 그네 타면서 즐거워했던 첫째의 모습을 떠올리며 함께 놀이터를 찾았다.그런가 하면, 강경준은 "예전에 김동현과 같이 드라마를 찍었는데, 대기실에서 나가려고 하지 않았다. FD까지 나서서 말릴 정도였다"고 언급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안재홍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1일 안재홍은 “9월”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안재홍의 팬들은 “멋진얼굴보여주시지^^”, “너무 잘생겼어요..진쨔..어쩜 좋아..”, “분위기깡패”, “좋다 다 좋다”, “안재홍사랑해ㅠㅠ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안재홍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철민은 지난 31일 페이스북에 “조금 전 유재석, 조세호, 남창희가 바쁜 일정에도 병문안을 왔다”며 “고맙고, 고맙다”고 게재했다.김철민은 특히 유재석의 병문안이 뜻밖이었다고 언급했다. “방송에서 가끔 보는 사이였는데 2010년 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도 빈소에 조용히 왔다 간 걸 알았다”면서 “그때도 엄청난 스타였는데 정말 고마웠다. 힘내서 버티겠다”고 했다.김철민은 반가운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8일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공연을 펼친다. 이는 박명수가 기획했다. 김철민은 "얼마 전 동료 박명수 선배가 병문안을 다녀간 후 저를 위해 공연을 기획했다고 한다. 얼마나 감사하고 감사한지 모르겠다"고 알렸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슈기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1일 슈기는 “촐싹촐싹 토끼귀 >_”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슈기의 팬들은 “#우아 #예쁘다”, “짱 귀여워요 슈기님”, “짱짱이요!뭘해도 예뿌세요”, “너무 이쁘다용”, “와우 미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슈기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백예린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1일 백예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iss you guys as alway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본 팬들은 “럽ㅍ... ㅠ”, “Me too (짧은영어)”, “와..진짜 너무 예뻐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3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의사요한'에서 손석기는 차요한과 손잡고 케루빔의 실체를 밝혀내며 눈길을 끌었다. 생명의 존엄함을 가장 중요시 한다는 점에서 차요한(지성 분)과 공통적인 신념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손석기가 어떤 행보를 보일지 시청자의 궁금증을 모아오던 상황. 차요한과 대립각을 펼치던 것과 달리 공조를 펼치는 손석기의 변화에 이목이 집중됐다.서인걸은 출연 분량은 많지 않았지만 특유의 개성 강한 마스크와 신인다운 풋풋한 에너지로 성실하고 열정 강한 순경의 모습을 소화했다. 손석기 역의 이규형과 호흡을 맞추며 안정적인 연기도 소화했다.차요한이 한명오(김영훈 분)와 이원길(윤주상 분) 장관을 찾아갔다. 이원길은 "처음에는 환자가 아닌 본인의 병을 더 알기 위해 의사가 됐을 테지 나 또한 그렇네 하지만 방법을 찾지 못했다. 대신 다른 방법을 찾았다. 병이 아닌 고통을 해결하는 방법 그게 뭔지 알고 싶지 않나?"라고 물었다. 한명오가 '케루빔' 영상을 보여줬다. 차요한은 "경찰이죠. 여기 살인범이 있다. 살인교사, 살인 모두 해당된다"라며 "내 환자 죽여놓고 내가 신고하면 어쩌려고 나한테 이걸 보여주는거야"라고 분노했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방송에서 준우와 수빈(김향기)은 뜻하지 않게 비밀 연애 모드에 돌입했다. 강제 전학 온 준우에 대한 편견뿐만 아니라, 딸의 성적이 무엇보다 중요한 수빈의 엄마(김선영)에게 선뜻 교제 사실을 알릴 용기가 나지 않았던 것이다.부모님의 이혼 계획을 듣게 된 수빈은 어린 시절 아빠, 엄마의 이혼을 말렸던 것을 후회하며 눈물 흘렸고, 준우는 따뜻한 포옹으로 그를 위로했다. 옥탑을 찾은 수빈의 엄마가 결국 두 사람의 관계를 알고 분노를 터뜨리며 ‘우유커플’의 로맨스 꽃길에 궁금증을 증폭시켰다.오랜 시간을 기다려 이제야 제대로 마주한 두 사람 사이에는 과연 어떤 이야기가 오갈까. 무거운 마음으로 준우를 바라보는 최명준의 눈빛, 여기에 준우가 수빈과 함께 몰래 전하고 간 편지까지 그들의 만남에 궁금증을 증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