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배우 윤소이가 드라마 촬영 중 어려운 연기에 대해 언급했다.MC들은 오창석과 윤소이의 등장에 '태양의 계절'의 내용을 막힘없이 말하면서 열혈 시청자임을 입증했다. 송은이는 일일드라마만의 특징에 대해 궁금해했다.정형돈이 "머리가 크다. 대갈장군"이라고 외쳤다. 제작진이 반응을 보이지 않자 정형돈은 또다시 "면상"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윤소이는 “수중 키스신을 촬영해본 적 있다”라고 답했다. “되게 어렵더라. 산소를 리필하면서 키스를 했다”고 덧붙였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8일 방송된 MBC 새 예능프로그램 '같이 펀딩'에서는 배우 유준상이 준비한 3.1절 100주년 기념 국기함 프로젝트가 공개됐다.‘같이 펀딩’은 혼자서는 실현하기 어려운 다양한 분야의 ‘가치’ 있는 아이디어를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이 확인하고,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같이’ 실현해보는 프로그램. 첫 방송은 크라우드 펀딩이라는 신선한 소재를 다루지만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졌다.소개된 국기함은 실용성을 높인 게 특징이다. 안에는 태극기와 태극기 봉을 포함했다. 가격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한 숫자 모음으로 3만1100원으로 책정됐으며 제작 원가가 반영됐다.'같이 펀딩' 출연진은 학창 시절 태극기함을 만들었던 경험부터 태극기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나눴다. "축제 때는 태극기가 있는데, 정작 달아야 할 그날에는 없다", "이건 알아야 한다"면서 국기함 프로젝트에 공감했다.‘같이 펀딩’ 첫 방송 중 시작된 유준상의 국기함 펀딩은 시작 약 10분 만에 1차 목표인 815만원을 달성했고, 사이트 응답 지연 속에서 1차 준비 수량인 5000개의 펀딩이 방송 종료시점인 저녁 8시 전에 조기 종료됐다. ‘같이 펀딩’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8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농구 대통령 허재가 사부로 등장했다.멤버들은 새로운 사부를 만나기전에 사부의 힌트가 숨어있는 식당에 모였다.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음식을 시키라며 메뉴판을 줬고, 그 메뉴판에는 사부에 대한 힌트가 담겨있었다.허재는 이승기의 제안에 따라 눈을 가리고 골을 넣는 도전을 하게 됐다. 첫 번째 도전은 실패했지만, 두 번째 만에 바로 성공했다. 생각하지 못한 성공에 허재 역시 당황했다. 이승기가 바로 따라 도전했고, 양세형은 “너무 어렵다. 말이 안 된다”고 걱정했다. 모두의 우려와 달리 이승기는 한 번 만에 골을 넣는 데 성공했다. 예상치 못한 성공에 이승기를 비롯한 모든 멤버들이 얼떨떨해했다.이승기는 "그럼 비서실장 정도냐?"라고 물었고, 사부 허재는 "뭐 비서실장 정도는 되지 않겠냐"라고 했다. 이상윤은 "오, 그 정도도 정말 대단하다"라고 감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수비 과포화 상태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르코스 로호를 내보낸다.맨유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해리 매과이어를 8000만 파운드에 영입했는데, 빅토르 린델뢰프, 크리스 스몰링, 필 존스, 에릭 바이, 악셀 튀앙제브와 수비 전포지션이 가능한 포수-멘사도 있다.맨유는 쓰지도 않을 선수를 데리고 있어야 하고 선수도 뛰지 못하는 상황이다.영국 '미러'는 18일의 위약금을 지불하고 로호와 계약을 해지할 계획이다"라고 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박지은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박지은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왕 랍스타 엄청커!!! 맛도 있넹 히히 . . 원피스 정보는’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박지은의 팬들은 “미모여신 ~ 짱이뻐요”, “이쁘시네요”, “너무 예뻐요”, “맛나겠다”, “원피스 핏 조녜”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또한 지난 8월 19일에도 박지은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애틀란타 브레이브스가 외야수 빌리 해밀턴을 영입했다. 브레이브스는 캔자스시티 로열즈로부터 웨이버 클레임을 통해 해밀턴을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해밀턴은 빅리그 7시즌 통산 783경기 동안 타율 0.242, 출루율 0.296, 장타율 0.326의 성적을 기록했지만, 295개의 도루로 현역 5위에 올라있다. 애틀랜타 구단은 해밀턴을 대주자, 대수비 요원으로만 활용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해밀턴은 2014년부터 2017년까지 4년 연속 50도루를 기록한 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9일 방송된 ‘아이콘택트’에서는 29년 차 개그맨 김수용이 골수 안티팬의 차가운 눈동자를 마주한다. 두 사람은 눈맞춤인지 눈싸움인지 헷갈리는 팽팽한 긴장감 속에 서로의 눈을 바라본다. 이런 상황을 지켜본 강호동은 “엄청난 용기다”라고 말했고, MC 홍현희는 “눈물이 그렁그렁해질 것 같다”며 숨을 죽였다.생전 처음 겪는 싸늘한 분위기 속에 김수용이 안티팬을 웃기기 위해 선보인 ‘필살기’들은 MC 강호동 이상민 홍현희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신인 시절 이후 가장 진지한 자세로 한 사람만을 바라보는 초강수를 둔 김수용은 땀방울이 뚝뚝 떨어질 만큼 혼신의 힘을 다했다.강호동은 “호동이가 요새 수요일마다 이경규 아저씨랑 밥 먹으러 다니잖아. 근데 요새 호동이는 감수성이 엄청 예민해서 길을 지나가도 나무가 막 말을 걸고 있는 것 같고 그렇거든. 근데 이경규 아저씨는 그럴 때마다 ‘맨날 쓸데없는 소리’라면서 ‘가!!!’라고 소리치거든. 그럴 때면 참 나무한테도 민망하고…”라며 최근 물오른 ‘소녀 감성’을 고백했다.이상민은 강호동의 마음에 공감하며 “이경규는 눈맞춤의 방 벽이 올라가자마자 ‘쓸데없는 짓 한다’면서 등장할 것 같다”고 말해 강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박정민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20일 박정민은 “소년의 벅차오른 가슴, 이내 숨겨보지만, 추억이란 말의 감도에 못이긴척 마주 잡기를 원하는 손을 뻗는다. 언제나처럼 어색해하며 허공을 응시하거나, 시선을 회피하고, 휴대폰을 만지작 거린다. 이 때... 정적을 깨우는 목소리 “보고싶었다.” “웃으면서 재미있게 하자” “네가 있어서 다행이다””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박정민의 팬들은 “아 ss501ㅜㅜ”, “오랜만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박정민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원진아의 SNS가 주목 받고 있다.지난 20일 원진아가 SNS에 사진을 게재했는데, 사진 속 원진아는 팬들이 보내준 커피차 앞에서 활짝 웃고있다.이에 누리꾼들은 “1일원진아”, “1분원진아”, “1초원진아 실천중~~~~”, “ 퀸진아....”, “저도 녹여주삼” 등의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이지연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이지연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여름 끝나기전에 보양식 먹기 미션 성공 왜 내 얼굴은 벌써 가을맞이를 마친 느낌이지...’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이지연의 팬들은 “지연님”, “앗 옷 찢어졌다”, “알고보니 오이맛집....”, “우와~~^맛있겠어요~~^^”, “존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또한 지난 8월 19일에도 이지연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지난 20일 송은이가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또 하나의 점이 채워지내요. 우리가 뭐라고.. 이렇게 큰 사랑을 주시고 같이 울어주시고 더 크게 웃어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라며 일상을 공개한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센터 축하드려요~”, “노래 넘좋아여ㅠㅠㅠㅜ”, “멋쪄어어~~~~”, “안영미씨 너무 예뻐요” 등의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한편 송은이의 인스타그램은 송은이의 일상을 공개하며 네티즌과 소통하는 화제의 SNS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민효원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민효원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날다람쥐’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민효원의 팬들은 “민경공쥬”, “너무 예뻐”, “날다람쥐 안 귀엽고 예쁘네”, “진짜 이뻐요”, “넘 예뻐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또한 지난 8월 17일에도 민효원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왓쳐’ 허성태가 15년 전 벌어진 서강준의 엄마를 죽인 범인으로 밝혀지며 예측 불허한 전개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비리수사팀이 박진우(주진모 분)와 박찬희(김대건 분)까지 체포했지만, 여전히 풀리지 않는 의문은 김영군의 엄마를 죽인 또 다른 거북이의 정체였다.도치광(한석규)은 다량의 마약을 먹고 쇼크에 괴로워하는 박진우에게 해독제를 가지고 갔다. 그의 목숨 줄을 쥔 도치광은 날을 세워 박진우를 압박했다. 박진우와 연락하는 윤지훈의 번호를 알게 된 도치광은 윤지훈에게 작전은 실패했다며 도망가라고 경고했다. 장사회를 잡기 위해 한발 물러선 것. 윤지훈은 그대로 김영군과 한태주를 놔두고 자리를 떠났다. 납치된 김영군과 한태주의 안전이 확보되고, 도치광은 취조를 계속해 '거북이'가 훔쳐 간 뇌물 장부를 되찾았다.윤지훈의 체포와 장사회의 존재로 경찰청이 떠들썩해졌고, 김영군은 광수대 사무실에서 장해룡의 딸 지윤을 마주치게 된다.방송 말미에는 김영군이 장해룡에게 “이제야 머릿속이, 좀 시원해졌어요. 그때 일도 다 기억나고”라고 말했다. 장해룡 역시 김영군을 노려보며 날카로운 신경전을 펼쳤다.끝까지 복수하려던 윤지훈은 박찬희의 병실에서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