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나희는 오는 9월 7일 자신의 이름을 전면으로 내세운 첫 미니앨범을 발매하며 가수로서의 더욱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앨범은 가수 김나희의 본격적인 도약을 알리는 뜻 깊은 의미를 함께 지니고 있다.김나희가 본인의 이름을 전면으로 내세워 발매하는 앨범은 이번이 처음으로, 그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을 통해 공개한 미션곡만이 전부였다. 5월 인기리에 종영한 ‘미스트롯’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넘치는 흥과 끼를 발휘하며 최종 TOP5에 올라 단숨에 대세 스타로 등극한 김나희. 이후 ‘미스트롯’ 출연자들과 함께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하며 전국 각지 팬들과 소통하며 대세로 행보를 이어왔다.생애 첫 미니앨범 발매를 앞둔 김나희가 이번에는 어떤 모습으로 가요팬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아진다.김나희는 오는 9월 7일 첫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준비에 한창이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8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사부의 정체가 공개됐다.허재는 두 사람이 로프를 잡고 팀워크를 선보이는 로프 농구 대결을 제안했다. 이긴 팀에게는 용돈 5만원, 진 팀에게는 딱밤 벌칙이 주어졌다.농구 대통령에서 최근 ‘예능 신생아’로 자리잡은 그는 인생에서 하지 말아야 할 ‘NO List’로 ‘욱하는 것’을 꼽았다. 이를 본 상승형재는 "오늘은 할 게 없다는 거 아니냐?"라고 말했고, 그때 사부가 등장했다. 사부는 바로 농구대통령 허재.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8일 오후 방송된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은 2연승 가왕 '노래요정 지니'의 3연승을 저지하기 위한 4인 복면가수들의 대결이 펼쳐졌다.2라운드 세 번째 무대를 꾸민 '워터파크'는 이은미의 '녹턴'을 선곡했다. 워터파크는 1라운드 때와 다른 모습으로 감성을 폭발시키며 판정단을 감동케했다. 윤상은 "녹턴을 저렇게 소화해버리면 원작자도 부담스러워 할 거 같다"며 워터파크의 실력을 칭찬했다. "워터파크의 정체를 알게 됐다"며 "활동명이 두 글자일 거 같다"고 밝혀 기대감을 자아냈다.아이돌이 75표를 획득해 복면우유를 꺾고, 3라운드에 진출했다. 복면우유의 정체는 정준하였다. 정준하는 “노래를 잘하지 못하는데 큰 마음 먹고 나왔다”면서 “열심히 준비했는데 많은 분들이 조금이라도 이해해주신 것 같아서 너무 기쁘고 행복하다”고 말했다.판정단 석에 앉아있던 윤상은 "아주 오랜만에 '이럴수가!'라는 말이 튀어나왔다. 정준하를 오래 알았는데, 목소리를 모를 거라고 생각 못했다"라며 "노래 이렇게 잘하는 줄 알았으면 '무도가요제' 때 다른 걸 할걸 그랬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피부과 전문의 함익병이 우울증으로 인한 정신과 치료를 고백했다.함익병은 “병원을 개업했는데, 운영하느라 지쳤다. 마침 작은 대학병원에서 스카우트 제의가 왔다. 여유롭게 살자는 마음으로 수락했다”고 말했다.함익병은 당시를 기억하며 "'당장 굶어죽는 것도 아닌데' 싶었고, 충격도 크지 않았다"면서도 "시간이 지나니 자다가 벌떡 일어나게 되더라. 감정기복이 심해지고 이상해졌다. 한달 쯤 지나서 안되겠다는 생각에 정신과를 찾았다"고 했다. 함익병이 정신과에서 받은 진단은 우울증. 그는 약을 병행한 치료 후 우울증을 극복할 수 있었다.“이후 대학 병원에 들어갔지만 1년 반 만에 해고를 당했다”며 “당장 굶어 죽을 것도 아니란 생각이 들었고 충격이 크지도 않았다”고 회상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7회의 유라에 이어 이규한이 새로운 호스트로 출격한다. 평소 지인들의 `건강 지킴이`이자 `요잘남(요리 잘하는 남자)`이라는 그는 메이트에게 줄 영양제를 챙기고, 화채를 준비하는 등 손님맞이에 열심인 모습이다. 그를 방문하는 메이트는 이탈리아의 루카와 독일의 케빈. 세상 쾌활한 이들을 위한 서울여행 첫 코스는 한강 요트 투어다. 호화 요트로 첫 만남을 시작한 이들이 앞으로 어떤 여행기를 만들어갈지 기대가 높아진다. 루카와 케빈에 이어 이규한을 찾아온 또 다른 메이트들의 정체도 특급 기대요소다. 오상진이 "역대급 긴장감 있는 조합"이라며 놀랐을 정도로 새로운 메이트들의 조합이 눈길을 끌 예정이다.이규한은 여의도에 위치한 요트 선착장에서 메이트들을 기다렸다. 이규한이 준비한 요트의 내부에 호스트들이 "너무 럭셔리하다"라며 감탄했다. 루카와 케빈은 지도로 위치를 확인하고 "서울로 가는거 맞지? 여기 바다야? 죽기전에 사진한장 찍어놓자"라고 했다. 집이 아닌 주차장이 나타나자 루카와 케빈이 당황해했다.셀럽과의 동거동락 여행패키지 ‘서울메이트3’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석찬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종종 팬들과 소통을 한다.지난 19일에도 이석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들이”라는 내용으로 글을 올렸는데 사진과 함께 눈길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등의 댓글을 남기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한혜진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한혜진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도촬 감사합니다 편집장님 @yosekyung @harpersbazaarkorea @hm’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한혜진의 팬들은 “너무 예뻐요”, “크 갈라지는 다리근육...”, “우리도 라인만들수있다...”, “와 진짜 멋지서요”, “달심 멋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또한 지난 8월 14일에도 한혜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9월 첫 방송된 tvN 새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 측은 19일 이혜리와 김상경의 첫 스틸컷을 공개하며 기대감에 불을 지폈다.‘청일전자 미쓰리’는 위기의 중소기업 ‘청일전자’ 직원들이 삶을 버텨내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휴먼 오피스 드라마다. OCN ‘38사기동대’, ‘나쁜 녀석들-악의 도시’ 등 통쾌한 웃음을 녹여낸 짜임새 있는 연출로 호평받은 한동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박정화 작가가 집필을 맡아 공감력을 높인다. 세상 유니크한 ‘멘토-멘티’ 케미를 선보일 이혜리와 김상경을 비롯해 엄현경, 차서원, 김응수, 백지원, 김형묵, 정희태 등 완성도를 담보하는 배우들이 리얼리티와 유쾌한 웃음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이혜리는 망하기 일보 직전의 '청일전자' 말단경리에서 대표이사로 벼락 승진(?)한 '미쓰리' 이선심 역을 맡았다. 스펙이라고는 1도 없는 이 시대의 극한청춘이지만, 특유의 긍정에너지로 웃픈 성장기를 그려나간다. 김상경이 맡은 '유부장' 유진욱은 현실의 쓴맛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열정이 메마른지 오래인 현실주의자다. 회사와 동료들을 위해 진심으로 부딪히는 이선심에게 부드러운 위로보다 뼈아픈 충고로 성장하게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문수인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종종 팬들과 소통을 한다.지난 19일에도 문수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객모드. 상해 우전 완전 추천”라는 내용으로 글을 올렸는데 사진과 함께 눈길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한국안오나~~~!!”, “썬크림 바르고 다니기”, “색감”, “와....색감이”, “그림이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지난 19일 박소현이 인스타그램에 “정미언니 손길로 완성된 꽃머리”라며 일상을 공개한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ㅋㅋ예쁘다 꽃처녀”, “오늘 진짜 인간 무스카리”, “오늘 비바k리그 스타일인가보네요”, “꽃에 꽃을 둘렀네여”, “와” 등의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한편 박소현의 인스타그램은 박소현의 일상을 공개하며 네티즌과 소통하는 화제의 SNS이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8일 방송된 tvN '호텔 델루나' 12회 엔딩에서는 장만월(이지은)과 구찬성(여진구)의 애틋한 키스와 포옹 장면이 펼쳐졌다. 이와 함께 공개된 아이유의 엔딩곡은 두려움을 깨닫게 된 만월의 감정선을 끌어올렸다. 맑고 호소력 짙은 아이유의 음색이 돋보이는 곡으로, ‘밤편지’ ‘이지금’ 등 히트곡을 함께 작업한 김제휘가 작곡을, 아이유가 직접 작사를 맡은 노래다.해당 곡은 아이유의 청아하고 애절한 음색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이에 소속사 측은 “아이유가 부른 것이 맞다. 제휘와 작업한 노래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김대주 작가 '입'과 그가 과거에 남긴 메시지들이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누가 과연 잘못을 했고, 누가 정말 억울하게 희생을 당하고 있는지 이른바 심판자 역할론의 중심에 섰다.김대주 작가 키워드는 이에 따라 구씨와 안씨의 충돌적 측면에서 과거 인터뷰 재조명과 함께 인스타그램과 트윗 등을 강타하고 있다.복수의 언론들에 따르면 김대주 작가 인터뷰가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는데, 그는 과거 인터뷰를 통해 안재현 인물에 대해 직격탄을 날린 바 있다.김대주 작가 인터뷰는 과거 신혼일기 촬영 당시 이뤄졌던 것으로, 아름다운 부분에 대한 발언도 했지만 "개인적으로 답답했다" "해서는 안될 말도 했다" 등의 이야기도 재조명을
구혜선 인스타 이슈가 또 터지면서 '합의금' 문제부터 '노동비' 이슈까지, 그리고 정신과 치료를 받게 된 배경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논란이 또 다른 논란으로 이어지면서 일각의 표현대로 '진흙탕 싸움'으로 변질되고 있는 것.실제로 구혜선 인스타 움직임과 변화는 언론들의 먹잇감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구씨도 이 곳에 묘한 뉘앙스를 풍기는 글들과 노골적으로 '가정을 지키고자 하는 바람'을 남기고 있어 주목된다.문제는 구 씨 인스타 글을 통해 두 사람의 싸움이 현재 어떠한 형식으로 치닫고 있는지 생중계가 되고 있다는 지적이 합리적으로 나오고 있는 것. 팬들이 '그만하라'고 당부하는 이유다.구혜선 인스타 글에선 앞서 주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