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4일 오후에 방송된 MBC '호구의 연애'에서는 보석을 차지하기 위한 회원들의 치열한 베개싸움이 펼쳐졌다.대화를 이어가던 중 김민규는 성시경과 채지안의 데이트를 언급하며 “내 빈자리 아주 잘 채우신 거 같다”라고 투정을 부린다. 그러다가도 “잠 포기하고 지안 씨 보러 왔다”라며 채지안을 향한 마음을 표현해 채지안을 심쿵하게 한다. 그동안 여행에서의 추억을 되짚어 보던 김민규는 채지안에게 “혹시 시간 괜찮으면 여행 한번 가실래요?”라고 조심스럽게 동호회가 아닌 둘만의 여행을 제안하며 두 사람은 달달한 커플의 면모를 과시한다.오승윤은 "민규가 와서 깜짝 놀랐다. 시경이 형과 지안 씨가 데이트하게 됐다고 알려줬는데, '깽판 치러 갑니다'라고 했다"라고 밝혔다. 성시경이 "게임에 이겨서 그냥 한 거다"라고 하자 김민규는 "상세하게 들었다. 구관조 한 마리가 있어서"라며 "두 분 중 성시경 형을 지체 없이 선택했다고 들었다. 근데 지안 씨가 원래 팬이었다고 들었다"라고 밝혔다.이후 남자 멤버들의 경기가 이어졌다. 양세찬이 처음 주자로 나섰고 회원들은 상대방을 지목하면 어떻게냐고 했다 이에 과감히 성시경을 상대로 결정, 놀란 성시경은 기세등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오초희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6일 오초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초밥이 밤고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예쁘세요 수고 많으셨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오초희는 지난 8월 4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린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4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지난달 28일 방송된 주거 겸 목공 작업실 매물 찾기의 2탄이 이어 방송되었다. 덕팀의 코디로는 개그우먼 송은이와 김숙, 임성빈 소장이 출격했으며, 복팀에서는 배우 강성진, 김민교가 코디로 투입되었다. 송은이, 김숙, 임성빈은 매물 2호인 ‘빅픽처 하우스’를 방문했다. 집을 방문하기 전 김숙은 “오늘 욕심을 좀 냈다”고 말했고, 그에 걸맞게 집 안에 들어서자 넓은 공간이 펼쳐졌다. 대규모 공간인 만큼 박나래는 영상을 보며 “10명 이상이 다니는 회사인 것 같다”고 말했다. 김민교는 “싸울 일이 없을 것 같다. 길을 잃어서 서로 만날 일이 없을 듯 하다”고 해서 웃음을 자아냈다. 의뢰인들이 말했던 예산에서 전세가는 1000만원, 월세는 20만원이 초과됐다.‘복’팀의 김민교와 강성진은 매물 2호로 ‘채광’이 특징인 집을 소개했다. 집에 들어서자 통유리가 가장 먼저 시선을 끌었고, 그 뒤로 소나무가 있는 마당 뷰가 보였다. 주거와 작업 공간이 분리되어 있다는 점이 특징이었고, 전세가는 의뢰인들의 요구에 걸맞게 딱 2억 5천만원이었다.덕팀은 파주시 헤이리의 중심부에 위치한 '빅피처' 매물을 선보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케이시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종종 팬들과 소통을 한다.지난 6일에도 케이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떼창 감동감동 ㅠㅠ 사랑합니다 저듀”라는 내용으로 글을 올렸는데 사진과 함께 눈길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우리도 케이시 오면 좋겠다!!”, “나중에 또 오세요”, “오늘이거였옹”, “누나 왜 2층은 안봐줫어요 ㅜㅜ”, “누나 2층은요...ㅜㅜㅜㅜㅜ” 등의 댓글을 남기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소이현이 자신의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소이현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시즌 F/W JennU 기대하셔두좋아용 이번가을신상으로또한번 이벤트준비중 ㅋㅋ 8월중순오픈할께요 기다려주세용”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을 본 팬들이 남긴 댓글은 “사진에서 무지개가 내려오네요..”, “빨간바지 강렬한데요”, “멋지세요”, “레드바지 제 스톼일”, “멋지네요~응원할께요.화이팅~이예요” 등으로 다양했다.한편 소이현은 지난 8월 2일에도 근황을 공개해 팬들과 소통을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5일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선 청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청하는 텍사스 유학을 갔다온 경험에 대한 질문에 “가족분이 계셔서 왔다 갔다하면서 7년간 텍사스에서 유학을 했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영어 문제는 끝났네”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탑방’)에는 가수 청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MC 송은이는 “저도 스타의 집 앞에 찾아간 적이 있다. 가수 이상은 씨 집에 갔었다”라고 입을 열었다.멤버들은 “청하는 무엇에 제일 많이 쓰느냐?”라며 청하의 소비생활을 궁금해 했다. 청하는 “제가 잘 안써요”라고 밝히며 지출을 잘 안하는 편임을 언급했다. 가장 많이 지출하는 항목에 대한 질문에는 “저는 그냥 카페에서 쓰는 비용이 가장 크다”라고 답했다. 멤버들은 청하의 근검절약을 칭찬했다.MC 김숙은 “나를 왜 검색해보냐”라고 물었고 MC 송은이는 “나 모르게 다른 프로그램 들어갔을까봐 찾아본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지난 6일 벤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공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사진 속 벤은 프란시스와 듀엣으로 감동을 선사한다.한편 벤은 꾸준히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중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윤승아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6일 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_ 녹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덥죠 ㅠ 이따 태풍 조심해요”, “언니 이뻐요”, “언닝 언제올라와용용?”, “언니 날씨가 진짜 ㅠㅠㅠ 더워요”, “불라우스 궁금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윤승아는 지난 8월 4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린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4일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더운날씨에 정말 고생 많이하신 정미소 미애럽여러분 정말 감사드립니다ㅠㅠ 정말 사랑합니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그는 공개된 사진에서 화려한 패턴의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였다.한편 정미애는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해 최종 2위를 차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유현우의 소속사 YG 케이플러스는 유현우의 데뷔 싱글 앨범 ‘Analog’가 정오에 발매된다고 밝혔다.타이틀곡 ‘아날로그(Analog)’는 남들과는 다른 아날로그한 감성을 지닌 이성에 대한 호감을 표현한 곡이다. 가볍고 시원한 느낌으로 여름에 어울리는 힙합 R&B 곡이며 업텐션의 비토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곡의 퀄리티를 높였다. 수록곡 ‘파운드(Found)’는 꿈에 그리던 이상형을 찾았다는 이야기를 다소 무거운 느낌의 힙합 R&B로 해석한 곡으로, 유현우의 감미로운 음색이 돋보인다. 유현우는 데뷔 앨범인 만큼 두 곡 모두 작사에 참여해 다재다능한 끼를 뽐냈다.싱글에 수록된 2곡의 작사를 직접 맡은 유현우는 "오랜 시간 꿈꿔온 가수의 꿈을 이루게 돼 믿기지 않고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도 더 좋은 노래 많이 들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6월 상암동에서 진행된 첫 대본 연습에는 이윤정 감독과 전영신, 원유정 작가를 비롯해 이민기, 이유영, 온주완, 이준혁, 김시은, 윤종석, 김종수, 윤복인, 서현우, 송영창, 조련, 김학선 등 주요 출연진이 대거 참석했다. 시작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는 짜임새 있는 대본과 배우들의 실감나는 현장 연기가 돋보였던 이날 연습은 “그 해 여름, 그 해 가을을 떠올렸을 때 가장 행복했던 때가 2019년이었으면 좋겠다”는 이윤정 감독의 남다른 인사로 시작을 알렸다OCN에 첫 출연하면서 장르물에 처음으로 도전하는 이민기와 드라마 데뷔작인 ‘터널’ 이후 2년 만에 다시 OCN으로 돌아온 이유영은 수줍게 인사를 건네던 모습과는 달리, 대본 연습이 시작되자 눈빛부터 달라졌다. 남다른 촉을 가진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경위 조태식과 아버지의 죽음을 밝히고 남편을 살리기 위해 국회의원이 되는 김서희 역에 빠르게 몰입했고, 미스터리한 사건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두 사람의 특징을 정확하게 파악해 흠잡을 데 없는 연기력을 선보였다. 이민기와 이유영의 색다른 공조 케미에 기대를 더한 이유였다.이와 함께 조태식의 곁을 지키는 광역수사대 팀장 유대용 역의 이준혁,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손지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종종 팬들과 소통을 한다.지난 6일에도 손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럽”라는 내용으로 글을 올렸는데 사진과 함께 눈길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이뻐ㅠㅠㅠ”, “어딜간거야”, “재밌었어요오~~~~‼”, “나두 알럽. ㅎ” 등의 댓글을 남기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복면가수 노래요정 지니의 가왕 자리를 노리는 도전자들의 무대가 펼쳐졌다.결과 감성주유소가 58대 41로 승리했다. 아쉽게 3라운드 진출에 실패한 거북선은 복면을 벗었고 그 주인공은 스윗소로우의 김영우였다. 김영우는 스윗소로우의 멤버에 변화가 있음을 알리며 "'새로운 스윗소로우의 챕터를 잘 해봐야겠다' 싶었다"는 소감을 남겼다.2라운드에서 MJ는 버즈의 '가시'를 선곡, 1라운드와는 전혀 다른 매력을 자랑했다. 특히, 감미롭고 맑은 미성으로 진한 이별 감성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와 판정단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판정단은 "음정과 박자가 정확히 맞아들었다는 느낌을 받았다. 마음의 문을 여는 기술을 갖고 있는 분이다", "꽃의 아름다움을 보여준 노래였다" 등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탈락한 방탄모래성은 가면을 벗었다. 그의 정체는 현진영이었다.현진영은 내년이 데뷔 30주년이라고. 그는 '흐린 기억 속의 그대'를 완벽하게 재현하며 그 시절로 완벽하게 돌아갔고 여전한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현진영은 "30년 가까이 된 노래를 아직까지 따라해주시는 게 현진영이 노래 부르는 바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