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자연스럽게'는 아름다운 시골 마을에 단돈 천원으로 세컨드 하우스를 분양받은 셀럽들이 전원 생활에 적응해가며 도시인들의 로망을 실현할 '소확행' 힐링 예능 프로그램.36년 만에 리얼리티 예능에 첫 도전하는 전인화의 등장은 신선함을 줬다. 동네 사람들과마지막 집으로 향하던 전인화는 길을 걷던 김정기씨의 어머니를 만났다. 전인화는 반가움에 어머니를 껴 안고 인사를 나눴다.그렇게 전인화는 구례의 현천마을을 찾았다. 그곳에서 여러 집을 돌아보던 중 보증금 천 원에 계약을 마쳤다. 집을 새롭게 인테리어하며 살기 좋은 보금자리를 만들었고 유동근에게 집을 자랑하기도.갖가지 양념을 준비하며 짐을 챙기는 아내에게 남편 유동근은 “여긴 내가 알아서 해먹고 있을테니 걱정하지 마. 난 계란후라이와 스팸만 있으면 된다. 걱정하지 말고 재밌게 놀다 와. MBN 그 프로 있잖아. ‘자연인’처럼 살다가 와”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넓은 마당과 우물이 있는 그곳은 그가 원하는 집이었다. 그곳은 매물이 아니었다. 조병규는 주인 할머니의 눈치를 보며 집안으로 들어갔고, 할머니에게 허락을 구했다. 할머니는 고쳐쓰는 건 괜찮다. 그대신 밥은 못해준다, ,난 밥 못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재경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5일 김재경이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청소하다 발견한 오래된 필름속 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이와 관련해 팬들은 “장난끼 있어보이는 눈매~”, “몰래 뿌리다 걸린룩?”, “아니 왜?”, “앞으로 청소 자주 하셔야 할 듯..”, “덩신은애우 아름딥습니다” 등의 반응을 표했다.그런가하면 김재경은 지난 8월 3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여진구가 일상 사진을 내놓았다.여진구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트 사주는 하바드 남자 #구찬성 #호텔델루나 #hoteldelluna #9oo그램”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블루셔츠를 입고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여진구가 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델루나 보고 반했어요", "역시 하바드 남자!!ㅋㅋ", "여진구찬성♥" 등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한편, 여진구는 현재 tvN '호텔 델루나'에 출연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황금정원’은 7.9%(12회 전국 기준)을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기염을 토했다. 한지혜와 이상우가 이불 빨래를 하다가 실수로 안기는 장면에서는 분당 최고 시청률이 8.2%까지 치솟았다. 시청률에 탄력을 받기 시작한 '황금정원’의 상승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주목된다.한지혜는 오지은이 문지윤(이성욱)의 헤어진 부인이자 강준혁(이믿음)의 생모인 ‘은동주’라는 확신을 갖고 그를 찾았다. 오지은은 문지윤이 자신의 스토커였다고 거짓말 해 위기를 모면했다. 정영주는 병원에서 문지윤이 그린 그림을 증거로 내밀며, 그가 2년 전부터 스토킹을 했다고 주장했다. 더욱이 정영주는 “이성욱과 삼자대면하자”며 소리쳐 그의 뻔뻔함이 보는 이들의 혀를 차게 만들었다.그런가 하면 오지은과 이태성의 결혼을 성사시키려는 오지은-정영주 모녀와 결사 반대하는 차화연의 팽팽한 싸움이 긴장감을 높였다. 이태성은 오지은과의 결혼을 원했지만, 차화연의 반대는 강경했다. 오지은을 뒷조사한 차화연은 그의 과거에 의문을 품었다. 과거 이민 시절, 정영주가 ‘한나신’이라는 이름으로 미국인과 결혼한 것은 영주권을 위한 위장 결혼이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안지현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안지현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_출발_ #20시간비행예정’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안지현의 팬들은 “이디스..?”, “사랑합니다”, “잘 다녀오시라요~”, “오디가노..오디가..?”, “조심히가용”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또한 지난 8월 2일에도 안지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tvN 새 수목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이하 ‘악마가(歌)’) 측은 4일, 과거 ‘간과 쓸개’의 멤버였던 이충렬(김형묵)의 등장에 잔뜩 예민해진 하립(정경호)을 포착해 호기심을 자극했다.김이경을 만난 후, 꿈속에서 들은 멜로디가 자신의 영감이 아닌 악마가 훔쳐다 준 곡이란 사실을 알게 된 하립은 모태강의 팬미팅 대기실로 쳐들어갔다. 하립은 자신을 도둑으로 만든 걸 책임지라며 계약 파기를 외쳤지만, 모태강은 “계약 불이행 시 계약 시점의 과거로 돌아갑니다. ‘을’의 영혼계약으로 인해 인생이 바뀐 인물들 역시 과거의 시점과 똑같은 상태에서 다시 시작합니다”라는 약관을 읊어주고는 순식간에 하립을 과거의 서동천(정경호 분)으로 돌려놨다. “다시 서동천으로 살아갈 자신이 있냐”는 모태강의 말에 겁에 질린 하립. 영혼 계약서를 태우며 “이러면 누가 죽겠네”라고 협박하는 모태강은 서늘한 공포를 유발했다. 악마의 본색을 드러낸 모태강이 하립을 불구덩이로 떨어뜨리려는 순간, 하립은 “너도 노래 잘 할 수 있어”라는 황당한 제안으로 악마를 설득하기 시작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충렬을 바라보는 하립의 눈빛이 심상치 않다. 새 공동대표의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올바른 맞춤법 문제가 제출되면서 실시간 검색어에도 오르게 된 것. 해당 문제는 LA갈비를 걸고 출제됐다. 테이는 ‘대식가’라는 별명에 대해 이야기했다. “어렸을 때 친구네 집에 갔는데, 어머니가 간장종지에 밥을 덜어주시더라”라며 “그때 알았다. 우리 집에서의 밥 한 공기와 다른 집 밥 한 공기의 크기가 다르다는 걸”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방송을 같이 편하게 해 본 적이 없어서 어색한 사이"라고 설명했다.이외에도 한국인이 많이 틀리는 맞춤법으로는 '뒤치닥거리하다'가 있다. '뒷치닥'에 '거리'가 합쳐져 '뒤치닥거리'로 많이 알고 있는데, '치다꺼리'는 하나의 단일 형태소라서 발음 나는 대로 써야 해서 '뒤치다꺼리'로 사용해야한다. '붓기' 역시 틀린 맞춤법이다. '부기'라고 쓰고, 읽어야 합니다. 부종으로 인해 부었다는 뜻으로 이해할 수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바라트 코일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지난 5일 바라트 코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게재된 사진과 “With the biggest BOSS!”라는 내용을 본 팬들은 다양한 댓글을 남기며 소통을 했다.한편 바라트 코일은 종종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거장 앤드류 로이드 웨버가 음악과 제작을 맡고 '레미제라블'의 톰 후퍼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캣츠'가 1차 예고편과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CGV 페이스북을 통해 첫 베일을 벗은 '캣츠' 1차 예고편은 대작 뮤지컬의 명성을 단숨에 입증한다. 황홀한 음악부터 전율의 퍼포먼스, 압도적 연기 놀라운 상상력까지 2분여의 짧은 시간을 통해 미리 모두 엿볼 수 있다.베일을 벗은 '캣츠' 1차 예고편은 2분 가량으로 황홀한 음악과 퍼포먼스 등이 담겼다. 제니퍼 허드슨이 세계적인 명곡이자 뮤지컬 주제곡 'Memory'를 부르는 장면은 깊은 인상을 남긴다.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원 나이트, 원 챈스 포 어 뉴 라이프'라는 새로운 삶에 대한 희망과 기대를 담은 카피와 함께, 빛과 고양이의 뒷모습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다.뮤지컬 '캣츠'는 T.S 엘리엇의 동명 소설 원작 아래 1983년 뮤지컬로 초연, 전대미문의 흥행을 거둔 전 세계 최고의 뮤지컬. 영화는 뮤지컬 '캣츠' '오페라의 유령' '에비타'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 스타' 등을 제작한 뮤지컬계의 레전드 앤드류 로이드 웨버가 영화에 직접 기획 및 작곡에 임했다. 브로드웨이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지난 5일 박보람이 인스타그램에 “더워어어어어어!!!!!”라며 일상을 공개한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더워어어엉”, “버스킹 또 하나요!!!?”, “킹갓람,,”, “완전이뻐 오늘도화이팅”, “도쿄도 더워요〜” 등의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한편 박보람의 인스타그램은 박보람의 일상을 공개하며 네티즌과 소통하는 화제의 SNS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최근 방송된 KBS 2TV 주말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 오늘의 전설로 출연한 1980년대 뮤즈, 가수 윤시내가 전성기 시절 자신의 앨범 판매 순위를 떠올리며 그 시기를 추억했다.바비킴은 "모든 것이 낯설다"며 "KBS도 많이 변했다. 카페도 생기고"라며 남다른 감회를 밝혔다.솔지의 노래를 들은 김태우는 “걸그룹 보컬 끝판왕이라는 수식어가 있는데 ‘걸그룹’을 빼도 될 것 같다”며 찬사를 보냈다. 벤은 “저와는 정 반대의 목소리라 부럽다”며 “애절함과 섹시함이 같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지혜가 본인의 SNS에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지난 5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게재된 사진과 “만두튀기다가 목에 입은 화상쓰 너무 돋보이네ㅠ 오랫만에 보는 물집,, 화면에 잘 안나와야 할텐데, 후 녹화하러가는길”라는 내용을 본 팬들은 “뚜껑닫고 튀겨주세요”, “아이구..햇볕보면 흉 남아요;;”, “어머나 어떡해요”, “약 발라야죠 ㅜㅜ 기름 위험 해요”, “이제만두는 사먹는걸로” 등의 댓글을 남기며 소통을 했다.한편 이지혜는 종종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지난 5일 슈기가 인스타그램에 “세상 모든 방탈출카페들이여 기다려라!!”라며 일상을 공개한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여기 어디에요??”, “잘 어 울려”, “좋은 사랑...”, “대놓고 럽스타시작”, “좋은 사랑 나누세용” 등의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한편 슈기의 인스타그램은 슈기의 일상을 공개하며 네티즌과 소통하는 화제의 SNS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