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LE SSERAFIM)이 오는 8월 개최되는 일본 최대 음악 페스티벌 ‘서머 소닉 2026’(SUMMER SONIC 2026)에 출연한다. ‘서머 소닉’은 세계적인 뮤지션이 대거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 도심형 음악 축제다. 올해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도쿄 조조마린 스타디움과 마쿠하리 멧세, 오사카 엑스포 기념 공원에서 열린다. 르세라핌은 해당 기간 중 일부 일정에 참여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세부 정보는 추후 공개된다. 르세라핌은 소속사 쏘스뮤직을 통해 “‘서머 소닉’에 처음 참석하는 만큼 관객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특히 도쿄와 오사카 두 도시에서 무대를 선보이게 되어 기
배우 김문기가 새 드라마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소속사 골든문 엔터테인먼트는 2일 "김문기가 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으로,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다. 김문기는 극 중 누나들의 부탁이라면 두 팔 걷어붙이고 달려오는 천재 해커 안동제 역을 맡아 극에 활력을 더한다. 안동제는 중학교 시절부터 세계 해킹 대회 1위를 휩쓴 천재 해커이자, 아무리 어렵고 힘든 일이어도 누나들의 부탁이면 끝장을 볼 때까지 뛰어드는 믿음직한 조력자다. 김문기는 입체적
그룹 스테이씨(STAYC) 시은이 데뷔 후 첫 뮤지컬에 도전한다. 소속사 하이업엔터테인먼트는 2일 “시은이 오는 4월 30일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서편제’에 캐스팅됐다”고 전했다. 뮤지컬 ‘서편제’는 이청준의 단편소설 ‘서편제’를 원작으로, 한 소리꾼 가족의 여정을 통해 소리가 지닌 삶의 의미와 예술로서의 가치를 조명하는 작품이다. 판소리를 매개로 가족 간의 갈등과 선택, 화해의 과정을 그린다. 시은은 자신이 가고자 하는 길과 운명에 맞서 나가는 진정한 아티스트 송화 역을 맡는다. 송화는 소리를 통해 자신의 삶과 정체성을 구축해 온 인물로, 유랑과 이별의 시간을 거치며 예술가로 성장한
‘판사 이한영’ 박희순이 독보적인 수트핏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 박희순은 사법부 권력의 정점에 선 서울중앙지법 형사수석부장판사 강신진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박희순은 다양한 수트 스타일링을 통해 캐릭터의 몰입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 관전 포인트로 주목받고 있다. 박희순은 강신진의 절대적인 권위를 표현하기 위해 스타일링 전반에 절제를 더했다. 그는 군더더기 없이 떨어지는 어두운 톤의 수트와 단정하게 여민 재킷, 타이트한 타이 매치로 흔들림 없는 판단력과 냉정함을 직관적으로 드러냈다. 이렇듯 박희순은 미니멀한 스타일링으로 강신진이 지닌 권력을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1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교원 챌린지홀에서 '2025 교원 CQ(Creative Quotient) 창의력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교원 CQ 창의력 대회’는 전국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수학·과학·언어 3개 영역의 융합창의력을 진단하는 대회다. 교원그룹과 서울교육대학교(이하 서울교대) 교수진이 공동 개발한 평가로, 아이들의 창의적 잠재성을 진단하고 부족한 역량을 보완할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했다. 2019년 첫 시행 이후 이번 대회까지약5천 5백여 명의 학생이 참가했으며, 성적 우수자에게 지급된 누적 장학금은 총 1억 5천만원에 달한다.대회는 1차와 2차 총 두 차례에 걸친 평가로 진행됐다. 지
SF9 재윤이 뮤지컬 콘서트 ‘더 미션:K’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재윤은 지난 1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무대를 끝으로 총 3일간 4회차에 걸쳐 공연된 뮤지컬 콘서트 ‘더 미션:K’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더 미션:K’는 과거에 존재했던 네 인물 에비슨, 세브란스, 알렌, 언더우드의 실제 스토리를 K-POP 콘서트의 감각과 토크쇼 포맷을 접목해 풀어낸 작품이다. 재윤은 연희전문학교 설립자로 차분하고 신중한 성격을 지닌 언더우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재윤은 서정적인 감정과 유쾌한 매력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넘버를 탄탄한 가창력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소화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그
파리바게뜨가 ‘베리밤(BERRY BOMB) 페스타’를 통해 브랜드와 소비자가 소통하는 ‘베리밤 소셜 파티’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SNS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참가자 30여 명과 베리밤 모델 권은비와 김민주가 함께 특별한 이벤트로 준비됐다.이번 행사는 베리밤 브랜드 소개와 제품 시식부터 모델과의 만남까지 1, 2부로 구성되어 운영된다. 먼저 1부 행사에서는 베리밤 케이크 3종을 포함한 베리밤 페스타 전 제품을 즐길 수 있는 ‘베리밤 뷔페 바(BAR)’가 운영돼 참가자들은 제품을 취향껏 골라 시식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이와 함께 베리밤 프레임으로 특별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베리밤 네 컷 포토부스’도 마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희망2026나눔캠페인’ 폐막식을 열고, 62일간 진행된 캠페인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희망2026나눔캠페인’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전국 17개 시·도 지회에서 전개됐으며, 총 5,124억 원을 모금해 사랑의온도탑 나눔온도 113.9도를 기록했다. 이는 역대 희망나눔캠페인 가운데 가장 많은 모금액이자, 최초로 5천억 원을 돌파한 기록이다.이날 폐막식에는 사랑의열매 김병준 회장과 황인식 사무총장, 서울 사랑의열매 김재록 회장, 사랑의열매 홍보대사인 방송인 이혜성 등이 참석했다. 또한 이번 캠페인 사랑의온도탑 디자인을 기획한 전주대
그룹 빌리(Billlie) 멤버 츠키가 범죄 분석 코멘터리 프로그램까지 접수한다. 소속사 측은 2일 “츠키가 오늘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히든아이'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히든아이'는 CCTV, 바디캠, 블랙박스 등 다양한 영상을 토대로 사건, 사고를 분석하는 범죄 분석 코멘터리 프로그램이다. 이날 츠키는 그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쌓아온 남다른 리액션과 뛰어난 공감 능력을 십분 발휘해 몰입도를 배가한다. 영상 속 상황에 자연스럽게 몰입하고, 공감하며 생생한 반응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츠키는 앞서 웹 예능 '워크돌' 시즌4를 통해 경찰관 업무를 체험해 본 만큼 보다 리얼한 경험담
배우 오민석이 연극 '미세스 마캠'을 통해 유쾌한 웃음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2일 “오민석이 지난 1일 서울 대학로 더굿씨어터에서 막을 내린 연극 '미세스 마캠'에서 필립 역으로 탄탄한 연기 내공을 입증하며, 약 두 달 간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미세스 마캠'은 한밤중 빈집이라 믿었던 집에 세 커플이 동시에 들이닥치며 벌어지는 희극적 상황 속에서 여러 엉뚱한 소동과 오해가 교차하며 빚어지는 영국식 코미디극이다. 여기에 한국적 감성과 유머를 더해 더욱 강력하고 생생한 폭소극이 완성됐다. 오민석은 런던의 아파트에 사는 출판업자 '필립'으로 분해 생활 밀착형 희극 연기를 선보였다. 고지식하
보이그룹 휘브(WHIB)가 미니 1집으로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휘브는 지난달 29일 첫 번째 미니앨범 ‘ROCK THE NATION(락 더 네이션)’을 발매하고,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ROCK THE NATION’으로 컴백 무대를 가졌다. 음악방송에서 휘브는 고난도의 퍼포먼스로 업그레이드된 자신감을 보여줬다. “We rock the nation(위 락 더 네이션)”이라는 확신에 찬 선포로 도입부부터 눈과 귀를 사로잡은 멤버들은 질주감 넘치는 비트를 따라 몰아치는 군무와 랩으로 짜릿한 쾌감을 선사했다. 휘브는 주먹과 손바닥을 맞대는 동작부터 가면을 벗는 제스처, 한 손을
서울의 대표적인 전통문화 공간인 남산골한옥마을이 2026년 입춘(立春)을 맞아 시민과 함께 새해의 복을 기원하는 자리를 마련한다.남산골한옥마을은 오는 2월 4일(수) 오전 10시, 남산골한옥마을 정문 입구에서 ‘2026 남산골 세시절기 <입춘>’ 행사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24절기의 시작인 입춘에는 한 해의 안녕을 기원하며 대문에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등의 글귀를 써 붙이는 세시풍속이 전해져 온다.특히 올해 행사에는 남산골한옥마을과 10년 전 특별한 인연을 맺은 시민들이 직접 시연자로 참여해 그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지난 2016년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전통혼례를 올린 박민지 씨 가족과, 같은 해 웨
SF9 영빈이 뮤지컬 데뷔작 ‘은밀하게 위대하게:THE LAST’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영빈은 지난 1일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열린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THE LAST’에서 리해랑 역으로 분해 성공적인 뮤지컬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THE LAST’는 2016년 초연 이후 올해 10주년 기념 공연으로 돌아온 작품이다. 북한 남파 특수공작 5446 부대의 엘리트 요원들이 조국 통일이라는 원대한 사명을 안고 남한의 달동네에 잠입, 각각 동네 바보, 가수 지망생, 고등학생으로 위장해 살아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영빈은 공화국 최고위층 간부의 아들이지만, 남한에서는 신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