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명품 키친 앤 다이닝 브랜드 르크루제(LE CREUSET)가 사랑스러운 하트 쉐입과 로맨틱한 핑크 컬러로 구성된 ‘핑크 페스타(Pink Festa)’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르크루제 ‘핑크 페스타’는 하트 쉐입 디자인과 핑크 컬러 아이템들로 구성됐으며, 선물 수요가 높은 발렌타인 시즌에 맞춰 소장 가치와 실용성을 모두 갖춘 제품들로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의 무쇠주물 라인업은 하트스킬렛과 하트냄비, 하트낮은냄비로 구성됐다. 기존에 출시된 빨강과 쉘핑크 컬러의 16cm 하트스킬렛 외에 복숭앗빛을 머금은 페슈 컬러의 26cm 하트스킬렛이 새롭게 출시된다. 또한, 머랭 컬러의 하트냄비와 화이트, 샬럿 컬러의 하트낮은냄비를 새롭게
휠라가 다가오는 2026년 봄·여름 시즌을 맞아 브랜드 고유의 아카이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헤리티지 컬렉션(Heritage Collection)’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컬렉션은 휠라의 브랜드 유산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대표적인 라인업으로 휠라는 앞으로도 브랜드 고유의 아카이브와 헤리티지를 반영한 다양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휠라는 이탈리아 비엘라에 위치한 ‘휠라 뮤지엄 재단(FILA Museum Foundation)’에 보존된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아 이번 컬렉션을 완성했다. 1911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오리지널 스케치와 아이코닉한 의류 등 20만 점이 넘는 방대한 자료를 기반으로, 브랜드 고유의 창의적인 코드를
주식회사 페르노리카 코리아(Pernod Ricard Korea, 이하 페르노리카 코리아)가 프리미엄 한우 브랜드 설로인(SIR. LOIN)과 협업해 싱글몰트 위스키와 한우 육포의 새로운 페어링을 제안하는 스페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협업은 앞서 진행된 설로인과의 페어링 프로모션이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데 힘입어 기획된 세 번째 협업으로,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대표 싱글몰트 위스키인 ‘발렌타인 싱글몰트 글렌버기 15년’, ‘더 글렌리벳 12년’, ‘아벨라워 12년’을 설로인의 한우 에너지 스틱과 페어링해 싱글몰트 위스키의 풍미를 보다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설로인의 한우 에너지 스틱은 싱가포르식 건조 방식
도미노피자가 지난 28일,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의 ‘행복두끼 프로젝트’에 동참해 파티카로 피자를 전달했다고 밝혔다.도미노피자의 이번 파티카 출동은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와 함께 새해 및 겨울방학을 맞아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든든한 피자 간식과 함께 따뜻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기획됐다. 도미노피자는 이번 활동을 통해 혜명보육원을 비롯해 시립금천청소년센터와 금천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아동 100명에게 피자를 제공했다. 도미노피자는 지난해 행복얼라이언스와 파티카 활동뿐 아니라 피자 메이킹 교실인 다 함께 피자교실도 진행한 만큼, 올해도 협업해 나눔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도미노피
G마켓이 그룹 H.O.T.를 광고 모델로 발탁하고, 내달 12일까지 진행하는 ‘2026 설 빅세일’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 캠페인에는 데뷔 30주년을 맞은 H.O.T.의 멤버 문희준, 장우혁, 토니 안, 강타, 이재원 등 5인이 전원 출연한다. 25년 만에 완전체로 광고에 출연하는 것. 촬영장에서도 H.O.T. 특유의 유쾌하고 친근한 모습과 넘치는 에너지로 촬영 내내 환호와 박수갈채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28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티저 영상은 H.O.T.가 2000년도 예능 프로그램에서 최초로 관객 1만 명 모집에 성공했던 ‘게릴라 콘서트’의 명장면을 재현했다. 다섯명의 멤버가 무대에서 안대를 풀며 광고모델 확정을 확인하는 장면을 연출
2026년 1월 정수기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코웨이 정수기, 2위 브리타 정수기, 3위 LG전자 정수기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개 정수기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지난 해 12월 29일부터 1월 29일까지의 정수기 브랜드 빅데이터 6,785,33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행동분석을 했다. 2020년 기준 국내 정수기 시장 규모는 3조원대로 추산된다. 정수기는 1940년대 미 해군에 의해 개발된 것이 시초이며, 우리나라에서는 1968년 첫 상품화된 이래 198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보급되기 시작했다. 정수기 시장은 역삼투압과 직수형 제품으로 양분된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헤이즈(Heize)와 기리보이가 한 편의 흑백 영화를 연상케 하는 감각적 투 샷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27일 오후 6시 두 아티스트의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이미지에서 헤이즈와 기리보이는 미묘한 눈빛과 분위기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는 29일 오후 6시 공개되는 헤이즈와 기리보이의 컬래버 미니음반(EP)에 앞선 티저 이미지. 2019년 6월 발표된 기리보이의 ‘교통정리 (Feat. 헤이즈)’를 시작으로, 2022년 6월 발매된 헤이즈 두 번째 정규앨범 ‘Undo’(언두)의 3번 트랙 ‘I Don't Lie (Feat. 기리보이)’(아이 돈트 라이)에 이르기까지 앞서 네 차례나 협업한 두 아티스트가 이번에는 또 어떤 시너지 효과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미국에서 한 주간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한 아티스트로 등극했다. 최근 발매한 신보를 통해 빌보드 5개 차트 1위를 휩쓸고,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이들의 글로벌 위상이 돋보인다. 27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1월 31일 자)에 따르면 엔하이픈이 ‘아티스트 100’ 1위에 올랐다. ‘아티스트 100’은 음원과 음반 판매량·온라인 스트리밍·라디오 에어플레이·소셜 미디어 지표 등을 환산, 가중치를 적용한 종합 점수로 순위를 매긴다. 팝스타의 영향력을 가늠하는 이 차트에서 엔하이픈이 1위를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주 ‘빌보드 200
주식회사 페르노리카 코리아(Pernod Ricard Korea, 이하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프레스티지 위스키 브랜드 로얄살루트(Royal Salute)가 지난 27일, 더 시에나 라운지 청담에서 배우 김영광을 공식 호스트로 초청한 몰입형 럭셔리 경험 이벤트 ‘더 하우스 오브 원더 Vol.2 – 드레스 더 원더: 마스커레이드(The House of Wonder Vol.2 – Dress the Wonder: MASQUERADE)’를 성공적으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더 하우스 오브 원더(The House of Wonder)’는 로얄살루트의 헤리티지와 장인정신, 예술적 감성을 빛과 향, 소리, 미각, 촉각 등 다양한 감각의 언어로 풀어낸 몰입형 브랜드 경험 프로젝트다. 지난해 첫 행사에서는 미디어 아트와 파인다
이 책은 독일 자르브뤼켄 대학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고, 6개 국어에 능통한 김이섭 교수가 수십 년간 동서양 고전을 탐독하며 깨달은 ‘말의 품격’과 통찰을 담백하게 담아냈다. 공자, 맹자부터 조선 시대 성대중, 정약용 등에 이르기까지 고전의 문장 중에서 지금 이 시대 우리 마음에 새겨둘 만한 경구 100가지를 저자만의 유려한 평설로 만나볼 수 있다.저자는 말이 마음의 소리이고 마음은 말의 뿌리이므로, 아름다운 말을 하는 사람은 그 마음 또한 아름답다고 강조한다. 아울러 “가볍게 던진 말은 쉽게 사라지고, 깊이 고른 말은 오래 남는다”며, 간결한 표현 속에 깊은 통찰이 빛나는 글, 짤막해도 오래간 위로받을 수 있는 글을 엄
파리바게뜨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구단 LAFC(Los Angeles Football Club)를 모티브로 한 신제품 3종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파리바게뜨가 LAFC와 함께하는 브랜드 캠페인 ‘PLAY BOLD(즐겨봐, 대담하게!)’의 일환으로 선보이는 협업 활동이다. 파리바게뜨는 지난해 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LAFC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스포츠와 베이커리를 결합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접점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신제품 3종은 LAFC의 메인 컬러인 블랙과 골드에서 영감을 받아 비주얼과 원재료를 기획했다. 여기에 LAFC 엠블럼을 활용한 장식과 주요 선수 이미지를 담은 패키지를 적용해 축구 팬은 물론 일반 소비
에이션패션(대표 박희찬)의 리파인드 캐주얼 브랜드 프로젝트엠(PROJECT M)이 배우 최우식과 함께한 26SS 캠페인 ‘Project Minimalism’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 프로젝트엠은 브랜드가 오랫동안 지켜온 ‘Refined Casual’의 기준을 다시 바라보는 키워드 Re+find를 중심으로, 미니멀하고 정제된 감도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과장된 트렌드보다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태도와 감각에 집중하며,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웨어를 제안하는 것이 이번 캠페인의 핵심이다.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완성된 26SS 시즌의 컨셉 ‘Project Minimalism’은 조용하지만 분명한 존재감, 과하지 않기에 더욱 선명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절제된 실
미드웨스트대학 (Midwest University) 두뇌상담교육학과 하은 교수가 부모와 교사의 말투가 아이의 정서·인지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정리한 신간 『엄마의 말투가 바뀌면 아이 뇌는 기적이 일어난다』를 27일 출간했다.하은 교수는 42년간 유아교육 현장에서 축적한 사례와 뇌과학·발달심리 연구 흐름을 바탕으로, 아이에게 전달되는 ‘말의 내용’만큼 ‘말투의 정서적 온도’가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제시한다.책은 부모들이 가장 자주 던지는 질문, “아이의 가능성을 어떻게 깨울 수 있을까?”에서 출발한다. 저자는 고가의 교육 정보나 특별한 훈육 기술보다, 매일 반복되는 목소리의 톤과 단어 선택이 아이의 ‘안전감’과 ‘자기조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