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키트 전문 기업 프레시지가 재래식 된장찌개에 향긋한 부추의 맛과 식감을 더한 ‘부추가득 재래식 된장찌개’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본격적인 겨울 시즌 뜨끈한 찌개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선보이게 됐다. 특별히 이번 제품은 한국인의 대표 집밥 메뉴인 ‘된장찌개’에 신선한 부추 토핑을 더해 색다른 풍미를 자랑한다. ‘부추가득 재래식 된장찌개’는 재래식 된장에 먹기 좋게 손질된 돼지고기와 두부, 대파, 호박, 청양고추 등 다양한 재료를 더해 깊은 풍미를 완성했다. 여기에 향긋한 부추를 아낌없이 넣어 특유의 아삭한 식감 뿐만 아니라 영양까지 더한 점이 눈길을 끈다. 이번 제품은 오래 끓일수
‘사랑한다고 말해줘’ 정우성, 신현빈의 관계에 변수들이 자리했다. 지난 26일 공개된 지니 TV 오리지널 ‘사랑한다고 말해줘’ 10회에서는 개인전 준비와 함께 찾아온 차진우(정우성 분), 정모은(신현빈 분), 송서경(김지현 분)의 변화가 그려졌다. 사실 차진우는 딸의 문제로 다급히 떠난 홍기현(허준석 분)을 홀로 보내지 못했다. 정모은에게 양해를 구한 그는 곧바로 친구의 집으로 향했다. 어렸을 때부터 늘 함께 있어 주고, 편견에 맞서주던 절친 홍기현. 그러나 지금의 차진우가 그에게 해줄 수 있는 거라고는 “내가 필요한 일 있으면 언제든 말해”라는 말과 위로의 포옹뿐이었다. 무력한 마음을 안고 집에 돌아오는 길, 그를
‘현역가왕’ 두리가 유일무이 트로트 밴드를 결성, 명불허전 다크호스로 우뚝 섰다. 두리는 지난 26일 밤 방송된 MBN 트로트 예능프로그램 ‘현역가왕’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2024년 ‘한일 트로트 가왕전’에 출격할 본선 2차전 1라운드 미니 콘서트 남과 함께가 그려졌다. 두리는 007 밴드걸의 대장으로 나서 함께할 팀원으로 조정민, 김나희, 마리아, 김산하를 지목, ‘현역가왕’의 유일무이한 트로트 밴드를 결성했다. 트로트 밴드라는 생소한 콘셉트와 악기 연주, 퍼포먼스 준비에 팀원들은 난항을 겪었지만 두리는 팀원들을 유연하게 진두지휘하며 레전드 무대를 완성하는데 성공했다. 두리는 민해경의 ‘그대 모
가수 한가빈이 웹툰 ‘가짜 공녀님의 만렙 토끼’ OST로 몰입도를 높인다. 한가빈이 참여한 웹툰 ‘가짜 공녀님의 만렙 토끼’ OST ‘천천히 잊어가기로 해요’가 오는 29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천천히 잊어가기로 해요’는 과거의 사랑을 잊지 못하는 마음을 담담하게 풀어낸 곡이다. ‘우리 좋았었는데 참 좋았었는데 돌이킬 수 없는 시간들 희미해져만 가/그대에게 아직 남아있는 그리움들이 지워지지 않는 추억들로 천천히 잊어가기로 해요’와 같이 가슴 아픈 이별을 그린 가사가 한가빈의 촉촉한 보이스와 어우러져 마음을 울린다. 지난 2015년 첫 미니앨범 ‘Enjoy Life’로 정식 데뷔 후 지난 2
27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짙은 안개가 끼고 일교차가 10도 내외로 클 것으로 예보됐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북동 지방에서 동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다가 맑아지겠다.충남권은 당분간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 큰 추위는 없지만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0도 내외로 클 전망이다.특히 오전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낄 것으로 나타났다.기상청은 눈이 내려 쌓인 지역에서는 낮 동안 녹은 눈이 밤사이 다시 얼어 빙판길이 돼 교통안전에 주의를 당부했다.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영하 1도, 낮 최고기온은 6~9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청양 영하 5도, 계룡 영하 4도, 세
27일 인천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가끔 구름이 많다가 아침부터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도, 낮 최고기온은 5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당분간 기온이 평년보다 높겠으나,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큰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 영하 7도, 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 영하 5도, 연수구 영하 4도, 동구·중구 영하 3도, 옹진군 0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연수구 6도, 강화군·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중구 5도, 옹진군 2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
수요일인 27일은 기온이 평년을 웃돌면서 강추위는 한풀 꺾이겠다. 다만, 미세먼지가 대기 정체로 축적돼 대기질이 좋지 않겠다.기상청은 이날 "당분간 기온이 평년(최저기온 -10~1도, 최고기온 1~9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며 "경기북부·동부와 강원내륙·산지, 일부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내일(27일)과 모레(28일) 아침 기온이 -5도 이하로 떨어져 춥겠다"고 예보했다.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0~3도, 낮 최고기온은 5~12도를 오르내리겠다.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3도, 인천 -3도, 수원 -3도, 춘천 -6도, 강릉 -1도, 청주 -1도, 대전 -2도, 전주 0도, 광주 1도, 대구 -1도, 부산 3도, 제주 7도다.낮 최고기온은 서울 7도, 인천 5
겨울철 외부활동 후 따뜻한 실내에 들어오면 얼굴에 홍조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이는 모세혈관이 수축되었다가 확장되면서 혈류가 급속히 증가하면서 나타나는 증상이다. 대부분의 이러한 홍조는 일시적인 증상으로 일정 시간이 경과하면 사라진다. 하지만 한 번 빨개진 얼굴이 오랫동안 지속된다 거나, 시도 때도 없이 약간의 온도 차이에도 얼굴이 금세 달아오른다면 안면홍조를 의심해보아야 한다. 안면홍조는 피부 진피 속에 있는 가느다란 혈관이 확장된 후 다시 수축되지 못해 지속적으로 늘어나 있는 상태를 뜻한다. 특히 모세혈관이 많이 분포되어 있는 볼에 흔히 발생하며, 겨울철에는 이완과 수축의 반복으로 혈관 긴장도가 떨어져
LEAH(리이)의가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프로젝트 앨범이 발매한다고 밝혔다. 연말 감성을 자극하는 신곡 ‘그러다 보면’은 감성 리스너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신곡 ‘그러다 보면’은 발라드 장르로, 모두가 던지는 인생과 시간에 대한 질문에 작은 목소리로 전하는 진솔한 이야기 같은 곡으로 꾸며지지 않은 담백함이 뭉클한 감성을 자아낸다. 가수 LEAH(리이)는 “ 이번 신곡 ‘그러다 보면’을 통해 작게나마 시간을 걷는 우리 모두에게 조그마한 위로가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신곡은 김연우, 윤하, 박상민, 서영은 등 많은 가수들과 호흡을 맞추었던 작곡가 김도형이 프로듀싱을 맡
컴포즈커피가 올해 아메리카노 판매비율이 전체 음료 중 50% 이상이라고 밝혔다. 컴포즈커피 전국 가맹점을 통해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의 판매된 메뉴를 종합 분석한 결과, 아메리카노 판매 비중이 전체에서 약 50%를 차지했다. 특히 아이스 아메리카노의 경우 지난 한파가 몰아친 16일부터 22일까지 판매량이 일주일간 전년 대비 34% 증가하기도 했다. 이는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더운 여름뿐만 아니라 추운 겨울까지 계절에 상관없이 계속해서 소비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선보이고 있다는 점을 증명한다. 실제 AFP통신은 올해 초 한국의 ‘얼죽아’라는 문화를 소개하며, 빠르게 주문할 수 있는 얼죽아가 “빨리빨리”를 중요시하는 한국 직장 문
롯데칠성음료는 소주 ‘처음처럼’과 ‘새로’의 출고 가격을 오는 27일부터 인하한다고 26일 밝혔다. 내년 1월부터 시행되는 기준판매비율 적용 이전인 27일부터 처음처럼은 4.5%, 새로는 2.7% 인하된 가격으로 공급된다.롯데칠성음료는 연말 주류 가격 조기 안정화를 위해 앞서 계획했던 내년 1월 1일부보다 27일 출고분부터 인하된 가격으로 공급키로 결정했다.
네이처리퍼블릭이 바디 아크네가 고민인 소비자들을 위한 그린더마 티트리시카 아크네 바디워시 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얼굴뿐 아니라, 바디 피부도 스킨케어처럼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네이처리퍼블릭이 사랑받는 그린더마 티트리 시카 라인에서 최초로, 바디 제품 개발을 결정했다. 바디 케어 중 특히 트러블 케어는 여름에는 땀이 많아 신경이 쓰이고, 겨울에는 건조해서 신경이 쓰이는 대표 피부 고민 중 하나다. 그런 소비자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과 같은 신제품인 그린더마 티트리시카 아크네 바디워시는, 얼굴과 달리 바디 피부는 두꺼운 각질층으로 이루어져 모공 입구가 쉽게 막히고, 그만큼 피지 배출
넷마블은 자사의 RF 온라인 IP를 바탕으로 기획·연재 중인 웹소설 ‘배드 본 블러드’를 네이버 시리즈 ‘매일 열시 무료(매열무)’로 전환했다고 26일 밝혔다.‘매열무’ 전환에 따라 이용자는 26일부터 내년 3월 19일까지 85일간 매일 밤 10시에 무료 이용권을 받을 수 있다. 웹소설 ‘배드 본 블러드’는 RF 온라인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웹소설로, 지난 10월부터 네이버 시리즈를 통해 연재 중이다. 작품 론칭 이후 8주 만에 70만 다운로드 달성, 평균 별점 9점 기록, 월간 판타지 20위권 진입 등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넷마블은 RF 온라인 IP 및 웹소설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네이버 시리즈에서 26일부터 일주일간 ‘배드 본 블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