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가 오는 23일 음료와 간편하게 즐기기 좋은 ‘구움과자 디저트’ 4종을 출시하며 베이커리 품목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신제품은 밀크 휘낭시에, 레몬 아이싱 파운드, 펄슈가 카스테라, 버터스카치 버터바로 구성됐다. 고품질의 원재료를 활용해 고급스러운 맛을 강조했으며, 커피 및 음료와의 페어링을 고려해 기획된 제품으로 다양한 음료와 조화롭게 어울려 부담없이 즐기기 좋다. ‘밀크 휘낭시에’는 고품질 유제품을 사용해 진하고 풍부한 우유향은 물론 고소한 맛과 함께 쫀득한 식감까지 느낄 수 있다. ‘레몬 아이싱 파운드’는 레몬즙과 제스트가 함유된 반죽으로 은은한 레몬향을 머금었으며, 상단을 레몬 아
굽네 기술로 만든 닭가슴살 전문몰 굽네몰(대표 정수철)이 신메뉴 ‘찰떡구이 씨앗호떡맛’을 출시하고 론칭 기념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찰떡구이 씨앗호떡맛’은 지난달 첫 선을 보인 ‘속이 꽉찬 찰떡구이3종(토마토피자·불고기치즈·통모짜)’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라인업을 확장한 제품이다. 속이 꽉찬 찰떡구이는 국내산 찹쌀가루와 천일염으로 반죽해 쫀득한 식감이 특징,굽네만의 오븐 기술로250도의 고온에서 노릇하게 구워 맛을 더했다.여기에 겨울철 대표간식 호떡에서 착안해 찰떡 속에 달콤한 꿀과 고소한 씨앗을 가득 넣은 찰떡구이 씨앗호떡맛이 탄생했다. 굽네몰은 찰떡구이 씨앗호떡맛 출시를 기념해 22일부
‘웰컴투 삼달리’ 한은성이 끝까지 감초 역할을 톡톡히 했다. 한은성은 지난 21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웰컴투 삼달리'에서 신혜선의 바람난 전 남자친구 천충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천충기는 제주도에서 콘셉트도 제대로 잡지 못한 채 답사만 하는 방은주(조윤서 분)에게 "어느 스태프도 너와 일 안 한다고 한다. 다음 주가 마감인데 어쩌냐"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끝까지 안하무인 태도를 보이는 방은주의 모습에 천충기는 결국 분노하며 "포토그래퍼는 사진만 잘 찍는다고 다가 아니다. 스태프랑 소통하는 것도 실력이라고! 도대체 조은혜(조삼달, 신혜선 분) 밑에서 뭘 배운 거냐"라고 따졌다. 이후
깨끗한나라(대표 최현수·김민환)가 설 명절을 앞두고 G마켓·옥션과 함께 '설 빅세일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깨끗한나라는 22일부터 내달 6일까지 16일간 G마켓·옥션에서 설 빅세일 프로모션 '깨끗한나라 브랜드관'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온 가족이 다 같이 사용할 수 있는 생활용품을 최대 35%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미리 설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한 할인과 혜택을 제공한다. 깨끗한나라는 명절 대표 생필품인 두루마리 화장지, 키친타올 브랜드인 '깨끗한나라'를 비롯하여 '순수한면', '디어스킨', '보솜이', '포포몽' 등 다양한 인기 제품을 할인가로 제공한다. 행사 기간 동안 풍성한 사은
그립컴퍼니(대표 김한나)의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그립’이 고물가 속 소비자들의 부담을 낮추기 위해 준비한 설 선물 기획전 ‘설프라이즈’를 22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그립은 기획전 기간 동안 매일 대표 판매자(셀러) 2인을 공개하고, 해당 판매자의 라이브 방송을 시청하며 구매할 경우 추가로 최대 10%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건강, 생활, 식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설 선물 세트와 인기 브랜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와 함께 그립 전체 고객을 대상으로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으로 최대 5천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그립에서 활동하고 있는 개그맨 유상무도 23일부
면·소스 전문기업 ㈜면사랑이 세상의 모든 면 이야기를 담은 ‘누들플래닛’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면사랑 30주년 창간호’를 시작으로 이번 달에는 누들플래닛 1월호가 공개됐다. 면사랑의 ‘누들플래닛’은 지난 30년간 면(麵)식문화를 만들어 온 면사랑이 직접 만드는 면 전문 웹진으로, 한 그릇 면에 담긴 역사와 문화, 그 맛있는 세상을 널리 소개하고자 만든 정기 간행물이다. 세계 각국의 면요리를 테마로 박정배 작가, 유지상 평론가, 지평인문사회연구소 김석동 위원장, 김성윤 기자 등을 비롯한 푸드 칼럼니스트, 기자, 셰프, 학자 등 집필진과 함께 깊이 있고 전문적인 면에 대한 소식을 담을 계획이다. 이번 누들플래
데상트코리아가 전개하는 아메리칸 하이엔드 골프웨어 먼싱웨어(Munsingwear)가 2024년 봄 신상품으로 ‘디 오리진(THE ORIGIN)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먼싱웨어의 ‘디 오리진 컬렉션’은 하이엔드 감성의 골프웨어 본질에 충실하되, 봄 시즌에 맞춰 보다 생동감 있게 재해석했다. 컬렉션은 실제 데님 같은 느낌을 주는 ‘라이크데님’ 소재와 모노그램 패턴 간의 다채로운 조합, 시즌 대표 컬러로 블랙, 레드를 대담하게 사용한 감각적 디자인이 주를 이룬다. 여기에 아이보리, 그레이 등 차분한 컬러 계열의 티셔츠, 스웨터, 팬츠 등을 다양하게 출시하며 전체 착장에 힘 조절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컬렉션의 주력제품인 ‘모노그
가수 탑현(Tophyun)이 ‘저 별들도 질투할 만큼’으로 감성적인 보컬을 선보였다. 소속사 측은 22일 “탑현이 지난 21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저 별들도 질투할 만큼’을 발매했다”고 밝혔다. ‘저 별들도 질투할 만큼’은 탑현의 감미로운 미성이 돋보이는 발라드곡이다.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에 탑현만의 섬세하고 담백한 감성이 조화롭게 깃들었으며,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고백을 전하는 아름다운 노랫말도 리스너들의 마음을 녹이고 있다. 또한 우디의 ‘사막에서 꽃을 피우듯’을 비롯해 황민현, 솔지, 송하예, 유성은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곡을 작업해온 백마리가 작사, 작곡, 편곡을 책임져
홍다빈의 'Giggles' 리스닝 파티가 이태원을 뜨겁게 달궜다. 소속사측은 22일 “홍다빈이 지난 20일 오는 23일 발매를 앞둔 정규 앨범 'Giggles'의 리스닝 파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날 홍다빈은 오는 23일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수록된 13개 트랙을 최초로 공개했다. 현장을 찾은 리스너들은 홍다빈만의 색채가 묻어난 음악들을 가장 먼저 감상하며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눴다. 홍다빈은 각 곡마다 조명과 사운드 등 세팅을 직접 연출해 청음회의 집중도를 높였다. 특히 완성도 높은 라이브 공연과 JHYN, CO.KR, DJ POOL, KINGMCK, YUNU로 구성된 유명 DJ 라인업의 플레이를 더해 현장의 생동감과 열기
개그맨 박명수가 '개그콘서트'에 특별출연해 후배들과 호흡을 맞추며 훈훈한 내리사랑을 보여줬다. 21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새 코너 '호위무사'와 특별 게스트 박명수, 김호영이 웃음 지수를 한껏 끌어올렸다. 박명수는 '니퉁의 인간극장'과 '소통왕 말자 할매' 두 코너에 지원군으로 등판했다. 먼저 '니퉁의 인간극장'에서 그가 김영희의 라이벌로 깜짝 등장하자 관객들은 환호와 큰 박수를 보냈다. 박명수는 "이행시, 삼행시는 내가 국내 최고"라며 즉석에서 관객들에게 시제를 받았다. 그는 '나주'와 '영주'로는 수준급 이행시를 선보였지만, 마지막 시제 '신내'로는 기대 이하의 실력을 보여줬다. 그러자 '니퉁' 김
가수 이현이 ‘우당탕탕 패밀리’ OST 라인업에 합류한다. 이현이 참여한 KBS1 일일드라마 ‘우당탕탕 패밀리’ OST Part.19 ‘반대로 걸어가’가 2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반대로 걸어가’는 실력파 작곡가 필승불패W, 1496, 장석원이 공동 작업한 곡으로, ‘느린 걸음을 재촉하던 너의 말투가/빨라진 우리의 하루를 보채듯 날 밀어내/한걸음 너무 가까운 우리 사이는 메울 수가 없어’와 같이 한 편의 시와 같은 감각적인 가사가 인상적이다. 특히 가창에는 그룹 오션(5tion)과 솔로 활동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현이 참여했다. 이현 특유의 감성적인 보이스와 탁월한 완급조절로 이별의 후유증
이번 주(22~28일)는 찬 공기가 유입되며 기온이 평년보다 낮아져 춥겠다. 주 초중반에는 충청권과 전남권, 제주도를 중심으로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2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부터 충남서해안과 전라권서부에, 밤부터 충남권북부내륙과 충북중부에 가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이후 충남권북부내륙과 충북중부는 화요일 오전, 충남서해안과 전북서부는 밤에 대부분 그치겠다.수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전라권과 제주도는 흐리고 눈이 오겠다. 이후 목요일(25일)부터 일요일(28일)까지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이번 주는 북쪽에서 남하하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목요일까지 최저 영하 15도까지 내려가는 강추위가 찾아오겠다.주
22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날씨가 추워지며 많은 눈 또는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기압골 영향을 받다가 벗어나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겠다.충남 서해안은 서해상에서 발달하는 눈 구름대 영향으로 오전부터, 세종과 충남 북부 내륙은 늦은 밤부터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눈은 23일까지 충남 서해안에 2~7㎝, 충남 북부 내륙에는 1~5㎝가량 내릴 것으로 예측된다.또 찬 공기가 내려와 아침 기온이 낮아져 춥고 낮에도 대부분 지역에서 기온이 -5도 내외로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내린 눈 또는 비가 얼어 도로 살얼음과 빙판길이 예상돼 기상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