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럭셔리 패션 하우스 ‘에트로(ETRO)’가 24일, 2025 가을-겨울 컬렉션을 선보이며 톱모델 한혜진과 함께한 <하퍼스 바자 코리아> 10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한혜진은 이번 화보에서 에트로 2025 가을-겨울 컬렉션을 그녀만의 독보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그녀 특유의 자신감 있는 애티튜드와 대담한 포즈로 화보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이번 화보에서 착용한 에트로 2025 가을-겨울 컬렉션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르코 드 빈센조(Marco de Vincenzo)가 밀도 있고 원초적인 물질들을 탐구하며, 촉각적이고 실체적인 소재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브랜드 특유의 헤리티
밴드 원위(ONEWE)가 UFO를 찾아 나선다. 원위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4집 'MAZE : AD ASTRA'의 단체, 유닛, 개인 콘셉트 포토를 순차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원위는 키치함과 레트로함이 공존하는 캐주얼 룩을 입고 등장, 5인 5색 소년미를 자랑했다. 'UFO 출몰 지역'이라고 적힌 표지판 앞에 선 다섯 멤버는 탐험 준비를 마친 듯 설렘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각 멤버의 상징 악기가 안테나 등 UFO 탐지기를 연상케 하는 모양으로 변형돼 눈길을 끈다. 원위는 '별을 향한 여정'이라는 앨범을 관통하는 주제를 콘셉트 포토에 오롯이 녹여내며 'MAZE : AD ASTRA'를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MAZE : AD ASTRA'
세종문화회관(사장 안호상)은 공연장 최초로 브랜드 굿즈 개발을 위한 ‘세종문화회관 아트 굿즈 디자인 공모전’을 9월 25일(목)부터 10월 31일(금)까지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세종문화회관의 건축적 가치, 역사적 상징성 그리고 서울시예술단의 예술성을 반영한 독창적인 굿즈를 발굴하고, 시민과 전문 창작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문화 플랫폼을 열기 위한 첫걸음이다.최근 다양한 문화기관에서 굿즈 열풍이 확산되고 있으며 세종문화회관 역시 지난 9월 서울아트굿즈페스티벌을 통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이번 공모전은 단순한 기념품을 넘어 문화 경험을 일상으로 확장하는 새로운 아트 굿즈 개
(재)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은 지난 9월 23일(화) 오후 3시, 구로아트밸리 소강당에서 주한 이탈리아 문화원(원장 미켈라 린다 마그리)과 문화 교류 및 업무 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국제 교류 활성화를 도모하고, 다양한 공동사업 추진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다.주요 내용으로는 ▲문화역량 강화 및 예술 기반 조성 ▲인적 교류를 통한 문화 나눔 사업 활성화 ▲국내외 문화예술 관련 공동사업 추진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이다.이를 통해 (재)구로문화재단은 구로구민에게 더욱 폭넓은 문화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서울 강서구 방화초등학교에 참여형 생태 교육 공간 ‘코웨이 생태숲 2호’를 조성했다고 24일 밝혔다.‘코웨이 생태숲’ 프로젝트는 세계자연보전연맹(IUCN)과 산림청이 지정한 멸종위기 식물을 심고 동시에 곤충 등 야생동물의 서식처를 마련해 생물다양성을 증진하는 생태 보전 사업이다. 1호 코웨이 생태숲은 지난해 지타워 본사 옥외 공간에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조성했으며 지역 주민에게 열린 휴식·환경교육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이번에 새롭게 조성한 코웨이 생태숲 2호는 초등학교 내에 마련돼 아이들이 마음껏 자연을 관찰하며 생태계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생태 교육 공간으로 구성됐
스픽이지랩스코리아(대표 코너 니콜라이 즈윅)가 포스코인터내셔널 임직원을 대상으로 기업용 AI 영어 학습 솔루션 '스픽 포 비즈니스(Speak for Business)'를 활용한 '스픽 챌린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스픽 챌린지는 지난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었으며, 글로벌 종합상사의 업무 특성을 고려해 비디오 레슨을 통해 실용적인 표현을 배우고, AI 튜터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주제로 대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임직원들은 적극적으로 챌린지에 참여하며 매일 정해진 목표를 달성했고, 스픽의 음성인식 정확도와 몰입감 있는 학습 방식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스픽은 임직원의 영어 능력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임채청)는 재난 발생 시 사전 대피자들의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국 16개 광역지자체에 총 2만7천여 세트의 일시구호키트를 전달한다고 24일 밝혔다. 일시구호키트는 극한 기후로 ‘사전대피’가 잦아짐에 따라 1~2일 대피 시 대피주민의 불편을 최소화 하고자 제작·보급하는 구호물품으로 2025년 행정안전부 주요 정책과제로 지방자치단체 또는 구호지원기관에 권고되는 사업이다. 5일 이상 장기 대피 시 지급하는 응급구호세트와 달리 부피가 작고 제작 단가도 낮아 읍·면·동 단위에 사전 비축하여 재난 발생 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구성품목은 총 17종으로 ▲세면도구 등 위생용품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가수 겸 배우 도경수의 팬커뮤니티 ‘행강단’으로부터 3,587,936원의 기부금을 전달받았다고 24일 밝혔다.최근 도경수는 디지털 싱글 DUMB을 발매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11월 5일 공개 예정인 디즈니+ 오리지널 드라마 조각도시에서 ‘요한’ 역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팬커뮤니티는 이러한 아티스트의 행보를 응원하며 기부로 화답해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전달된 후원금은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국내 장애아동 의료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도경수 팬 커뮤니티 ‘행강단’ 관계자는 “도경수 씨가 항상 모든 분들의 행복과 건강을 바라기 때문에, 그 마음을 전해 받아 기부를 하게 되었다
관악문화재단(대표이사 소홍삼)이 최근 잇달아 굵직한 성과를 거두며 지역 문화 대표 기관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2025년 경영평가와 기관장 평가에서 모두 ‘가등급’을 받아 4년 연속 최고 성적을 기록한 데 이어, 2025 한국문화가치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운영의 안정성과 문화 가치 확산 역량을 동시에 인정받았다.이번 경영평가는 관악구 주관·가치경영원 수행으로 진행됐으며, 관악문화재단은 주요 지표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기관 평가에서 94.34점을 받아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기관장 평가에서도 기관장 평가에서 94.47점을 획득, ‘가’등급을 받음으로써 리더십과 조직 관리 능력을 동시
주류 브랜드 지니스램프의 'IGIN(아이긴)'이 일본 RTD 시장에서 출시 당일 완판 기록을 세운 데 이어, 오는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도쿄 시부야에서 첫 번째 해외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아이긴은 방탄소년단 진을 글로벌 앰버서더로 위촉한 후 국내를 넘어 아시아 주류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K-주류 대표 브랜드다. 지난 8월 일본 로손 편의점에 정식 출시한 RTD(Ready to Drink) 제품 '아이긴 상콤토닉(자두맛)'과 '아이긴 달콤토닉(수박맛)'은 출시 당일 전량 완판되며 일본 주류업계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이번 도쿄 팝업스토어에서는 '아이긴 애플진 재팬 에디션'을 첫 공개한다. 아이긴 애플진의 첫 번째 글로벌 에디션
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회장 이행희)는 지난 20일과 21일 우리금융그룹이 서울 난지한강공원 젊음의 광장에서 개최한 ‘우리 모모콘’에 참여해 귀 건강과 나눔을 주제로 하는 이벤트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우리 모모콘’은 우리금융그룹이 주최하는 사회공헌 콘서트다. ‘모이면 모일수록 선한 힘이 커진다’라는 모토 아래 음악과 나눔을 결합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방식의 사회공헌을 소개했다. 특히, 사랑의달팽이를 비롯해 우리금융그룹과 함께하고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파트너들이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사랑의달팽이는 ‘이(耳) 편한 부스’라는 타이틀로 귀가 편해지는 이벤트 부스를 운영하며, 관
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장호)는 ‘2025 대한민국은 공연중’ 캠페인과 함께 한국 대표 국제공연예술축제인 ‘2025 서울국제공연예술제(Seoul Performing Arts Festival, 이하 SPAF)’를 오는 10월 16일(목)부터 11월 9일(일)까지 국립극장, 세종문화회관,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 등 서울 주요 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SPAF는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며, 지난 25년의 성과 위에 세계 공연예술의 흐름을 담아내며 확장된 시선과 실험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올해 주제는 ‘얽힘과 마찰(Entanglement and Friction)’로, 다른 관점과 형식이 부딪히는 지점에서 새로
‘폭군의 셰프’ 임윤아가 5주 연속으로 화제성 1위에 오르는 압도적인 기록을 세웠다. 임윤아는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해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왕을 만난 프렌치 셰프 연지영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특히 임윤아는 뛰어난 요리 실력은 물론 어떤 상황에서도 주눅들지 않는 캐릭터를 특유의 자연스러운 눈빛 표현와 감정의 결까지 완벽하게 살리는 섬세한 연기력으로 그려내며 ‘폭군의 셰프’의 중심을 단단하게 지탱하고 있다. 화제성 조사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 따르면 9월 3주차 TV-OTT 종합 출연자 화제성 부문과 TV-OTT 드라마 출연자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