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는 국내 가공유 시장의 대표 브랜드이자 상징적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바나나맛우유’의 출시 50주년을 기념해 브랜드북을 발간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브랜드북은 바나나맛우유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특별한 기록물로, 신입사원이 마케터로서 경험한 시각을 일기 형식으로 풀어내 독창성을 더했다. 책에는 바나나맛우유의 탄생 배경과 개발 비화, 제품과 함께했던 임직원의 다양한 일화 등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다채로운 이야기가 담겨 있다.특히, 브랜드북은 출시 당시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온 광고와 캠페인, 디자인 변천사 등을 상세히 다루며 바나나맛우유가 단순한 유제품을 넘어 하나의 문화적 상징으로 자리 잡기까지
2024년 12월 선크림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닥터지 선크림, 2위 헤라 선크림, 3위 셀퓨전씨 선크림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선크림 브랜드 23개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지난 11월 20일부터 12월 20일까지의 선크림 브랜드 빅데이터 11,038,542개를 분석했다. 선크림은 메이크업 베이스나 기타 베이스 화장품을 바르기 직전에 기초 화장의 마지막 단계에 바르는 제품으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국내에서 가장 먼저 유통된 것이 크림 제형 제품들로 한국에선 흔히 선크림이라고 부른다. 다른 기초는 바르지 않아도 이것만은 꼭 바르라고 권하는 화장품 1순위
커피 브랜드 이디야커피가 지난 1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대표적인 위성도시 엘미나 지역에 1호점 ‘말레이시아 엘미나점’을 오픈하며 본격적인 해외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말레이시아 1호점 오픈 행사는 문창기 이디야커피 회장과 모하마드 하피즈 빈 압둘 라힘 말레이시아 파트너사 CEO 주관으로 진행됐다. 오픈 전부터 현지에서 큰 기대와 주목을 받으며 말레이시아의 뜽쿠 자프룰 아지즈 통상산업부 장관, 모하마드 카밀 빈 압둘 무님 총리 정치 비서관 등 주요 VIP는 물론, 현지 언론과 예비 창업주를 포함해 약 200여명이 함께했다. 이번 ‘말레이시아 엘미나점’ 오픈은 이디야커피가 2005년 중국 북경점을 오픈하여
독서 플랫폼 밀리의서재(대표 박현진)가 브랜드 모델 김태리와 함께한 두 번째 TV 광고 ‘독서 기록 편’을 20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지난 13일 선보인 ‘밀리 페어링 편’에 이은 후속작이다. 이번 광고는 전자책에서도 종이책처럼 자유롭게 필기할 수 있는 ‘필기 모드’와 온·오프라인 독서 활동을 통합 관리하는 '독서 기록' 기능을 핵심 메시지로 담았다. 특히 새롭게 선보이는 필기 모드는 이펍(ePub)과 PDF 형식에서 모두 활용 가능해 전자책 필기의 제약을 해소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광고는 김태리가 전자책을 읽다가 필기를 위해 펜과 포스트잇을 꺼내 드는 일상적인 장면으로 시작한다. 이어 밀리의서재 앱을 통해 전자책에서
20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비 또는 눈이 내리며 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대전지방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산둥 반도 부근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흐리겠다.충남 서해안은 오전부터 비 또는 눈이 내리기 시작하고 오후에는 충남권 내륙까지 확대될 전망이다.오는 21일까지 예상된 강수량은 5㎜ 내외다.기상청은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 가시거리가 짧고 눈이 내려 쌓이며 빙판길 및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주의를 당부했다.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영하 1도, 낮 최고기온은 5~7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 영하 6도, 부여·청양·천안 영하 5도, 당진·금
20일 인천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흐릴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 낮 최고기온은 5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오늘 낮부터 내일 오전까지 5㎜ 내외의 비 또는 1~5㎝의 눈이 가끔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 영하 6도, 계양구·부평구·서구 영하 4도, 남동구·미추홀구·연수구 영하 3도, 동구·중구 영하 1도, 옹진군 3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옹진군·중구 5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7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m 내외
금요일인 20일 제주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전부터 가끔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흐리겠다"고 예보했다.예상 강수량은 21일까지 5~20㎜ 내외, 한라산 등 고지대에는 5~15㎝ 가량의 눈이 내려 쌓일 전망이다.아침 최저기온은 4~6도(평년 4~6도), 낮 최고기온은 10~13도(평년 11~13도)의 분포를 나타내겠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모든 앞바다에서 0.5~1.5m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다.기상청 관계자는 "제주도는 산지를 중심으로 시간당 1~3㎝의 눈이 내리면서 대설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으니 관련 피해가 없도록 주의해
금요일인 20일 제주·충남은 오전부터, 수도권 등에는 오후부터 비나 눈이 오는 가운데 일부 지역은 미세먼지 농도가 나쁘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이 차차 흐려지는 가운데 충남·제주에 내리는 비나 눈은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다.오전부터 충남 서해안과 제주에서 시작된 비나 눈은 오후부터 확대되겠다. 충남 내륙과 경기 남부 서해안, 전북 서부는 오후부터, 서울·인천·경기 남부와 강원 중·남부 내륙, 충청권, 전북, 제주는 밤에 비나 눈이 내리겠다.오후 서울·인천·경기(남부 서해안 제외)와 전남권, 경남 남해안에, 밤에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 내륙, 강원 산지, 경북 서부 내륙, 경남 남해안에는 0.1㎜ 미만의 빗방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발표한 ‘2024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기업(KNPS)’에서 정수기와 침대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기업(KNPS, Korean Net Promoter Score)은 전국에 거주하는 약 1만 천여 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고객이 경험했던 기업의 상품 및 서비스를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겠다는 의향을 조사하여 각 부문의 우수 기업을 선정한다. 코웨이는 정수기 부문에서 지난 2017년 이후 8년 연속, 침대 부문에서는 4년 연속 1위 자리를 지키며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코웨이 정수기는 국내 정수기 주요 기업 5개사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조사에서 가장 높은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는 여행·숙박·항공 관련 집단분쟁조정 신청 사건에서 티몬과 위메프를 비롯한 피신청인들이 연대 책임을 지고 소비자들에게 결제 대금을 환급하도록 결정했다.1위원회는 티몬과 위메프, 판매사, PG사(전자결제대행사) 등 피신청인들이 연대해 환급하되, 각자의 책임 범위를 조정했다. 이에 따라 티몬과 위메프는 결제 대금의 100%, 판매사들은 최대 90%, PG사들은 최대 30%를 부담하게 된다. 티몬과 위메프는 회생 절차가 진행 중이므로 조정안을 수락할 경우 채권 신고를 통해 환급이 이뤄질 예정이다.이번 결정에서 위원회는 티몬과 위메프의 판매대금 지급 불이행이 판매사의 채무불이행으로 이어졌다고 판단해 이들의
국내 최초 여행산업 전문 독립 연구센터 야놀자리서치가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내년 인바운드 관광객 수를 예측하며 관광 산업의 미래 방향을 제시했다.야놀자리서치는 자체 개발한 AI 기반 관광 수요 예측 모델을 통해 2024년 인바운드 관광객 수가 팬데믹 이전인 2019년 대비 약 7% 증가한 1873만 명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이 예측은 여행 빅데이터, 경제 지표, 글로벌 여행 이동량, 소셜 트렌드 등 다양한 데이터를 통합 분석한 결과로, 특히 시계열 데이터 분석에 강점을 지닌 LSTM(Long Short-Term Memory) 딥러닝 기술을 활용해 계절적 요인과 장기적인 트렌드를 반영했다. 실제 관광객 수와 비교했을 때 예측값의 오차율은
대상, 고메 에디션 ‘산호원 김치’ 출시대상 ‘종가(JONGGA)’가 미쉐린 3스타 ‘코리 리(Corey Lee)’ 셰프와 협업해 고메 에디션 ‘산호원 김치’ 2종을 미국에 선보인다. ‘코리 리(Corey Lee)’ 셰프는 한국인 최초로 미쉐린 가이드 3스타를 받은 스타 셰프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베누(Benu)’와 캐주얼 한식당 ’산호원(San Ho Won)’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각 미쉐린 3스타와 1스타를 획득할 정도로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고 있다. 고메 에디션 ‘산호원 김치’는 ‘오리지널 김치’와 ‘백김치’ 총 2종으로 출시된다. 먼저, ‘오리지널 김치’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해조류인 청각과 야채 육수를 넣
정지선 셰프가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향신료를 볶기 시작하자 쿠킹 스튜디오 안에 매운 냄새가 번지기 시작했다. 코를 자극하는 냄새에 기침이 나왔다. 반응을 살핀 정 셰프가 화구 위의 환기청정기를 가동하자 금새 기침이 가라앉았다. 실제로도 조리대 위에 놓인 에어모니터를 통해서 미새먼지 수치가 줄어드는 걸 확인할 수 있었다.경동나비엔이 나비엔매직 출범을 앞두고 마케팅 강화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경동나비엔은 18일 서울 양재동 오트밀 쿠킹 스튜디오에서 흑백요리사 중식대가로 출연한 정지선 셰프와 플러스키친 쿠킹클래스를 열고 쿡탑, 3D 에어후드, 환기청정기가 통합된 ‘키친플러스’ 시스템이 실내 공기를 어떻게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