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2회 광화문음악회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오는 19일(목) 오후 7시, 기독교대한감리회 종교교회(담임목사 전창희)에서 ‘첼로와 하프’ 무료 공연을 선보인다. 12월 광화문음악회는 ‘첼로와 하프’라는 타이틀로 첼리스트 김홍민, 최지호, 김상호, 김승세 그리고 하피스트 유재인의 앙상블 연주를 통해 특색있는 무대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이번에 출연하는 첼리스트 김홍민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 후 독일 만하임 국립음대에서 전문 연주자과정과 마인츠 국립음대에서 최고 연주자과정을 졸업한 연주자이다. 또한 울산시향, 춘천시향, 강남심포니, 뉴월드 필하모닉 등 다수 오케스트라에서 객원 수석을
2024년 12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농심, 2위 CJ제일제당, 3위 삼양식품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식품 상장기업 61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11월 18일부터 12월 18일까지의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47,757,87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
베이커리 브랜드 런던베이글뮤지엄(London Bagel Museum)이 런던베이글뮤지엄 운영사인 주식회사 엘비엠은 두산로보틱스와 함께 ‘직원의 건강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생산공정 자동화 솔루션 공동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런던베이글뮤지엄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에게 보다 안전한 근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체결됐다. 엘비엠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용량 도우 믹싱 작업, 뜨거운 수증기나 고열이 발생하는 데치는 공정과 오븐 열처리 작업, 20kg이상의 무게를 가진 고 중량 제품 운반, 계량 작업 등에 두산로보틱스의 로봇 자동화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게 됐다. 엘비엠은 다년간의 F&B 운영 노하우를 바탕
18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져 매우 춥고 비 또는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북부 지방에서 남쪽으로 이동하는 찬 대륙 고기압에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겠다.충남권은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아침 기온이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 7도 내외로 떨어지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더 낮을 전망이다.또 낮부터 충남 서해안과 세종, 내륙 지역에는 가끔 비 또는 눈이 내릴 것으로 나타났다.기상청은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 가시거리가 짧고 눈이 내려 쌓이면서 빙판길 및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주의를 당부했다.충남 서해안과 고지
18일 인천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쪽으로 이동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1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내일까지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매우 춥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 영하 10도, 계양구·부평구·서구 영하 8도, 남동구·미추홀구·연수구 영하 7도, 동구·중구 영하 6도, 옹진군 영하 3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 1도, 연수구·옹진군 0도, 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중구 영하 1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6~12m로 불어
수요일인 18일은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더욱 추워지겠다.기상청은 "아침기온은 중부 내륙과 전북 동부,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 10도 안팎으로 떨어지겠고, 낮 기온도 중부지방과 전북 동부, 경북 북부내륙에서 0도 안팎에 머물겠다"고 예보했다.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강원 영동과 충남권, 남부 지방,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으나 그 밖의 중부 지방은 대체로 맑겠다. 충남 서해안과 전라권 서부, 제주도에는 가끔 비 또는 눈이 오다가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다.특히 기상청은 "강원 영동 남부와 전북 서해안, 전북 남부 내륙, 제주도 산지, 울릉도·독도를 중심으로 시간당 1~2㎝의
이마트가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과일·채소 부산물을 고부가가치 사료로 재활용하는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이마트는 17일 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와 함께 ‘식품부산물의 고부가가치 사료자원화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마트 한채양 대표와 주요 관계자들, 이병화 환경부 차관, 박범수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을 비롯해 관련 기관과 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의 핵심은 신선식품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재활용해 폐기물을 줄이고 자원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있다. 이마트는 후레쉬센터에서 나오는 과일과 채소 부산물을 사료화해 환경 보호와 부산물 처리 비용 절감 효과를 동시에 기대하
크리스마스를 앞둔 소비자들의 마음은 설렘으로 가득하다. 거리 곳곳에 반짝이는 조명이 켜지고 캐럴이 울려 퍼지는 시기,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연말의 화려한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각자 좋아하는 스타일과 맛을 고르며 행복한 고민에 빠지는 모습은 어느새 연말 풍경의 일부다. 가족과 연인, 친구와 나누는 특별한 케이크는 단순한 디저트를 넘어 크리스마스의 설렘을 완성하는 마침표가 된다.이런 분위기를 타고 카페와 베이커리 업계는 다양한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 브랜드마다 눈길을 끄는 화려한 비주얼과 감성을 자극하는 스토리를 내세워 소비자들의 선택을 기다린다. 귀여운 산타 장식과 눈 덮인 트리 모양 케이크
bhc가 인도네시아 대표 소비재 기업인 나친도그룹과 마스터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며 동남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 17일 bhc는 인도네시아 나친도그룹과의 협약을 공식화했다고 밝혔다. 전날 진행된 협약식에는 송호섭 다이닝브랜즈그룹 대표와 아그네스 나친도그룹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나친도그룹은 30여 년의 역사를 지닌 인도네시아 대표 기업으로, 유명 베이커리 브랜드와 리조트 운영을 통해 탄탄한 시장 기반을 확보하고 있다. bhc는 나친도그룹의 현지 전문성과 사업 역량을 높이 평가해 협력 파트너로 선택했다고 설명했다.인도네시아는 약 2억 8천만 명의 세계 4위 인구 대국으로, 절반 이상이 30세 이하의 젊은층이다. 이들은
오비맥주가 자사 맥주 생산공장이 위치한 광주광역시의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1,500만 원을 빛고을장학재단에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광주시청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양우천 오비맥주 광주공장장이 참석해 이상갑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행사에는 이윤섭 오비맥주 호남권역 본부장, 김태호 광주지점장, 김희석 교육지원정책과장, 김동현 광주시 교육정책관 등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했다.전달된 장학금은 광주지역 취약계층 학생들의 생활비와 학업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약 500명의 학생들이 빛고을 장학생으로 선발돼 연말에 장학금이 지급될 계획이다. 오비맥주는 지역과의 상생을 핵심 기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는 오는 23일부터 내년 1월 20일까지 2024 기후위기 속 아동권리 인식개선을 위한 그림 공모전 ‘홀트, 세움’을 개최한다고 알렸다. ‘홀트, 세움(아동의 목소리로 세상을 움직이다)’은 아이들의 목소리를 그림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사회에 전달함으로써 아동권리에 대한 사회 인식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홀트아동복지회의 아동권리옹호 사업이다. 이번 2024 아동권리 그림 공모전의 주제는 ‘기후위기 속에서 나의 권리를 지키기 위한 실천행동’으로, 기후위기와 아동권리에 대한 올바른 사회 인식 확산으로 아동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기획되었다. 전국의 초등학
뉴욕 럭셔리의 상징, ‘바니스뉴욕뷰티’가 아스트로의 멤버 윤산하를 첫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바니스뉴욕 뷰티는 100년 이상의 헤리티지를 계승하며 독창적인 향기와감각적인 텍스처로 미국은 물론, 일본 등에서도 사랑받는 브랜드다.아스트로의 막내로 밝고 에너제틱한 매력을 선보이며 많은사랑을 받아온 윤산하는 ‘바니스뉴욕 뷰티’ 앰버서더임을 알리는이번 캠페인으로 더 이상 소년이 아닌, 한층 성숙한 남성의 매력을 선보이며 팬들과 새로운 소통을 시작한다. ‘바니스뉴욕 뷰티’의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윤산하의 세련된 변신이만나 특별한 시너지를 발산할 예정이다. 윤산하는 “첫 글로벌 앰버서더가 ‘바니스
대원제약이 골관절 통증 완화 종합영양제 신제품 ‘멘토콘드정‘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멘토콘드정은 연골 건강에 중요한 콘드로이틴설페이트나트륨(콘드로이틴)과 신경계 기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비타민 B군 복합제를 주성분으로 한 영양제다. 소비자들의 건강 멘토가 되겠다는 취지로 ‘멘토‘와 ‘콘드로이틴‘의 ‘콘드‘를 합쳐 이름지었다.주성분 콘드로이틴은 연골과 결합 조직의 주요 성분으로, 관절 건강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체내 합성률이 나이가 들수록 감소하기 때문에 보충이 필수적이다. 멘토콘드정은 하루 1정으로 800mg의 콘드로이틴을 섭취할 수 있어 관절 기능 개선과 무릎 통증 완화에 도움을 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