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배우 메구가 영화 주간지 ‘씨네21’ 화보를 통해 독보적인 배우의 아우라를 드러냈다.메구는 최근 CJ ENM과 한국예술종합학교(이하 한예종) 영상원 30주년 기념 합작 프로젝트 ‘당신이 영화를 그만두면 안 되는 30가지 이유’의 옴니버스 영화 ‘서른을 구하라’(감독 박다빈)에서 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과거 이옥섭 감독의 영화 ‘러브빌런’에서 구교환의 상대역으로 출연해 ‘구교환의 그녀’로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메구는 이번 화보에서 모델 출신다운 완벽한 포즈는 물론, 배우로서의 깊이 있는 눈빛을 담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번 화보는 메구가 주연을 맡은 영화 ‘서른을 구하라’ 속 캐릭터의 연장선상에
가수 정동원이 더블 타이틀곡 ‘너에게로 또다시’ 스페셜 클립을 공개했다.소속사 측은 10일 “정동원이 지난 9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 ‘너에게로 또다시’의 스페셜 클립 영상을 선보였다”고 밝혔다.공개된 영상 속 정동원은 울음을 참는 듯한 표정으로 어두운 조명이 드리운 실내에서 노래를 부르며 애절하고 쓸쓸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영상 전반에는 아쿠아리움의 푸른 조명이 더해져 홍콩 영화 감성을 자아냈다. 이는 정동원의 섬세한 보컬과 어우러져 곡의 애틋하고 서정적인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스페셜 클립은 눈을 감는 정동원의 모습과 푸른 빛의 아쿠아리움 장면이 교차되며 잔잔한 여운을 남기는 엔딩으로 마무리
스트레이 키즈가 3월과 4월 2주간 여섯 번째 공식 팬미팅 'STAY in Our Little House'(스테이 인 아워 리틀 하우스)를 개최한다.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일 스트레이 키즈 공식 SNS 채널에 여섯 번째 공식 팬미팅 'Stray Kids 6TH FANMEETING 'STAY in Our Little House'' 개최 소식을 전했다.이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3월 28일과 29일, 4월 4일과 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팬미팅을 총 4회 열고 스테이(팬덤명: STAY)를 만난다.함께 공개된 단체 포스터 속 스트레이 키즈는 포근한 아지트로 스테이를 초대했다. 커다란 천과 가구를 활용해 만든 아늑한 공간 앞 여덟 멤버가 옹기종기 모여 밝게 미소 지으며 공연명처럼
㈜면사랑은 우동의 본질에 집중하면서도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가격 진입장벽을 낮춘 실속형 냉동면 밀키트 ‘가쓰오우동’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고물가 환경 속에서 냉동면을 처음 접하는 소비자도 망설임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가격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우동의 본질인 면의 탄력과 국물의 풍미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전문점 수준의 맛을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면사랑 ‘가쓰오우동’은 물을 많이 넣어 충분히 시간을 투자해 숙성시키는 다가수 숙성과 반죽을 늘리고 두드리는 수연·수타 제면 방식을 적용해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우동 면 식감을 살린 제품이다. 육수는 가쓰오부시와 게즈리부시, 완도산
가수 임영웅의 서울 콘서트를 안방 1열에서 다시 한번 만날 수 있게 됐다.소속사 측은 10일 “오는 13일 오후 7시부터 티빙(TVING)을 통해 임영웅의 2025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서울 공연을 담은 VOD가 독점 공개된다”고 밝혔다.VOD는 지난 2025년 11월 30일 KSPO DOME에서 열린 ‘IM HERO’ 서울 콘서트의 감동을 그대로 옮겨왔다. 당시 임영웅은 ‘Wonderful Life’로 웅장한 오프닝을 열었고, 히트곡들부터 정규 2집에 수록된 곡들까지 다채로운 셋리스트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바 있다.역대급 무대 연출과 함께 곡에 따라 색상이 달라지는 공식 응원봉 맵핑으로 노래와 무대의 맛도 더했고, 오직 콘서트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임영웅의
배우 정해인이 약 1년 만에 국내 팬들을 다시 만난다.소속사 측은 10일 “정해인이 오는 3월 28-29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2026 정해인 팬미팅 ‘정해인 취향인 모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팬미팅은 지난해 3월 개최한 2025 정해인 앙코르 팬미팅 ‘OUR TIME – HBD’ 이후 약 1년 만에 개최되는 국내 팬미팅으로, 팬들과 다시 한번 가까이 호흡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공연 타이틀인 ‘정해인 취향인 모임’은 말 그대로 ‘배우 정해인이 취향인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팬미팅에서는 정해인의 다채로운 취향을 함께 탐구하는 동시에, 해이니즈(팬덤명) 또한 서로의 취향을 나누며 공감하고 즐
가수 청하가 자전적인 위로와 나를 찾는 여정을 담은 곡으로 돌아왔다.청하는 지난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Save me(세이브 미)'를 발매했다.'Save me'는 2월 9일 청하의 생일을 기념해 발매된 곡으로, 30대를 마주한 시점에서 느끼는 감정과 내면의 변화를 담고 있다. 청하가 스스로를 돌아보며 마주한 불안과 질문, 그리고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마음을 섬세한 감정선으로 풀어냈으며, 흔들리는 순간 속에서도 스스로에게 전하는 위로를 녹여내 리스너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특히 일렉트로 팝을 기반으로 한 서정적인 멜로디가 청하 특유의 섬세하면서도 밀도감 있는 보컬과 만나 곡이
트리플에스(tripleS)가 타이페이 웨이브(WAV, 팬덤명)와 잊지 못할 시간을 탄생시킨다.소속사 모드하우스에 따르면 트리플에스는 오는 2월 28일과 3월 1일 양일간 타이페이 인터내셔널 컨벤션 센터(TICC)에서 '2026 tripleS OT 24 Concerts in Asia - My Secret New Zone' 콘서트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가까이에서 호흡을 나눈다.특히 이번 공연은 트리플에스의 24인 체제 완성 이후 타이페이에서 처음 선보이는 완전체 공연이라는 점은 물론, 새로운 투어 'My Secret New Zone'의 막을 올리는 첫 발걸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My Secret New Zone'은 세계 최초의 '팬 참여형 걸그룹' 트리플에스의 성장 과정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는 특별
서울 관악구의 청년문화 거점 공간인 '관악청년청'이 한국을 넘어 해외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관악문화재단(대표이사 소홍삼)은 지난 6일 일본 문화정책학회 방문단이 한국의 청년정책 선진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재단이 운영하는 관악청년청을 방문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방문단은 일본 문화정책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꼽히는 고바야시 마리(Kobayashi Mari) 도쿄대 교수를 필두로 구성되었다. 일본문화정책학회 회장이기도 한 고바야시 교수를 비롯해 학회 이사진, 일본 문화청 문화관광 코디네이터, 도쿄대 대학원생 등 총 14명의 전문가가 함께했다. 이들은 관악청년청 시설을 둘러보며 ▲청년 주도의 공간 운영 사례 ▲청년 참여형
그룹 아일릿(ILLIT)이 일본에서 음원과 음반 모두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10일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아일릿의 일본 첫 번째 싱글 ‘Toki Yo Tomare’(원제 時よ止まれ/토키 요 토마레)가 지난 1월 기준 출하량 10만 장을 넘겨 골드 디스크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일본레코드협회는 매월 음반 누적 출하량을 기준으로 골드(10만 장), 플래티넘(25만 장), 더블 플래티넘(50만 장) 등으로 구분해 인증한다. 아일릿은 일본 정식 데뷔작으로 첫 골드 디스크 인증을 받으며 탄탄한 현지 인기와 영향력을 입증했다.‘Toki Yo Tomare’는 끝나지 않길 바라는 반짝반짝 빛나는 청춘의 순간을 담은 작품으로, 아일릿만의 트렌디하고 중독성 강한 4
‘언더커버 미쓰홍’ 김형묵이 무능한 상무로 완벽한 존재감을 뽐냈다.김형묵은 지난 7, 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오덕규 상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그는 국가 부도 위기라는 거대한 시대적 파도 앞에서 특유의 처세술과 생존 본능을 발휘하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오덕규 상무는 한민증권이 회사채 만기를 앞두고 자금 조달에 난항을 겪자 강필범(이덕화 분) 회장에게 "회장님이 가지고 계신 현금을 좀 풀면 어떨지"라고 제안했다. 하지만 강필범 회장은 "내 돈을 왜?"라며 역정을 냈고, 오덕규는 강 회장의 눈치를 보며 가만히 신정우(고경표 분)의 아이디어를 들어야만 했다.비록 강 회장에게 핀잔을 들었
2월의 K-MUSIC 주인공은 누구에게 돌아갈까.글로벌 스탠더드 K팝 차트 KM차트(케이엠차트)가 2026년 2월 월간차트 총 6부문 각 후보를 공개, 10일부터 24일까지 투표를 실시한다. 부문별 후보에는 대중성과 화제성을 두루 갖춘 아티스트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K-MUSIC(음원) 부문 후보에는 임영웅의 '순간을 영원처럼'을 비롯해 이찬원의 '오늘은 왠지', 진(방탄소년단)의 'Don't Say You Love Me'(돈트 세이 유 러브 미), 스트레이 키즈의 'Do It'(두 잇),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Beautiful Strangers'(뷰티풀 스트레인저스), 엔하이픈의 'Knife'(나이프), 에이티즈의 'Adrenaline'(아드레날린), 플레이브의 'BBUU!'(뿌우!) 등 다채로운
그룹 세븐틴 ‘메보즈’ 도겸X승관이 일본에서 또 하나의 기록을 추가했다.10일 일본 레코드협회에 따르면 도겸X승관의 미니 1집 ‘소야곡’이 1월 기준 골드 디스크 ‘골드’ 인증을 받았다.일본 레코드협회는 매월 음반 누적 출하량을 기준으로 골드(10만 장), 플래티넘(25만 장), 더블 플래티넘(50만 장) 등을 구분해 골드 디스크 인증을 부여한다.이로써 세븐틴은 유닛으로만 3번째 골드 디스크 인증을 획득하게 됐다. 앞서 정한X원우 싱글 1집 ‘THIS MAN’과 에스쿱스X민규 미니 1집 ‘HYPE VIBES’ 역시 ‘골드’ 인증을 받은 바 있다. 단체로서는 싱글을 포함해 총 18장의 골드 디스크 인증 앨범을 보유하고 있다.‘소야곡’은 일본 발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