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나은이 '호텔 도깨비'의 마스코트 나니로 분해, 눈부신 성장 서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손나은은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호텔 도깨비'를 통해 호텔리어로 변신, 매주 외국인 손님들에게 한국의 따뜻한 정을 전하고 있다.'호텔 도깨비'는 '딱 1주일만 열었다가 사라지는 호텔'이라는 콘셉트 아래, 손나은을 비롯해 고두심, 권율, 김동준, 이대휘, 전성곤이 제주도에 한옥 호텔을 오픈해 펼치는 좌충우돌 도전기를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다.제주도에서 감귤 농장을 운영하는 것이 꿈이었다고 밝힌 손나은은 방송 내내 '감귤 러버'다운 모습으로 러블리한 매력을 전했다. 특히 손나은은 외국인 손님들에게 한국의 겨울 간식을 소개하기 위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컴포즈커피가 간편식 라인업을 강화한 ‘스트리트 컴포즈(쫄깃 달콤한 브레이크 타임)’ 신메뉴 5종을 출시하고, 이를 기념한 ‘올데이 세트’ 할인 프로모션을 10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스트리트 컴포즈’는 학교 앞 분식과 간편식에서 착안한 메뉴 라인업으로, 커피 전문점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간식·식사 대용 메뉴를 확장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쫄깃한 식감과 익숙한 맛을 살려 바쁜 일상 속 브레이크 타임을 공략한다.이번 신메뉴는 쫄깃 분모자 떡볶이, 대파크림 햄샌드위치, 치폴레 햄샌드위치, 컴포즈 믹스커피, 꿀 아메리카노 등 총 5종이다.‘쫄깃 분모자 떡볶이’는 분모자를 사용해 포장 후에
NCT JNJM(엔시티 제노재민)이 첫 미니앨범 ‘BOTH SIDES’(보스 사이즈)를 통해 유닛으로만 보여줄 수 있는 매혹적인 캐미스트리를 펼쳐낸다.미니 1집에 수록된 ‘What It Is’(왓 잇 이즈)는 업템포의 그루브와 리드미컬한 전개가 조화를 이루는 팝 R&B 곡으로, 제노와 재민의 대비되는 보컬을 통해 절제된 섹시함과 몽환적인 무드를 자아낸다.재민이 단독 작사한 가사에는 서로에게 빠져드는 순간의 미묘한 긴장감을 그려냈으며, 서로를 향한 시선과 향기, 손끝의 감각 등 미세한 자극들이 점차 깊은 끌림으로 번져가는 과정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또 다른 수록곡 ‘sexier’(섹시어)는 밝고 경쾌한 신시사이저와 리드미컬한 그루브, 중독
밀알복지재단이 KB국민카드가 후원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는 저소득 장애청소년 운동선수 지원 사업 ‘점프(JUMP)’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점프’는 운동에 재능이 있는 저소득 장애청소년이 전문 체육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필요한 자원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체계적인 훈련과 대회 경험을 통해 재능과 실력을 키우고, 체육을 통한 자아실현과 직업적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 ‘점프’에는 장애청소년 운동선수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키워 직업을 가진 성인으로 힘차게 도약하길 바라는 의미가 담겼다. ‘점프’에 참여하는 장애청소년은 전문 코치진의 맞춤형 교육을 받고 각
이디야커피가 미니크런치 제품 2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스낵류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에 출시한 스낵은 이디야커피에서만 즐길 수 있는 전용 스낵 라인업으로,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커피와 함께 부담 없이 곁들일 수 있는 미니 사이즈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출시 제품은 총 2종으로 △미니코코크런치 △미니말차크런치다. ‘미니코코크런치’는 기존에 선보였던 이디야커피의 대표 스낵 제품이다. 이번에 리뉴얼해 재출시한 제품으로, 초코 과자의 바삭한 식감과 달콤한 크림의 조화가 특징이다. 한 입 크기로 구성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미니말차크런치’는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신제품으로, 현미 과
한국 전통 무속의 맥을 이어온 무속인들의 삶과 수행을 담은 다큐멘터리가 공개된다.오랜 시간 축적된 기원과 신명의 현장을 통해 무속인을 전통과 민속 문화의 주체로 바라보고, 굿이 지닌 문화적 가치를 새롭게 조명한다.오는 2월 19일 MBN을 통해 방송되는 다큐멘터리 '복짓는 사람들'은 굿이 지닌 역사와 문화적 의미를 전통과 민속의 관점에서 풀어내는 작품이다. 춤과 노래, 연기와 신체적 수행에 가까운 몸짓, 음식을 나누며 안녕을 빌던 공동체의 풍경을 통해 굿을 하나의 의식에 머무르지 않는 우리의 전통이자 오래된 민속 문화로 담아낸다.이번 다큐멘터리에는 오랜 시간 각 지역에서 굿의 명맥을 이어온 무속인들이 출연해 프로그램의
한국 도미노피자 권채린 부점장이 아시아 태평양 FPM에서 1위를 기록했다지난해 12월 진행된 한국 FPM에서 1위를 기록한 울산삼산점의 권채린 부점장이 이번 아시아 태평양 FPM에서 피자 3판을 1분만에 만들며 1위를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기록은 지난 한국 FPM 기록인 1분 34초에서 약 35%를 단축한 것이다.이번 아시아 태평양 FPM은 12개국에서 참여했으며, 권채린 부점장은 올해 5월 라스베가스에서 약 1만명의 도미노인이 모이는 글로벌 도미노피자 최대 축제인 WFPM에 참가해 기량을 뽐낼 예정이다. WFPM의 최고 기록은 지난 2024년 우승 Joana Mendes로, 피자 3판 메이킹 기록이 39초에 달한다.한편 도미노피자의 FPM은 1982년 미국에
뮤지션 몰리얌(Molly Yam)과 디모 렉스(DIMO REX)가 만나 힙합 씬의 새로운 장을 연다.몰리얌과 디모 렉스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프로젝트 EP 'DIMOLLY'(디몰리)를 발매한다.이번 신보는 독특한 비주얼의 챌린지로 틱톡 토털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한 몰리얌의 트렌디함과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디모 렉스의 프로듀싱 역량이 만나 완성됐다.<다음은 두 아티스트와의 일문일답>Q. 2026년 상반기 시작과 함께 몰리얌과 디모 렉스의 첫 프로젝트 EP 'DIMOLLY'를 발매하게 된 소감은.몰리얌: 이번에 같이 합을 맞추게 되어서 너무 기대된다. 리스너들이 저희 둘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디모 렉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그룹 에스파(aespa)의 멤버 ‘닝닝’을 브랜드의 새로운 앰배서더로 선정하며 2026 SS시즌 캠페인을 본격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하 ‘디스커버리’)은 이번 앰배서더 발탁을 기점으로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넘어 ‘액티브 웰니스’라는 확장된 브랜드 방향성을 제안하며 일상 속 건강하고 활동적인 삶을 즐기는 소비자들을 위한 브랜드로의 포지셔닝을 명확히 할 계획이다.세련되면서도 트렌디한 닝닝의 26SS 캠페인 화보를 통해 선보이는 이번 시즌 디스커버리의 주력 제품은 경량성과 기능성을 극대화한 패딩자켓과 바람막이 라인으로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은
르세라핌(LE SSERAFIM)이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또 한 번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다.10일 일본 오리콘 차트에 따르면 르세라핌의 싱글 1집 ‘SPAGHETTI’가 ‘주간 싱글 랭킹’(집계 기간: 2월 2일~8일)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10월 공개 이후 3개월이 지난 시점에도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며 높은 저력을 입증했다. 특히 해외 여성 아티스트가 해당 차트 1위에 오른 것은 무려 3년 만이라 의미가 더욱 크다.또한 르세라핌이 스스로 세운 기록을 다시 한번 경신했다는 점에서도 주목할 만하다. 이들은 지난 2023년 일본 데뷔 싱글 ‘FEARLESS’로 해당 차트에서 정상을 찍은 바 있다. 당시 해외 여성 가수가 데뷔 음반으로 1위를 달성한 것은 약 5
모델 겸 배우 메구가 영화 주간지 ‘씨네21’ 화보를 통해 독보적인 배우의 아우라를 드러냈다.메구는 최근 CJ ENM과 한국예술종합학교(이하 한예종) 영상원 30주년 기념 합작 프로젝트 ‘당신이 영화를 그만두면 안 되는 30가지 이유’의 옴니버스 영화 ‘서른을 구하라’(감독 박다빈)에서 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과거 이옥섭 감독의 영화 ‘러브빌런’에서 구교환의 상대역으로 출연해 ‘구교환의 그녀’로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메구는 이번 화보에서 모델 출신다운 완벽한 포즈는 물론, 배우로서의 깊이 있는 눈빛을 담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번 화보는 메구가 주연을 맡은 영화 ‘서른을 구하라’ 속 캐릭터의 연장선상에
가수 정동원이 더블 타이틀곡 ‘너에게로 또다시’ 스페셜 클립을 공개했다.소속사 측은 10일 “정동원이 지난 9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 ‘너에게로 또다시’의 스페셜 클립 영상을 선보였다”고 밝혔다.공개된 영상 속 정동원은 울음을 참는 듯한 표정으로 어두운 조명이 드리운 실내에서 노래를 부르며 애절하고 쓸쓸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영상 전반에는 아쿠아리움의 푸른 조명이 더해져 홍콩 영화 감성을 자아냈다. 이는 정동원의 섬세한 보컬과 어우러져 곡의 애틋하고 서정적인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스페셜 클립은 눈을 감는 정동원의 모습과 푸른 빛의 아쿠아리움 장면이 교차되며 잔잔한 여운을 남기는 엔딩으로 마무리
스트레이 키즈가 3월과 4월 2주간 여섯 번째 공식 팬미팅 'STAY in Our Little House'(스테이 인 아워 리틀 하우스)를 개최한다.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일 스트레이 키즈 공식 SNS 채널에 여섯 번째 공식 팬미팅 'Stray Kids 6TH FANMEETING 'STAY in Our Little House'' 개최 소식을 전했다.이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3월 28일과 29일, 4월 4일과 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팬미팅을 총 4회 열고 스테이(팬덤명: STAY)를 만난다.함께 공개된 단체 포스터 속 스트레이 키즈는 포근한 아지트로 스테이를 초대했다. 커다란 천과 가구를 활용해 만든 아늑한 공간 앞 여덟 멤버가 옹기종기 모여 밝게 미소 지으며 공연명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