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 이하 엔씨(NC))가 9일 ‘리니지 클래식(Lineage Classic)’의 프리 오픈(Pre-Open) 서비스 성과를 공개했다.‘리니지 클래식’은 2월 7일 오후 8시 출시 이후 2일 만에 누적 접속자 50만, 최대 동시 접속자 18만을 기록했다. PC방 게임전문 리서치 서비스 ‘게임트릭스’ 집계 결과, 출시 이틀 만에 PC방 점유율 4위(2월 8일 기준)에 올랐다. 유튜브, SOOP 등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진행된 ‘리니지 클래식’ 방송의 동시 시청자 수가 최대 25만 명에 달하는 등 ‘보는 게임’ 시장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흥행 요인으로는 엔씨(NC)가 그래픽, 전투, 사운드 등 과거 리니지 향수를 그대로 복원하고, 월
싱어송라이터 블라(blah)가 평범함의 의미를 새롭게 정의한다.블라는 지난 8일 소속사 파익스퍼밀 공식 SNS를 통해 네 번째 EP 'Normal Life'의 트랙리스트를 선보였다.이에 따르면 이번 EP에는 'Falling for You (feat. Yves)', '빈틈', 'Youth', 'All The Pain', 'Love'까지 총 5곡이 수록된다.특히 블라는 'Normal Life'에 수록된 전곡의 작사 및 작곡을 진두지휘하며 앨범의 서사를 직접 완성했다. 블라는 작지만 분명한 감정의 변화, 그 안에 깃든 회복의 방식을 노래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음악적 성장을 보여줄 예정이다.'Normal Life'는 블라가 있는 그대로의 일상을 다시 바라보게 된 순간에서 출발한 앨범이다. 화려함이나 멋에 대한
‘21세기 대군부인’ 노상현과 공승연이 기품 있는 변신을 선보인다.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노상현과 공승연은 각각 국무총리 민정우 역과 대비 윤이랑 역을 맡아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에 색다른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먼저 극 중 민정우는 국무총리직을 역임한 할아버지, 아버지의 뒤를 이어 국무총리가 된 정치명문가 민씨 집안의 장남이다. 신분은 물론 잘생긴 외모와 똑똑한 두뇌, 상냥한 성격까지 갖춰 ‘결혼하고 싶은 남자’ 1위에 오를 정도로 대한민국 여자들의 관심과 인기를 누리고 있다.흠잡을 데 없는 겉모습을 유지하며 좀처럼 속내를 내비치지 않지만 배동 시절부터 우정과 신뢰를 쌓아온 이안대
‘샤이닝’ 신재하가 호텔리어 배성찬 역으로 듬직한 선배미(美)를 발산한다.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극 중 신재하는 호텔리어 배성찬 캐릭터를 연기한다. 호텔리어 신입 시절 우연히 알게 된 모은아(김민주 분)와 오랜 시간을 알고 지냈으며 자신만의 길을 찾아 헤메는 모은아에게 호텔일을 제안한 인물이다.이처럼 모은아를 호텔리어의 길로 이끈 선배이자 항상 모은아의 곁을 맴돌며 스스럼없이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배성찬의 든든한 매력이 예고되는 상황. 배성찬 캐릭터 특유의 다정함으로 모은아는 물론 시청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건물을 지키기 위한 하정우의 처절한 발버둥이 시작된다.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하 건물주)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 작품. 예측불허 전개를 통해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이야기를 선사할 예정이다.무엇보다 ‘건물주’는 하정우의 19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관심을 집중시킨다. 하정우는 극 중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로 건물을 사고 빚더미에 앉은 가장 기수종 역을 맡았다. 기수종은 재개발 대박을 꿈꾸며 버티며 살아가던 중, 건물이 넘어갈 위기에 처하면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LA POEM)이 부산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라포엠은 지난 7일과 8일 양일간 부산콘서트홀에서 단독 콘서트 '라포엠 심포니 : 얼라이브 인 부산(LA POEM SYMPHONY : ALIVE in Busan)'을 개최했다.2022년 처음 시작된 '라포엠 심포니(LA POEM SYMPHONY)'는 라포엠의 대표 브랜드 콘서트로,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아우르는 라포엠만의 크로스오버 사운드를 통해 진한 감동과 여운을 선사하고 있다.지난해 11월에는 꿈의 무대로 불리는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2년 연속으로 단독 콘서트를 열어 많은 화제를 모았고,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부산에서 앙코르 공연을 개최하게 됐다.라포엠은 '그라나다(Granada)'를 시작으
신인 보이 밴드 AxMxP가 타이틀곡 '그리고 며칠 후 (Thereafter)' 첫 주 음악방송 활동을 마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AxMxP는 지난 5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그리고 며칠 후 (Thereafter)' 무대를 선보였다.지난달 발매한 미니 1집 'Amplify My Way'(앰플리파이 마이 웨이)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그리고 며칠 후 (Thereafter)'는 감성적인 피아노로 시작해 서서히 감정을 끌어올리며, 후렴에서 밴드 사운드가 폭발하듯 터져 나오는 모던 록 장르의 곡이다. 사랑을 되찾고자 달려가는 간절함과 다시 이어질 운명을 믿는 떨림을 담아냈다.AxMxP는 점점 고조되
가수 우즈(WOODZ, 조승연)가 첫 정규 앨범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이어간다.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9일 “오늘 0시 공식 SNS를 통해 우즈의 첫 정규 앨범 ‘Archive. 1’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콘셉트 포토는 총 10장으로 구성됐으며, 매거진 화보를 연상케 하는 감각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우즈는 혀를 내밀며 장난기 가득한 꾸러기 같은 모습부터, 흰 티셔츠를 입고 비비드한 조명에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모습, 레드톤의 배경과 오토바이로 질주하는 듯 강렬한 에너지를 드러내는 모습까지 상반된 무드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했다.비비드한 컬
신인 보이그룹 DAILY:DIRECTION(데일리:디렉션, DD)이 독자적인 세계관의 시작을 알렸다.소속사 측은 9일 “데일리:디렉션(DAILY:DIRECTION, 장윤석, 임지환, 김주형, 이원우, E-VAN(이반), EN KIM(앤 킴))이 지난 7~8일 오후 6시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싱글 1집 ‘FIRST:DELIVERY’(퍼스트:딜리버리) 타이틀곡 ‘ROOMBADOOMBA’(룸바둠바)의 개성 넘치는 티징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영상에서는 눈, 코, 입, 발 등 신체의 일부분을 활용해 ‘ROOMBADOOMBA’를 시각적으로 풀어내 시선을 끌었다. 추가로 공개된 영상 속에는 ‘How to say’라는 문구가 나온 뒤 다양한 입술 이미지와 멤버들의 목소리가 함께 등장해 팬들의 호기심을
아티스트 주니(JUNNY)의 겨울 시즌송 ‘SEASONS’가 국내외 보컬리스트들의 '샤라웃'과 함께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다.주니(JUNNY)는 지난해 12월 새 디지털 싱글 ‘SEASONS(시즌스)’를 발매한 이후, 공식 SNS를 통해 다양한 국내외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보컬 챌린지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곡의 여운을 확장하고 있다. 마이크 하나로 완성된 각기 다른 보컬 해석이 이어지며 곡에 대한 관심도 자연스럽게 확산되는 분위기다.‘SEASONS’는 주니가 직접 작사·작곡한 미니멀한 R&B 트랙으로, 차가운 계절 속에서도 조용히 손을 내미는 순간의 감정을 담았다. 절제된 사운드 위에 얹힌 주니 특유의 부드러운 음색과 섬세한 가창이 곡의 메
아티스트 준희(JUNHEE)가 새로운 기록을 썼다.9일 팬엔터테인먼트와 H&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준희가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의 '프리(Free)' 커버 영상이 최근 1000만 뷰를 뛰어넘었다. 준희가 선보인 '케이팝 데몬 헌터스' 커버 영상으로는 최초 기록이다.준희의 '프리' 커버 영상은 미국 NBC '아메리칸 송 콘테스트' 우승자 알렉사와 함께해 눈길을 사로잡았다.준희와 알렉사는 감각적인 영상미와 특별한 호흡으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훔쳤다. 특히 두 사람은 마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실사를 보는 듯한 완벽 싱크로율을 보여주면서 폭발적인 댓글 반응을 이끌어냈다.이뿐만이 아
신인 보이그룹 TUNEXX(튜넥스)가 'ALIVE CODE'와 함께 데뷔 서막을 알렸다.소속사 측은 9일 “튜넥스가 오늘 0시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SET BY US ONLY(셋 바이 어스 온리)'의 스토리텔링을 담아낸 프롤로그를 공개했다”고 밝혔다.프롤로그는 튜넥스 멤버들이 ‘UNCONSCIOUS DIGGING CLUB’이라는 입간판 앞에 모여 있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어 동규가 검사를 받는 모습과 함께 일곱 멤버의 신체 곳곳에 튜넥스 로고가 나타나는 연출이 이어지며, 무의식 속에 잠재된 대담함을 발견해 가는 과정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특히 "Seven boys with bold hearts(대담한 심장을 가진 일곱 소년)"이라는 소개와 'ALIVE COD
싱어송라이터 이승윤이 장르를 불문한 록스타 면모로 '더 시즌즈' 3주년을 빛냈다.이승윤은 지난 6일 방송된 KBS2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에 출격, 총 4곡의 믿고 보는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인디 30주년 대기획-인생 음악'의 14번째 게스트로 나선 이승윤은 지난해 8월 발매한 'PunKanon'으로 오프닝을 열었다. 이는 정규 3집 '역성'의 수록곡 '캐논'을 펑크 스타일로 편곡한 버전으로, 이승윤만의 시원하게 뻗어 나가는 보컬에 관객들 역시 노래 시작과 함께 기립해 뜨거운 에너지를 함께 나눴다.이어진 토크에서 이승윤은 패닉의 '기다리다'로 처음 기타를 배우고 록스타의 꿈을 꾸게 된 결심부터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