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에녹이 물오른 비주얼과 품격으로 무대 안팎을 사로잡으며 팬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에녹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일본 그란큐브 오사카 메인홀에서 개최된 ‘현역가왕 올스타 드림 매치 인 오사카’ 공연 무대 안팎에서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공개된 이미지에서 에녹은 단정한 비주얼과 편안한 분위기가 어우러진 모습이 담겨 한국과 일본 팬들의 시선을 동시에 집중시켰다. 화이트 정장 재킷에 블랙 슬랙스를 매치한 깔끔한 스타일링은 단정하면서도 품격 있는 이미지를 완성했다.에녹은 이번 공연에서 지난해 7월 일본에서 발매한 디지털 싱글 앨범 ‘그대는 장미보다 아름다워’
오마이걸(OH MY GIRL) 유빈이 스페셜 DJ로 나선다.소속사 측은 6일 “유빈이 오는 9일부터 일주일간 매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 스페셜 DJ로 청취자들을 만난다”고 밝혔다.이번 유빈의 스페셜 DJ는 제25회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로 자리를 잠시 비운 배성재를 대신해 진행을 맡게 된 것으로, 제작진의 요청에 흔쾌히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유빈은 평소 꾸준한 공부와 다양한 분야의 해박한 지식으로 팬들 사이 오마이걸 내 브레인으로 꼽히고 있다.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유빈이 스페셜 DJ로 나선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많은 팬들의 관심을 얻고 있으며, 청취자들에게 뛰어난 전달
가수 알리가 ‘열린음악회’ 무대에 오른다.소속사 측은 6일 “알리가 오는 8일 오후 6시 KBS1에서 방송되는 ‘열린음악회’ 1560회에 출연한다”고 밝혔다.이날 알리는 유명 팝송 ‘댄스 몽키(Dance Monkey)’를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특유의 소울풀한 보컬로 원곡에 개성을 더하여 강렬한 무대를 완성할 전망이다.이어 지난해 5월 발매한 신곡 ‘진달래꽃 피었습니다’ 무대도 꾸민다. 알리는 호소력 짙은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사극풍 발라드의 묵직한 감성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알리는 홍익대학교 공연예술학부 실용음악과 전임교수로 활동 중이며, 지난 1월 데뷔 20주년 기념 전국투어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
그룹 TNX(티엔엑스) 은휘가 ‘쇼미더머니12’에서 선보인 실력과 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깜짝 영상과 음원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소속사 측은 6일 “은휘가 지난 5일 오후 6시 TNX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믹스테이프 ‘THAT’S ME(댓츠 미)’를 공개했다”고 밝혔다.이번 믹스테이프에는 ‘THAT’S ME’, ‘Not A Lover(낫 어 러버)’, ‘ATM’ 총 세 트랙이 수록됐다. 은휘는 수록된 전곡을 자작곡으로 채우며 자신의 시선과 태도를 선명하게 담아냈다. 강한 자기 확신을 직설적인 가사와 공격적인 래핑으로 풀어내는가 하면, 트랙마다 각기 다른 분위기를 담아내며 스펙트럼을 확장했다.이와 함께 공개된 ‘THAT’S ME’ 믹스테이프 비
김성규가 신보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새로운 조각을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소속사 빌리언스는 6일 “지난 5일 공식 SNS를 통해 김성규의 미니 6집 '오프 더 맵(OFF THE MAP)'의 세 번째 조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사진 속 김성규는 정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구겨진 종이 위에 머문 채, 손에 쥔 작은 폭죽 하나로 어둠을 밝히고 있어 눈길을 끈다. 찰나에 번지는 불꽃은 어두운 공간과 대비를 이루며 미묘한 긴장감을 더한다.클로즈업 컷에서는 빛이 스친 얼굴 위로 차분한 표정과 깊은 눈빛이 담겼다. 과장 없이 포착된 표정은 따스한 빛과 어우러져 잔잔한 여운을 남긴다.이번 이미지는 찰나의 빛이 남긴 인상을 통해 '오프 더
NMIXX(엔믹스) 설윤과 싱어송라이터 박재정의 컬래버레이션이 성사됐다.소속사 측은 6일 “오늘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설윤이 오는 25일 박재정과 호흡을 맞춘 듀엣곡 '지금 이대로만'을 발표한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지금 이대로만' 일부 구간을 미리 들려주는 콘텐츠를 선보이고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해당 콘텐츠에서 설윤과 박재정은 "딱 지금 이대로만 머물다가 가줘요 아직 괴로운 내게 늘 지금 이대로만"과 같은 노랫말을 애절한 감성으로 노래해 이목을 붙잡았다.'육각형 걸그룹' NMIXX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설윤은 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 내 커버곡 콘텐츠, KBS Kpop '리무진서비스', JTBC 웹예능 '비긴어게인 오픈마이크' 등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양요섭이 미니 3집으로 다층적인 보컬 매력을 선보인다.양요섭은 지난 5일과 6일 하이라이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세 번째 솔로 미니앨범 ‘Unloved Echo (언러브드 에코)’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 타이틀곡 ‘옅어져 가 (Fade Away)’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차례로 공개했다.하이라이트 메들리로 최초 공개된 ‘옅어져 가’의 음원 일부는 무거운 피아노 사운드로 시작해 양요섭의 가슴 저미는 보컬로 감성을 자극한다. 양요섭은 직접 쓴 “널 보며 웃던 영화 같았던. 그날의 기억 한 조각마저. 조금씩 fade away fade away fade away”라는 가사를 통해 희미해지는 사랑을 섬세하게 풀어냈다.‘옅어져 가’ 뮤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의 리오, 준서가 ‘뮤직뱅크’ 스페셜 MC로 출격한다.소속사 측은 6일 “리오, 준서가 오늘 오후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 스페셜 MC를 맡는다”고 밝혔다.데뷔 후 처음으로 음악방송 MC를 맡은 두 멤버는 신선한 에너지와 재치 있는 멘트로 방송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리더 리오와 맏형 준서는 서로 다른 매력으로 ‘원팀’ 케미스트리를 제대로 보여줄 전망이다. 활기찬 에너지를 지닌 리더 리오와 차분하면서도 섬세한 준서의 센스가 더해져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이목이 집중된다.또한 이날 ‘뮤직뱅크’에서는 리오와 준서가 스페셜 MC로 활약하는 동시에 알파드라이브원
신인 보이그룹 TUNEXX(튜넥스)가 첫 타이틀곡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로 전격 데뷔한다.소속사 측은 6일 “튜넥스가 오늘 0시 공식 SNS를 통해 데뷔 앨범이자 첫 번째 미니앨범 'SET BY US ONLY(셋 바이 어스 온리)'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고 밝혔다.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를 포함해 '100%', 'Obsessed(옵세스드)', 'Twenty Something(트웬티 썸띵)'까지 총 4곡이 수록된다.특히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와 '100%'는 멤버 동규, 제온, 시환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튜넥스는 독창적인 표현들로 데뷔곡부터 자신들만의 유니크한 음악 색깔을 보여줄 예정이다.또한 다양한 히
가수 겸 배우 김요한이 '합숙 맞선'의 재간둥이 MC로 활약했다. 김요한은 지난 5일 최종 선택이 마무리된 SBS 예능 프로그램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이하 ‘합숙 맞선’)에서 리액션과 공감에 특화된 면모로 재미를 더했다.'합숙 맞선'은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내 자식의 연애를 눈앞에서 지켜보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 프로그램이다.맞선의 세계에 몰입한 김요한은 날카로운 분석과 솔직한 반응을 내놓으며 프로그램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김요한은 출연진들의 감정선에 깊이 공감하며 상황 하나하나에도 진심으로 반응했다. 특히 김
신인 배우 전소영이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이하 아너)에 새로운 긴장감을 더했다.앞서 JTBC 드라마 ‘마이유스’를 통해 주목받은 전소영은 ‘아너’에서 민서 역을 맡아 이전과는 결이 다른 변신을 예고한다.민서는 ‘아너’의 미스터리 서사에서 사건의 실마리를 쥔 핵심 인물로, 1부부터 강렬한 첫 등장으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극 초반 민서는 혼자 식당에 앉아 강은석(이찬형 분) 사건의 항소 기각 소식을 담담히 바라본다. 이후 산속 별장에서 펼쳐지는 서사는 ‘아너’의 미스터리를 본격적으로 확장시키는 전환점으로, 낯선 남성으로부터 도망치는 민서의 모습은 서사의 긴장감을 극대화했다. 무차별 폭행을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LA POEM)의 부산 콘서트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소속사 측은 6일 “라포엠이 오는 7일과 8일 양일간 부산콘서트홀에서 단독 콘서트 '라포엠 심포니 : 얼라이브 인 부산(LA POEM SYMPHONY : ALIVE in Busan)'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고 밝혔다.2022년 처음 시작된 라포엠의 대표 브랜드 콘서트 '라포엠 심포니(LA POEM SYMPHONY)'는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아우르는 이들만의 크로스오버 사운드로 감동과 여운을 선사하고 있다.이번 부산 콘서트는 지난해 11월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은 '라포엠 심포니'의 앙코르 공연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구성과 환상적인 무대로 또 한 번 팬심을 사로잡을
베이비몬스터가 사랑스러운 에너지로 'Really Like You' 음악방송 무대를 장식하며 역주행 열기에 불을 지폈다.베이비몬스터는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정규 1집 ‘DRIP’ 수록곡 'Really Like You'를 선보였다.'Really Like You'는 발표된 지 1년 2개월이 지났음에도 음악팬들 사이 자연스럽게 확산되며 역주행 흐름을 탔고, 그 성원에 대한 보답으로 이번 스페셜 스테이지가 마련됐다.멤버들은 "2024년에 발매된 곡인데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감사한 마음을 가득 담아 선물 같은 무대를 준비했다"고 귀띔했다.이어진 본무대에서는 하얀 눈이 흩날리는 연출, 싱그러운 비주얼의 교복 착장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