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육류수출협회(한국지사장 박준일)가 전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MT에 미국산 육류를 지원하는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 ‘미트배틀(Meat Battle)’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미트배틀’은 본격적인 MT시즌인 5~6월에 맞춰 대학생들에게 고품질의 미국산 육류를 지원, 특별하고 맛있는 추억을 선사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기획 및 진행됐다. 미국육류수출협회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학교 학과 및 동아리의 단합력을 기반으로 미국산 육류에 대한 애정을 가장 잘 표현해 주는 팀을 우선 선정하는 방식으로 이벤트를 진행, 가장 높은 참여도를 보여준 총 4개 팀을 선발했다. 경기 불황 가운데 대학생들이 더 즐거운 MT를 보낼 수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데상트코리아㈜가 전개하는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데상트골프(Descente Golf)가 ‘팀 데상트골프(Team Descente Golf)’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하며, 프리미엄 퍼포먼스 골프웨어로서의 브랜드 가치 극대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팀 데상트골프’란 데상트골프가 공식 후원 중인 선수 5인과 함께 하는 캠페인 이름이다. 캠페인에는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 중인 세계적 선수와 퍼포먼스 데상트골프웨어 이미지를 각인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팀 데상트골프’에는 PGA에서 활약 중인 잰더 쇼플리(Xander Schauffele)를 비롯해 KPGA의 김영수와 이재경, KLPGA 김재희, LPGA 다니엘 강(Danielle Kang) 이 포함됐다.
'미스쓰리랑' 김소연이 '코통령'으로 떠올랐다. 김소연은 지난 27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쓰리랑'의 '최고다 당신'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소연은 미(美) 팀 대표로 출전해 2라운드에 임했다. 그는 비슷한 기록을 세우고 있는 미스김이 자신을 견제하자 "아니다. 난 잘하고 있다. 나는 잘 나오면 확 잘 나오지만 편차가 심할 뿐"이라며 억울해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진 무대에서 김소연은 오은주의 '사랑의 포로'를 선곡해 깜찍한 무대를 펼쳤다. 끼 넘치는 표정과 귀여운 안무를 펼치며 무대를 압도한 김소연은 '코통령'이라는 별명에 걸맞은 애교 넘치는 콧소리로 가창력을 뽐냈다. 특히 김소연은 남심과 여심
금요일인 28일 제주에는 오전까지 장맛비가 내리다 소강상태에 들겠다.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는 흐리다가 저녁부터 구름 많아지겠고,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예상 강수량은 전날부터 이날 오전까지 제주도 10~50㎜다. 이날 비는 아침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남·서부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오전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아침 최저기온은 21~22도(평년 20~21도), 낮 최고기온은 25~27도(평년 25~27도)로 분포하겠다.특히 이날 오전까지 제주에는 순간풍속 초속 15m 내외의 강풍이 부는 곳도 있겠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0~3.0m로 높게 일겠다.토요일인 29일에는 새벽부터 다시 비가 시작될
28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고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올라 더울 것으로 예보됐다.다만 늦은 오후(3시~6시)부터 밤(6시~0시)사이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기상청은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을 동반한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를 당부했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서해중부해상에는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섬 지역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해상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아침 최저기온은 16~19도, 낮 최고기온은 28~32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청양 16도, 천안·공주
28일 인천은 서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21도, 낮 최고기온은 29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내일까지 아침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낮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높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옹진군 18도, 계양구·서구 19도, 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연수구 20도, 동구·중구 21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 32도, 계양구·부평구·서구 31도, 남동구·미추홀구·연수구 30도, 동구·중구 29도, 옹진군 24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6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m 내외로 일겠다.인천
28일 금요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다. 남부 지방과 제주도에는 오전까지 장맛비가 내리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제주도와 전라권, 경남권에 내리는 비는 새벽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제주도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27~28일 예상 강수량은 ▲부산·경남남해안 20~60㎜ ▲제주도 10~50㎜ ▲전남남해안·울산·경남내륙 5~20㎜ ▲대구·경북남부·광주·전남 5㎜ 내외 ▲전북 남부 5㎜ 미만이다.대기가 불안정해 낮부터 밤사이 강원내륙·산지와 충청권내륙,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최대 20㎜의 소나기가 쏟아지는 곳도 있겠다.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3
멜론은 AI가 음원의 특성을 분석해 최적의 음향효과를 자동 적용하는 ‘EQ AI Master’와 서비스 중인 음원들의 볼륨을 일관되게 맞추는 ‘음량최적화’ 기술을 모바일 앱에 탑재한다고 27일 밝혔다.‘EQ AI Master’는 음향 신호의 특정 주파수 대역을 강조하거나 줄여서 음악의 음색에 변화를 주거나 음향효과를 주는 기능인 EQ(이퀄라이저)를 AI가 재생중인 곡의 특성에 맞춰 자동으로 세팅해주는 기술이다. 기존 EQ 서비스는 세분화된 음역대별 특성으로 인해 일반적인 이용자들이 쉽게 조절하기 어려웠으나, AI Master를 통하면 쉽게 고품질의 음향효과를 누릴 수 있다.멜론은 AI Master에 ‘지니어스 모드’와 ‘앰비언트 모드’를 갖췄다고
카카오게임즈는 ‘프렌즈팝콘·프렌즈타운’ 이용자와 함께 모은 기부금 총 5000만 원을 국제 비영리 자연보전기관인 WWF에 전달, ‘꿀벌 개체수 보전사업’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기부금 전달식은 지난 26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WWF 한국본부 사무실에서 카카오게임즈 조정연 ESG/Value Enhancement실장, WWF 박민혜 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카카오게임즈는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프렌즈팝콘’과 ‘프렌즈타운’에서 이용자 참여형 기부 이벤트인 ‘라이언 꿀벌 구하기’를 실시했으며, 이벤트 기간 중 이용자가 소비한 총 하트 수가 2024만 개를 달성함에 따라 기부금 총 5000만 원을 WWF에 전달했다.해당 기부금은
우리나라는 지금까지 대규모 발전소에서 생산한 전력을, 송전망을 통해 수도권을 비롯한 원거리 지역에 공급하는 중앙집중형 전력 시스템을 운영해 왔다. 그러나, 이러한 시스템은 원전 설치 및 송전망 건설 반대 등 사회적 갈등과 리스크 관리에 취약하다는 등의 단점을 가지고 있다. 국내의 전기차 및 데이터센터의 증가와 열과 운송 부문의 전기화 등이 진행됨에 따라 국내 전력수요는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이에 대응하여, 정부는 소비 지역에서 직접 전력을 생산 및 소비하는 분산에너지를 활성화하고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통한 에너지 저탄소화를 실현하기 위해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분산법)」을 제정하여 2024년 6월 14일 시
쿠팡풀필먼트서비스(이하 CFS)가 2024년 하반기 오토메이션 분야 인재를 공개 채용한다고 27일 밝혔다. CFS는 물류센터 내 물류설비 보전을 담당하는 오토메이션 부문에서만 정규직 10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오토메이션에서 진행해 온 채용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다. 채용 대상은 신입사원 및 관련 분야 4년 미만의 경력자와 4년 이상의 설비 유지보수 경력을 가진 중간관리자급이다. CFS는 첨단 자동화 기술을 도입한 물류센터를 지속 확대함에 따라 물류 자동화 운영을 책임질 기술 인재를 조기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서류 모집은 6월 26일부터 7월 14일까지 사람인, 잡코리아, 자소설닷컴을 통해 진행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 접수, 전화
한미약품은 GC녹십자와 공동 개발 중인 파브리병 치료제 ‘LA-GLA’가 기존 치료제에 비해 신장 기능, 혈관 질환, 말초신경 장애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혁신적인 효능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최근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Update on Fabry Disease 2024'에서 한미약품과 GC녹십자가 공동 개발한 파브리병 치료제 ‘LA-GLA’(코드명: HM15421/GC1134A)가 기존 치료제보다 신장 기능과 혈관병, 말초신경장애 개선에 탁월한 효과를 보였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파브리병은 성염색체에 의해 유전되는 진행성 희귀난치질환으로, '리소좀 축적질환(LSD)'의 일종이다. 체내에서 당지질을 분해하는 효소인 '알파-갈락토시다아제 A'가 결핍되
투썸플레이스가 무더운 여름날을 상쾌하게 환기해줄 ‘아샷추’ 2종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아이스티에 에스프레소 샷을 추가한 '아샷추'는 커피를 달콤하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음료로 SNS에서 입소문을 타며 MZ세대를 중심으로 각광받고 있다.이에 투썸플레이스는 아이스티 분말이 아닌 복숭아 농축액을 사용한 티베이스를 사용하는 등 아샷추 레시피를 투썸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출시한다. 또한, 무더워지는 여름철 대용량 음료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빅사이즈 음료로 선보인다.투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아샷추는 복숭아와 레몬 두 가지 맛으로 선보인다. ‘복숭아 아샷추’는 복숭아 아이스티의 달콤하고 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