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인텔릭스가 선보인 세계 최초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NAMUHX)’가 CES혁신상수상과 더불어 혁신적인 보안 기술로 시장과 업계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25일 SK인텔릭스에 따르면 나무엑스는 인간 중심의 AI Tech를 기반으로 다양한 웰니스 솔루션을 통합 제공하는 세계 최초의 웰니스 로봇이다. ▲자율주행 및 100% 음성 컨트롤 기반 에어 솔루션(Air Solution) ▲비접촉식 바이탈 사인 체크(Vital Sign Check) 등 AI 기술이 집약된 다양한 웰니스 솔루션을 갖췄다. 향후에는 차별화된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씨큐리티, 개인 건강 케어 등 다양한 웰니스 영역으로 서비스를 확장해 일상 전반을 케어하는 통합형 웰니스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
사단법인 한국FPSB(이전 명칭)는 이달 4일부로 법인명을 사단법인 한국재무설계협회(IFPK, Institute of Financial Planning Korea)로 공식 변경했다고 24일 발표했다.이번 법인명 변경은 고객과 시장에 더욱 명확하고 신뢰성 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한 조치로 지난 25년간 축적해온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25년을 내다보는 전략과 비전을 반영한 것이다.한국재무설계협회(IFPK)는 비영리단체로, 2000년에 국제CFP평의회 회원국으로 가입하면서 ‘한국FP협회’라는 이름으로 출범했다. 이듬해인 2001년 제1회 재무설계사 AFPK 자격시험과 2002년 제1회 국제재무설계사 CFP 자격시험을 시행하면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으며, 2004년부
한국해운협회 양창호 상근 부회장이 해운산업의 정책 현안에 대한 협회의 견해를 종합한 브런치북 ‘바다로 가는 길’을 발간했다. 24일 한국해운협회에 따르면 양부회장이 발간한 ‘바다로 가는 길’은 해운산업 정책 현안이 발생할 때마다 이에 대한 협회의 입장과 생각들을 정리해 일간지 및 경제지에 칼럼 등을 게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중요한 부분을 간추려 인터넷 단행본으로 책자를 만들었다.협회 양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다는 우리나라를 세계와 잇는 희망의 통로”라면서 “해운, 선박, 항만 등 해양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에 대해 협회의 견해를 공유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브런치북 ‘바다로 가는 길’에는 ▲러시아-우크라이나
▲권남혁 씨 별세, 권정화(SM엔터테인먼트 음악 IP 홍보 유닛장)·은정 씨 부친상, 장혜순 씨 남편상, 모경원 씨 장인상 = 19일, 서울성모병원장례식장 1호실, 발인 22일 오전 6시, 1차 장지 서울추모공원, 2차 장지 용인천주교공원묘역. 02-2258-5940.
경희대학교 관광대학원이 2026년 전기 과정으로 ‘리더를 위한 미식과 와인(Wine and Gastronomy for Leaders)’ 최고위과정 1기 원우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미식과 와인을 단순한 취향의 영역이 아닌, 리더십·문화·비즈니스 소통의 언어로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본 과정은 총 10회로 구성되며, 국내 최고 수준의 미식·주류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한다. 강의는 이론 중심의 강의실 수업이 아닌, 서울 강남 일대의 호텔과 레스토랑에서 진행된다. 식재료 테이스팅, 와인·사케·위스키·증류주·전통주 페어링 실습, 그리고 미슐랭 레스토랑 다이닝과 미식 투어까지 포함한 체험형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 특히 커리큘
HJ중공업이 유럽 지역 선주사와 총 3532억원 규모의 1만 100TEU급 친환경 컨테이너선 2척(옵션 2척 별도)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HJ중공업 영도조선소에서 1만TEU급이 넘는 대형 컨테이너선이 건조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HJ중공업이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최근 해운업계에서 선호하는 최신 선형과 높은 효율의 연비로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한 1만 100TEU급 친환경 컨테이너 운반선이다.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탈황설비인 스크러버가 설치되며 최적 운항이 가능한 고효율 선형 설계가 적용된다.특히 이번 수주는 HJ중공업 조선부문 주 사업장인 90년 역사를 가진 부산 영도조선소에서 1만TEU급
13년된 김해시의 숙원사업이 결실을 맺게 될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 민홍철 국회의원(경남 김해갑, 4선)이 대표 발의한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 구역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했다.5일 민홍철 의원실에 따르면 해당 법안은 창원지방법원의 김해지원 및 창원가정법원 김해지원 설치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으로, 이제 본회의 의결만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김해지원 설치는 지난 2012년, 19대 국회에서 처음 발의된 이후 20대·21대·22대 국회에 이르기까지 국회 회기를 거듭하며 지속적으로 추진돼 온 지역의 오랜 숙원 과제였다.김해시는 인구 50만명을 넘는 비수도권 대도시로, 7600여개
▲황정순 씨 별세, 이회석(홍보회사 피알런 대표)·회경·회영·회자씨 모친상, 김혜숙씨 시모상, 서준석·박정호·오세웅씨 장모상 = 24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 26일 오전 9시, 장지 서울시립승화원. (031)900-0444
부산지역의 유일한 고용노동부 직업능력개발훈련법인 (재)부산인재개발원이 정부의 AI와 첨단기술 확대 정책에 대응할 수 있도록 2026년도 AI(인공지능)와 클라우드, 스마트팩토리 등 전문 기술교육과정을 개설한다고 19일 밝혔다.부산IT교육센터 서면점, 부산IT아카데미 광안점 등 2곳의 ‘고용노동부 평가 우수훈련기관’을 운영하고 있는 (재)부산인재개발원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정부의 정책과 기업의 수요에 맞춰 전문 기술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과정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한동안 정부의 지원 부족, 경제 불황 등으로 침체됐던 국내 첨단산업 분야는 AI를 중심으로 클라우드, 스마트팩토리(자동제어) 산업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
HOMO MODALLER: The Sea of Cold Algorithms,A Voyage of Contemplation Crafting the Warm Texture of LifeBy YURI HAN (Pen name: HARU) / January 2026In an age where artificial intelligence has become part of everyday life, many of us experience a quiet sense of disorientation. Amid the relentless tide of algorithms and automation, we are left wondering where human cognition, warmth, and dignity now reside. HOMO MODALLER begins precisely from this question, unfolding as a philosophical voyage of contemplationThis is not a technical manual on how to use AI, nor a book that predicts the future of tech
인공지능이 일상이 된 시대, 우리는 종종 설명하기 어려운 방향 감각의 상실을 경험한다. 알고리즘과 자동화의 물결 속에서, 인간의 인지와 온기, 그리고 존엄은 과연 어디에 놓여 있는가. 《호모 모달러(HOMO MODALLER)》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하는 철학적 사유의 항해록이다.지난 15일 미국 아마존닷컴에 등장한 이 책은 AI를 다루는 방법을 설명하는 기술서도, 기술의 미래를 예측하는 책도 아니다. 대신 저자 유리 한은 필명 ‘하루(HARU)’로, 기계의 시대 속에서 인간은 어떤 존재로 서 있어야 하는가를 묻는다. 이 책에서 AI 문명은 자율적인 힘이 아니라, 하나의 거대한 거울로 그려진다. 거울은 스스로 아무것도 만들어내지 않는다.
저자극 클린 뷰티 브랜드 비더스킨이 뷰티 크리에이터 디렉터파이가 주관하는 연말 기부 프로젝트 ‘착한박스’에 동참한다고 12일 밝혔다. 착한박스는 화장품 성분 분석 전문가 디렉터파이가 2017년부터 진행해 온 사회 공헌 캠페인이다. 한 해 동안 직접 성분과 효능을 분석해 우수 제품으로 선정한 ‘착한 화장품’을 박스로 구성해 구독자와 미혼모 가정 등 사회 소외 계층에게 기부하는 나눔 행사다. 올해는 총 1000박스를 마련해 자립준비청년 및 청소년 보호시설에 기부예정이다.비더스킨은 이번 캠페인의 취지에 공감하여 자사의 대표 제품인 ‘포어 리셋 글래스 스킨 클렌징 오일’을 지원품목으로 전달했다. 이 제품은 자연 유래 성분을
토탈 라이프케어 업계 1위 웅진프리드라이프가 웅진그룹 편입 후 처음으로 상조 서비스를 전면 개편한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5년 만에 상조 라인업을 새롭게 정비한 '웅진프리드360, 450, 540'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웅진프리드' 시리즈는 웅진그룹 편입 후 처음으로 '웅진' 브랜드를 정식으로 붙인 상조 서비스다. 웅진그룹의 신뢰와 프리드라이프의 장례 전문성이 결합한 상품으로 의전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웅진프리드360은 합리적인 가격에 꼭 필요한 서비스를 담은 에센셜 상품으로 의전관리사 2명, 수의, 상복 8벌을 제공한다. '웅진프리드450'은 서비스와 품질의 균형을 갖춘 스탠다드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