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전기 모터사이클 제조 스타트업 세븐모빌리티최근 인도네시아 PT 탐스 글로벌(PT TAMS GLOBAL)과 전기오토바이 제품에 대한 1,000억원 규모의 현지 조립생산수출(knock down export)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2021년도에 설립된 세븐모빌리티는 40년이상 모터사이클 연구개발에 평생을 바쳐온 안정기 기술대표 등 30~40년 이상 이륜차 개발 전문가들이 모여 설립한 테크니컬 스타트업이다.지난 1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수출계약 체결식에는 세븐모빌리티 송영봉 대표와 인도네시아 PT 탐스글로벌 토항(Tohang)대표, PT 베네 이바이크 코르신도 김문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양사는 매월 3,000대(연간 36,0
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회장 김민자)는 개그맨 김은우를 사랑의달팽이 고액 후원자 모임인 ‘소울리더’ 11호 후원자로 지난 11일 위촉했다고 밝혔다. 김은우와 그가 운영 중인 ‘아이러브골프’는 2015년부터 지속적으로 청각장애 아동에게 인공와우 수술과 언어재활치료를 지원해 왔으며, 지난 11일 1천만원을 후원하면서 총 누적 후원금이 9900만원이 되었다. 개그맨이자 골프 인플루언서인 김은우 후원자는 2006년 사랑의달팽이 자선골프대회 사회를 맡으며 사랑의달팽이와 인연을 맺었다. 2019년까지 14년간 꾸준히 사랑의달팽이 자선골프대회 사회를 맡는 동안 사랑의달팽이 홍보대사로도 위촉되었다. 사랑의달팽이
형지엘리트(대표이사 최병오)의 교복 브랜드 엘리트학생복이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오는 28일까지 ‘2024 엘리트 문화재 지킴이’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문화재 지킴이’는 우리 문화재의 가치와 역사를 널리 알리기 위해 형지엘리트가 문화재청과 함께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사회 공헌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1년 시작해 올해로 13년째를 맞았다. 이번 문화재 지킴이 행사는 내달 19일 종로 ‘탑골공원’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3.1 운동의 발상지인 탑골공원의 역사적 가치를 배우면서 환경 정화와 문화재 홍보 활동 등을 펼칠 예정이다. 참가 학생은 3시간의 봉사활동 시간도 인정받을 수 있으며, 특히 올해 문화재 지킴이 행사는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4월 11일부터 14일까지 강원도 춘천 라비에벨CC에서 열리는 2024 시즌 KPGA 개막전 ‘제19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제19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는 디펜딩 챔피언 고군택 프로 등 총 144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올해 더벤티와 스폰서 계약을 체결한 서요섭 프로도 참가한다. 더벤티는 대회 기간 동안 대회 관계자들에게 더벤티 음료를 제공하고, 자사 커피 트럭 ‘벤티럭’을 운영, 음료를 할인해 판매할 예정이며, 대회 참가자 및 관객들과 현장에서 소통하며 올해 KPGA 첫 시작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더벤티 관계자는 “더벤티가 후원하는 서요섭 프로가 이
네파키즈가 어린이 날을 기념해 'PICK YOUR DREAM!’ 컨셉의 오프라인 행사를 앞두고, 오는 18일까지 총 50팀의 사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놀이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기억에 남을만한 특별한 추억을 남겨줌과 동시에 아이들의 꿈을 들여다볼 수 있는 장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네파키즈 어린이날 행사는 5월 4일부터 5일 양일간 신세계사이먼 파주점에서 진행되며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체험을 위한 사전 신청은 오는 18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능하며, 5세~12세 자녀를 둔 부모님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총 50팀(최
㈜하이라이트브랜즈(대표 이준권)의 미국LA기반의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 말본골프(Malbon Golf)가 골프공 ‘Tour M(이하 투어 M)’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골프공 ‘투어M’은 말본골프 브랜드 최초의 골프공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골프업계 판도를 바꾼 게임체인저 말본골프는 골프공 출시를 시작으로 퍼포먼스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장하고, 진성 골퍼를 본격적으로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투어 M’은 코어, 멘틀, 커버 등 총 3피스 구조이다. 개발에만 18개월이 소요됐다. 중심부로 갈수록 부드러운 코어와 탄성도 높은 우레탄 커버의 레이어로 빠른 볼 스피드, 낮은 롱게임 스핀을 구현했다. 또한 부드러운 타구감, 높은 볼 비행, 높
대전·충남·세종은 낮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 포근하겠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12일은 일본 동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맑겠다.충남권은 새벽부터 오전까지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낮 기온은 대부분 지역에서 25도 내외로 오르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5도 내외로 커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아침 최저기온은 6~10도, 낮 최고기온은 21~25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 6도, 청양 7도, 금산 8도, 공주·논산·세종·홍성·부여·서산·당진 9도, 아산·예산·서산·대전·서천·태안·보령 10도로 예보됐다.낮 최고기온은 서천·태안·보령 21도, 서산 22도, 계룡·청양·아산·당진
금요일인 12일 제주지역은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오후부터 기압골대에 들겠다"고 예보했다.기압골의 영향으로 한라산 남쪽지역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내외다.아침 최저기온은 13~14도(평년 9~11도), 낮 최고기온은 19~20도(평년 16~18도)의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모든 앞바다에서 0.5~1.5m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다.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측됐다.기상청 관계자는 "해상에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며 "안전사고에
12일 인천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구름이 많다가 늦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질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11도, 낮 최고기온은 21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당분간 기온이 평년보다 높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크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계양구·부평구·서구 8도, 남동구·미추홀구·연수구·옹진군 9도, 동구·중구 11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 22도, 동구·중구 21도, 옹진군 11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2~5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m 내외로 일겠다
금요일인 12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 낮 기온이 25도 내외로 오르면서 포근하겠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20도 내외로 매우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겠다.기상청은 이날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3~9도, 최고기온 15~19도)보다 높겠다"며 "특히 오늘과 내일(13일) 낮 기온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25도 내외로 오르면서,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20도 내외로 크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6~12도, 낮 최고기온은 19~26도를 오르내리겠다.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1도, 인천 11도, 수원 10도, 춘천 8도, 강릉 12도, 청주 11도, 대전 10도, 전주 11도, 광주 12도, 대구 10도, 부산 12도, 제주 14도다
1.소나무 솔방울 다닥다닥, 지금 살기 힘드니까 후손이라도 많이!2.송화 같은 주목 꽃, 빨간 열매는 자주 봤는데 꽃을 이제서 보다니! 3.작년 맺힌 열매 앞에 피어나는 모란 꽃봉오리, 찬란한 봄 준비!4.할미꽃 무더기에서 씨가 날려 저만큼 앞 홀로 핀 새끼 할미꽃,사람은 왜 자살하고 생식 포기?
간편식 전문 기업 프레시지가 연결실적(잠정) 기준 2023년 매출액 3,230억 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프레시지는 2023년 연결실적(잠정) 매출액 3,230억, 영업손실 1,011억을 기록했다. 영업손실 중 영업권 상각 등 비현금성 비용을 제외한 상각 전 영업 손실(EBITDA)은 628억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대비 약 14% 개선된 수치다. 프레시지는 작년 한 해 동안 외식사업, 식자재 물류 사업 등 비핵심사업을 중단하며 제반 비용을 축소하고 주력 사업의 원가, 물류 등 내실을 다지기 위해 주력했다. 또한 지난 22년부터 진행된 허닭등 총 4개 회사들의 M&A 이후 통합작업(PMI)을 작년 말 기준으로 마무리했다. 프레시지는 지난해부터 밀키트를 지
지능형 전력 및 센싱 기술의 선도 기업인 온세미는 최첨단 소형 아날로그 프론드엔드(analog front-end, 이하 AFE) CEM102의 출시를 발표했다. AFE는 매우 낮은 전류에서 정확도 높은 전기화학 센싱을 지원한다. 소형 폼 팩터와 업계 최저 전력 소비를 통해 엔지니어는 공기와 가스 감지, 식품 가공, 농업 모니터링과 같은 산업, 환경, 헬스케어 애플리케이션 외에도 연속 혈당측정기(continuous glucose monitor)와 같은 의료용 웨어러블을 위한 다목적 소형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다.생명, 환경 과학부터 산업 재료와 식품 가공에 이르기까지 화학 물질을 측정하는 능력은 큰 통찰력을 제공해 안전, 효율성, 인식을 향상시킬 수 있다. 실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