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몰스킨(MOLESKINE)이 국내 아티스트와의 협업 아트 프로젝트 ‘아트 바이 몰스킨(Art by Moleskine)’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팝업 전시를 영풍문고 종각종로본점에서 오는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아트 바이 몰스킨 프로젝트는 다양한 스타일을 보유한 국내 아티스트들과 몰스킨이 함께 만들어가는 특별한 아트 프로젝트다. 지난 2023년 7월부터 시작된 프로젝트를 통해 연필, 아크릴, 파스텔 등 다양한 재료로 아티스트들이 본인의 생각과 이야기를 몰스킨 스케치북에 담아냈다. 이번 팝업 전시는 2023년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12명의 아티스트들의 개성이 살아있는 12권의 스케치북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에는
(사)한국당뇨협회(회장 김광원 가천대 길병원 교수)가 건강 및 웰니스 뉴트리션 전문 글로벌 기업 한국허벌라이프와 9년 연속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한국당뇨협회는 지난 29일 진행한 협약식에서 한국허벌라이프의 당뇨 예방 및 홍보 활동에 대한 감사와 격려를 담은 감사패를 증정했다. 한국허벌라이프는 지난 2016년 보건복지부 산하 비영리 법인인 (사)한국당뇨협회와 공식후원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이후 지난 8년간 대국민 당뇨 예방과 지원 활동을 함께해 왔다.이번 협약식에서는 미국 허벌라이프의 라이프스타일 개선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양측이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형 당뇨관리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는 것으로
국내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대표 이윤석)의 스마트러닝 ‘아이스크림 홈런’이 학습자들이 메타버스에서 한 팀이 되어 게임하듯 퀴즈를 풀며 성취감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협력퀴즈’를 오픈했다. 스마트러닝 업계에서는 최초로 선보이는 학습자 간 협력 학습 콘텐츠로, 학습자와 학습기가 1:1로 학습을 하는 기존 디지털 교육의 방식을 넘어섰다. 협력퀴즈는 초등 대상 서비스로, 동일 학년인 4명의 학습자가 한 팀이 되어 교과 과정을 복습하며 퀴즈를 풀어가는 방식이다.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통합, 맞춤법, 한자, 속담, 역사 과목의 다양한 문제가 출제되어 교과 과정 복습은 물론이고 인문, 교양 학습이 가능하다.
패션그룹형지(부회장 최준호)의 여성 캐주얼 브랜드 ‘크로커다일레이디’가 전속모델 이민정과 함께한 2024년 봄 여름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시즌 크로커다일레이디는 심플하고 베이직한 스타일의 비즈 라인과 과감하고 화사한 컬러가 돋보이는 스포츠 라인을 선보인다. 먼저 클린 뷰티(clean beauty)를 컨셉으로 내세운 비즈 라인은 심플한 디자인에 올시즌 세련되고 깔끔한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스포츠 라인은 컬러 오브 파라다이스(color of paradise)를 컨셉으로 그린, 레드, 블루 등 청량감이 물씬 느껴지는 컬러를 강조한다. 지난해부터 크로커다일레이디의 뮤즈로 합류한 이민정은 발랄한 프린트의 롱 기장 원피스, 스카이블루 컬
국내 독서 플랫폼 밀리의서재(대표 박현진)는 인공지능(AI) 서비스 본부 신설과 함께 본격적으로 AI 기술 도입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AI 서비스 본부는 이전 서비스 기획 본부 산하의 뉴밀리팀을 개편해 구성한 원팀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다. AI 서비스 본부는 올해 주요 프로젝트로 ‘잘 골라주는 AI 스마트 키워드’ 추천을 선정하고, 이와 관련된 개발을 준비한다. 현재 운영하는 키워드 시스템은 키워드 추천이 가능한 도서 수량이 한정적이기 때문에 개인 맞춤형 추천에 제약이 있었으나, ‘잘 골라주는 AI 스마트 키워드’ 추천 프로젝트를 통해 이를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더 나아가 생성형 AI를 활용해 단순 책 추천뿐만
수요일인 3일 제주는 흐린 가운데 많은 비가 내리겠다.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는 남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고,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예상 강수량은 전날부터 내일(4일) 새벽까지 북부, 북부중산간, 서부, 추자도 20~60㎜(많은 곳 북부중산간 100㎜ 이상), 산지, 남부중산간, 남부, 동부 50~100㎜(많은 곳 남부중산간, 산지 150㎜ 이상)다.특히 이날 제주에는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30㎜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또 산지에는 순간풍속 초속 25m 이상, 그 외 지역에도 초속 20m 이상 강풍이 불 것으로 예측됐다.아침 최저기온은 15~16도(평년 8~10도), 낮 최고기온은
3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비가 내리며 따뜻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남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겠다.충남권은 오전에 전 지역으로 비가 확대되며 저녁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나타났다.이날까지 비는 충남권에 5~20㎜가량 내릴 전망이며 기상청은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 낙상 등 안전사고와 교통안전에 주의를 당부했다.또 비가 오기 전까지 대기가 건조하며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 큰 불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서해 중부 먼바다는 오전부터 바람이 강해져 바람이 초속 5~12m로 강하게 불 것으로 보인다.아침 최저기온은 10~14도, 낮 최고기온은 15~17도다.지역별
3일 인천은 남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흐리다가 저녁부터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12도, 낮 최고기온은 19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오늘 오전부터 늦은 오후 사이 5㎜ 미만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옹진군 8도, 강화군·계양구·서구 10도, 부평구·연수구 11도, 남동구·동구·미추홀구·중구 12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 21도, 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중구 19도, 연수구 18도, 옹진군 11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8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m 내외로 일겠다.인천
수요일이자 4·3 희생자 추념일인 3일은 전국이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봄비가 내리겠다.기상청은 "오늘은 남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겠다"고 전했다.예상 강수량은 ▲제주도남부·동부 50~100㎜ ▲광주·전남, 부산·울산·경남, 경북남부동해안, 제주도북부·서부 20~60㎜(많은 곳 지리산 부근, 남해안 80㎜ 이상, 제주도북부중산간 100㎜ 이상) ▲강원중·남부동해안, 강원중·남부산지, 대전·세종·충남, 충북, 울릉도·독도 5~20㎜ ▲전북 10~50㎜ ▲대구·경북(남부동해안 제외) 10~40㎜ ▲경기남부, 강원중·남부내륙, 강원북부산지, 강원북부동해안 5㎜ 내외 ▲서울·인천 5㎜ 미만이
1100여년 전 전라도 함양 태수 최치원이 홍수에 넘치는 위천강 피해 막으려 뚝 쌓고 조성한 최초 인공 숲 상림, 지금 이 나무들은 몇대 후손? 어제 옛 친구들과 돌아본 선각자 발자취, 당나라 유학 장원 급제한 인재가 신라 개혁하려다 실패 전국 유랑하며, 사람이 도(道)에 멀어지고 속세가 산을 떠난다(俗離山) 한탄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업(業)의 특성 및 수요 맞춤형 전략계획 수립과 함께 지원 규모에 맞춘 재원 마련을 마치고 올해 사회공헌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혓다. 올해 한전KPS 사회공헌활동은 △전력산업계 사회공헌 리더 △사람을 생각하는 유능한 전문가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이웃 등 3대 핵심가치 실현을 목표로 모두 36억9,200만원의 재원을 마련했다. 특히 이같은 회사 사회공헌 자체 재원과 함께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도 보탤 예정이라서 사회가치 실현에 전 직원이 동참한다는 의미를 더한다. 구체적인 지원사업 내용을 보면 먼저 전력회사 특성을 살려 에너지 관련 사회가치 실현에 나선다. 기본
2일 새벽 4시 24분 쯤 일본 혼슈 북부 이와테현 태평양 연안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발표했다. 일본 기상청은 이번 지진은 이와테현 북부 연안에서 발생했고 진원의 깊이는 71km라고 밝혔다. 지진으로 인한 지진해일(쓰나미)은 발생하지 않았다.이에 대해 '독도 지킴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일본 기상청에서 제공하는 지진 관련 지도에 독도를 일본 영토로 또 표기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일본 기상청에서는 독도를 늘 '竹島'(다케시마)로 표기해 왔으며, 이에 대해 지난 3년 동안 지속적으로 항의를 해 왔다"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지진, 쓰나미, 태풍 경보시 일본 기상청 사이트에는 많
척추전방전위증은 위쪽의 척추뼈가 바로 아래 척추뼈보다 앞으로 나오면서 척추 정렬이 어긋나는 질환으로, 허리디스크, 척추관협착증과 함께 3대 척추질환이라고 불리우고 있다. 건강한 척추는 33개의 척추뼈가 켜켜히 쌓이고 곧게 정렬되어 있는 형태로 이루어져 있다. 하지만 퇴행성변화 및 다양한 원인에 의해 척추를 지지하는 힘이 약해지고 척추 불안정성이 커지면서 척추뼈가 앞으로 미끄러지는 현상이 나타나는데, 이를 척추전방전위증이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남성보다는 여성, 특히 갱년기를 겪고 있는 중장년층 여성에게서 발병률이 높다. 이는 퇴행성 변화로 인해 척추 주변 조직이 약화된 상태에서, 골밀도까지 감소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