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후디스가 최근 춘천에서 태어난 세쌍둥이의 탄생을 축하하며 해당 가정에 6개월간 분유를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 12월 26일, 강원도 춘천시에서 세쌍둥이가 태어났다. 세쌍둥이의 출산 소식이 알려지며 이들을 향한 지역 사회의 축하 메시지와 선물들이 전달되고 있다. 이에 춘천에 생산 공장을 두고 있는 일동후디스도 해당 가정에 6개월간 ‘트루맘’ 분유를 후원하기로 결정, 춘천 경찰서를 방문해 기탁서를 전달했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저출산 시대, 세쌍둥이의 탄생은 크나큰 행운이자 경사다”라고 말하며 “진심으로 축하한다는 말씀과 함께 세쌍둥이 모두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일동후디스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알바생 10명 중 6명 이상이 한 곳에서 1년 이상 일해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이처럼 오래 일할 수 있었던 비결은 좋은 사장님과 동료, 그리고 근거리에 위치한 일자리 덕분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아르바이트 플랫폼 알바몬은 최근 알바생 1,733명을 대상으로 <알바생이 생각하는 좋은 알바의 조건>을 주제로 설문을 실시했다. 먼저, 알바생들이 일자리를 구할 때 좋은 조건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조사했다. 그 결과 전 연령대 알바생들이 좋은 알바 자리의 첫번째 조건으로 '사장님과 동료(29.3%)'를 꼽았다. 좋은 알바 일자리 2순위부터는 연령에 따라 달랐다. 30대와 40대 이상 알바생들은 △최저 시급 이상
"제 꿈은 화장품 연구원이에요!" "전 뷰티 크리에이터가 될 거예요!"지난달 30일 서울 서초구 내곡동 한국콜마 종합기술원 대강당은 어린이들의 재잘거리는 소리로 떠들썩했다. 서울 언남초등학교 6학년(예비졸업생) 154명이 방문해 화장품 연구원, 크리에이터 등 한국콜마의 다양한 직업군을 체험하며 꿈을 키웠다.한국콜마홀딩스는 지난 1월30일 서울 서초구 소재 한국콜마 종합기술원에서 언남초 학생들을 위해 '진로·직업 체험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2019년 8월 종합기술원 개원 이후 사업장 인근 초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방문해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날 한국콜마 임직원들은 학생들이 화장품 산업에
고운세상코스메틱이 지난 31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자립준비청년 지원 사업을 위한 기부금 5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기부금 전달식은 경기도 분당구 서현동에 위치한 고운세상코스메틱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고운세상코스메틱 이주호 대표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 여인미 본부장 및 임직원이 참석했다. 이 날 전달한 기부금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자립준비 청년 지원 프로그램 ‘청자기(청년들의 자립 이야기)’ 지원 사업에 활용된다. 고운세상코스메틱은 ‘누구나 피부를 건강하게, 누구나 삶을 아름답게’라는 기업 미션을 바탕으로 저소득층 아동, 화상 환우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충남권은 오전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많아 운전 시 주의가 요구된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1일은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흐리겠다.충남권은 당분간 최저,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전망이다.서해중부먼바다는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8~16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3.5m로 매우 높게 일겠다.충남 앞바다도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5~11m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기상청은 항해 및 조업하는 선박에 주의를 당부했다.아침 최저기온은 영하3~0도, 낮 최고기온은 3~7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청양 영하3도, 계룡·천안·공주·아산·예산·홍성·서산·당진·태안 영하2도, 세종·대
1일 부산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가 내리겠다고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예상 강수량(1일)은 5㎜ 내외다.부산기상청은 "이날 낮까지 부산에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동풍의 영향으로 늦은 오후부터 밤 사이에도 부산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밝혔다.이날 낮 최고기온은 10도, 2일 아침 최저기온은 5도로 예상됐다.한편 이날 오후부터 부산에는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m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아울러 이날 오후부터 부산앞바다에는 바람이 초속 9~16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0~4.0m로 매우 높게 일 것으로 예측됐다.
1일 인천은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 낮 최고기온은 4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당분간 기온이 평년보다 높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큰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계양구·서구 영하 6도, 강화군·부평구·연수구 영하 5도, 남동구·동구·미추홀구·옹진군·중구 영하 4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계양구·부평구·서구·연수구 5도, 남동구·동구·미추홀구·중구 4도, 옹진군 영하 3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5~11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2m 내외로 일겠다.인
목요일인 1일은 평년 기온을 웃도는 날씨 속에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상황이 계속되는 가운데 동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겠다.기상청은 이날 "내일(2일) 새벽까지 강원동해안·산지, 경북북부동해안·북동산지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동풍의 영향으로 새벽부터는 강원동해안·산지에는 눈이, 오전부터는 경북동해안·북동산지에 비 또는 눈이 오겠다. 또 오후부터 밤 사이에는 경북북부내륙과 경남권동부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고 밤에는 경기 북동부와 강원내륙, 충북 남부, 경북서부내륙에 약한 눈이 날리겠다.내일까지 이틀간 예상 적설량은 ▲강원동해안·산지 5~10㎝(많은 곳 15㎝ 이상) ▲경
봄은 자연의 어머니꽃은 자연의 시시는 마음의 꽃마음은 신과 만나는 자리노래는 시의 울림꽃 시 노래는 신선이 되는 길ㅡ입춘 기운이 퍼지는데 1달 가량 걸려서 3,4,5월이 봄, 눈 덮인 연못 버들강아지 꽃 트고, 겨울 난 청둥오리 돌아가고, 묻었던 무 꺼내 먹고, 풀잎 생기 나는 봄철 힘이 온누리를 움직이기 시작!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와 가수 션은 지난 30일, 강원도 강릉에서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새 보금자리 헌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한국광복군 출신 애국지사 박영섭, 김숙영 부부의 후손 가정에 헌정된 이번 보금자리는 매년 광복절에 개최하는 기부마라톤 ‘815런’을 통해 모은 기금으로 지어졌다. 한국광복군은 1940년 중국에서 창설되었던 대한민국임시정부 군대로, 황해도에서 태어난 박영섭 선생은 중국으로 건너가 광복군 제2지대에 배속되어 대기 중 광복을 맞았다. 귀국 후 6·25전쟁에서 대대장으로 활약한 바 있으며, 독립운동 공적을 인정받아 1990년 건국훈장 애국장이 추서되었다. 부인 김숙영 선생도 광복군 제2지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설 명절을 맞아 `비렉스(BEREX) 안마베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내달 18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비렉스 안마베드와 척추베드 전 모델을 대상으로 하며 각종 사은품 증정과 특별 할인 등 풍성한 구매 혜택을 담아 마련했다. 먼저 비렉스 안마베드 렌탈 또는 구매 고객 전원에게 약 70만 원 상당의 온열쿠션과 에어마사지기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비렉스 안마베드 신규 렌탈 고객에게는 6개월의 렌탈료를 면제해 줘 약정 기간 동안 최대 68만 원의 렌탈료를 할인해 준다. 일시불로 구매하는 경우 최대 58만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비렉스
식음료 상온 멸균 종이팩 및 냉장 종이팩 포장 제조사의 한국법인인 에스아이지 코리아(SIG Korea)가 서울시와 종이팩 자원순환체계 구축을 위한 MOU 체결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사회적 책임 강화에 나선다. 에스아이지 코리아는 지난 30일 오후 중구 서울시청에서 서울시, 서울시어린이집연합회, CJ대한통운, 한솔제지, 대흥리사이클링과 '서울 어린이집 종이팩 자원순환 체계 구축 동행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서울 기후동행’ 사업으로 올해 1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약 2년간 진행된다. 서울시 어린이집 4,431여곳에서 배출되는 종이팩을 수거해, 재생스케치북 등으로 재활용하는 자원순환 모델
[공정위 제재에 따른 맘스터치 입장문] 맘스터치는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 심의 결과를 존중합니다. 다만, 본 사안과 관련하여 ‘부당한 계약 해지 행위’ 및 '가맹점사업자단체의 구성·가입·활동 등을 이유로 가맹점사업자에게 불이익을 주는 행위’에 대해서는 조사 대응 및 심의 과정에서 충분히 소명하고 입증했음에도 불구하고, 받아들여지지 않은 점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이 부분은 추후 의결서를 전달받은 후 면밀하게 검토한 후, 이의신청 등 후속조치를 검토하겠습니다. 맘스터치 가맹본부는 최근 공정위가 추진하고 있는 “가맹사업 필수 품목 제도 개선” 정책과 관련하여 창사 이래 고수해 온 ‘업계 최저 수준의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