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가족친화기업 인증 획득 및 14년간 유지를 해 온 매일유업(대표 김선희•김환석)이 지난 19일 여성가족부가 주관한 ‘2023 가족친화인증서 및 정부포상 수여식’에 참여해 올해 ‘가족친화인증 최고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가족 친화적 경영을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기업 및 기관 등에 여성가족부가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가족친화 최고기업’ 지정은 가족친화인증제가 도입된 2008년 이후 15년(대기업 기준, 중소기업의 경우 12년) 동안 가족친화인증을 유지한 기업들에게 부여된다. 매일유업은 식품업계 최초로 2009년 가족친화 기업으
2023년 12월 기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두산에너빌리티, 2위 레인보우로보틱스, 3위 한국로템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기계 상장기업 79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하였다. 지난 11월 20일부터 12월 20일까지의 기계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6,180,235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하였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올리브인터내셔널(대표 이진호) 스킨케어 브랜드 밀크터치가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밀크터치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사단법인 ㈔더함께새희망에 3억 2천여만원 상당 화장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기부는 밀크터치가 한 해 동안 고객들에게 받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기부된 물품은 국내 취약계층 여성과 노인들에게 전달되어 이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고, 겨울철 건조한 피부를 건강하게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밀크터치는 차별화된 원료를 사용할 뿐 아니라 깐깐한 효과 검증으로 고객들의 피부 고민 해결을 돕고 있는 뷰티 브랜드다. 2019년 런칭 이후 후원 취약
라이프케어 솔루션 디자인 브랜드 ‘아에르(Aer)’를 전개하는 씨앤투스(대표 하춘욱)는 ‘KLPGA 투어 3관왕’ 이예원 프로(20, KB금융그룹)와 공식 후원 계약을 연장했다고 20일 밝혔다. 씨앤투스와 이예원 프로는 지난 19일 스폰서십을 연장하고 조인식을 가졌다. 이예원 프로는 지난 시즌에 이어 2024시즌까지 2년 연속으로 ‘아에르(Aer)’ 브랜드 로고를 상의 우측 카라에 부착하고 경기에 출전한다. 이예원 프로는, 아에르와 첫 후원 계약을 맺은 2023 시즌 국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서 첫 우승을 기록하고,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과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우승 트로피까지 안으며 시즌 3승을 달성하였
도미노피자가 2010년부터 올해까지 환아들을 위해 기부한 금액이 총액 36억 5천만 원을 넘어섰다. 도미노피자는 연말을 맞아 강남세브란스병원과 삼성서울병원에 총 1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지난 5월 서울대 어린이 병원 1억 원 기부를 포함해 올해 총 2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도미노피자는 지난 18일, 19일에 강남세브란스병원, 삼성서울병원에 각각 5천만 원씩 기부했다. 이로써 도미노피자가 2010년부터 올해까지 강남세브란스병원에 기부한 금액은 총 10억, 삼성서울병원에 기부한 금액은 총 11억 5천만 원에 달하며, 해당 기부금은 총 247명의 환아 치료비를 후원하는 데 쓰였다. 도미노피자는 지난 5월에 서울대어린이병원에 1억
메타 커리어 플랫폼 잡코리아가 대한소비자협의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평가에서 주관하는 '2023 KIMA 한국산업주요기업평가'에서 구인구직 부문 주요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2023 KIMA 한국산업주요기업평가는 올해 첫 실시된 소비자 대상 기업평가로 잡코리아는 구인구직 부문에 선정되는 영예를안았다. 평가는 지난 8월부터 10월 중 주요 포털사이트 및 앱 스토어 등의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232개 산업의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평가를 기반으로 일상 소비 생활과 밀접한 업종을 선별하여 표본 추출 후, 전문 분석을 거쳐 주요기업을 선정했다. 잡코리아와 더불어 수상한 주요기업으로는 삼성전자, 현대, 한국타이
2002년 아시아 최초의 커피 전시회로 시작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성장한 서울카페쇼가 유의미한 성과를 남겼다. 지난 11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22회 서울카페쇼'가 역대 최대 규모인 글로벌 36개국 675개 사 3,750여 개 브랜드가 참가한 가운데, 나흘간 약 13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특히 국내외 수출 상담의 경우 국내는 37만여 건 1,211억 원, 해외는 8만여 건 43백만 불(한화 약 568억 원)을 기록하며 총 45만여 건의 상담을 통해 약 1억 3,660만 달러 한화로 약 1,780억 원의 수출 상담액을 기록하며 서울카페쇼의 가장 큰 역할인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 수출 상담과 참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가 지난 19일, 대전 유성구 소재 신협중앙 연수원에서 전국 46개 신협 임직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신협 사회적 금융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협의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사회적금융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우수한 결과를 보인 조합 및 임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용은 ▲우수직원 표창, ▲신협의 사회적금융 추진현황 공유, ▲2023년 신협-협동조합 어부바 사업 사례 소개, ▲2023년 청년 등 협동조합 어부바 프로젝트 사례 소개다. 행사는 사회적금융 우수 추진과 신협-협동조합 어부바 우수 사업에 대한 표창 시상으로 시작됐다. 시상식에 이어 ‘20
코닥어패럴, 말본골프 등을 전개 중인 하이라이트브랜즈(대표이사 이준권)가 내년 하반기에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캠핑 브랜드 ‘디오디(DOD)’의 어패럴 라인을 런칭한다고 밝혔다. 디오디는 특유의 미니멀리즘 디자인과 블랙, 그레이 등 무채색 톤의 세련된 컬러, 크리에이티브한 디자인으로 국내외 캠핑 마니아 사이에서 팬덤을 보유한 캠핑 브랜드이다. 디오디의 뜻은 도플갱어 아웃도어(Doppleganger Outdoor)의 줄임말로 ‘아웃도어에 가장 최적화되었다’는 의미이다. ‘가마보코 텐트’, ‘키노코 텐트’를 비롯해 캠핑 웨건 등이 대표 제품이며 쫑긋한 토끼 귀 브랜드 로고로도 인지도가 높다.디오디는 하이라이트브랜즈가 투자한 글로벌
간편식 퍼블리싱 기업 프레시지가 전년대비 수출 증가세를 기록하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관하는 ‘케이푸드 플러스(K-Food+) 수출탑’ 시상식에서 ‘도약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K-FOOD+ 수출탑’은 농식품을 비롯한 비료, 종자 등 전후방산업 수출업체를 대상으로, 수출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격려하고 수출을 독려할 목적으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올해 처음 진행하는 시상 행사이다. 프레시지는 전년 대비 높은 수출 증가율과 수출 확대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도약상’을 수상하게 됐다. 프레시지는 2021년 오세아니아와 미주지역을 시작으로 두바이, 싱가포르, 베트남 등 총 11개국에 간편식 수출을 진행하며 해외
스포츠 및 슈퍼카 브랜드 맥라렌은 기존의 GT를 대체하며 맥라렌 라인업에 새롭게 합류하는 신모델 GTS를 공개했다. GTS는 초경량에 맥라렌 특유의 우수한 역동성과 일상 주행 및 장거리 여행에 적합한 승차감, 세련미, 여유로운 짐 공간을 한데 버무린 것이 특징이다. 모노코크 섀시 중심으로 설계된 GTS는 경량 탄소섬유 구조가 동급 최고의 출력 중량비와 탁월한 주행 역동성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고객 취향에 맞춰 익스테리어 및 인테리어 선택의 폭을 넓힌 것도 특징이다. GTS는 장거리 여행에 적합하도록 특유의 실용성과 조화를 이룬 인테리어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공간이 뛰어난 성능에 잘 어우러지도록 설계됐다. 맥라렌 오
동네 땅과 물이 모두 꽁꽁, 길 웅덩이에 고인 물도 꽁꽁 얼 때 생긴 무늬는 자연스러움, 어울림,새로움, 그리움 담긴 아름다움! 특히 그리움은 제정신으로 살아가는 생각의 줏대?ㅡ어제 3번은 서릿발 현상, 흙 속 수분이 얼어붙으면서 밀어 올려 생기는 얼음 가지들, 봄에 보리밭을 밟아 줘야 잘 자라는 이유, 김재왕님 감사!
대전·세종·충남권은 대부분 지역에 습하고 무거운 눈이 강약을 반복하며 내릴 전망이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20일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 고기압의 영향을 차차 받아 대체로 흐리겠다.충남권은 서해안과 충남북부내륙을 중심으로 매우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예상 적설량은 충남 서해안 5~10cm 내외, 세종과 충남 내륙은 2~7cm 미만이다.최근 많은 눈이 내려 쌓여있는 가운데, 이날도 강약을 반복하며 눈이 긴 시간 내릴 전망이다. 평소보다 습한 무거운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8도~영하4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5도~영하2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천안·청양·아산·당진 영하7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