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오픈마켓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쿠팡, 2위 G마켓, 3위 옥션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7개 오픈마켓에 대해 브랜드 평판조사를 했다. 지난 11월 1일부터 12월 1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31,723,139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했다. 오픈마켓은 판매자와 구매자에게 모두 열려 있는 인터넷 중개몰을 말한다. 개인과 소규모 판매업체 등이 온라인에서 자유롭게 상품을 거래할 수 있다. 오픈마켓은 인터넷 쇼핑몰에서의 중간유통마진을 생략할 수 있어 기존의 인터넷 쇼핑몰보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로 물품 공급이 가능하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대표 이윤석)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학원 ‘문해와 수리’가 12월 5일부터 19일까지 교육업계 전문가와 함께 학부모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문해와 수리는 겨울방학을 맞아 초중등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국어와 수학, 독서의 중요성 및 내신 관리를 위한 정보와 팁을 제공하고자 이번 특강을 마련했다. 특강은 대치동에 위치한 ‘문해와 수리’ 학원에서 진행하며, 5일 ‘대치동 최상위권의 수능 1등급 VS 내신 1등급 전략’부터 시작해 9일 ‘독서 토론으로 전과목 등급을 올려라’, 12일 ‘불편한 진실! 대치동 특목자사고 진학율’, 19일 ‘1등급이 되는 비밀은 단순하다’ 라는 주제로 열린다. 이병
알바몬과 잡코리아가 최근 모바일 앱 구인·구직 분야에서 각각 1위를 석권하며 압도적인 사용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가 데이터 분석 솔루션 ‘모바일인덱스’를 통해 발표한 ‘구인구직 앱 업종 분석’ 리포트에 따르면, 아르바이트 분야에서는 ‘알바몬’이 정규직 분야에서는 ‘잡코리아’의 월간 앱 사용자수(MAU)가 가장 많았다. 알바몬과 잡코리아는 잡코리아(유)가 운영하는 패밀리 브랜드다. 따라서 두 플랫폼의 중복을 제거한 합산 사용자 수를 종합하면 전체 구인 구직 시장에서 잡코리아(유)가 차지하는 점유율은 53.1%로 압도적으로 높은 셈이다. 플랫폼 별 앱 방문자수를 살펴보면, 10월 알바
생활용품 기업 한국P&G가 1일부터 14일까지 전국 이마트 매장과 SSG닷컴 및 지마켓에서 ‘가져와요 플라스틱 지켜가요 우리바다(이하 가플지우)’ 환경 지속가능성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기획전은 한국P&G가 2018년부터 이마트와 함께하는 환경 캠페인 ‘가플지우’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가플지우 캠페인을 통해, 해양 오염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플라스틱 폐기물의 감축과 자원순환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높이고, 이와 연계된 기획전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행사 기간 동안 전국 이마트 매장과 온라인몰인 SSG닷컴 및 지마켓에서는 다우니, 페브리즈, 팬틴, 질레트, 오랄비 등 P&G의 인기 브랜드
데뷔 35주년을 맞은 가수 겸 배우 이상우가 오는 12월 29일 수원 AK아트홀에서 연말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고 1일 밝혔다.총 2회로 준비된 이번 콘서트는 12월 25일 3시에 서울 강남구 논현동 성암아트홀에서, 12월 29일 7시에 수원 AK플라자 6층 AK아트홀에서 열린다.오랜만에 열리는 이번 콘서트에서 ‘그녀를 만나는 곳 100m 전’, ‘하룻밤의 꿈‘ 등 그의 공전의 히트곡은 물론 팬들과 함께 거침없는 토크 타임도 준비해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무엇보다 이번 공연을 위해 특별한 무대를 마련했다. 바로 아들 L.DO (엘도)와의 듀엣 무대이다. 이미 방송에서 소개 돼 화제를 일으킨 바 있는 이상우의 아들
디지털외식플랫폼 먼키가 매출 300억, 자체 주문배달앱 ‘먼키앱’ 매출은 160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거리두기 해제와 코로나 일상 회복으로 홀 매출이 전년대비 52%로 상승하였고 배달 매출 역시 전년 대비 377%로 초고속 성장하고 있다.먼키 내부 관계자는 “자체 배달앱에서 다양한 프로모션 혜택으로 인해 지점 재방문과 주문앱 재구매도 늘고 특히 단골구매의 꾸준한 증가가 전반적인 매출증대를 견인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먼키는 기존 배달형 공유주방과 달리 전 지점이 100석 이상의 대형 홀을 운영하고 경기침체로 인해 직장인 점심 물가 부담 해소를 위해 ‘매일할인-매일적립-무료배달’ 프로모션 진행에 따른 전체적인 매출 상승
고운세상코스메틱이 우수한 기업 문화 및 임직원 복지 제도 구축의 노력을 인정받으며 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하는 ‘2023 근무혁신 우수기업’ 및 ‘2023년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은 기업의 적극적인 근무혁신을 유도하고 일과 생활이 건강한 균형을 이루는 고용 환경을 조성하고자 매년 근무 혁신 우수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재택근무 활용률 △재택근무 활성화 노력 △일하는 방식 △일하는 문화 등 재택근무 특화 기업 선정 평가 지표에 따라 전반적인 기업 문화 평가 결과, 고운세상코스메틱을 포함해 총 3개 기업(중복 4개사)이 재택근무 특화 우수 기업으
150주년을 맞이한 프리미엄 키친 앤 바스 브랜드 콜러가 욕실 부문 베스트 브랜드 선정을 기념해 소비자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콜러는 최근 국내 최대 라이프스타일 커뮤니티 ‘레몬테라스’ 회원 4천여명과 국내 인테리어 디자이너를 대상으로 한 라이프스타일 부문별 선호도 조사에서 욕실 부문 베스트 브랜드에 선정된 바 있다. 150년의 역사를 가진 헤리티지 브랜드로서 프리미엄 키친 앤 바스 분야의 글로벌 트렌드를 이끌어 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이를 기념해 판교에 위치한 ‘콜러 시그니쳐 쇼룸’에서 열린 소비자 초청 행사에는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크리에이티브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는 인플루언서들과 콜러에 깊은 관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제28차 UN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를 맞아 기후위기로 기상 이변이 발생한 국가에서 기아와 영양실조로 고통받는 아동이 2천7백만 명에 달하며, 이는 21년도에 비해 135% 증가한 수치라는 분석을 발표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COP28에 참여한 전 세계 정상 중 역사적으로 탄소 배출량이 많았던 선진국 정상을 대상으로 기후 위기 해결을 촉구하고 나섰다. 특히 주요 글로벌 기후 기금에서 오직 2.4%만이 아동과 관련한 기후위기 대응에 쓰여지는 점을 지적하며 아동을 변화의 중심으로 인정하고 기후위기 적응을 돕는 기금 지원을 요구했다. 또한, 각 정부가 지구 온난화를 산업화 이전 수준인 섭씨 1.
1일 금요일 전북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눈 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서부를 중심으로 눈이 오는 곳이 있고, 동부는 눈이 날리겠다. 고창·부안·정읍은 새벽을 기해 대설 예비특보가 내려졌다.예상 적설은 서부 및 남동 내륙은 2~7㎝고, 동부는 0.1㎝ 미만이다. 예상 강수량은 5㎜ 내외다.내린 눈이 쌓이거나, 눈 또는 비가 얼어 빙판길이 되는 곳이 많아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평년(최저 영하 3~영상 1도, 최고 9~11도)보다 낮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아침 최저기온은 무주·진안 영하 5도, 완주·장수·임실 영하 4도, 남원·
1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눈이 내려 기온이 매우 낮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더욱 더 낮을 것으로 예보됐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흐리겠다.충남권은 아침까지 7㎝가량의 눈이 내려 쌓이고 눈 또는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울 것으로 나타났다.기상청은 내린 눈이 쌓이거나 눈 또는 비가 얼어 빙판길이 되는 곳이 많아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사고에 주의를 당부했다.특히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아침 기온이 영하권이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더 낮을 전망이다.충남 서해안과 고지대는 순간풍속 초속 15m 내
1일 인천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도, 낮 최고기온은 2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당분간 기온이 낮아 춥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 영하 6도, 강화군·동구·중구 영하 5도, 옹진군 영하 1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연수구·옹진군 3도, 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중구 2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4~10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5m 내외로 일겠다.인천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
금요일인 1일은 충남서해안, 전라권서부, 제주도산지를 중심으로 눈이 오겠고, 내린 눈·비가 얼어 빙판길이 되는 곳이 많겠으니 출근길 교통안전에 주의해야겠다. 아침 기온도 영하권에 머물면서 춥겠다.기상청은 "오늘(1일)은 충남서해안과 전라권서부, 제주도산지를 중심으로 눈이 오겠고, 전북서해안과 제주도산지에는 많은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예상 적설량(강수량)은 ▲서해5도 1㎝ 내외(1㎜ 내외) ▲충남서해안 2~7㎝(5㎜ 내외) ▲세종·충남내륙 1~3㎝(5㎜ 미만) ▲충북중·남부 1㎝ 미만(1㎜ 미만) ▲전북서부 2~7㎝(3~10㎜) ▲광주·전남서부 2~10㎝(5㎜ 내외) ▲전남북동부 1~3㎝(5㎜ 미만) ▲제주도산지 3~1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