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다논이 국내 요거트 시장에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풀무원요거트’를 론칭하고 브랜드 가치와 제품 경쟁력을 강화한다. 요거트 전문 기업 풀무원다논(대표 임광세)은 국내 발효유 시장 내 경쟁력 강화를 위해 ‘풀무원요거트’를 론칭하고 글로벌브랜드 ‘액티비아’와 이원화해 국내 발효유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론칭은 '액티비아' 이외의 개별 브랜드를 '풀무원요거트'로 통합 개편하는 전략의 일환으로, 풀무원다논의 우수한 제품력에 풀무원의 강력한 브랜드 자산을 더해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도를 강화함으로써 국내 발효유 시장에서 리더십을 가져가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이에 따라 기존 풀무원다논의 4개 개별
조선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3년 1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HD현대중공업, 2위 삼성중공업, 3위 HD한국조선해양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조선 상장기업 22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11월 4일부터 12월 4일까지의 조선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9,756,469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대표 정명훈)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유통센터와 함께 ‘2023 눈꽃 동행축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동행축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소상공인 상품 소비 촉진 행사다. 여기어때는 총 9만원 상당의 공간대여ᆞ레저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지급 쿠폰은 3만원 한 장과 1만5,000원 두 장으로, ‘소상공인’이 기재된 상품에 한해 최대 네 번까지 사용할 수 있다. 쿠폰 발급 및 사용은 이달 31일까지다. 강희경 여기어때 캠페인마케팅팀장은 “소상공인에게는 판매 활성화를, 고객들에게는 다양한 공간대여와 레저 상품을 할인 제공하기 위해 이번 동행축제에 참가한다”며 “할인된 가격으로 공간대여ᆞ레저 상품도
임신·출산·육아 전문 플랫폼 ㈜아이앤나가 운영하는 아이보리스토어에서 오는 12월 13일까지 2주간 ‘온라인 베이비페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3년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큰 행사로 남양유업·매일유업·압타밀 등 총 40여개의 프리미엄 육아 브랜드가 대거 참여해 최대 83% 할인가로 선보인다.이번 베이비페어에서는 4만4천원 쿠폰팩을 제공하며, 매주 월·수·금 오후 2시, 프리미엄 육아용품들을 파격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는 ‘오늘의 핫딜’, 삼성 아가사랑세탁기, 조지루시 가습기 등 인기템을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응모딜 등 풍성한 이벤트가 가득하다. 아이앤나 이커머스 김은혜 팀장은 “엄마, 아빠들이 즐겨 찾는 국민 육아
형지엘리트(부회장 최준호)가 스포츠비즈니스팀 신설 이후 3년 만에 세계 최고 축구 명문구단 ‘FC바르셀로나 공식 파트너사’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에 따라 최준호 부회장 주도하에 신사업으로 전개 중인 스포츠 상품화 사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도 파란불이 켜졌다. FC바르셀로나는 100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하는 스페인 라리가의 명문구단으로, 유럽 축구 역사상 최초로 6관왕과 2회의 트레블(리그 우승・리그 컵대회 우승・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달성한 명실상부 최강 구단이다. 무엇보다 세계적인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를 배출한 곳으로, 전 세계적으로 높은 팬덤을 거느리고 있다. 형지엘리트는 이러한 FC바르셀로나의 공식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가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류광수, 이하 한수정)과 함께 이달 15일까지 대국민 ESG 실천 캠페인인 ‘우리가 GREEN 정원, 함께 어부바해요’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수정이 주관하고 신협이 후원하는 이번 캠페인은 일상에서 쉽고 지속적으로 ESG 실천을 실행하자는 취지의 범국민 릴레이 캠페인으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일회용품 대신 텀블러, 에코백 등을 사용하는 친환경 일상, ESG 실천 인증 사진을 찍어, ▲개인 SNS에 총 4개의 필수 해시태그(#신협, #어부바, #ESG챌린지, #한수정)와 함께 업로드하고, ▲네이버폼으로 캠페인 참여
국내 최대 특수목적 차량 전문 기업 오텍(대표이사 강성희)의 자회사 오텍캐리어냉장이 지난달 30일 무인 솔루션 전문기업 휴니크와의 전략적 업무제휴(MOU)를 체결함으로써 무인사업 분야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휴니크는 무인솔루션 전문기업으로 무인출력 복합기, 무인카페 커피머신, 무인 키오스크 및 주문결제시스템을 직접 제조하고 개발하고 있으며 올프린터, 메일빈, 젤로텍 3개의 기업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차별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5년 연속 기술혁신 부문 고객만족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금번 휴니크와 신규로 개발하는 키오스크형 무인 솔루션은 키오스크에 다수의 쇼케이스를 부착하는 방식을 활용한다. 이를 통해 고객
성인 교육 스타트업 데이원컴퍼니(대표 이강민)의 사내독립기업(CIC) 패스트캠퍼스는 오는 7일 ‘생성형 AI를 활용한 업무 효율화 교육 체계 수립’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생성형 AI가 기업의 비즈니스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미래가 요구하는 인재의 역량도 달라지고 있다. 이에 따라 패스트캠퍼스 기업 교육은 '생성형 AI 활용 아카데미'를 새롭게 런칭했으며, 웨비나를 통해 DX 교육의 필수 과정인 생성형 AI 활용 교육의 핵심 내용과 업무 효율화를 통한 직원 생산성을 혁신적으로 성장시키는 데 필요한 솔루션 소개에 나선다. 본 웨비나는 두개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은 김주연 L&D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러닝 시에는 물론 일상에서도 최상의 편안함을 제공하는 데일리 러닝화 ‘슈퍼노바 라이즈(SUPERNOVA RISE)’를 새롭게 선보인다. 아디다스의 제품개발 팀이 1,300명의 일반 러너들을 대상으로 러닝화 선택 기준에 대해 조사한 결과, 러닝화 선택 시 신발의 편안함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것을 확인했다. 이에 아디다스 러닝 내 최상위 컬렉션의 기술력을 적용해 매일 신고 뛰어도 불편함 없이 편안한 착화감을 느낄 수 있는 슈퍼노바 라이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슈퍼노바 라이즈는 다년간의 연구를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드림스트라이크+(Dreamstrike+) 미드솔과 로드 시스템(ROD SYSTEM)을 적용한 아웃솔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오는 12일(현지시각)까지 열리는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의 각국 지도자에게 기후변화에 맞서기 위한 행동을 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현재 이상 기후로 뎅기열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2000년 약 50만 건이던 뎅기열 환자는 지난해 420만 건 이상으로 20여 년 만에 8배 급증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뎅기열로 위험에 처한 인구 70% 가까이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거주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그러나 기후 변화로 기상 이변이 증가하면서 질병은 새로운 지역으로 확산되는 중이다. 뎅기열은 모기에 물린 상처를 통해 감염되는 바이러스성 감염으로, 고열과 눈 뒤 통증, 발진, 심한 두통
충남권은 아침 기온이 평년보다 낮아 춥겠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4일 남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그 가장자리에 들어, 맑다가 차차 흐려지겠다.충남권 아침 기온은 평년 최저기온인 영하5도~0도 보다 조금 낮아 춥겠다.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 온도는 더욱 낮아 기상청은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다.아침 최저기온은 영하6도~영하1도, 낮 최고기온은 9~10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 영하6도, 천안·쳥앙·금산·논산 영하5도, 공주·예산·부여·서산·서천 영하4도, 세종·아산·홍성·대전·당진 영하3도, 태안·보령 영하1도로 예보됐다.낮 최고기온은 금산·논산·홍성·부여·대전·보령 10
이번 주(4~10일)에도 아침엔 대체로 영하권 기온이 계속되겠으나, 낮엔 기온이 올라 영상 10도 안팎의 비교적 따뜻한 날씨를 보이겠다. 수요일(6일) 오후에는 수도권과 강원영서에 비 또는 눈이 오겠다.4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권으로 내려가고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어 춥겠다.구체적으로 아침 최저기온 -7~4도, 낮 최고기온은 6~14도를 오르내리겠고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차차 흐려지겠다.화요일(5일)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겠으나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 많겠고 수요일에도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겠다. 이 기간 아침 최저기온은 -1~9도, 낮 최고기온은 8~17도로 예보됐다.특히 수요일 오후
4일 인천은 남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그 가장자리에 들면서 오전부터 차차 흐려질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 낮 최고기온은 4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오늘 오후부터 기온이 상승해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 영하 4도, 계양구·부평구·서구 영하 3도, 남동구·미추홀구·연수구 영하 2도, 동구·중구 영하 1도, 옹진군 5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옹진군 10도, 강화군·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중구 8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2~6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m 내외로 일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