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은 세계 최대 IT·가전 박람회 ‘CES 2024’ 참가를 앞두고 출품작인 마스터 메디컬 베드와 홈 메디케어 플랫폼 2종이 디지털 헬스케어와 스마트홈 등 3개 부문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CES 혁신상은 박람회를 주최하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세계를 선도할 혁신 기술과 제품을 다각도로 심사해 수여하는 상이다.세라젬은 축적된 헬스케어 노하우와 임상 전문 연구기관인 세라젬 클리니컬의 전문성을 제품에 성공적으로 녹여내 기술력, 혁신성, 디자인 등에서 모두 좋은 평가를 받았다.디지털 헬스케어 부문 수상작인 ‘마스터 메디컬 베드’는 다양한 의료기기를 모듈화해 탑재할 수 있는 침대형 헬스케어 플랫폼이다. 매
기아대책이 국내 NGO 최초로 ‘향수’를 활용한 해외 아동 후원 캠페인을 시작한다.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전 세계 취약 아동을 위한 후원 캠페인 ‘‘희망의 향기(The Scent of HOPE)’를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 ‘희망의 향기’는 16일 온라인 오픈을 시작으로 17일부터는 오프라인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해외 아동 후원이 전달되어 희망이 된다는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하기 위해 ‘향수’를 오브제로 설정하고 이를 접목한 새로운 캠페인을 선보였다. 이를 위해 기아대책은 광화문에 위치한 테라스 꾸까(terrace KUKKA)에서 팝업스토어(희망에도 향기가 있을까요?) 및 체험형 전시 공간을 운영
라이다(LiDAR) 솔루션 전문기업 뷰런테크놀로지(이하 뷰런)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박람회 ‘CES 2024’를 앞두고 자사의 ‘스마트 크라우드 애널리틱스‘(Smart Crowd Analytics, 이하 SCA) 솔루션을 통해 CES 혁신상(Innovation Award) 수상기업에 선정되었다고 16일 밝혔다.CES는 세계 최대 규모의 ICT 융합 전시회로, 내년 1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 컨벤션 센터(LVCC)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CES 혁신상은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부문별 혁신적인 기술 및 제품에 수여하는 상으로, 'CES 최고의 영예'로 꼽힌다.뷰런이 개발한 라이다(LiDAR) 기반의 스마트시티 솔루션인 ‘SCA’를 서울시
청호나이스가 기업 특화서비스 제공과 영업 확대를 통해 B2B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더욱 확대하고 있다. 청호나이스는 B2B시장 확대를 위해 지난 6월 기본 기능에 충실한 ‘냉온정수기 토타’ 제품을 출시하였으며 업소용 대용량 정수기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올 상반기 기업 전용 홈페이지를 개선하였고 현재 기업 고객 전용 CRM시스템도 개발 중에 있다. 청호나이스는 올 9월 현대자동차 및 대학교, 병원, 스포츠재단 등에 대량 공급하며 전년 대비 올해 10월 기준 관리계정이 약 30% 성장하는 성과를 보였다. 위생이 더욱 중요시 되고 있는 시기에 다수의 사용자가 함께 사용하는 기업 및 기관에서 지속적인 관리 서비스를 제공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가 지난 15일, 대전 엑스포 남문 광장에서 열린 ‘2023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 대봉사’에서 김장 김치 담그기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 신협 임직원으로 구성된 두손모아봉사단 30명이 참여해 서민과 소외계층을 평생어부바하며 상생과 동반성장을 목표한 신협의 사회적 가치를 널리 알렸다. 이와 함께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측에 지역 내 소외계층 이웃을 위한 후원금 5백만 원을 전달했다. 신협은 대전시 자원봉사 사회공헌 협약기관과 함께 매년 개최되는 김장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오고 있다. 올해 신협 두손모아봉사단과 대전 지역의 60여 개 기업·기관
고운세상코스메틱이 글로벌 기업문화 전문 조사업체 ‘그레이트 플레이스 투 워크(GPTW·Great Place to Work)’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4년 연속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GPTW는 세계 103개 국가와 공동으로 일터 혁신을 위해 신뢰 경영을 연구 및 전파하는 기관이다. 2002년부터 매년 신뢰경영 지수, 기업문화 등 글로벌 표준 평가를 통해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을 선정해오고 있다. 믿음, 존중, 공정성, 자부심, 동료애 등 총 5가지 항목의 신뢰경영지수를 진단하기 위해 실제 기업에 근무하고 있는 구성원들의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그 결과에 따라 인증을 부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고운세상코스메틱은 ‘회
겨울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경북 동해안을 주목해 보자. 다양한 매력을 지닌 경북 동해안 5개 지역의 겨울 바다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다. 대한민국 여행ᆞ여가 플랫폼 여기어때(대표 정명훈)가 경상북도와 함께 ‘오선지(oceanG) 숙박페스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오선지는 경상북도와 동해안 5개 시군이 공동으로 만든 해양레저관광 브랜드다. 포항시ᆞ경주시ᆞ영덕군ᆞ울진군ᆞ울릉군 5개 지역의 여행지를 소개하고 지역 숙소 전용 3만원 쿠폰을 지급한다. 쿠폰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300명에게 지급되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강희경 여기어때 캠페인마케팅팀장은 “오선지는 경북 동해안 5개 지역 다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이자 목요일인 16일 제주지역은 흐리고 오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다.제주지방기상청은 "오늘 제주도는 남해상을 지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고 예보했다.기압골의 영향으로 제주도 전역에 10~30㎜가량의 비가 내리겠다. 또 밤부터 시작된 눈은 오는 18일까지 최대 3~10㎝의 적설량을 보일 것으로 예측됐다.아침 최저기온은 9~13도(평년 9~11도), 낮 최고기온은 16~17도(평년 16~18도)로 수능 한파는 없겠다고 기상청은 설명했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모든 앞바다에서 0.5~3.5m 사이로 높게 일겠고,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
대구와 경북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리겠다.16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경북은 남해상을 지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경북 포항과 경주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대구와 경북에는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고 밤에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20㎜다.낮 최고기온은 7도~13도의 분포로 평년(12~15)보다 낮을 것으로 예측된다.대구·경북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포항 13도, 영덕 12도, 대구 11도, 칠곡 10도, 구미 9도, 안동 8도, 문경 7도 등이다.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 0.5~1m, 먼바다에 1~2m로 일겠다.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16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비가 내리며 찬 공기가 남하해 추워질 것으로 예보됐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남해상을 지나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다가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겠다.충남권은 아침부터 북부 서해안에 비가 내리기 시작하며 5~3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됐다.특히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에서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우며 내린 비가 얼어 결빙으로 교통사고 및 보행자 안전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커 기상청은 주의를 당부했다.충남 서해안은 밤부터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m 내외로, 그 밖의 내륙에서는 순간풍속 초속 10~12m 내외의
16일 인천은 남해상을 지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면서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7도, 낮 최고기온은 9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오늘 아침부터 늦은 밤 사이 5~30㎜의 비가 가끔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 5도, 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 6도, 동구·중구 7도, 옹진군 8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옹진군 11도, 강화군·남동구·동구·미추홀구·연수구·중구 9도, 계양구·부평구·서구 8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5~10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5m 내외로 일겠다.인천지
2024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날인 16일 목요일은 최근 10년 중 수능 당일 가장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돼 우산을 꼭 챙겨야겠다.기상청은 이날 "오전 서쪽 지역부터 비가 시작돼 오후에 전국으로 확대되겠고, 낮부터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차차 추워지겠다"고 전했다.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전북, 제주도 10~30㎜ ▲서울·인천·경기, 대전·세종·충남, 부산·울산·경남 5~30㎜ ▲강원내륙·산지, 충북, 대구·경북, 울릉도·독도 5~20㎜ ▲강원 동해안 5㎜ 내외 등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최근 10년간 수능 당일에 5㎜ 이상의 비가 내린 적은 없었다. 2015년 강릉이 3.5㎜의 강수량을 기록한 것이 가장
수능+내신+대학별 시험, 셋 비중과 내용을 바꾼 게 대학 입시제도 변천사, 수능 선다형 객관식 수백 문제 (대박은 있을수 없는 다양한 출제)로 기본 실력이 드러나 세계가 선호하는 평가 방법, 노력 않고 대박 바라는 건 쪽박 차기 쉬운 도박 심리이니, 어느 시험이나 수험생들은 평정심으로 평소 실력 최대 발휘토록 최선 다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