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식 프랜차이즈 스쿨푸드(대표 이상윤)가 여름 면 요리 신메뉴 2종을 12일부터 전국 스쿨푸드 매장에서 출시한다고 밝혔다. 스쿨푸드의 신메뉴 ‘여덟아홉 열무막국수’와 ‘프레쉬 쭈꾸미 냉파스타’는 역대급 무더위가 예상되는 올여름 더위를 한 번에 날려줄 시원한 면요리인 막국수와 색다른 매력이 넘치는 냉파스타 메뉴로 열무와 쭈꾸미를 활용해 맛과 식감을 더했다. 단 9초만에 시원하게 더위를 날린다는 재치 있는 이름의 여덟아홉 열무막국수는 여름철 별미인 막국수와 아삭한 식감이 일품인 열무를 활용했다. 함께 출시된 프레쉬 쭈꾸미 냉파스타는 기존의 파스타와는 색다른 매력의 냉파스타 메뉴로 더위에 지친 입맛을 돋울 상큼
세라젬이 글로벌 웰니스 전문 기업 엑스웰(Xwell)이 운영하는 스파 브랜드 엑스프레스 스파(XPRES SPA)에 마스터 V6 기반의 신규 서비스를 새로이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엑스웰은 마사지, 뷰티 등 헬스케어 서비스를 비롯해 공항에서 유입되는 바이러스를 선별·진단하는 시스템 등 전 세계인들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와 최첨단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적인 웰니스 전문 회사다. 엑스프레스 스파는 세계 주요 공항에서 마사지, 스트레칭, 네일 케어 등을 제공하며 미국, 아랍에미리트, 터키 등 전 세계 15개 공항에 32개의 지점을 보유하고 있다.세라젬은 지난달 처음으로 엑스프레스 스파 미국 솔크레이크시티 국제공
파리바게뜨가 스테디셀러 제품 ‘실키롤케익’의 기네스월드레코드 등재 4주년을 기념해 기존 제품 대비 2배가량 길어진 ‘1988 실키롱(Long)케익’을 한정판으로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파리바게뜨는 실키롤케익이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롤케이크’로 등재된 지 4주년이 된 것을 기념해 한정판 제품 ‘1988 실키롱케익’을 선보인다. ‘국민 롤케이크’로 오랜 시간 사랑 받은 케이크라는 의미를 담아 기존 실키롤케익 대비 두 배의 길이인 47cm 크기로 제작됐으며, 용량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맛과 재미, 가성비까지 모두 잡은 것이 특징이다. ‘1988 실키롱케익’은 실키롤케익 최초 출시 연도인 1988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아 6월
AI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센드버드가 글로벌 이커머스 솔루션 ‘쇼피파이’(Shopify) 앱 스토어에 AI챗봇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쇼피파이는 전세계 460만개의 셀러(판매자)가 사용하는 글로벌 커머스 플랫폼이다. 글로벌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에 이어 단일 전자상거래 플랫폼으로써 가장 많은 거래액(103조원)이 발생하고 있다. 셀러는 쇼피파이 앱 스토어에서 재고관리, 결제, 물류 및 배송 등 이커머스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쇼피파이용 AI챗봇은 셀러의 고객 커뮤니케이션 업무 전반을 지원한다. 24시간 고객 응대가 가능하며, GPT-4o를 도입한 생성형AI가 전문상담사처럼 대화하고 고객 문제를 해결할 수
12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최고체감온도가 31도 내외로 올라 더울 것으로 예보됐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충남권은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고 고기압 영향권에 들면서 맑아 햇볕에 의해 낮 기온이 내륙을 중심으로 30도 이상 오를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내륙은 최고체감온도가 31도 내외로 올라 더울 전망이다.이에 기상청은 물을 충분히 마시고 격렬한 야외 활동을 가급적 자제하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다.충남 서해안은 오전까지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며 그 밖의 지역에서도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낄 것으로 보인다.서해 중부 해상 역시 바다 안개가 짙
12일 인천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맑겠으나 오후에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19도, 낮 최고기온은 25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당분간 기온이 평년보다 높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옹진군 17도, 동구·중구 19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부평구 28도, 강화군·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서구·연수구 27도, 동구·중구 25도, 옹진군 21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7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m 내외로 일겠다.인천지역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요일인 12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일부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이 있겠으나 일시적으로 낮 기온이 내려간 뒤 다시 기온이 빠르게 올라 무덥겠다.기상청은 "오늘 오전에는 서해안과 전남 남해안, 경남권 남해안에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당분간 해상에는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며 "경상권과 일부 내륙은 33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다"고 예보했다.특히 경기 남서 내륙(용인)과 전남 북동 내륙(담양, 곡성), 대구, 경북 남동부, 울산(서부), 경남 동부 내륙 일부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경상권과 일부 내륙에는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 오르는 곳이 있겠다.당분간
벌써 한여름, 솟구치는 분수, 물에 발 담그고, 신난 아이들, 가족끼리 친구끼리 평화스런 광화문 광장 풍경, 이 건 뭐지? 작은 텐트에 푹신한 의자 둘, 밤이면 반짝이는 색전등 속 연인끼리 속삭이는 곳? 가끔 야외 공연도 하고, 가까이 북한산 관악산, 야산들이 많고 치안도 잘 돼 있는 이런 복된 도시가 세계에 또 있을까? 정치만 잘하면 더 좋은 나라 되는데...
부산 남구 대연동에 위치한 '그라운디댄스스튜디오 대연점(이하 그라운디 대연점)'이 유아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댄스 커리큘럼을 발표하며 조명 받고 있다. K-POP의 세계적인 인기에 발맞춰 차세대 아이돌 육성을 목표로 교육 프로그램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그라운디 대연점은 경성대 인근에 위치한 댄스학원이다. 특히 그라운디댄스스튜디오 가맹점으로 K-POP 댄스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키즈댄스 커리큘럼 연구에 힘쓰고 있다. 코레오그라피, 힙합, 왁킹, 락킹, 현대 무용 등 다양한 댄스 스타일을 전수하며 학생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표현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포인트다. 특히 그라운디 대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아시아나항공(대표 원유석)과의 사회공헌협약 30주년을 맞아 기념 행사 ‘블루 라이트(Blue Light)’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블루 라이트’는 1994년 도움을 받던 나라에서 주는 나라로 전환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설립 30년과 함께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첫 파트너사이자 최장수 후원기업인 아시아나항공과의 협약 30년을 특별히 기념하고자 마련되었다. 아시아나항공 인천 제1격납고에서 아시아나항공 임직원 및 승무원,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기념 행사에는 유니세프 상징색인 블루 조명을 아사아나항공 B777 기에 조명하며 지난 30년간 전 세계 어린이
에쓰푸드(대표이사: 조성수)가 11일부터 14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4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SEOUL FOOD 2024)에 참가하여 글로벌 종합 식품회사로서의 비전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에쓰푸드 부스는 크게 소시지 존, 베이컨 존, 치즈&건조육 존, 3.0 존, 델리 존 등으로 구성된다. 에쓰푸드에서 선보이고 있는 소시지, 베이컨, 건조육 등 다양한 육제품을 비롯하여 치즈, 브레드, 음료 등 확장된 식품 카테고리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3.0 존은 ‘지속가능성’, ‘스마트 식품’, ‘헬스케어 솔루션’을 주요 키워드로 메디쏠라, K-FOOD 등 에쓰푸드의 미래 비전을 담은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올해로 42회를 맞이하는
미국육류수출협회(한국지사장 박준일)가 11일부터 14일까지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4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SEOUL FOOD 2024, 이하 서울푸드 2024)’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미국육류수출협회는 이번 ‘서울푸드 2024’에서 킨텍스 제1전시장 3홀과 4홀 사이에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국내에 유통되는 다양한 미국산 소고기와 돼지고기 원육 및 가공품을 총망라하여 전시한다. 식품전 기간 동안 부스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미국산 소고기 및 돼지고기의 맛과 품질의 우수성뿐만 아니라 지속 가능한 육류 생산을 위한 미국 육류 산업의 노력 등을 소개하고 다양한 시식 메뉴를 제공할 예정이다. 미국육류수출협회는 꽃갈비살, 삼겹살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한국디지털전환협회(KDXA)의 발대식이 지난 10일 서울 구로동 협회 라운지에서 개최되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협회는 소상공인,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 방향을 제시하고 다양한 솔루션을 적용하여, 기업이 실질적인 디지털 전환에 도달할 수 있도록 전 방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설립됐다고 전했다.이번 발대식에는 IT 솔루션 기업, 세무사, 노무사, 경영지도사 등 소상공인, 중소기업에 직접적인 협업 업체들과 다수의 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많은 전문가들이 디지털 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의 시대라고 한다. 그러나 영세한 기업들에게는 쉽지 않은 필수 과목인 셈이다. 이러한 시점에 소상공인과 중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