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이 혼자 추석을 보내는 혼추족 중에서도 간편식을 선호하는 MZ세대에 맞춰 ‘더미식(The미식) 간편식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명절 연휴는 MZ세대에게 개인을 위한 재충전의 시간으로 변화하고 있다. 명절 스트레스나 불경기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이유로 고향 방문을 피하는 이들이 많아져 이번 추석에도 혼자 보내는 혼추MZ족이 늘어날 예정이다.하림은 이번 추석을 맞아 ▲더미식 혼밥미식가 선물세트 ▲더미식 자취생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각각 더미식 즉석밥과 장인라면 등 고객 선호도가 높고 편리함을 추구하는 MZ세대가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구성이 특징이다.명절에 집에 내려가지 못하는 외로움을 미식의
한화호텔앤드리조트(대표이사 김형조)가 운영하는 한화리조트가 한국능률협회 주관 2023년 KCSI(한국 산업의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콘도미니엄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KCSI는 국내 최초 고객만족도(CSI) 조사 모델로 상품·서비스에 대한 고객 만족 정도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공신력 있는 지표다. 한화리조트는 2012년부터 1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서비스 품질 향상과 테마 객실 확대, 유튜브 채널 협업 등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2023년 상반기 기준 재방문 고객이 75%에 달할 정도로 충성 고객이 늘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고객 응대 직원의 서비스 능력 향상을 위해 매뉴얼 개편에 신경 썼
독일 쿡웨어 브랜드 휘슬러코리아(대표이사 이경우)는 압력솥 출시 70주년을 맞이하여 오프라인 광고를 비롯하여 팝업스토어, 각종 할인 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휘슬러는 1953년 세계 최초로 특허받은 다단계 압력 밸브를 부착한 첫 압력솥을 선보였다. 휘슬러 압력솥의 출시를 시작으로 압력솥은 처음으로 가정에서도 안전하게 사용될 수 있었다. 이는 휘슬러가 프리미엄 쿡웨어 브랜드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이 되었으며, 이후에도 수많은 압력솥 관련 특허를 출원하고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며 휘슬러는 압력솥의 기능과 품질을 70년간 발전시켜왔다. 휘슬러의 대표 압력솥인 ‘비타빗 프리미엄 압력솥’은
오는 23일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막을 앞둔 가운데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아시안게임때 중국의 문화왜곡과 일본의 역사왜곡을 막아내자고 22일 밝혔다.지난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식 당시 한복이 큰 논란이 됐고, 중국이 제작했던 홍보 영상에서도 한복을 입은 무용수들이 춤을 추고 상모를 돌리는 장면이 나와 문화왜곡을 지켜만 봐야 했다.특히 베이징시 광전총국에서 제작을 지원한 쇼트트랙 영화 '날아라, 빙판 위의 빛'에서는 한국 선수들을 '반칙왕'으로 묘사해 큰 반발을 불러 일으켰다.또한 2014 인천 아시안게임때 일본 하키 대표 선수들이 일본하키협회의 기념품이라며 욱일기가 그려진 배지를 학생들에게 나눠 준 황당한 사건이 벌어
유니크 스칸디 스타일 브랜드 모이몰른은 워크맨2 장성규가 도쿄의 모이몰른 매장에서 일일 직원 체험을 한다고 22일 전했다.SLL에서 제작하는 워크맨2은 397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웹예능이다. 방송예능인 장성규가 세상의 모든 직업을 체험하고 리뷰하는 콘텐츠로 매주 금요일 오후 6시에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22일 공개되는 영상은 시즌1, 2를 통틀어 첫 해외 매장 직원 체험으로, 말이 통하지 않는 일본에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판매 체험기를 담아 큰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이번 영상은 모이몰른과 협업으로 탄생했다. 모이몰른은 국내 168개점, 중국 125개점, 일본 18개점을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로, 장성규가 라라포트 도
발레코어룩의 패션 트렌드가 각광받는 요즘 DFD 라이프 컬처 그룹에서 전개하는 소다 슈즈가 ‘메리제인 플랫슈즈(ALF301)’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소다에서 새롭게 출시한 ‘메리제인 플랫슈즈(ALF301)’는 발등 위 부드러운 양가죽 소재에 글리터 스트랩으로 로맨틱한 실루엣을 연출해 주며 토 슈즈를 떠올리는 디자인의 스퀘어 토로 유니크한 매력을 더했다. 또한 2cm의 부담스럽지 않은 굽으로 발과 다리에 편안한 착화감을 준다.선선해진 요즘 날씨에 더욱 잘 어울리는 ‘메리제인 플랫슈즈(ALF301)’는 깔끔하면서 차분한 블랙, 베이지 2가지 컬러로 출시되어 다양한 룩에 캐주얼하면서도 러블리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클라우드 가상화 및 메타버스 오피스 전문기업 틸론(대표 최용호)은 데스크톱 가상화 전용 제로클라이언트인 OBB(OnBook Box)의 온라인 런칭쇼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행사는 10월 5일 오후 2시 틸론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OBB(OnBook Box)는 데스크톱 가상화를 위한 제로클라이언트로, 유지 비용이 저렴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또한, 고에너지소비 데스크톱을 대체하여 탄소중립 실현이 가능하다. OBB(OnBook Box)의 주요 특징 중 하나는 전원 버튼에 지문인식 기능을 탑재하여 단말기의 전원 켜기와 가상 데스크톱 접속을 지원한다는 것이다. 가상 데스크톱 접속 시 지문인식 외 OTP(One Time Password) 인증, 메시
미국 캘리포니아의 나파밸리를 대표하는 와이너리 ‘조셉 펠프스(Joseph Phelps)’가 9월, 한국에 공식 런칭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50주년을 맞이한 ‘조셉 펠프스’는 미국 나파 밸리 & 서부 소노마 해안에서 세계 최고의 에스테이트 와인을 제조하는 와이너리로 혁신에 대한 열정, 품질에 대한 변함없는 헌신을 보여준다. ‘조셉 펠프스’는 나파 밸리의 세인트 헬레나 근방에서 와이너리를 설립해 캘리포니아 와인의 새시대를 열었고, 현재는 나파 밸리 지역에 자가 포도밭을 가장 많이 소유하고 있는 와인 생산자다. 특히 '메리티지(Merit + Heritagte)'라는 새로운 와인 카테고리를 선보이며 위상을 높였다. 메리티지 와인이란 프랑스
지앤푸드의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대표 정태용)가 서울시 마포구 잔다리로에 위치한 굽네 플레이타운에서 추석 기념 이벤트 ‘굽.플.타에 보름닭이 떴습니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한가위를 맞아 굽네가 준비한 다양한 게임을 참여하면 보름달처럼 풍성한 선물이 쏟아지는 행사다. 23일부터 27일까지 매일 오후 4시부터 1층과 2층에서 총 2가지 코너로 운영되며, 참여 고객에게 100% 선물을 제공한다. ‘꽝 없는 행운의 돌림판’ 코너는 굽네 플레이타운 1층에서 이벤트 기간 내 매일 오후 4시부터 선착순 80명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 2층에서는 ‘굽플타 직원을 이겨라’ 코너에 참여할 수 있다. 굽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에듀테크 기업 북아이피스(대표 윤미선)는 저작권 걱정 없는 디지털 교재 플랫폼 쏠북(SOLVOOK)에서 국어 강의 교재를 저작권 걱정없이 제작하고 판매할 전문 저자 및 선생님을 모집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쏠북이 국어 저작권 문제 해결에 나섰다. 그 동안 학원이나 강사들이 자체 제작한 국어 과목은 문학, 비문학을 다루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저작권 문제가 수반될 수밖에 없었다. 국어 교과서와 지문 저작권은 라이선싱 확보가 어렵고 비용도 높아 합법적, 합리적 이용이 쉽지 않았다. 쏠북에서는 국어 관련 저작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제작한 자료의 수익화까지 한 번에 가능하다. 국어 자료 제작의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는
종합 PR 컨설팅 기업 로이스커뮤니케이션(대표 황재규)이 국내 주요 PR 기업들을 회원사로 둔 한국PR기업협회(KPRCA) 회원사에 가입했다고 22일 밝혔다. 로이스커뮤니케이션은 2018년도에 설립돼 올해로 만 5년 된 종합 PR•커뮤니케이션 회사로, 기업의 언론홍보 서비스를 기본으로 디지털 통합 마케팅, 캠페인, 프로모션 등을 진행한다. 회사명처럼 고객의 평판을 최우선의 기업 가치로 생각하고 고객사 브랜드의 지속적인 성장을 돕고 있다. 기업의 리스크 매니지먼트(Risk Management)나 브랜드의 평판 유지와 관리, 제품에 대한 전문적인 PR 컨설팅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제공하고 차별화된 크리에이티브를 통한 커뮤니케이션(Creative Commu
진학사 캐치 조사 결과, 수도권 주요 대학 출신 구직자의 70%는 지방 취업을 기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 취업 시 희망하는 연봉은 8천만 원이었다.AI매칭 채용콘텐츠 플랫폼 캐치가 수도권 주요 대학 출신 20대 구직자 1,743명을 대상으로 ‘지방 취업 선호도’에 관한 조사를 진행한 결과, 70%가 ‘지방에 취업할 의향이 없다’라고 응답했다. ‘지방 취업 의향이 있다’고 답한 비중은 30%에 불과했다. 지방 취업을 희망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타지 생활이 어려울 것 같아서(59%)’였다. 이어서 ‘생활/문화 인프라가 부족할 것 같아서’가 25%로 뒤를 이었고, ‘원하는 기업 또는 일자리가 부족해서’가 9%를 차지했다. 반면, 지방
2023년 9월 대한민국 도시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서울시, 2위 부산시, 3위 수원시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대한민국 도시에 대해 브랜드 평판조사를 했다. 대한민국 도시 브랜드에 대한 지난 한달간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했는데 지난 8월 22일부터 9월 22일까지의 도시 브랜드 빅데이터 52,946,837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했다. 도시 브랜드는 대한민국의 시(市)에 대한 브랜드를 분석한 것으로, 1949년 8월 15일 19개의 부(府)를 일괄 개칭하여 탄생됐다. 다음의 세 종류로 나눌 수 있다. 광역자치단체인 특별시, 기초자치단체인 시, 특별자치도의 하부 행정 구역으로 지방자치단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