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욱씨 별세, 김주연·주미씨 부친상, 최광철(대신증권 금융소비자보호부문 상무)·김용태(NHN Now아트1팀 책임)씨 장인상=12일, 한양대구리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15일 오전 5시 30분. 031-566-2040
김현중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13일 안전보건공단 경남지역본부를 찾아 국민의 신뢰를 기반으로 글로벌 산재예방 선도기관을 목표로 하는 ‘K-산업안전보건’의 의지를 직접 전파했다. 취임사에서부터 ‘현장 중심’을 강조한 김 이사장은 최근 공단의 일선기관들을 순회하며 ‘K-산업안전보건’의 핵심 가치, 발전 방향 등을 직접 강의하는 등 산재예방의 혁신을 위한 내실을 다지고 있다. 김 이사장은 이날 실시한 특강에서도 “근로자 눈높이에 맞는 수요자 중심, 현장 중심의 사업 전개가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서는 사업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한 면밀한 평가와 환류가 끊임없이 이뤄져야 한다”고 직원들에게 혁신의 필요성을 설
국가철도공단은 K-철도의 중앙아시아 진출 확대를 위해 지난달 30일부터 5월 8일까지 우즈베키스탄과 타지키스탄 2개국을 방문해 철도 협력 네트워크 강화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공단은 4월 30일 우즈베키스탄철도공사(Uzbekistan Temir Yollari, UTY)와 철도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철도 생애주기에 걸친 기술 교류 ▲인프라 관련 정보 공유 ▲워킹그룹 정기 화상회의 시행 등 지속 가능한 우즈베키스탄 철도 발전을 도모하기로 합의했다. 현재 수행 중인 ‘타슈켄트-사마르칸트 고속철도 건설사업 타당성조사(F/S)’의 본사업 수주를 위한 발판을 마련한 것이다. 이어, 공단은 지난 6일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13일 SRT 기장과 객실장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열어 응급처치 역량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오는 16일까지 나흘간 이어지는 이번 교육은 SRT 열차 내 응급상황 발생 시 기장과 객실장의 대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이뤄진다. 에스알 보건관리자가 교육에 나서 전문성을 한층 더 높였다. 에스알은 SRT 열차 및 역사 내에서 응급환자 발생 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매년 주기적인 심폐소생술 교육과 훈련을 전개하고 있다. 주기적인 훈련은 실제 현장에서 효과로 나타나고 있다. 올해
김현중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지난 12일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본부장 우용하)를 방문해 울산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산업재해 예방 전략과 ‘K-산업안전보건’ 구축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했다. 김 이사장은 취임 이후 전국에 소재한 안전보건공단 지역본부·지사를 순회하며 각 지역의 산업특성을 반영한 현장 작동성 중심의 경영철학을 강조하고 있다. 이번 울산 특강 또한 산업 밀집지역인 울산의 현실에 맞춘 안전보건 체계 강화를 위해 기획했다. 이날 김 이사장은 울산지역본부의 사업 추진 현황을 살펴보고, ‘K-산업안전보건’을 주제로 직원 특강을 진행했다. 김 이사장은 “현장의 안전은 빠르고 정확하며, 쉽게 적용 가능
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지사장 김형석)는 13일 코리아세븐에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 선정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은 사업주와 근로자의 참여를 바탕으로 노사가 자율적으로 건강증진활동을 우수하게 추진하고 있는 사업장을 발굴해 일터에서 작업관련성 질환 예방과 근로자 건강증진에 힘쓴 우수사업장을 선정하는 제도이다. 코리아세븐은 금연, 비만 관리, 근골격계질환 예방, 영양상담 등 근로자건강증진 활동을 다양하게 추진 중이며, 최근 3년간 작업 관련 업무상 질환자가 발생되지 않은 사업장으로 건강한 직장문화 정착에 대한 실천 의지를 보여줬다. ‘금연 클리닉 & 펀
“빅테크 기업이 세상을 주도하는 건 바뀌지 않는 사실입니다. 단순한 장기투자를 넘어 미래성장에 투자하기 위해 기술주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사장은 13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서울에서 열린 ACE 미국배당퀄리티 상장지수펀드(ETF) 시리즈 신규 상장 세미나에서 기술주의 성장 가능성과 안정적인 배당을 누릴 수 있는 배당퀄리티 전략을 제시했다. ACE 미국배당퀄리티 시리즈 신규 상장을 기념해 마련된 이날 세미나에는 한국투자신탁운용 배재규 사장, 남용수 ETF운용본부장과 위즈덤트리(WisdomTree) 최고투자책임자(CIO)인 제러미 슈워츠(Jeremy Schwartz) 등이 참석했다. ACE 미국배당퀄리티 시
HDC현대산업개발이 지난 9일 진행된 서울 서초구 방배동 신삼호아파트 재건축 입찰 결과 단독 참여해 유찰됐음에도 불구하고 조경설계안인 ‘더 스퀘어(THE SQUARE) 270’을 공개해 업계와 조합원의 관심을 끌고 있다. 신삼호아파트 481세대를 947세대로 재건축할 이 사업은 서울시 도시계획 변경에 따라 반포 일대 최고인 지상 41층, 140m 높이로 설계돼 주목을 받아왔다. 1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3월 21일 현장설명회에는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현대건설, 대우건설 등 총 9개 건설사가 참석했지만 이번 입찰에는 HDC산업개발만 참여했다. 조합은 향후 2차 입찰을 통해 시공사를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이 공개한 조
안전보건공단 충북북부지사(지사장 강철호)는 12일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의 대표 축제인 ‘단월 대동제’에서 미래에 산업을 이끌어 나갈 학생들을 대상으로 보호구 체험 부스를 운영하는 등 안전 문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보호구를 활용한 간단한 게임을 통해 안전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보호구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체험부스에는 200명이 넘는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참여한 학생들은 안전모와 안전장갑을 착용하고 미션을 수행하는 등 즐겁게 안전의 중요성을 느끼고 경험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철호 안전보건공단 충북북부지사장은
국가철도공단은 대전 본사에서 제11기 기술자문 설계심의분과위원 11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청렴 결의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설계심의분과위원은 올해 2월 철도계획, 토목구조 등 7개 분야의 내·외부 전문가를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했으며,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공단에서 시행하는 기술형입찰공사의 설계도서 평가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공정하고 투명한 설계심의를 다짐하는 청렴 서약식이 진행됐으며, 입찰참가자와 심의위원 간 비리 행위 근절을 위해 지난 4월 제정한 ‘청렴 신고포상제’ 가이드라인을 공유해 입찰 부패 방지 및 윤리 강화를 결의했다. 위원들은 향후 충북선 고속화(
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는 12일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서약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공단 인천권역 소속 기관인 인천광역본부, 경기북부지사, 고양파주지사, 경기중부지사 기관장이 참석해 청렴행동수칙 준수 서약서에 공동 서명했다. 서약식은 공직사회의 부패를 방지하고 윤리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내부 실천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공정한 직무수행, 부당이익 수수 금지, 이해충돌 방지 등 핵심 수칙을 성실히 이행할 것을 다짐했다. 심우섭 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장은 “이번 서약은 조직 내부의 청렴성을 높이고,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한 실천의 일환”이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지청장 오기환)과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송석진)는 지난 10일 현대자동차남양연구소와 함께, 현대자동차남양연구소 패밀리데이 행사장에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문화 홍보부스를 운영하면서 ‘안전한 일터, 모두의 행복’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사업장 근로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전개했다. 또한 ‘가족 포스터 공모전 전시 및 시상식’과 ‘안전체험관 체험’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오기환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장은 “현대자동차 및 협력사의 근로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안전문화를 전파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는 5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교통안전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교통사고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연구를 위해 연구소는 2019년부터 2024년까지 현대해상 자동차보험으로 접수된 교통사고 중 보행자, 자전거, 개인형이동장치(PM) 피해 사고(차대차, 차량단독 사고 등 제외) 약 17만건을 분석했다. 주민등록인구 1만명당 교통사고 피해 건수를 분석한 결과, 고령층을 제외하면 7~12세 초등학생 연령 집단의 피해가 가장 많았으며, 그 부모 세대인 30~40대의 피해가 가장 적었다. 7~9세 어린이 피해건수는 67.6명으로 30대 성인 43.3명 대비 1.6배 수준이다. 시기별로 보면, 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