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 김현중, 공단)은 2일 열린 시무식에서 안전보건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올해를 ‘산재감축 원년의 해’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급변하는 산업환경과 노동구조 변화에 대응해, 공단은 현장중심·예방중심의 안전보건 정책을 강화하고 산업재해를 줄이기 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공단은 올해 중점 추진 과제로 ▲사망사고 감축을 위한 산재예방 역량 집중 ▲산재예방 정책의 현장 실행력 제고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과학적 재해예방 역량 강화를 제시했다. 특히 소규모 사업장과 고위험 산업현장을 중심으로 재정·기술 지원을 확대하고, 외국인·고령노동자 등 산재 취약 노동자를 위한
▲ 김선주(향년 90세) 별세, 강화선(가톨릭대 의대 교수)·강인선(전 외교부 제2차관)·강진두(KB증권 대표이사)·강진문(MSAP 대표)씨 모친상, 이수중(가톨릭관동대 의대 교수)·함용일(전 YBM개발 대표)씨 장모상, 김정연(디엑세스 대표)·문정욱씨 시모상 = 2일 오후 1시7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2일 오후 7시부터 조문 가능), 발인 5일 오전 6시. ☎ 02-2258-5979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신년사에서 “철도시설의 안전은 국민의 신뢰와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인력과 경험 위주의 철도시설 유지관리 체계를 AI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데이터 기반의 관리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일 이 이사장은 새해를 맞아 대전 본사 사옥에서 시무식을 열고 2026년 공단이 중점을 둬 추진해야 할 주요 과제로 ▲AI·데이터 기반의 예방형 안전관리 혁신 ▲철도 중심의 국민 이동권 보장과 지역균형발전 ▲철도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탄소중립 실천을 꼽았다. 먼저 이 이사장은 AI·데이터 기반의 예방형 안전관리 혁신을 주문했다. 이 이사장은 “종합검측, 센서, 영상데이터
<본부장 신규 선임>▲ IR파트장 겸 IR팀 본부장 박철우 (승진)▲ 소비자보호팀 본부장 임현정 (은행 겸직)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2일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시무식에서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열고 안전경영을 최우선 핵심가치로 하는 현장중심 안전관리 강화를 다짐했다고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는 전 임직원이 안전실천 결의문 낭독과 안전구호를 제창하며 철도종사자의 안전의식을 고취해 무사고·무재해 사업장을 달성을 이어가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다졌다. 안전실천 결의대회는 현업 각 소속에서도 동시에 열려 안전실천 의지를 전사적으로 확산했다. 황현주 에스알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철도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절대적인 가치이자 존재 이유”라며 “2026년에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 첨단기술을 활용한 과학적
김미섭·허선호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 부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을 미래에셋3.0의 원년으로 삼고, 이를 실질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두 부회장은 “전통 금융의 영역을 넘어 디지털 자산을 포함한 새로운 금융 질서로의 전환을 선도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그룹 차원의 중장기 비전을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먼저 두 부회장은 전통자산과 디지털 자산이 융합되는 글로벌 금융산업의 패러다임 변화를 선도할 것을 약속했다. 디지털 자산 비즈니스 생태계의 기반이 되는 인프라와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구축하고, 해외 법인에서 추진 중인 글로벌 모바일트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2026년 경영 슬로건으로 ‘그레이트 챌린지(Great Challenge) 2030, 미래 금융을 향한 대담한 실행’을 제시했다. 진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우리는 지금, 기술이 금융의 질서를 바꾸는 중대한 변곡점에 서 있다”며 “디지털 자산, 웹(Web)3 월렛, 에이전틱(Agentic) AI의 확장이 현실화 되고있는 상황에서 미래를 내다보고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먼저, 인공지능 전환(AX)·디지털 전환(DX)의 속도를 높여 갈 것을 주문했다. 진 회장은 “AX, DX는 단순히 수익 창출이나 업무 효율성의 수단이 아닌 생존의 과제”라며 “일하는 방식과 고객 접점 전반에 근본적인 혁신이 필요하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서울남부지사는 신임 이윤규 지사장이 1일 자로 취임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신임 지사장은 1996년 공단에 입사해 ▲산업안전보건교육원 교육운영실장 ▲전북서부지사장 ▲본부 기획조정실장 등 주요 요직을 역임한 바 있다. 이윤규 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장은 “서울 영등포구, 강서구 등 서울남부지역 산업현장 특성을 반영한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해 중대재해 예방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는 신임 본부장으로 김종일 전 공단 서울남부지사장이 1일 자로 공식 취임했다고 2일 밝혔다. 김 신임 본부장은 이번 취임을 통해 울산 지역 산업안전 및 보건 증진을 위한 산업수도 울산의 안전보건 로드맵을 펼칠 예정이다. 김 본부장은 1995년 안전보건공단에 입사해 ▲디지털전략실 빅데이터부, 통계분석부 부장을 거쳐 ▲인천광역본부 및 경기지역본부에서 광역사고조사센터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한 바 있다. 김종일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장은 “울산 산업 현장의 중대 재해 예방과 노동자의 안전 확보, 지역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노동자의 안전보다 소
<신한은행>◇부서장 승진▲기관영업1부장 김상호 ▲Data기획 Unit장 박상우 ▲금융서비스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박병건 ▲디지털서비스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김근영 ▲홍보부장 김성년 ▲종합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박현우 ▲준법경영부장 김현옥 ▲정보보호본부 팀장(부서장대우) 이성준 ▲양재역 금융센터 지점장 이한승 ▲개포동지점장 조형기 ▲일원역지점장 임준형 ▲강남역 금융센터 지점장 이진일 ▲서초동지점장 구현수 ▲법조타운지점 법조타운법원점 독립출장소장 현종훈 ▲성수동 금융센터 지점장 정현규 ▲군자역지점장 김양희 ▲장안동지점장 성훈 ▲동부이촌동지점장 정현수 ▲은평구청지점장 김진홍 ▲일산위시티지점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은 “2026년을 전환과 확장(Transition & Expansion)의 해로 규정하고 새로운 환경에 맞게 사업방식을 전환하자”고 강조했다. 양 회장은 2일 디지털 시무식을 열고 신년사를 통해 “유스(청소년), 시니어, 중소법인, 고자산가 등 그동안 놓쳤던 전략 고객군에 대한 그룹의 시장 지배력을 넓혀가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새롭게 형성되는 디지털 자산, AI 비즈니스 시장에서도 우리가 먼저 고객과 사업기회를 확보해야 한다”며 “생산적 금융 등 금융 패러다임의 변화를 전략적인 성장 기회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사업성 평가 역량과 정교한 리스크 관리 체계를 갖추는 것이 전제돼야 한다”고 말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원화 스테이블 코인의 발행·유통·사용·환류로 이어지는 완결된 생태계를 우리가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선제적으로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일 함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디지털금융의 패러다임이 재편되는 지금, 우리는 주어진 틀 안에서 움직이는 참여자에 머물러서는 안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은행 예금에서 빠져나간 자금이 증권사를 중심으로 한 자본시장 상품으로 옮겨가는 머니무브가 가속화되고 있다”며 “그룹의 맏형으로서 충실하게 제 역할을 해 온 은행의 위기”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머니무브의 흐름을 거슬러 올라갈 수 있는 자산관리 역량의 확보와 생산적금융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DX부문장)은 디지털전환(DX), 인공지능전환(AX) 혁신과 압도적 제품 경쟁력으로 인공지능(AI) 선도기업으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 사장은 2일 임직원들에게 보낸 신년사를 통해 “DX부문의 모든 디바이스와 서비스 생태계에 AI 기술을 유기적으로 통합해 고객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며 “이를 통해 AI 전환기를 이끄는 선도기업으로 도약하자”고 강조했다. 그는 “AX는 단순한 도구가 아닌 우리의 생각과 업무 프로세스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과정”이라며 “AI를 활용해 일하는 방식과 사고까지 혁신해 업무 스피드와 생산성을 높여 나가자”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의 기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