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방안전원 대구경북지부는 올해 소방안전장학생 22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27일 밝혔다. 선정 기준은 5년 이상 회비를 납부한 안전원 회원이며, 본인 또는 자녀가 대학교 재학생인 상태로 2025년도 1학기 성적을 기준으로 했다. 최갑봉 한국소방안전원 대구경북지부장은 이날 ‘소방안전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며 “소방안전장학금 등 회원에 대한 복리증진을 위해 널리 알려달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소방안전원은 안전원 회원에 대한 복리증진을 위한 시책으로 매년 소방안전장학생을 선정해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1인당 100만원씩 총 2억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국가철도공단은 철도분야 탄소중립 실현과 공공기관 K-RE100 이행 및 신재생에너지 확대 추진을 위해 전담팀(T/F)을 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전담팀은 정부의 국정과제인 ‘기후위기 대응 및 지속가능한 에너지 전환’에 부응하고, 공단 내 협업체계를 강화하여 철도시설 재생에너지 도입과 철도건설의 저탄소화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구성됐다. 공단은 철도 전 생애주기 관점에서 탄소배출원 감축 방안을 검토하고 철도 신재생에너지 추진 마스터플랜 및 실행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또한, ▲철도시설물의 재생에너지 발전 확대 ▲설계·시공 단계의 탄소 배출 최소화 ▲유휴부지 활용사업 등 세부과제를 단계적으로 추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특유의 따뜻한 분위기를 담은 크리스마스 스페셜 와인 5종을 선보인다고 27일 알렸다. 이번에 선보이는 5종은 국내 스위트 와인 시장을 선도해온 빌라엠 시리즈 3종(비앙코, 썸, 로쏘)와 매년 다양한 레이블로 사랑받는 산테로 모스카토 크리스마스 에디션, 시즌 상품인 어글리 글루바인으로 구성해 연말 홈파티와 선물 수요를 적극 반영했다. 연말 구성의 핵심은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3~5도의 가벼운 음용감과 1~4만원대의 부담없이 다양한 가격대다. 특히 스위트 와인 대표 브랜드인 빌라엠 시리즈는 각각의 품종 특성과 풍미를 선명하게 담아 크리스마스 테이블에 가장
◇부서장 승진 △총무파트 정윤성 △정보보호파트 임채헌 △마케팅전략파트 김용근 △장기상품2파트 안현환 △장기보상자동화TFT 강성주 △장기보상부 김형식 △부산대인보상부 박동백 △대구대인보상부 박수성 △SMART대인보상1부 이창희 △경기북부TFT 손정규 △강동사업단 우동균 △수원사업단 서윤종 △시흥시화사업단 김선희 △진주사업단 배영권 △순천사업단 윤형식 △경기사업단 김성준 △충청사업단 최은자 △인터넷장기사업부 정혜영 △다이렉트사업1부 이희문 △일반상품파트 이혜선 △재보험파트 조경연 △기업보험대리점부 김태훈 △해외전략파트 한건호 △괌지점 백신웅 △계리지원파트 김소영
울산광역시의 지역 기반 안전 생태계 구축을 위해 공공기관과 사회적경제기업이 협력했다. 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 김현중, 이하 ‘공단’)은 지역사회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울산지역 취약계층 60가구를 대상으로 ‘안전손잡이’의 설치를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주민참여 공모전에서 안전분야 우수 과제로 선정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공단을 비롯한 에너지공단, 동서발전,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협력했다. 공단은 가정 내 낙상사고 위험이 높은 노약자 등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안전한 생활 여건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안전손잡이는 야간에 시인성을
국가철도공단은 오는 28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전국 대학생과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K-철도 오픈강의(Open Lecture)’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강의는 공단이 보유한 기술력과 경험을 철도 관련 학과 학생 및 국민에게 개방형 교육 콘텐츠로 제공함으로써 공공지식 확산과 산학 연계 강화, 미래 철도산업 인재 육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공단 유튜브 채널을 통한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오후 3시에 시작하는 1부에서는 ‘스마트·AI 철도 기술 동향’을 주제로 철도혁신연구원장이 미래 철도기술 혁신 사례를 소개한다. 이어 오후 4시 반에 시작하는 2부에서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수서역 건강기부계단 운영으로 조성한 기금을 활용해 지난 26일 강남세브란스병원, 따뜻한동행과 함께 장애 청소년 2명에게 맞춤형 첨단보조기구를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 증진을 위해 에스알이 올해 처음 추진한 ‘장애아동·청소년 맞춤형 첨단보조기구 지원사업’으로 열렸다.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을 최종 선정한 뒤 개인별 환경을 고려해 청각보조기기 및 전동휠체어를 지원했다. 이번 사업에 활용된 기금 2000만원은 SRT 수서역 기부계단을 고객이 이용할 때마다 에스알과 강남세브란스병원이 각각 10원씩 적립해 마련했다. 수서역 이용객의 일상 속 작은 참여를
산업현장에서 금속을 가공하는 기계로 통칭되는 공작기계로 인한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노력이 추진된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 김현중, 이하 ‘공단’)은 26일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협회장 계명재, 이하 ‘협회’)와 공작기계로 인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공작기계 안전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산업현장에서 ‘기계의 어머니’라고 불리는 공작기계는 모든 산업의 기본이 되는 핵심 설비이다. 최근에는 IT기술과 네트워킹을 활용한 융·복합 공작기계로 빠르게 변화되고 있다. 이러한 기술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공작기계로 인한 산업재해는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로, 지난 6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지난 25일 열린 ‘2025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본사 및 전국 지역본부 등 전 사업장이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를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해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관에 대해 공로를 포상하는 제도다. 코레일 본사는 4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를 획득했고, 올해는 전국 12개 지역본부도 모두 선정됐다. 코레일은 ▲폐자원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물품 기부 ▲지역과 학교를 잇는 ‘코레일형 이음학교’ ▲소외계층을 위한 기차여행 ‘해피트레인’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고용노동부 양산지청(권구형 지청장)과 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심연섭 지사장)는 26일 관내 공공부문 안전보건 종사자를 대상으로 중대재해 감축 긴급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사고사망자 감소 추세가 둔화되고, 특히 공공부문 중대재해 발생으로 인한 안전보건 종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 양 기관은 최근 정부 정책 방향과 주요 내용을 전달하고, 사업장 위험성평가에 관한 사항 및 중대재해 사례별 예방대책에 대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권구형 노동부 양산지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공부문이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모범적 역할을 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
고용노동부 서울지방고용노동청(청장 권태성)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KOSHA, 본부장 원방희)는 26일 훈련원공원에서 이동노동자 한랭질환 및 이륜차 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는 12월 전에 실시해 한랭질환의 위험성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날 서울특별시 노동정책과, 서울중부경찰서, 사단법인 퀵서비스협회 등이 함께 참여해 민관합동 캠페인 형식으로 진행됐다. 노동부와 공단은 한파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에 중점을 두고, 겨울철 한파로 인한 한파특보 발표 시 한랭질환별 증상 및 응급조치를 올바로 알고 적절한 대처가 가능하도록 홍보에 나섰다
한국투자증권은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5년 3분기 퇴직연금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 공시에서 자사의 ‘적극투자형 BF1’이 연간 수익률 32.83%, ‘중립투자형포트폴리오2’가 18.19%를 기록해 기록하며 전체 사업자 가운데 가장 높은 성과를 거뒀다고 26일 밝혔다. 같은 기간 전체 적극투자형 포트폴리오의 평균 수익률은 14.72%로 집계됐다. 중립투자형은 10.18%, 안정투자형은 6.57%다. 특히 한국투자증권은 적극투자형에서 최근 7개 분기 중 6개 분기에서 수익률 1위 자리를 차지하며 일관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다른 유형에서도 안정적인 성과를 냈다. ‘안정투자형 포트폴리오2’ 역시 9.04%로 해당 부문 수익률 상위권(상위
시각적 안전성을 높여 산업현장의 위험을 예방하기 위한 노력이 추진된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 김현중, 이하 공단)은 26일 KCC와 ‘산업현장 시각안전 환경조성 캠페인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단과 KCC는 규모와 설비가 복잡·다양한 산업현장에서 안전에 대한 즉각적인 시인성 확보가 중요하며, 특히 고령자, 외국인노동자 등 산재취약 계층에 대한 안전성을 높이는 데에 공감하고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안전표시나 위험구역 등의 시인성을 높이기 위한 시각안전 표준 매뉴얼 개발 ▲산업현장 적용모델 제시 ▲시각안전 전시관 및 시범현장 구축 ▲관련 교육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