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꽃을 아름답게 보는 눈이 먼저 열린 뒤 꽃의 구조를 배우고, 우리말의 뜻과 틀을 익힌 뒤 외국어를 배우는 것이 순리, 4살에 영어 고시 보고 들어가는 유치원도 있다니 안타까운 일, 아이는 정서 발달을 바탕으로 인지 능력이 자라야 하는데, 지나친 선행학습은 큰 스트레스가 돼 아이들 주의산만, 우울증 등 정신건강 문제로 발전, 남보다 빨리 배우는 것보다, 배움의 즐거움 느끼면서 평생 배우는 태도가 중요!
일동후디스는 고함량 아미노산 브랜드 '하이뮨 아미노포텐'의 신규 제품 '하이뮨 아미노포텐 이뮨비타'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신제품은 정제와 액상을 결합한 형태의 건강기능식품이다. 물 없이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아미노산과 비타민·미네랄을 함께 담은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제품 한 병에는 아미노산 2550mg을 함유했다. 필수 아미노산 9종과 비필수 아미노산 14종 등 모두 23종의 아미노산을 배합했으며, 20종의 비타민과 미네랄도 함께 구성했다.또한 분지사슬아미노산(BCAA) 400mg과 비타민 B군을 비롯해 리포좀 비타민 C를 적용했다. 회사는 무카페인·무당·무지방 설계를 적용하고 파인애플 맛을 구현
컴포즈커피는 여름 시즌을 맞아 과일 음료와 베이커리 신메뉴를 출시하고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신메뉴는 저당 음료와 과일 베이스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기획했다. 회사는 청량감과 과일 풍미를 강화하는 동시에 당 함량을 낮춘 메뉴를 확대했다고 설명했다.새롭게 선보이는 음료는 '저당 복숭아 스무디', '복숭아 캐모마일 티브리즈', '제주 한라봉 스무디', '제주 한라봉 자몽 에이드' 등 4종이다. 복숭아와 한라봉을 활용한 과일 음료를 중심으로 허브티와 젤리 토핑 등을 더해 다양한 식감을 구현했다.베이커리 메뉴도 함께 추가했다. '스모크 바비큐 치아바타'는 불고기와 치즈, 바비큐 소스를 넣어
AI 기반 마케팅 테크놀로지 기업 에이비일팔공(AB180)은 오는 21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리는 '모던 그로스 스택 2026(MGS26)'의 주요 연사와 세션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올해로 7회째를 맞는 MGS는 국내외 기업과 마케팅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행사다. 올해 주제는 'Stack AI, Rewrite Everything(AI로 다시 쓰는 성장의 방식)'으로, 생성형 AI가 마케팅과 비즈니스 운영에 미치는 변화와 실제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행사는 메인과 플레이 두 개 트랙에서 총 27개 세션으로 진행한다. 메인 트랙에서는 에이비일팔공 남성필 대표가 AI 시대 마케팅 전략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맡는다. 이어 앰플리튜드와
에듀테크 스타트업 에듀싱크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운영기관으로 참여하는 '2026년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테크서비스 분야 참여기업으로 선정돼 표준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은 중소·벤처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정부 사업이다. 선정 기업은 통·번역, 디자인 개발, 홍보 콘텐츠 제작, 해외 마케팅, 전시회 참가 등 수출에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받는다.에듀싱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자사의 AI 기반 디지털 수업 플랫폼 '클래스보드(Klassboard)'의 해외 진출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클래스보드는 전자칠판과 교사용 웹, 학생용 기기를 실시간으로 연동해 수업자료 공유와 판서 동기화, 학습 참여 확인
글로벌 뷰티 브랜드 토니모리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행사인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오는 26일까지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3만 원 이상 구매하거나 제품 리뷰 작성, 이벤트 공유, 자사몰 애플리케이션 설치 등 참여 조건을 충족하면 응모권을 받을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구매 고객은 구매 횟수에 따라 반복 참여도 가능하다.당첨자는 8월 7일 추첨을 통해 발표한다. 토니모리는 총 549명에게 약 2000만 원 규모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토니모리는 2006년 창립 이후 퍼펙트 립스 쇼킹립, 백젤 아이라이너, 세라마이드 모찌 토너 등 대표 제품을 선보였으며, 현재 색조와 스킨케어를 중심으로
TJ미디어는 자사 3시리즈(A3·P3) 반주기에 탑재한 '방대방 노래대결'의 누적 이용 건수가 100만 회를 넘어섰다고 7일 밝혔다.회사에 따르면 해당 기능의 실제 대결 건수는 지난해 8월과 비교해 올해 5월 기준 1000% 이상 증가했다. 지난해 서비스를 선보인 이후 이용이 꾸준히 늘었으며, 최근에는 증가 폭이 더욱 확대됐다고 설명했다.'방대방 노래대결'은 전국 노래방 이용자가 실시간으로 노래 점수를 겨루는 콘텐츠다. 기존처럼 같은 방 안에서 노래를 즐기는 방식에서 벗어나 다른 지역 이용자와 대결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노래와 게임 요소를 결합해 이용자의 참여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TJ미디어는 서비스 출시 이후
직영 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는 장마철 침수차 유통에 대한 소비자 불안을 줄이기 위해 '침수차 책임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여름철 차량 관리 수칙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최근 집중호우가 잦아지면서 중고차 시장에서는 침수 이력이 있는 차량 유통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리본카는 차량 매입부터 출고까지 직영 점검 체계를 운영해 침수차 유입을 차단하고, 출고 이후 침수차로 최종 판정될 경우 차량 대금과 취득세를 환불하고 최대 800만 원의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차량 점검은 직영 리컨디셔닝센터(RTC)에서 진행한다. 엔진과 브레이크, 전자장치 등 주요 부품은 물론 시트 하부와 프레임 내부, 도어
커리어 플랫폼 잡플래닛은 IT 플랫폼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직 선호도 조사에서 네이버가 가장 이직하고 싶은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잡플래닛 커리어 미디어 '잡플위키' 이용자 275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조사 결과 네이버는 38.3%의 응답을 얻어 가장 높은 선호도를 기록했다. 이어 토스가 18.9%, 카카오가 16.6%로 뒤를 이었다. 당근은 12.3%, 라인플러스는 6.4%, 쿠팡은 4.0%, 배달의민족은 3.7%를 기록했다.응답자들은 네이버를 선택한 이유로 브랜드 경쟁력과 기업 안정성, 복지 제도, 연봉 수준 등을 꼽았다. 토스는 높은 보상과 빠른 성장, 제품 경쟁력 등이 강점으로 평가됐다. 다만 토스는 성과 중심 조직문
프리미엄 리무진 브랜드 노블클라쎄는 7000만 원대 가격의 신규 모델 '노블클라쎄 H9'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신차는 더 기아 카니발 하이루프를 기반으로 제작했으며, 프리미엄 리무진의 주요 사양을 유지하면서 가격 경쟁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H9는 일반 카니발보다 실내 공간이 넓은 카니발 하이루프를 기반으로 제작했다. 여기에 노블클라쎄의 전용 실내 디자인과 주요 편의사양을 적용해 의전 차량은 물론 가족용 차량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2열에는 기존 '노블클라쎄 T9'에 적용했던 프리미엄 시트 시스템을 탑재했다. 등받이와 레그레스트 구조를 적용했으며 온열·통풍 기능, 시트 메모리, 암레스
생활맥주를 운영하는 데일리비어는 골뱅이 브랜드 유동과 협업해 여름 시즌 신메뉴 2종을 전국 생활맥주 매장에서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맥주와 함께 즐기기 좋은 안주 메뉴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생활맥주는 외식 프랜차이즈 운영 경험을, 유동은 골뱅이 제품 경쟁력을 결합해 메뉴 차별화를 추진했다고 설명했다.'유동 골빔면'은 생활맥주의 기존 인기 메뉴를 바탕으로 협업 전용 골뱅이를 적용해 새롭게 개발했다. 일반 제품 대신 매콤달콤한 양념이 배어들도록 별도 개발한 골뱅이를 사용해 면과 함께 먹을 때 풍미를 높였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함께 선보인 '유동 골뱅이 물회'는 냉면 육수를 활용한 여름 한정 메뉴
피부과학 기반 스킨케어 브랜드 세르본은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라인 '튜닝엑스(Tuning X)'가 출시 초기와 비교해 약 500배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회사는 온라인 유통망 확대와 기술 중심 제품 전략이 성장 배경이라고 설명했다.세르본은 자사 온라인몰을 비롯해 백화점 온라인몰과 면세점 온라인몰 등으로 판매 채널을 넓혀 왔다. 최근에는 홈쇼핑까지 유통망을 확대하며 소비자 접점을 늘리고 있다. 앞서 진행한 홈쇼핑 첫 방송에서는 목표 매출을 웃도는 실적을 기록하는 등 판매 채널 다변화가 이어지고 있다.업계에서는 최근 화장품 시장의 경쟁력이 기능성 성분 자체보다 피부 전달 기술로 확대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소비
한 출판사 사무실에서 실제로 있었던 에피소드인데 들으면서 한참을 웃다가 선물에 진심을 담는 법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해외문학팀 편집자 세 명과 이방인 한 사람이 모여 수다를 떨고 있습니다. 혜진(과장, 입사 10년) : 최근에 제가 입사한 지 10년을 맞아 우리 팀원들한테 화분을 하나씩 선물했어요. 그 사람이랑 어울리는 화분을 선물한 거예요. 각기 다른 화분을. 그랬더니 한솔 과장님이 그 화분을 받고 너무 기뻐하면서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화분 고마워! 혜진, 10주년 축하~~” 이렇게 스토리를 올리셨어요. 그래서 나는 “좋아요”를 누르고 앞을 딱 봤는데 한솔 과장님이 그 화분을 되게 귀찮다는 듯이 높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