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가 지난 3일 상상마당 20주년을 맞아 KT&G 상상마당 홍대에서 상상마당 성과 공유와 함께 기념 서적 출간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상상마당 홍대에서는 캘리그라퍼 강병인의 퍼포먼스와 밴드 크라잉넛의 축하공연을 비롯해 상상마당 지원사업 출신 아티스트들의 네트워킹 세션이 열렸다. KT&G 상상마당은 2005년 온라인 커뮤니티로 시작해 2007년 홍대에 오프라인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상상마당은 현재 논산, 춘천, 대치, 부산까지 총 5곳으로 늘어났으며, 연간 320만 명이 넘는 방문객들에게 폭넓은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실제로, 상상마당은 2007년부터 국내 유수의 단편영화 발굴과 지원을 목적으로 ‘대단
롯데장학재단은 지난 2일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재단 회의실에서 2025년 신격호 롯데 마음온도 37도 난방설비 지원사업 전달식을 열고 복지시설 및 난방 취약가구에 3억원 규모의 난방설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신격호 롯데 마음온도 37도 난방설비 지원사업’은 사람의 체온 36.5도에 0.5도의 따뜻함을 더한다는 의미를 담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 이웃들이 보다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난방설비와 난방용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7년 시작된 이후 현재까지 30억 원 상당의 난방설비를 지원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재단은 사단법인 통일을위한환경과인권과 협력해 시설 신고 및
명륜진사갈비 가맹점협의회(회장 원종민)가 본사의 지원으로 생계를 유지할 수 있었다는 취지의 호소문을 발표했다.3일 협의회는 전국 500여 명의 가맹점주를 대표해 최근 일부 언론에서 제기한 명륜당의 ‘대부업 관련 의혹’에 대해 “생계를 위한 현실적인 ‘창업의 기회’였다”며 “언론사에서 이번 사안을 사실에 기반해 다시 한번 살펴봐 달라”는 입장을 밝혔다.가맹점협의회는 호소문에서 “저희 점주 대다수는 제1금융권 대출 문턱을 넘기 어려운 현실에 놓여 있다”며 “이 과정에서 가맹본사는 은행에 회사 예금 담보를 제공하고 가맹점주들이 제1금융권의 저금리 상품을 우선 이용할 수 있도록 보증 역할을 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
BYC는 추운 겨울철에도 편안한 실내 생활과 따뜻한 잠자리를 돕는 ‘올데이롱 잠옷세트’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올데이롱 면기모 유니섹스 잠옷세트’는 가벼운 기모 소재를 사용해 보온성이 우수하고 한겨울에도 따뜻하게 착용할 수 있는 라운지웨어 제품이다. 카라와 사이드 포켓에 옐로우 컬러의 스티지와 하의 허리 스트링 포인트로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루즈핏 디자인으로 활동성이 좋고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착용할 수 있다. 밝은 패턴감이 돋보이는 ‘올데이롱 면기모선염 잠옷세트’는 미니멀한 브라운 체크 패턴과 부드럽고 쾌적한 촉감이 특징이다. 상의는 편안한 카라넥으로 깔끔한 실루엣을 강조했고, 하의
골프존이 남극 세종과학기지와 장보고과학기지에 골프 시뮬레이터 무상 지원을 했다고 3일 밝혔다. 골프존은 혹한과 고립된 환경에서 연구 활동을 이어가는 극지 대원들에게 여가 활동을 제공하고 정신적·사회적 복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유지보수 비용을 전액 부담하며 시뮬레이터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골프존은 2000년 설립 이후 국내 실내 골프 산업을 선도하며 골프 대중화에 기여했다. 독자적인 기술력을 기반으로 스크린골프를 세계 시장에 알리는 글로벌 골프 토털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기여 방안을 모색해 온 골프존은, 2009년 극지연구소(KOPRI) 산하 남극 킹조
캘러웨이골프 코리아는 골프의 특별한 감동과 즐거움, 그리고 잊을 수 없는 순간들을 조명하는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골프, 최고의 순간을 위해(NBT)'를 국내에서도 본격 전개한다고 3일 밝혔다. NBT는 캘러웨이골프가 최근 글로벌 시장에 새롭게 도입한 브랜드 캠페인 플랫폼이다. 플레이어들이 골프에 매료되는 이유를 브랜드 경험의 중심에 두고 향후 다양한 브랜드 활동에 순차적으로 적용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NBT 캠페인은 완벽한 임팩트 순간의 짜릿함, 동반자와 함께하는 라운드의 즐거움, 필드에서만 느낄 수 있는 깊은 몰입감 등 골퍼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순간에 주목한다. 이러한 경험을 시각적 스토리와 메시지로 풀어내
동서식품이 3일 오전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에서 ‘제27회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개막식을 개최하고 대진 추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7회를 맞은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은 국내 바둑 프로기사 9단에게만 출전 자격이 주어지는 권위있는 바둑대회다. 총 32명의 프로기사들이 참가하며, 우승자에게는 ‘입신 중 입신’ 타이틀과 함께 상금 7000만원이, 준우승자에게는 상금 3000만원이 트로피와 함께 수여된다. 개막식에는 동서식품 최상인 홍보상무, 한국기원 양재호 사무총장을 비롯한 대회 관계자들과 지난 대회 우승자인 이지현 9단과 준우승자 신진서 9단, 그리고 변상일, 안성준, 신민준, 강동윤 9단 등 상위 랭커 기사들이 참석해 대
매일유업의 농어촌 체험형 테마공원 상하농원이 올해 겨울을 맞아 '딸기 농부 체험'과 '제7회 겨울상하사진 공모전'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내년 봄까지 운영되며, 체험과 예술을 결합한 다채로운 겨울 콘텐츠로 방문객을 맞는다. 상하농원의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인 딸기 농부체험은 농가 보급형 스마트팜에서 진행된다. 설향 품종을 직접 수확하며 생육 환경과 재배 과정을 배우는 교육형 체험으로 구성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 또한 '제7회 겨울상하 사진전'은 상하농원의 겨울 풍경을 주제로 한 사진 공모전이다. 내년 2월 28일까지 상하농원 곳곳의 인물, 동물, 풍경 등을 자유롭게 담아낸 사진
CJ제일제당의 ‘퀴진케이’가 영국의 명문 요리학교와 손잡고 글로벌 한식 영셰프 발굴에 나섰다. CJ제일제당은 최근 영국 런던에서 열린 ‘K-소스 한식 요리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영국의 직업교육 및 기업맞춤형 평생교육기관 CCC(Capital City College)와 외교부, 농림축산식품부, 한식진흥원에서 주관하고, CJ제일제당 퀴진케이가 단독 후원했다. CCC 산하 웨스트민스터 킹스웨이 칼리지는 100여 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영국 최초의 요리학교로, 스타 셰프 제이미 올리버를 배출한 곳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대회는 ‘고추장과 된장을 활용한 캐주얼 한식 요리’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지난 1일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버서더 서울 그랜드 볼룸에서 ‘2025 다이닝브랜즈그룹 bhc 프랜차이즈 어워드’를 개최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다이닝브랜즈그룹 bhc 프랜차이즈 어워드’는 한 해 동안 브랜드 성장을 위해 헌신한 가맹점주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본사와 가맹점 간의 결속을 다져 ‘동반성장과 상생 협력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연례 축제다. 이날 행사에는 송호섭 다이닝브랜즈그룹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전국 가맹점주 등 약 21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시상식을 넘어 가맹점과 본사가 ‘지속가능한 프랜차이즈 생태계’를 구축하기
오뚜기가 출시 10주년을 맞은 대표 제품 ‘진짬뽕’을 리뉴얼해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2015년 첫 출시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진짬뽕은 국내 짬뽕라면 시장에서 ‘불맛’ 트렌드를 본격적으로 이끈 제품이는다. 오뚜기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프리미엄 짬뽕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리뉴얼의 핵심은 ‘진한 불맛’이다. 유성스프의 풍미를 기존 대비 강화해 한층 깊은 불향을 구현했으며, 해물 풍미와 짬뽕 특유의 매콤·칼칼한 맛을 높여 얼큰하고 진한 국물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 요구를 반영했다. 패키지 디자인도 새롭게 변경됐다. 제품의 핵심 맛 포인트를 직관적으로 보
현대백화점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기후네트워크 등이 주관하는 ‘2025 탄소중립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이번 경연대회에서 독자적이고 다양한 고객 참여형 탄소중립 실천 활동들을 발표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현대백화점은 식품관에서 과일 야채 등을 소분해 다회용기 담아주는 ‘프레시 테이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올 9월까지 고객 약 10만 명이 집에서 가져온 다회용기로 서비스를 이용해 약 60만 개의 일회용기 감축 성과를 거뒀다. 고객이 기부한 패딩 속 충전재를 재활용해 새로운 패딩 조끼로 제작하는 ‘충전재 자원순환 프로세스’를 통해
오리온은 연말 홈파티를 더욱 달콤하고 즐겁게 만들어 줄 다양한 크리스마스 한정판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루돌프와 펭귄 등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과자 세트와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매일 하나씩 작은 선물을 열어보는 어드벤트 캘린더 등으로 구성했다. ‘브라우니 루돌프 하우스 만들기’와 ‘후레쉬베리 아기펭귄 친구들 만들기’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만들며 즐길 수 있는 DIY 과자 세트다. 마켓오 브라우니, 통크, 초코파이, 후레쉬베리 등 인기 제품으로 구성됐다. 동봉된 초코펜을 활용해 나만의 루돌프 하우스와 펭귄, 북극곰 등을 만들고 꾸밀 수 있어 맛있는 간식은 물론 특별한 추억까지 선사한다. 전국 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