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제로 탄산 음료 ‘나랑드사이다’가 이탈리아 비니거 브랜드 ‘카사베르디’와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협업은 두 브랜드의 공통 광고 모델인 신인 걸그룹 리센느를 계기로 기획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 리센느 팬들을 중심으로 두 브랜드의 조합을 기대하는 목소리가 이어졌고, 이에 응답해 공식 콜라보레이션이 성사됐다. 동아오츠카는 양사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브랜드의 매력을 담은 협업 콘텐츠와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장경진 동아오츠카 나랑드사이다 브랜드매니저는 “팬들과 소비자들의 기대에 새로운 즐거움으로 답하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며 “나랑드사
빙그레가 8월 3일부터 2026 빙그레 그란폰도 공식 홈페이지에서 대회 참가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대회 참가 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전거에 관심 있는 전국 성인 남녀 2000명을 모집한다.‘빙그레 그란폰도’는 오는 10월 9일 공주시 일대에서 개최되는 자전거 대회이다. 충청남도 공주시, 청양군 및 부여군 일원 도로를 따라 약 113km에 달하는 그란폰도 코스와 약 106km의 메디오폰도 2가지 코스로 운영된다.빙그레는 공주 지역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푸드존을 구성하고 대회 참가자들에게 식사를 제공한다. 빙그레 제품과 기념품 제공을 포함한 행사 부스 및 경품추첨 등의 이벤트가 열린다.빙그레가 공주시 일대에서 ‘빙그레 그란
하이트진로가 8월 5일부터 9일까지 강원 홍천에서 열리는 ‘2026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에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31일 밝혔다.올해로 10회째를 맞는 행사는 홍천문화재단이 주관하며 8월 5일 ‘꽃뫼공원 대로변 일원’에서 열리는 전야제 ‘홍천 군민의 밤’과 8월 6일부터 8월 9일까지 ‘도시산림공원 토리숲’에서 열리는 ‘맥주축제’ 본행사로 운영된다.하이트진로는 강원공장에서 직송한 ‘갓생산 테라 생맥주’를 올해 처음 선보인다. 최근 출시한 ‘테라 슬러시 生’, 무알콜 맥주 ‘테라 제로’, 출시를 앞둔 RTD ‘테라 스파클링’, ‘테라 라이트’, 올몰트 맥주 ‘켈리’까지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테라 체험존을 운영
롯데웰푸드는 오는 8월 19일까지 서울 관악구 샤로수길 인근에서 소비자 참여형 팝업스토어 ‘꼬깔콘 낭만포차’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팝업스토어는 매일 오후 4시부터 저녁 9시까지 운영한다. 현장에서는 참여형 미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방문객은 입장 후 꼬깔콘에 각종 토핑을 더한 ▲매콤 타코 꼬깔콘 ▲마성 옥수수 꼬깔콘 ▲고소한 버터오징어 꼬깔콘 ▲단짠 쌈장삼겹 꼬깔콘 중 원하는 안주 메뉴를 한 가지 선택할 수 있다.꼬깔콘 브랜드 퀴즈, SNS 방문 인증, 이벤트 게임 등 미션을 수행하면서 토핑 부재료를 획득하면 최종 완성된 안주 메뉴를 맛볼 수 있다.롯데웰푸드는 최근 시즌 한정 신제품 ‘꼬깔콘 야장 시리즈’를 새롭게
지난해 12월 발생한 호카 총판사 조이웍스 전 대표의 경쟁업체 대표 폭행 사건이 기획된 것이라는 주장이 담긴 피해자 측 지인의 양심 고백 입장문이 지난 29일 올라왔다.조이웍스 관계자에 따르면 사건은 경쟁업체 A사 대표가 조성환 당시 조이웍스 대표를 공개적으로 험담한 사실이 발단이 돼 물리적 충돌로 이어졌다. 수사기관 의견서에도 이 같은 경위가 명시된 것으로 알려졌다.입장문에는 △경쟁업체 A사 대표가 조이웍스 일부 직원과 수년간 공모해 부당이득을 취한 의혹, △영업비밀이 담긴 조이웍스 내부 계약서를 불법으로 취득해 제3자에게 유출한 의혹, △조성환 전 대표의 가족을 겨냥한 모욕적인 발언, △뒤를 봐주는 특정 인물이
동아오츠카는 ‘제13회 제주도지사배 국제초청휠체어농구대회’와 ‘제16회 SBS골프-김안과병원배 국제시각장애인 골프대회’에 후원사로 동참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국제초청휠체어농구대회와 29일 개최된 국제시각장애인 골프대회는 각각 장애인 체육 활성화, 시각장애인의 스포츠 참여 기회 확대 및 건강 증진을 위해 기획됐다. 동아오츠카는 두 대회 참가 선수들의 갈증 해소와 수분 보충을 위해 자사 대표 이온음료인 ‘포카리스웨트’를 후원품으로 제공했다. 이진숙 동아오츠카 전무는 “장애인 스포츠는 땀과 도전, 한계를 극복하는 노력이 담긴 뜻깊은 무대”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스포츠를 통해 건강하게
롯데칠성음료가 올해 출시한 '펩시 엑스트라 피즈'를 알리기 위해 8월 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롯데와 삼성 경기에서 '펩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경기장을 방문하는 입장객 전원에게 펩시와 롯데자이언츠의 협업 디자인을 적용한 한정판 '펩시 반팔 하키티'를 증정한다.경기 중에는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된다. 펩시 브랜드와 제품을 주제로 한 '펩시 OX 퀴즈', '펩시 엑스트라 피즈의 짜릿함을 보여줘' 이벤트, 펩시 광고모델처럼 재치 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펩시 광고모델 챌린지' 등이 진행된다.이벤트 참가자와 우수 참가자에게는 펩시 모자를 비롯해 펩시 및 게토레이 티셔츠, 게토레이 에코백,
CJ제일제당 식물성 웰니스 브랜드 ‘얼티브’가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섰다.CJ제일제당은 ‘얼티브’ 브랜드를 새 단장했다고 30일 밝혔다. 대표 제품 프로틴 음료의 맛 품질도 리뉴얼했다.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음료의 맛과 향미, 목 넘김 등을 전반적으로 개선했다.신제품 ‘얼티브 저당두유’도 새롭게 선보였다. ‘얼티브 저당두유’는 파로와 아몬드 2종으로 출시됐다. 파로 두유와 아몬드 두유 각각 단백질 4.6g과 4.7g, 식이섬유 5g과 3g을 함유했다.CJ제일제당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은 맛있고 건강한 식물성 브랜드로서 ‘얼티브’의 정체성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차원”이라며, “프로틴 음료에 이어 두유까지 포트폴리오를 넓혀, 식물
캐나디안 커피 하우스 팀홀튼이 경기 성남 분당구에 신규 매장 ‘미금역점’을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미금역점은 신분당선과 수인분당선이 교차하는 더블 역세권에 위치한다. 매장 내부에는 창가 바 좌석, 라운지 좌석, 커뮤니티 테이블 등 다양한 형태의 좌석을 마련했다. 빈티지한 캐나다 감성을 담은 인테리어를 적용했다.팀홀튼 관계자는 “팀홀튼은 더 많은 고객들이 가까운 곳에서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주요 생활권을 중심으로 매장을 점차 확대하고 있다”며, “미금역점은 커피와 식사는 물론 편안한 공간 경험까지 함께 제공하는 매장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의 고객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
롯데웰푸드가 떡볶이 브랜드 동대문엽기떡볶이와 협업한 ‘짱매워요X동대문엽기떡볶이’ 떡볶이맛 젤리 2종(오리지널맛·착한맛)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떡볶이를 젤리로 구현했다. 떡볶이 소스와 시즈닝을 활용해 매콤달콤한 풍미를 구현했으며, 쫄깃한 식감과 붉은 색상의 비주얼로 먹는 재미를 더했다. 손에 묻지 않고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제품 패키지에는 매운맛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적용했다. 매운맛 강도에 따라 ‘오리지널맛’과 ‘착한맛’ 두 가지로 구성했다.롯데웰푸드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프로모션과 SNS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떡볶이
빙그레가 해군본부와의 협약에 따라 3년 연속 ‘투게더 미니어처’ 제품을 후원한다고 30일 밝혔다.빙그레는 2024년부터 해군본부와 후원협약을 맺고 2년간 ‘투게더 미니어처’ 제품을 포함해 다양한 아이스크림 제품을 해군본부에 후원했다. 올해도 협약에 따라 ‘투게더 미니어처’ 제품을 해군본부에 후원하며 후원 제품은 해군 함정 승조원 및 도서격〮오지에서 근무하는 해군 장병들에게 정기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빙그레 관계자는 “대한민국 해역 수호를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해군 장병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라며 “올해로 3년째 이어지는 이번 후원이 장병들의 노고
국내 침구업계 1위 알레르망 김종운 대표가 약 10년간 연구해 온 새로운 상속세 개혁 모델을 담은 상속세 자발적 선납 분리과세 제도(김종운, 김우철 지음/시그니처 펴냄)가 출간됐다.이 책은 "왜 세계 최고 수준의 상속세율을 유지하고 있는데도 국가는 충분한 세수를 확보하지 못하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했다.김 대표는 "대한민국이 다시는 외환위기와 같은 국가적 재정위기를 겪지 않으려면 결국 안정적인 세수 기반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연구를 시작했다.고령화와 저성장, 국가채무 증가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현재의 조세 구조만으로는 미래 세대의 부담을 줄이기 어렵다고 보고, 국가 세수를 확대할 수 있는 새로운 상속세 제도를
캐나디안 커피 하우스 팀홀튼이 캐나다의 도시 '위니펙'에서 영감을 받은 '위니펙 체리 초콜릿 아이스캡'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위니펙 체리 초콜릿 아이스캡'은 이야기 속 흑곰 '위니'와 그의 친구 해리 콜번의 우정과 추억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위니의 기억 속 가장 달콤했던 우정의 순간'을 콘셉트로 체리와 초콜릿의 조화를 통해 위니가 간직했을 기억을 맛으로 표현했다. 초콜릿과 체리 과육을 얼음과 함께 블렌딩했다.팀홀튼 관계자는 “이번 ‘위니펙 체리 초콜릿 아이스캡’은 위니펙에서 시작된 위니와 해리 콜번의 따뜻한 이야기를 메뉴로 재해석해, 캐나다에서 탄생해 오랫동안 이어져 온 위니의 여정과 팀홀튼의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