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백산수는 생수 부문에서 ‘맑고 투명하며 부드러운 미네랄 생수’라는 심사평과 함께 4년 연속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농심 관계자는 “몽드 셀렉션 4년 연속 대상 수상은 백두산 대자연과 함께 만든 백산수의 품질을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내는 물론 전 세계 소비자가 믿고 마실 수 있는 프리미엄 생수로 키워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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