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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백산수, 벨기에 ‘몽드 셀렉션’ 생수 부문 4년 연속 최고 등급 ‘대상’ 수상

한종훈 기자

입력 2026-05-11 10:33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농심 백산수가 벨기에 ‘몽드 셀렉션’의 생수 부문 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인 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농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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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드 셀렉션은 셰프, 소믈리에, 과학자 등 80여 명의 전문가 심사 위원단으로 구성된 평가기관이다. 소비재 품질을 검증해 대상(Grand Gold)부터 동상(Bronze)까지 총 4단계로 시상한다.

올해 백산수는 생수 부문에서 ‘맑고 투명하며 부드러운 미네랄 생수’라는 심사평과 함께 4년 연속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농심 관계자는 “몽드 셀렉션 4년 연속 대상 수상은 백두산 대자연과 함께 만든 백산수의 품질을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내는 물론 전 세계 소비자가 믿고 마실 수 있는 프리미엄 생수로 키워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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