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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복의 아침생각]...광주, 이천, 여주 도자기의 특징

이순곤 기자

입력 2026-05-09 08:57

[이경복의 아침생각]...광주, 이천, 여주 도자기의 특징
[이경복의 아침생각]...광주, 이천, 여주 도자기의 특징
[이경복의 아침생각]...광주, 이천, 여주 도자기의 특징
[이경복의 아침생각]...광주, 이천, 여주 도자기의 특징
[이경복의 아침생각]...광주, 이천, 여주 도자기의 특징
[이경복의 아침생각]...광주, 이천, 여주 도자기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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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복의 아침생각]...광주, 이천, 여주 도자기의 특징
[이경복의 아침생각]...광주, 이천, 여주 도자기의 특징
경기 광주는 조선 왕실 도자 굽던 관요 중심지로 왕실의 전통적인 백자, 이천은 현대적 생활 자기 예술 자기로
세계적 도자기 도시, 여주는 소박하고 따뜻한 생활 자기로 발전, 이웃 지역인데도 이렇게 특징있게 제작,
엊그제 여주 축제에 가 보니 다양한 도자기 전시·판매 행사 넘어 흙과 불, 장인의 손길이 빚어낸 한국 도자기
문화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려 하나, 관객도 없는 노래 잔치 스피커 소리가 너무 커서 소란한 느낌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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