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터향에이슬은 11일부터 전국 대학가 및 중심 상권, 주요 마트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알코올 도수는 12도이며, 360ml 병 제품으로 출시된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하이트진로는 기존 소주의 틀을 벗어난 ‘에이슬’ 시리즈로 다양한 한정판을 선보이며 최신 트렌드를 제품에 반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 대표 주류기업으로서 새로운 시도를 통해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