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면세점은 10월 31일까지 온라인몰과 시내면세점에서 5억 원 규모 경품을 내건 '에브리데이 현데이(EVERYDAY HYUNDAY)'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해당 매장에서 100·300·500·1000·2000달러 구매 고객에게 각각 1·3·5·10·20회 경품 이벤트 응모 기회를 준다. 추첨을 통해 1등에겐 제네시스 GV80을 제공하며, 현대차 캐스퍼(2명), LG 올레드 EVO(3명) 등 5555명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세계적인 증류주 기업 바카디(Barcardi)의 대표 브랜드인 듀어스(Dewar’s)의 마스터 블렌더 스테파니 맥로드(Stephanie Macleod)가 2024년 국제위스키대회에서 '올해의 마스터 블렌더'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2019년 여성 최초로 이 상을 수상한 이후 맥로드는 올해까지 6년 연속으로 수상, 새로운 기록을 세우며 블렌더로서의 입지를 더욱 견고히 다졌다.맥로드는 1998년 바카디에 합류해 2006년부터 듀어스의 블렌딩을 담당해왔다. 그녀는 듀어스 브랜드의 맛과 품질을 유지하며, 새로운 제품 개발과 혁신을 통해 전통적인 가치와 현대적 감각을 조화시키는 데 주력해왔다. 이번 수상을 통해 그녀는 듀어스 뿐만 아니라 에버펠디(Aberfeld
보양식은 여름철 무더위에 자칫 상하기 쉬운 몸을 보하고 기력을 돋우기 위한 특별한 요리로 주로 한약재나 영양가 높은 재료들을 사용해 만든다. 우리나라에서는 여름 중에서도 가장 더운 날을 '복날'이라 부르며 초·중·말복으로 나눠 세 번의 보양식을 챙겼다.하지만 보양식의 주 재료는 소·돼지·닭 등의 고기나 전복·장어 등 동물성이다. 최근 건강을 위해 육류를 줄이고 채식을 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보양식의 면면도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 비건 보양식은 동물성 식재료를 배제하면서도 여름철 더위를 이겨낼 만큼 풍부한 영양소와 깊은 맛을 전하며 건강한 생활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도 좋은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다.대표적인 예
코스맥스, 돌려 쓰고 바꿔 쓰는 '멀티 컬러 클렌징 밤' 개발글로벌 화장품 연구·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가 MZ세대를 겨냥해 내용물 리필이 가능한 돌려쓰는 형태의 멀티 컬러 클렌징 밤을 개발했다. 코스맥스는 ‘멀티 컬러 그라인딩 클렌징 밤’ 제형을 신규 개발하고 관련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신규 개발 제품은 각기 다른 색상의 클렌징 밤이 한 번에 토출되어 제품 사용 시 시각적인 재미 요소를 갖췄다. 색상별로 서로 다른 효능 성분을 담아 제품 콘셉트를 강조할 수 있다.그라인딩 클렌징 밤은 스패츌러(spatula)로 제품을 떠서 사용하는 기존 클렌징 밤과 달리 필요한 용량만큼 돌려서 사용하는 방식이다. 별도로 스패츌러
샘표가 스포츠 경기의 열기 속에서 잠 못 이루는 올빼미족을 위해 간편하면서도 특별한 분위기를 낼 수 있는 다양한 야식 메뉴를 추천했다. 시원한 맥주와 어울리는 대표적인 안주로는 '질러 육포'가 있다. 이 육포는 4℃ 이하의 저온에이징을 거쳐 육즙을 보존하며, 전통적인 방식으로 말려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을 자랑한다. 양파, 마늘, 생강으로 깔끔한 맛을 더해 감칠맛을 살린다. 대표 제품으로는 부드러운 육포, 직화풍 BBQ, 크레이지 핫 육포 등이 있으며, 최근에는 블랙&레드페퍼 육포가 출시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특히 '질러 블랙&레드페퍼 육포'는 블랙페퍼의 알싸한 향과 국산 레드페퍼의 매운맛이 조화를 이루며, 고단백 영양
아성다이소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다이소몰에서 '사랑의 하츄핑' 영화예매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오는 4일, 단 하루동안 참여 가능하며 다이소몰에서 3만원 이상 구매 시 추첨을 통해 사랑의 하츄핑 영화 예매권을 증정한다. 픽업이나 배송비를 제외한 상품금액 기준으로, 이벤트 당일 3만원 이상 구매하면 자동으로 응모가 되고 당첨자에게는 1인당 2매의 예매권을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다이소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다이소몰을 이용해주시는 고객님들께 보다 다양한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쇼핑의 재미를 더해드릴 수 있는 이벤트를 계속
오뚜기, 제주산 흑돼지·마늘 가득 넣은 ‘제주담음 제주 흑돼지 마농짜장' 출시오뚜기의 제주 특화 브랜드 '제주담음’이 제주산 흑돼지와 제주산 마늘을 가득 담아 색다른 풍미를 더한 '제주 흑돼지 마농짜장'을 출시했다.'제주담음'은 2021년 오뚜기가 제주도와의 지역 상생을 도모하는 취지로 론칭한 브랜드로, 현지 농가로부터 공급받은 제주산 원료를 활용해 제주의 특별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인기다. 제주담음 '제주 흑돼지 마농짜장'은 제주산 마늘을 갈아 넣은 달달한 짜장소스로, 직화로 볶은 춘장을 사용해 더욱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큼직하게 썰어 넣은 제주산 흑돼지와 국내산 감자를 사용해 식감을 살렸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여름을 맞아 뜨거운 매운맛과 시원한 청량함이 조화를 이루는 '맵시'(맵고+시원)를 콘셉트로 한 여름 한정 신메뉴를 알리는 '숨은 맵시를 찾아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숨은 맵시를 찾아서' 이벤트는 오는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전국 아웃백 매장뿐만 아니라 공식 앱을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 고객들은 매장 내 비치된 메뉴북의 QR 코드를 스캔하거나 아웃백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하여 '숨은 맵시 메뉴 5종 찾기' 미션에 참여 가능하다. 5종의 메뉴를 모두 찾은 참가자에게는 다양한 쿠폰이 100% 즉시 증정된다. 이벤트 쿠폰은 아웃백 메뉴 금액 할인쿠폰 3종(2만원/1만원/5천원) 및 치즈케이
빙그레는 국가보훈부와 협력해 독립운동가의 희생과 정신을 기리는 특별한 캠페인 '처음 입는 광복'을 펼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일제강점기 옥중에서 순국한 독립운동가 87명의 사진을 AI 기술로 복원하고 새 한복을 입힌 모습으로 재현하는 온라인 프로젝트다.옥중에서 찍힌 마지막 사진이 죄수복으로 남아 있는 독립운동가들의 이미지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새롭게 변모했다. 복원된 87명의 독립운동가들은 김혜순 한복 전문가와의 협업으로 제작된 한복을 입은 모습으로 재현되었으며, 이를 통해 독립운동가들이 새롭게 기억될 수 있도록 했다.더불어 빙그레는 생존 애국지사 6명에게 감사패와 함께 이번 캠페인을 위해 제작된 한복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비오템(BIOTHERM)이 축구선수 손흥민을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했다고 2일 밝혔다.비오템은 "손흥민 선수가 보여주는 뜨거운 열정과 파워풀한 에너지가 건강하고 에너지 넘치는 라이프 스타일을 위한 고성능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이며 스킨케어 시장을 선도하는 비오템이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와 부합한다"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앰버서더 선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손흥민 선수는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비오템의 브랜드 이미지를 완벽하게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 강렬한 눈빛과 건강하고 탄력 넘치는 피부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 월드 클래스의 면모를 그대로 보여준 것. 비오템은 앰버서
크라운해태제과 지난 1일 서울 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제1회 누리한음회’공연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전통예술을 계승해 미래로 발전하기 위해 이 시대를 대표하는 명인명창 30여명이 뜻을 모아 새롭게 탄생한 ‘누리한음회’의 창립 공연으로 전통음악 한음의 아름다움을 원형 그대로 전하고, 미래 세대로 계승 발전하기 위한 뜻 깊은 무대다.각 분야 최고 명인명창들이 참여한 공연은 정악(궁중음악)은 물론 민속악의 악가무(樂歌舞)가 한자리에 펼쳐지며 아름다운 전통음악의 향연으로 펼쳐졌다.길놀이와 진도북춤으로 화려하게 시작한 공연은 거문고, 가야금, 철현금 가락이 함께 울려 퍼진 ‘한·음 산조 앙상블’, 절제미의 정수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한국 라면의 해외 진출을 위해 규제외교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K-푸드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지난 1일 경기 의왕시에 위치한 한국식품산업협회 부설 '한국식품과학연구원'을 방문해, 주요 라면 수출업체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오 처장은 식약처의 규제외교 성과와 라면 수출 촉진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최근 덴마크에서는 한국산 매운맛 라면에 대한 회수 조치가 내려졌으나, 식약처의 신속한 대응 덕분에 철회됐다. 식약처는 실제 섭취한 캡사이신 함량에 대한 과학적 데이터를 제공하고 현지에 대표단을 파견해 해당 제품의 안전성을 입증했으며 이로 인해 회수 조치는 신속히 철
풀무원지구식단이 올해 상반기 매출에서 전년 대비 74%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2일 밝혔다. 특히, 2024년 연간 목표 매출의 절반을 이미 달성하며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성장세가 예상된다. 풀무원은 이같은 성과에 대해 광고 모델 이효리의 영향으로 풀이했다. 지난 1월, 이효리를 모델로 한 광고 캠페인을 시작한 이후 풀무원지구식단의 브랜드 인지도는 급격히 상승했다. 소비자 데이터 플랫폼 오픈서베이 조사에 따르면, 2039 남녀 중 식물성 대체식품을 떠올릴 때 풀무원지구식단을 가장 먼저 떠올리는 비율이 46%에 달했다. 특히 여성 소비자 사이에서 60%의 인지도를 기록하며 높은 호감도를 보였다.풀무원지구식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