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 CSI손해사정 은 지난 16일 고용노동부, 교육부, 산업통상지원부, 중소벤처기업부 4개 부처에서 공동으로 인증하는 ‘2025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으로 선정돼 인증을 획득하고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이란 능력 중심의 인재를 채용·관리하고 재직 중 근로자에게 지속적인 교육 훈련 기회를 제공하는 등 인적자원개발이 우수한 기업에게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인증기업은 4개 부처 공동명의의 인증서와 인증패를 받아 3년간 사용할 수 있으며 3년간 정기근로감독이 면제되는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DB CSI는 DB손해보험의 자회사로 장기 및 일반보험의 보험금 청구
신한은행은 지난 18일 서울시 강서구 화곡동 소재 강서구청에서 강서구와 공공배달앱 서비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신한은행 ‘땡겨요’는 ‘혜택이 돌아오는 배달앱’을 슬로건으로 정하고 2%의 낮은 중개수수료, 빠른 정산, 다양한 할인쿠폰 이벤트 등 소비자와 가맹점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신한은행은 강서구 소재 ‘땡겨요’ 신규 입점 가맹점에 자체 쿠폰 발행을 위한 ‘사장님 지원금’ 20만원을 제공한다. 또한 정산계좌를 신한은행으로 지정하면 10만원 상당의 2000원 할인쿠폰 50매도 추가 지급해 최대 30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신한카드는 고향사랑기부제 민간 플랫폼 위기브와 함께 최대 10만원의 기부금을 캐시백해주는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연말까지 이벤트에 응모하고 ▲최근 6개월 이내 신한 개인신용카드 이용 및 탈회 이력이 없으며 ▲온라인(PC, 모바일) 채널을 통해 ‘신한카드 Mr.Life’ 또는 ‘신한카드 Point Plan+’를 발급한 고객이 위기브를 통해 고향사랑기부금 10만원 이상 결제하면 10만원 전액을 캐시백해준다. 고향사랑기부금 10만원 이상 기부 시 제공되는 10만원 세액공제 혜택과 더불어 기부 지역과 관련한 3만원 상당의 답례품, 신한카드가 제공하는 10만원 캐시백을 모두 더하면 최대 약 23만원의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장(오기환 지청장)은 18일 한국수자원공사 도시본부, 대한산업안전협회 경기지역본부와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수자원공사 안전체험교육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오기환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장, 이상희 한국수자원공사 도시본부장, 강원석 대한산업안전협회 경기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이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적극 활용해 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전담 사업장을 대상으로 체험형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해 현장 중심의 중대재해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오기환 고용노동부
"사다리 작업 중 30cm 높이에서 추락해 사망한 사례도 있습니다. 안전모 착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지난 16일 서울 금천구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서울시회 교육장에서 김종일 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장은 "연평균 35명이 사다리 작업 중 사망한다"며 안전모 착용을 생활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는 관내 공동주택 관리소장 100여명을 대상으로 '사다리 N 안전모'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는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사다리 사망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다. 기자가 교육장 입구에 들어서자 '사다리 N 안전모. Next는 안전입니다.' 어딘가 익숙한 문구가 보였다. 과거 TV 프로그램에서 유행했던
KT 불법 초소형 기지국을 통한 소액결제 해킹 피해 규모가 당초 278명에서 362명으로 확대됐다. 누적 피해 금액도 1억 7000만원에 2억 4000만원으로 늘었다. KT는 지난 11일 최근 발생한 소액결제 피해 관련 최초 침해 및 개인정보 유출 신고에 따른 1차 발표 이후, 추가로 침해 정황을 확인하고 고객 보호 조치를 이행했다고 18일 밝혔다. KT는 1차 발표했던, VOC(고객 문의) 기반의 조사 결과에 신뢰도를 더하기 위해 6월부터 ARS 인증을 거친 소액결제 건을 전수 조사하고, 결제 패턴과 통화 패턴을 결합해 면밀히 분석해왔다. 이 중 불완전 로그가 발생한 사례를 선별한 뒤, 해당 고객이 접속했던 초소형 기지국 정보를 종합해 의심
현대자동차그룹이 국가 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올해 총 7200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18일 밝혔다. 내년에는 청년 채용 규모를 1만명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현대차그룹의 채용은 글로벌 모빌리티 퍼스트무버의 위상을 확보하고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으로, 국내 연관산업의 고용 유발 효과까지 감안하면 관련 산업의 전체 채용에 미치는 영향력은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차그룹의 청년 신규 채용은 전동화 및 SDV(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전환 가속화 등 미래 신사업 분야에 집중된다. 경쟁력 있는 신규 차종 개발, 품질·안전 관리 강화, 글로벌 사업 다각화, 브랜드 가치 증대를 위한 인원
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는 추석 명절을 맞아 강원 원주시 소재 평강의 나라 지역아동센터 아동 20여명을 대상으로 ‘행복 나눔 철도여행’을 시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참여 아동들은 청정 자연 속 정동진 레일바이크를 체험하며 철도의 다양한 활용 가치에 대해 배우고, 미디어아트 미술관을 관람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강원본부는 아이들에게 기념 굿즈를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의 정을 함께 나눴다. 최영환 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장은 “앞으로도 철도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다양한 소외계층 지원 활동을 추진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국가철도공단은 대전 본사에서 몽골 철도청과 철도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몽골 철도청은 러시아·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독자적인 철도 발전을 추진하기 위해 올해 1월 몽골 도로교통부 산하에 신설됐다. 현재 정책 수립·건설·운영·안전관리 등 철도 전담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철도건설·운영 ▲신기술 도입 ▲법률 및 표준 제·개정 ▲전문인력 양성 등 지속 가능한 몽골 철도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울란바토르~하르호롬 고속철도 건설사업 타당성 조사, 바가항가이~후시그 헌디 철도건설, 관제센터 신호통신시스템
국가철도공단 GTX본부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건설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안전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는 GTX본부 및 협력사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Safety First, GTX-B Best’을 슬로건으로 현장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시행하고 도심지·대심도 공사 현장의 주요 사고사례와 예방 대책을 공유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근로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는 다짐과 함께, 안전 결의문을 낭독하고 무재해 구호를 제창하며 철도건설 현장의 사고제로(Zero) 달성 의지를 다졌다. 송혜춘 국가철도공단 GTX본부장은 “모
"상장지수펀드(ETF)는 적절한 분배율을 유지해야 장기적으로 분배금이 감소하지 않습니다. 당장 고분배 상품을 선택하면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간을 가르는 것과 같습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부문 김남기 대표는 18일 서울 중구 미래에셋센터원에서 열린 'TIGER ETF 기자간담회'에서 투자자 원금을 훼손할 수도 있는 고분배 커버드콜 ETF 상품에 대한 경계감을 나타냈다. 김 대표는 "ETF 분배금은 국세청 세금 납부를 위한 현금 강제 인출이 목적"이라며 "월 분배 ETF가 나오면서 투자자들이 분배금을 기업의 배당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는데, 분배금이 적고 많음은 투자자 수익에 영향이 없다"고 설명했다. 이날 미래에셋자
한국보건안전단체총연합회(회장 정혜선)는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함께 지난 16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현장 전문가가 제안하는 건설안전 솔루션’을 주제로 한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종합건설업 KOSHA 협의회, 전문건설안전보건협의회, 환경안전보건협회, 이에스연구소, 케이디건설산업, 한국석면건축물안전관리협회, 대한건설보건학회 등이 공동주관, 현장 전문가 및 학계 관계자 등이 참여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맹인영 종합건설업 KOSHA 협의회 회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된 세미나에서는 국토교통부와 건설·석면·보건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다양한 실무 주제를 발표했다. 박동주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송파여성인력개발센터, 송파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공동으로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나섰다. 에스알은 17일 수서역에서 송파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2025년 양성평등주간 캠페인’을 열고 시민들에게 일·가정 양립 직장환경 조성을 위한 홍보물을 나누는 한편,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실천하기 위한 시민 설문조사를 통해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송파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수서역 영상 홍보를 통해 차별 없는 직장문화 정착 및 평등한 기회 보장 등 ‘경력단절 예방 실천 약속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캠페인을 통해 양성평등의 중요